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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합천군,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KGN25] 합천군은 20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위원장인 장재혁 부군수를 포함한 1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합천군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합천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중 규제가 강화되는 내용인 가축사육제한구역 축종별 거리기준 변경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합천군은 빈집 증가 및 지방상수도 인입 등으로 가축사육제한구역 면적이 점점 줄고 있는 반면, 축사 악취 등 생활 불편에 따른 주민들의 규제강화 요구는 늘고 있다.
그에 따라 군은 가축사육제한구역 거리기준을 현실성 있게 조정하고자 2024년부터 조례 개정을 추진해왔다.
최초 개정안은 주거밀집지역 거리기준과 가축 축종별 거리기준을 모두 강화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입법예고시 축산단체 등의 반대가 있어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 변경고시 용역 결과를 반영한 끝에 주거밀집지역 거리기준은 현행대로 유지하되, 일부 축종별 거리기준만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위원회는 축종별 거리기준 강화규제안을 원안대로 의결하면서 다만 규제 필요성을 좀 더 구체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주민들의 규제 강화 요구 정도, 제한 거리별 제한구역 면적 증감 등 객관적 자료를 보충적으로 제공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했다.
회의를 주재한 장재혁 부군수는 “이번 안건은 일반 주민과 축산인의 입장이 상충되는 만큼 규제는 필요 최소한으로 하되 인근 지역의 거리기준 등도 고려해야 할 것”이며 “심도 있는 논의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규제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거리낌 없이 의견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군은 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됨에 따라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조례 개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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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 5분 자유발언 상주시 아파트 가격 폭등에 따른 시민 주거 대책 방안 제언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 5분 자유발언 상주시 아파트 가격 폭등에 따른 시민 주거 대책 방안 제언
[KGN25]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은 5일 제231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주시 아파트 가격 폭등에 따른 시민 주거 대책 방안을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 도심 내 아파트 가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아파트 공급량 확보 △신혼부부, 1인 가구 등을 위한 맞춤형 주택 공급 △지속적인 주택 가격 모니터링과 시장 가격 규제 △제1종 전용주거지역을 제2종 전용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 등이다.
김익상 의원은 안정적인 주거 대책을 통해 “더 나은 도심 환경을 구축해 경쟁력을 갖추자.”고 당부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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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신흥동 통장협의회 간담회
상주시의회- 신흥동 통장협의회 간담회
[KGN25] 상주시의회는 20일 의장실에서 상주시의회와 신흥동 통장협의회 간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3일 주민소환 관련 기자회견에서 신순화 의원의 답변에 대한 명확한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경숙 의장을 비롯해 박주형 부의장, 박광덕 의회운영위원장, 박점숙 총무위원장, 신순화 의원, 진태종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3명으로 구성된 신흥동 통장협의회와 통합신청사 이전, 주민 숙원사업, 지역발전 예산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신순화 의원과 신흥동 통장님들 간의 합의점을 찾고 화합된 모습을 보인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대표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지역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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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김세경 의원 5분 자유발언 폐과육 및 농산부산물 처리를 위한 업사이클링 활성화 방안 제언
상주시의회, 김세경 의원 5분 자유발언 폐과육 및 농산부산물 처리를 위한 업사이클링 활성화 방안 제언
[KGN25] 상주시의회 김세경 의원은 21일 제231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폐과육 및 농산부산물 처리를 위한 업사이클링 활성화 방안을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푸드 업사이클링 사업 연구개발 △농산부산물 업사이클링 자원화 사업 △“농산물 종합 물류 시설” 내에 자원화 사업을 추진 할 수 있는 기업 유치 등이다.
김세경 의원은 업사이클링 활성화를 통해 “환경보호와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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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사천우주항공캠퍼스’ 교육부 설립인가
‘국립창원대학교 사천우주항공캠퍼스’ 교육부 설립인가
[KGN25] 국립창원대학교 사천우주항공캠퍼스가 오는 3월 개교한다.
이로써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인 사천시는 오랜 숙원사업인 ‘4년제 대학’을 성공적으로 유치하게 됐다.
21일 사천시 등에 따르면 교육부가 지난 20일 사천시와 국립창원대학교에서 추진한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을 인가하고 이날 정식으로 공문을 발송했다.
교육부는 공문을 통해 “산업단지 캠퍼스 설립 기준 등에 관한 고시 제14조에 따라 설립 인가를 통보하오니 고등교육법 및 대학설립 운영 규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성실히 운영해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어서 “인가 이후 변경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관련 사항에 대해 이행상황을 확인 및 보고해 주시고 캠퍼스 운영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천시는 민선 8기 박동식 시장 취임 후 4년제 대학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시는 지난해 4월 국립창원대와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에 합의하고 6월에는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우주항공 공과대학교 설립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는 등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리고 9월에는 제2회 사천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에서 캠퍼스 부지 매입비 입학생 지원시책 등을 심의·확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교육부로부터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계획과 설립인가를 받을 것으로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이는 서천호 국회의원과 박동식 시장, 박민원 국립창원대학교 총장이 ‘4년제 대학 유치‘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았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물이다.
사천시와 국립창원대학교는 사천시 우주항공산업 기반과 연계해 우주항공 분야 고급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사천시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 ‘사천우주항공캠퍼스’를 조성했다.
사천우주항공캠퍼스는 3월 7일부터 글로컬첨단과학기술대학 우주항공공학부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데, 2025학년도 수시모집으로 신입생 15명을 선발했다.
하지만, 1학년은 창원캠퍼스에서 다수의 공통 과목을 이수해야 한다.
2학년부터 4학년까지는 전공교과, 현장실습, 산업체 연계 과정 등 전 교육과정을 사천우주항공캠퍼스에서 수강하면 된다.
한편 사천시와 국립창원대학교는 2027년까지 GNU사이언스파크 일원에 5만 3083㎡ 규모로 사천우주항공캠퍼스 본캠퍼스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 부지는 사천시, 국유지, 사유지 등으로 소유권이 각각 나눠져 있으며 지난해 8월 교육환경평가 승인을 받았다.
박동식 시장은 “그동안 우리 시의 숙원인 우주항공 공과대학 설립이 현실화 돼, 우수한 인재 양성과 함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우주항공 글로벌 5 도약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첫 단추가 잘 채워졌으니 본캠퍼스 건립을 위해 협력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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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개실마을, 유엔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 후보로 선정
고령 개실마을, 유엔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 후보로 선정
[KGN25] 경북 고령의 개실마을이 지난 2월 18일 제5회 유엔관광청이 주관하는 최우수 관광마을 한국 대표 후보 마을로 선정됐다.
유엔 최우수 관광마을은 2021년 전세계 농어촌 지역에서 관광의 역할을 발전시키고 풍경, 문화적 다양성, 지역적 가치, 요리 전통을 보존하기 위해 시작됐다.
지난해에는 60개 이상의 유엔관광청 회원국에서 260개 이상의 신청서가 접수됐고 55개 마을이 인정을 받아 최종 선정되어 현재 254개의 마을이 세계에서 가장 큰 농어촌 목적지 커뮤니티를 형성해 농어촌 지역이 지속 가능한 관광과 지역사회 개발의 핵심 주체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한국은 현재까지 6개 마을이 유엔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되어 있다.
고령군의 개실마을은 2001년 행정자치부로부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 시범마을’ 지정을 시작으로 도시민에게는 건전한 여가선용과 농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객 유치로 주민에게 일자리 제공 및 소득 증대와 삶의 질을 향상하는 등 세계인이 찾아오는 한국농촌관광의 명소로 알려져 왔다.
지난 24년 동안 개실마을은 4회의 대통령 표창 수상, 전국 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대상, 제1회 팜스테이마을 최우수상, 한국농촌관광 경영대상, 농촌체험휴양마을 1등급 마을, 농촌관광사업 등급 으뜸촌 등 우리 농촌이 가야 할 미래의 비전을 보여줬다.
고령군은 이번 유엔관광청의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에서 문화와 자연자원 외 경제적사회적환경적 지속가능성, 관광개발 및 가치사슬의 통합, 거버넌스 및 관광 우선순위화 등 10개 항목의 비계량 평가 요소의 심사평가에서 기준 점수 이상의 평가로 한국 대표 후보 마을로 선정됐다.
개실마을은 특히 고령군청의 공무원과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지역 주민 등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앞으로 고령군은 개실마을의 그동안 업적을 바탕으로 한국관광공사와 관광 전문 컨설팅 기관과 협력해 후보 마을로서 유엔관광청의 요구수준에 착실히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유엔관광청의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은 현장답사와 컨설팅 과정을 거쳐 5월 19일에 최종 출품하게 되며 유엔관광청의 내부 심사를 거쳐 올해 하반기에 최종 선정 및 발표될 예정이다.
고령군은 “2023년 지산동 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이어 유엔관광청의 최우수 관광마을 후보 선정은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통해 고령을 세계인에게 알릴 기회이며 지속 가능한 관광과 혁신을 통해 인구 감소에 맞서고 세계유산도시 고령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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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외래어종 퇴치 수매 실시
밀양시, 외래어종 퇴치 수매 실시
[KGN25] 밀양시 농업기술센터는 21일 토속 어류를 보호하고 건전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유해 외래어종 수매를 진행했다.
외래어종 수매는 배스·블루길·붉은귀거북 등 유해 외래어종을 퇴치해 내수면 생태계와 토속 어류를 보호하고 어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시가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지역 내 어업허가·신고된 어업인들의 신청을 받아 삼랑진읍, 하남읍, 초동면 일원에서 포획한 외래어종 4.6톤을 수매했다.
참여한 어업인에게는 배스, 블루길, 붉은귀거북은 kg당 4,000원, 강준치는 kg당 2,000원을 보상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6,000만원의 사업비를 편성해 외래어종 총 15톤을 수매할 예정으로 내수면의 토산 어종 보호와 자연생태계 보전에 적극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진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외래종 수매 사업에 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라며 건전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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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나서. 월 20만원 지원
밀양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나서. 월 20만원 지원
[KGN25] 밀양시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절감을 위한 2025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월 17일까지 받는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월 20만원, 연간 최대 24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밀양에 주소를 둔 18~39세 무주택 세대주 청년이다.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임차보증금 1억원·월세 60만원 이해야 지원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대표 누리집 새소식란을 참고하거나 밀양시 인구정책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시는 지난해 월세 지원을 받은 청년에게 올해 1년 동안 월 2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청년 월세 플러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월세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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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KGN25] 함양군은 지역 관광산업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센티브 지원 기준은 관광객 규모 및 체류 기간에 따라 달라지며 내·외국인 단체의 경우 10명 이상 모객 시 1인당 당일 1만원, 1박 2만원, 2박 이상 4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수학여행의 경우 20명 이상 모객 시 1인당 당일 5,000원, 1박 1만원, 2박 이상 1만 5,000원이 지원된다.
인센티브 지원을 받으려면 여행 전 단체 관광객 유치 계획서를 제출하고 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에 지원금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관내 음식업소 방문과 관광지, 체험시설, 전통시장 중 2개소 이상을 방문하거나, 함양군에서 추진 중인 산악 완등 인증사업 ‘오르고 함양’에 1개소 이상 참여해야 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군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활용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맞춤형 여행코스를 개발할 계획”이라며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더욱 많은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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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함양군 합동 재해예방 사업 현장점검
경남도-함양군 합동 재해예방 사업 현장점검
[KGN25] 함양군은 20일 백삼종 부군수와 이춘덕 경남도의원, 유정제 경남도 자연재난과장과 함께 재해예방사업 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 백삼종 부군수와 이춘덕 도의원은 백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설계 진행 상황과 향후 시행 계획을 확인했다.
또한,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경남도 자연재난과장에게 사업 내용을 충분히 설명할 것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유림면 화촌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장을 방문해 우기 전에 주요 공정을 완료하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 관리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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