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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방법’ 홍보
거창군,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방법’ 홍보
[KGN25] 거창군은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로 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군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안내했다.
생활폐기물은 음식물, 재활용품을 혼합하지 않고 수분 등을 감량화해 배출해야 한다.
태울 수 있는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담고 태울 수 없는 쓰레기는 종량제 포대에 담아 일몰 후부터 일출 전까지 생활폐기물 배출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재활용품은 분리배출 표시를 확인한 후 종이, 병, 캔, 플라스틱, 비닐류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투명한 봉투에 담아 일몰 후부터 일출 전까지 생활폐기물 배출 장소에 배출해야 한다.
음식물류폐기물의 경우, 거창읍과 가조면 일부 음식점 등 수거 지역에서는 수분을 최대한 제거하고 덩어리가 큰 채소나 과일은 잘게 썰어 전용 용기에 담은 후 납부 칩을 부착해 지정된 요일 시간, 장소에 배출해야 한다.
육류와 어패류 뼈, 조개, 달걀 껍데기 등 딱딱한 폐기물은 일반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한다.
미수거 지역에서는 수분 제거한 음식물 폐기물을 종량제 봉투에 담아 생활폐기물 배출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대형폐기물의 경우 온라인, 읍면 행정복지센터, 대형폐기물 판매 대행업소에서 스티커를 구매한 후 부착해 배출해야 한다.
단 대형폐기물 판매 대행업소에서 스티커를 구매한 경우, 수거 업체에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를 해야 한다.
가전제품은 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의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깨지지 않은 형광등과 건전지, 아이스팩 등 분리배출 표시가 없는 폐기물은 전용 수거함이 마련된 장소에 분리 배출할 수 있다.
표정애 환경과장은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인지하고 실천해 소각 또는 매립되는 많은 양의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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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세계 물의 날 기념 울릉도 물 절약 실천 캠페인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GN25] 울릉군 상하수도사업소는 ‘2025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3월 19일 울릉읍사무소 앞에서 남한권 울릉군수 외 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다짐’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전 세계적으로 겪고 있는 물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일상생활에서의 물 절약 실천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물 절약 실천방법 안내와 홍보물품 및 2024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배부했다.
남한권 군수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소중한 자원인 물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보호하는데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며 군에서도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유엔 총회에서 지정·선포됐으며 특히 올해는 우리나라가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시작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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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생활밀착형사업 저소득층 주택 수선유지급여사업 시행
창원특례시, 생활밀착형사업 저소득층 주택 수선유지급여사업 시행
[KGN25] 창원특례시는 올해 21억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주택 수선유지급여 사업을 추진한다.
중위소득 48% 이하 주거급여 대상자 중 주택을 소유한 저소득 가구가 대상이며 총 228가구가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주택구조 노후도에 따라 경·중·대 보수로 구분해 지원하며 보수 범위별로는 경보수 590만원, 중보수 1,095만원, 대보수 1,601만원에 상당한 주택 수선을 해준다.
또한, 장애인 및 고령자 세대에는 안전 손잡이 등 주거약자용 편의시설이 추가 설치된다.
시는 이달 중으로 국토부 고시에 의거한 수선유지급여 전담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사업 시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박성옥 도시정책국장은 “해당 사업으로 열악한 주택 생활환경이 조금 더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수요자 중심의 주택 수선사업 추진으로 주거 여건을 상향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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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제문화국-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합천군 경제문화국-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KGN25] 합천군 경제문화국과 양산시 공무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간 상생 협력의 모범을 보였다.
경제문화국과 양산시는 3월 19일 상호 간 고향사랑기부제에 각각 5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뜻깊은 동행을 이어갔다.
이번 교차 기부는 양 지자체 간 우호 협력을 증진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양산시와의 이번 교차 기부가 양 지자체 간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가 적용된다.
또한, 합천군은 군이 설치·관리하는 시설의 입장료, 사용료 등 무료 또는 할인가능한 합천애향인증 발급 혜택까지 주고 있다.
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및 민간플랫폼을 통해 납부 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납부 할 수 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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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장례식장 지도·점검 실시
함양군, 2025년 장례식장 지도·점검 실시
[KGN25] 함양군은 관내 장례식장 3곳에 대한 운영 실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 점검은 연 1회 실시하는 정기 점검으로 장례식장 운영의 투명성 제고와 장례식장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지도 점검 내용은 △장례용품의 품목별 가격 게시 여부 △장례용품의 부당한 판매 강요 등 법률 위반 행위 여부 △장례식장 시설의 위생 관리 기준 준수 여부 △장례식장 영업자 및 종사자의 법정 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
특히 관련 규정 미숙지 등으로 장례식장 이용객들에 대한 안전 및 보호에 영향을 주거나 운영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업무 연찬을 통해 관련 법령 및 지침을 숙지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은 지도 점검 결과 지적된 부분 중 경미한 사항은 현지 지도 및 시정 조치하고 위법 부당한 사항은 관련 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지도 점검을 통해 장례식장의 체계적인 관리와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겠다”며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장례식장의 실태를 진단해 문제점 분석 및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해 장례문화 서비스의 투명성을 재고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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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대표 킬러 콘텐츠‘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개최
진해군항제, 대표 킬러 콘텐츠‘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개최
[KGN25] 창원특례시는 대한민국 유일의 밀리터리 타투 축제인 ‘2025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을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해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진해군항제 기간에 열리는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은 대한민국 육·해·공군, 해병대의 군악대와 의장대, 미8군 군악대, 해외 군악대가 펼치는 고품격 연주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매우 특별한 공연이다.
올해는 해외 군악대로 몽골 중앙군악대가 등장한다.
몽골 중앙군악대는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타투, 러시아 스파스카야 타워 밀리터리 타투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한 팀으로 관람객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대한민국에서는 대체 불가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은 진해군항제의 대표 킬러콘텐츠로 ‘벚꽃을 보러 군항제에 왔다가 군악의장페스티벌에 반해서 간다’라고 관광객들에게 알려져 있다.
이성민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은 대한민국에서 오직 진해군항제 기간 3일만 볼 수 있는 매우 희소한 콘텐츠”며 “많은 분들이 진해에 오셔서 잊지 못할 감동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7년에 처음 개최된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은 그동안 러시아, 중국, 태국, 네덜란드, 스코틀랜드,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군악대 등이 찾아와 공연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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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근석 밀양 부시장, 주요 사업장 방문 지역발전 방향 구체화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KGN25] 밀양시는 곽근석 부시장이 19일 부북면과 무안면에 소재한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나노융합센터,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사명대사 생가지, 표충비각 등 산업과 문화·관광 시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곽 부시장은 먼저 시의 미래 성장 동력 산업인 나노융합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나노융합센터와 준공을 앞둔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과 기업 유치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의 기반·연계 시설을 방문해 향후 기업 유치와 기술개발 지원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는 현재 1단계 공정률 99%, 분양률 44%를 달성하며 밀양의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어 사명대사 생가지, 표충비각 등 밀양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문화유산을 방문해 문화재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관광 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살폈다.
곽근석 부시장은“밀양시는 나노융합산업과 같은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의 성장 기반을 다지는 한편 사명대사 생가지, 영남루 등 풍부한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발전시켜 도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며“나노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와 경제적 기반을 확충하고 문화관광 자원의 가치를 높여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행정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곽 부시장은 지난해 12월 부임한 이후 시의 주요 사업장을 찾아 현장을 직접 살피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시는 이번 현장점검을 계기로 주요 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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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대표와의 간담회 실시
거제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대표와의 간담회 실시
[KGN25] 거제시는 19일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6개 업체 대표와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2027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대행 적격심사 세부기준 안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안전관리 준수 △재활용품 수거관련사항 논의 등 청소행정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주정운 환경산림국장은 “폐기물 적기 수거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애쓰는 대행업체 대표와 현장 청소노동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현장에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무엇보다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의 정착을 통한 클린거제 구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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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52회 상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함안군, 제52회 상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KGN25] 함안군과 함안군의회, 함안상공회의소는 19일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제52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기업 경영 모범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포상을 실시했다.
함안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함안군과 함안군의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을 이끈 상공업의 진흥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인 ‘상공의 날’을 맞아 경제위기 극복에 기여한 상공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김영진 한국은행 경남부본장, 양영봉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창원지청장, 문행용 마산세관장,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조영제 경남도의원 등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상공인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상공인 표창, 기념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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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봄꽃보다 먼저 찾아온 주왕산의 새하얀 눈꽃
청송군, 봄꽃보다 먼저 찾아온 주왕산의 새하얀 눈꽃
[KGN25] 지난 18일 춘분을 앞두고 청송군에 내린 눈이 주왕산에 아름다운 설경을 만들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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