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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조근제 함안군수,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KGN25]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난 28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 기간에 맞춰 말산배수펌프장과 이곡지구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이상기후로 국지성호우 등이 빈번하게 발생해 군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앞서 실시한 방재시설물 사전 점검이다.
점검 대상은 말산배수펌프장과 이곡지구 인명피해 우려지역으로 배수펌프 가동상태와 인명피해 우려지역의 자동차단시설 작동유무 등을 직접 점검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방재시설물을 직접 점검하면서 “최근 이상기후로 극한강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고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철저한 시설물 사전점검이 중요하다”며 “사전점검과 예찰을 통해 인명피해 제로화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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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 피해 이재민 대상 ‘찾아가는 방문 설명회’ 추진
청송군, 산불 피해 이재민 대상 ‘찾아가는 방문 설명회’ 추진
[KGN25] 청송군은 최근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피해 복구 및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방문 설명회’를 경로당 등에서 실시하고 있다.
군은 4월 29일까지 총 23개 마을에서 452명의 이재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마쳤으며 앞으로도 마을별 순회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임시 조립주택 설치, 피해 주택 철거, 농업 분야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 방침을 상세히 안내하고 이재민들이 현장에서 겪는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특히 피해 복구와 관련된 해당 부서 과장들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보다 구체적인 지원 방향을 설명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설명회는 이재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마을별 지속적인 설명회를 통해 맞춤형 복구 대책을 추진하고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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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구수곡자연휴양림 야영장 5월개장
울진군, 구수곡자연휴양림 야영장 5월개장
[KGN25] 울진군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구수곡자연휴양림 야영장이 오는 5월 1일부터 본격 개장에 들어간다.
응봉산, 덕구계곡, 덕구온천이 인접되어 있어 자연 경관이 수려하며 구수계곡은 10km에 달하는 처녀계곡으로서 소나무, 박달나무 군락지 등 희귀수목이 생립하고 천연기념물인 산양 등이 서식하며 수원이 풍부하고 18개의 소와 10개의 폭포가 있으며 두 계곡의 종점에는 2개의 폭포가 신비의 극치를 더하고 있다.
아울러 7번국도와 15분, 청정 동해바다와 20분 정도의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온천욕, 해수욕, 산림욕을 동시에 즐길수 있는 최고의 휴양관광지이다.
야영장은 야영데크 25동, 야영데크 15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용료는 20,000원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단순한 야영공간을 넘어 자연 속에서 심신을 치유하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힐링 명소”며 “앞으로 보다 나은 휴양 서비스를 제공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머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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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고향사랑기부제‘1+1 이벤트’
울진군, 고향사랑기부제‘1+1 이벤트’
[KGN25] 울진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1+1 이벤트를 5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울진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개인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 배달의민족 모바일쿠폰 2만원권을 지급한다.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플랫폼에서 울진군에 기부한 후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하면 자동응모 되며 당첨자는 6월 5일에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지자체에 기부하는 제도로 연간 2천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있으며 기부액의 30% 이내의 답례품으로 지역특산품 또는 울진사랑카드를 받을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가정의 달을 맞이해 고향을 생각하는 기부자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기부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 정책 마련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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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정수소 산업 육성 위한 민·관·학 협력체계 본격 가동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GN25] 울진군은 지난 4월 29일 서울 삼정호텔 라벤더홀에서 ‘2025년 원자력수소산업진흥협의회 제1차 정기총회’ 와‘울진 원자력 대용량 수소생산 활성화 전략 수립 전문가 그룹 위원회 Kick-off 회의’를 연이어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와 회의를 통해 원자력 기반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민·관·학 협력체계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울진군이 주최하고 환동해산업연구원과 에너지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했으며 울진 원자력수소산업의 사업 추진 기반 마련과 전략적 방향 설정을 함께 추진하는 정책 협력의 대표적 사례로 주목받았다.
오전 개최된‘원자력수소산업진흥협의회 제1차 정기총회’에서는 원자력 기반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민간 주도의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원자력수소산업진흥협의회’는 울진을 중심으로 한 청정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에너지·건설·수소 관련 기업 및 유관 기관 등 총 20개 회원사로 구성된 민관 협력체이다.
현재 현대건설, GS건설, GS에너지, 롯데케미칼, 효성에너지, 현대엔지니어링,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포항 테크노파크 등 국내 주요 기업 및 연구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단 조성사업 경과 보고 △협의회 임원사 구성, △3개 분과 편성, △연간 사업계획 수립, △회원사 간 협력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이날 총회에 앞서 손병복 울진군수와 협의회 회원사 간 간담회에서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성공적 조성을 위한 선결과제와 그에 대한 해결 방안, 청정수소 산업화 및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한 협력 방향과 건의 사항 등을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오후에는 ‘울진 원자력 대용량 수소생산 활성화 전략 수립 전문가 그룹 위원회 Kick-off 회의’ 가 이어졌다.
이 회의는 환동해산업연구원이 전략 기획과 운영을 실질적으로 주관하며 청정수소 산업화를 위한 기술 기반 전략을 전문가 주도로 구체화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문가 그룹은 △생산, △인프라, △산업육성의 3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에너지기술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서울대학교, 한밭대학교, 경일대학교, 포스코인터내셔널, 한국가스공사, 현대건설, 효성중공업, HD하이드로젠 등 총 22명의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해 수소 생산 공정 고도화, 저장·운송 인프라 구축, 기업 유치 및 인력 양성 전략 등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2025년 연말까지 중간 점검 및 최종보고회를 거쳐 정책 제안서 및 실행 전략 보고서를 수립할 예정이다.
울진군은 현재 약 152만㎡ 규모로 조성 중인‘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를 기반으로 청정수소의 대량 생산과 산업화를 아우르는 전주기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4년 국무회의를 통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 사업으로 확정된 바 있다.
향후 울진군은 협의회와 전문가 그룹의 유기적 협력을 바탕으로 국가 에너지전환 정책과 연계한 청정수소 기반 확대, 민간 투자 및 기업 유치 활성화, 기술·제도·인재 기반 확보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는 대한민국의 에너지 전환과 산업 도약을 위한 핵심 국가사업”임을 강조하며“울진은 국책사업의 실행 거점으로서 청정수소 전주기 생태계 구축을 통해‘K-에너지 리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국가 에너지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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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청렴동아리 ‘청아림’ 본격 출격
거창군, 2025년 청렴동아리 ‘청아림’ 본격 출격
[KGN25] 거창군은 지난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렴동아리 ‘청아림’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거창 실현을 위한 2025년 제1차 청렴토론회를 개최했다.
‘청아림’은 맑다라는 뜻을 가진 ‘청’과 거창의 옛 이름 ‘아림’을 조합해 만든 이름으로 공직 내부의 자율적 청렴실천 활동으로 청렴한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결성된 동아리이다.
군은 세대 간 소통과 청렴문화를 직급에 관계없이 전파하기 위해 6급 이상 1명, 7급 이하 1명으로 구성해 총 65명의 ‘청아림’회원을 모집했으며 ‘청아림’은 청렴토론회, 청렴캠페인, 청렴워크숍 등을 통해 소통과 공감을 위한 청렴시책을 발굴하고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조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청렴도 평가 결과와 더불어 2025년 청렴도 목표 및 향상 추진계획, 청렴동아리 활동계획, 청렴캠페인 운영 방안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효율적인 동아리 운영을 위해 2명의 임원진을 선출했다.
청아림 회장으로 선출된 백옥화 환경정책담당주사는 “청렴은 단순히 법규를 지키는 것을 넘어 근무태도, 친절까지 포함된다.
청아림은 본인의 업무를 책임감 있게 수행하고 소통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전 직원의 자율적 청렴실천 활동을 위해 △부서별 청렴 추진계획 수립 △청렴소통의 날 운영 △청렴 상시 자가학습 △청렴 마일리지제 운영 등 청렴도 향상에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상하반기 강사 초청 전 직원 청렴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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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산주직접실행 숲가꾸기 보조사업자 교육 실시
2025년 산주직접실행 숲가꾸기 보조사업자 교육 실시
[KGN25] 거창군은 지난 29일 거창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산주직접실행 숲가꾸기 보조사업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부신청서 및 완료보고서 등 관련 서류 작성 방법과 비목별 보조금 사용 및 정산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보조사업자가 정산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숲가꾸기 사업은 엔진톱을 사용하기 때문에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보호장비 착용법과 안전한 작업 절차에 대해 상세히 교육했으며 산재보험과 고용보험의 의무 가입도 철저히 안내했다.
또한, 최근 고온·건조한 날씨의 지속으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발생하는 상황을 감안해, 산림사업장 내 산불예방을 위한 작업 주의사항도 강조했다.
한편 거창군은 산주직접실행 산림사업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하고 있으며 최근 산림청에서도 산주의 산림사업 직접실행에 대해 활성화 방안을 위한 용역을 시행하는 등 민간보조사업의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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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함안군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복지증진대회 성료
제45회 함안군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복지증진대회 성료
[KGN25] 함안군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지난 29일 함안체육관에서 장애인복지증진대회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 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이만호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조영제·조인제 경상남도의회 의원 등 주요내빈을 비롯해 장애인 및 가족, 봉사자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사)경남장애인부모연대 함안군지회 난스타 동아리의 난타공연, 칠서어린이집 아동들의 율동, 시각장애인주간보호시설 회원들이 준비한 라인댄스 공연으로 시작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처음으로 장애인과 자녀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학금과 생활안정자금 전달, 모범장애인 및 유공자 13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아울러 2부 어울림 마당에서는 이벤트 및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참석자에게 커피·계피차·팝콘나눔, 똑띠버스 스마트건강돌봄 체험, 포토존 즉석사진 촬영, 켈리그라피 액자만들기, 네일아트, 장애인 보장구수리 등 다양한 체험과 홍보부스가 운영돼 뜻깊은 시간이 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군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유롭고 평등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더 촘촘하고 두터운 약자복지 정책을 실현해 나가 겠다”며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당당하게 꿈을 펼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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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단속실시
거창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단속실시
[KGN25] 거창군은 지난 29일 거창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등 약 20명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생활밀집 지역과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및 술·담배 등 유해물품 판매 행위 등을 점검하고 단속함으로써, 청소년 유해환경을 차단하고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합동 감시단은 관내 학교 주변의 음식점, 편의점, 마트 등을 순찰하며 청소년들의 출입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담배·주류 등 판매 금지 스티커와 ‘유해환경 OUT’ 리플릿을 배부하면서 청소년 보호 의무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신순화 인구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청소년 보호 활동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거창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유관기관과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지도단속을 수시로 시행할 예정이며 특히 청소년들이 평소 많이 모이는 지역을 지속적으로 순찰해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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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골목상권 스마트 공동체 지원사업 본격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GN25] 양산시는 지난 29일 관내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양산시 골목상권 스마트 공동체 지원사업’ 사업자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골목상권 공동체의 경쟁력 제고와 자생력 강화, 지역문화와 자원을 활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을 통해 지역의 앵커스토어를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난 3월부터 관내 골목상권 공동체를 대상으로 공개모집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3개 공동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공동체는 신규조직 부문 2개소와 성장지원 부문 1개소이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아직 모집이 완료되지 않은 신규조직와 성장지원의 참여공동체를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또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도 예비창업자 또는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공모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7개팀[셀포슬린, 국제화연구소, ㈜디자인회관, 디자인a출판 더함, 마음차연구소, 이센소피, 이모조모]을 선정했다.
선정된 팀에는 각 1천만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역량강화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하며 30일 개최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 사업 추진에 나선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골목상권 공동체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골목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기획·추진해 나가겠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에서 관내 골목상권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3월 시범 추진한 ‘온골목 페스타’는 공모를 통한 대상지 선정 후 6월부터 추진된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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