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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정담맛차 제6회 소가야 차문화축제서 활약
노인일자리 정담맛차 제6회 소가야 차문화축제서 활약
[KGN25] 고성시니어클럽은 5월 17일 노인일자리 사업인 푸드트럭 ‘정담맛차’ 이 제6회 소가야 차문화축제에 참여해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 고성시니어클럽은 커피, 떡볶이, 슬러시, 츄러스 등 아이들과 어르신 모두가 좋아하는 메뉴를 착한 가격에 제공해 축제장에 참석한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는 푸드트럭을 중심으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졌으며 직접 조리와 판매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활기찬 모습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다.
‘정담맛차’는 현재 고성군 작은영화관 내에 상설 운영 중이고 지역 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고령자의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지역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민의 입맛을 사로잡고 동시에 노인일자리사업의 긍정적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형용 관장은 “이번 축제 참여를 통해 ‘정담맛차’ 가 단순한 푸드트럭을 넘어, 지역 주민들에게 노인일자리사업의 가치를 알리는 친근한 창구역할을 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시니어클럽은 ‘어르신의 열정과 내일의 도전을 응원한다’라는 법인의 슬로건을 바탕으로 노인일자리 창출 및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혀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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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둠벙 도서관‘나도 어린이 사서’ 프로그램 운영
책둠벙 도서관‘나도 어린이 사서’ 프로그램 운영
[KGN25] 고성군은 5월 10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23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센터 온 꿈채움에서 ‘나도 어린이 사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나도 어린이 사서’는 책둠벙 도서관 개관에 앞서 어린이 사서를 모집하고 교육을 진행한 뒤, 도서관 개관 이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어린이들이 도서관의 역할과 운영 방식에 대해 이해하고 스스로 도서관 활동에 참여하며 책임감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오는 6월 21일까지 운영된다.
전체 7강 교육 중 5강 이상 이수한 어린이에게는 사서 임명장이 수여되며 책둠벙 도서관 제1기 어린이 사서단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향후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신규 프로그램 참여 우선권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책둠벙 도서관 개관을 앞두고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책을 친숙하게 느끼고 도서관과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어린이들이 도서관 운영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도서관과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앞으로 도서관이 지역의 대표적인 독서·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는데 큰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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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산사태 예방 종합대책 수립 시행
진주시, 2025년 산사태 예방 종합대책 수립 시행
[KGN25] 진주시는 태풍과 호우로 인한 산림재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025년 진주시 산사태 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진주시 산사태 예방 종합대책’은 진주시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해 “산사태 자연재난 사전대피 철저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수립됐다.
종합대책에는 산사태취약지역 및 임도 시설지, 산불피해지 등에 대한 산림 관리 방안과 산사태 자연재난 신속 대응을 위한 ‘산사태현장예방단’및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계획 등이 포함되어 산사태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산사태취약지역의 효육적인 관리를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143개소를 우기 전·중·후로 연 3회 이상 점검을 실시하고 산사태취약지역 관리등급 Ⅰ등급 6개소의 41세대 66명이 산사태경보 발령 시 즉시 대피할 수 있도록 대피조력자를 지정했다.
또한 생활권 중심의 사방사업 신청 확대로 산사태취약지역 12개소를 대상지로 신청했으며 올해 진행 중인 사방사업지 8개소에 대한 전수점검을 우기 전 완료했다.
아울러 지난 12일 여름철 산사태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와 합동으로 실제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해 자연재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산사태취약지역 이외에도 임도 시설지, 이용객이 많은 관내 6대산 등산로 산불발생피해지, 산지전용지 및 입목벌채 인허가지, 월아산 숲속의 진주, 정원 등을 일제 점검해 인명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산림재해 예방 점검 대상지를 확대하고 우기 전·중·후 3회 점검을 실시하는 등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진주시는 산사태 2차 피해 예방 및 신속한 점검·정비를 위해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산사태취약지역 143개소 등에 현장배치했다.
산사태현장예방단은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산사태취약지역 및 사방지 점검·정비, 산림재해 위험목 및 고사목 제거, 산사태국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통해 산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예방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전문기관의 직무교육을 통해 안전교육 및 현장실습을 통한 응급초지법 숙지 등으로 산사태현장예방단의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진주시는 산림정원과, 읍면동과 함께 체계적인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을 위해 호우 예보에 따른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산사태취약지역 143개소 중 거주민이 있는 98개소의 309세대 451명의 대피체계를 구축했다.
18개 유관기관과 주민대피 체계를 공유해 호우 및 태풍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했으며 수방자재 및 지역 의료기관 조사를 통해 산사태 발생 시 즉시 투입 가능한 장비와 인력을 사전에 파악해 최악의 상황에서도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전준비를 마쳤다.
시 관계자는“기후변화로 인한 산사태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산사태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사태는 무엇보다 일몰 전 사전대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으며 산사태 위험 발생 시 재난문자, 마을방송 등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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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산불에 따른 농업생산기반시설 피해복구 마무리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KGN25] 경상북도 영양군은 지난 3월 25일 발생한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해 복구를 완료했다.
영양군은 이번 산불로 물탱크 5개소, 농업용수관로 25km등 사용 중인 농업생산기반시설 14개소에 피해가 발생했다.
또한, 이번 산불피해는 본격적인 영농기 시작 시점에 발생해 농업용수시설 피해로 인해 올해 봄농사를 포기해야 하는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영양군은 산불에 따른 농업생산기반시설 피해조사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중앙합동조사반 확인과 동시에 복구공사를 선발주했다.
지난 4월 초부터 시작된 복구공사는 배추, 고추 이식기와 맞물러 영농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하면서 복구 공사를 추진했고 5월 현재 최종적으로 14개소에 대한 복구공사를 마무리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농사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발 빠르게 농업용수시설을 복구했다”며 “피해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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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 산불피해복구 성금 전달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GN25] 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는 20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의성 산불로 시작된 산불이 안동시,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등 북부권을 덮치며 많은 이들에게 상처를 남긴 상황에서 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는 산불 피해복구와 피해 주민들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성금을 모금했다.
생활개선회는 농촌여성의 권익향상과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60년 전통을 빛내는 단체이며 지난 3월에는 산불 피해지역에 정성껏 만든 간식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남춘희 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우리 생활개선회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생활개선회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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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제4기 시민정원사 기본교육 29명 수료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GN25] 대구광역시에서 주관한 ‘제4기 대구광역시 시민정원사 기본교육’ 과정에서 29명의 수강생이 교육을 수료해 시민정원사로서 첫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과정은 식물의 이해, 정원설계 등 정원사가 되기 위한 기초과정 교육으로 향후 심화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은 전문적인 시민정원사로 활동하게 된다.
교육은 3월 25일부터 5월 20일까지 총 45시간의 이론과 실습수업으로 이뤄졌고 특히 수강생들은 플랜트 미니정원을 실제로 조성해 보며 실질적인 경험도 쌓았다.
아울러 수료생들이 물 주기와 잡초 제거 등 꾸준한 관리를 통해 조성한 플랜트 미니정원은 올 10월 개최되는 제3회 대구정원박람회에서 플랜트 테마 가든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교육 이후 수강생은 향후 자원봉사자로서 정원을 조성하고 관리하며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한다.
또한 기본 교육 수료생은 올해 9월에서 11월까지 시행되는 심화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심화 교육 과정에서는 보다 전문적인 정원관리 기법과 실습 중심의 심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시민정원사로서의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게 된다.
한편 기본 교육과 심화 교육을 모두 이수해야 공식 시민정원사로 인증받을 수 있으며 2024년 연말 기준 대구시에서 인증받은 시민정원사는 37명이다.
권오상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대구의 정원문화 확산을 이끌어가는 실력 있는 시민정원사를 많이 배출하고 더 많은 대구 시민이 정원 속에서 기쁨을 얻을 수 있도록 수료생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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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 어두운 골목에 희망을 밝히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GN25] 구미시 선주원남동과 선주원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구미역 뒤 원남로3길 일대에 태양광 LED 조명등 9개를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우리동네 클린START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특히 노후 주택가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야간 보행 불편을 해소하고자,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구미시 사회공헌지원센터에 기업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제안하면서 본격화됐다.
구미시 사회공헌지원센터는 제안서를 바탕으로 지역 기업인 ㈜대성산업개발을 후원업체로 발굴·연계했다.
이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설치 동의서를 받아내는 등 사업 추진에 적극 나섰다.
설치된 LED 조명등은 ‘괜찮아요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등의 문구가 새겨져 있어 주민들에게 정서적인 위로도 함께 전하고 있다.
선주원남동은 이번 사업을 통해 조도가 낮은 골목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행 사고와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향후에도 주민 체감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홍경화 선주원남동장은 “조명 하나에도 주민의 안전과 마음을 담고자 노력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의 협력이 있었기에 기업의 후원을 이끌어내고 안전하고 따뜻한 골목길을 만들 수 있었다”고 밝혔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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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다시 살아난 관례와 계례…성년의 참뜻 되새겨
구미에서 다시 살아난 관례와 계례…성년의 참뜻 되새겨
[KGN25] “갓을 쓰고 비녀를 꽂으며 어른이 된다”과거 조선시대, 소년과 소녀가 성인으로 나아가는 문턱에서 거쳤던 전통 성년의식이 구미에서 다시 살아났다.
구미성리학역사관은 지난 17일 오후 2시, 영남대학교 HUSS 인문사회디지털융합인재양성사업단과 공동주관으로 성리학역사관 기획전시관 앞마당에서 전통 성년의식인 ‘관례와 계례, 재현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총 50명의 시민과 방문객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구미성리학역사관이 전통문화 교육의 중심지로서 인간이 살아가면서 거치는 네 가지 큰 예식인 ‘관혼상제’ 중 첫 관문인 관례와 계례를 예법에 따라 재현함으로써, 성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유교문화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남자에게는 상투를 틀고 갓을 씌워주고 여자에게는 머리를 올려 비녀를 꽂아주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어른에게 술을 배우고 이름 대신 사용할 자를 받는 전통 절차까지 충실히 따랐다.
단순한 재현을 넘어, 미성년에서 성년으로 전환되는 상징적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체험하며 전통문화의 정신적 가치를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구미성리학역사관 관계자는 “현대 사회에서 잊히기 쉬운 전통 예식이 단순한 행사가 아닌, 성인의 책임과 예를 일깨우는 교육적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오는 하반기에도 한 차례 더 이 행사를 마련해 보다 많은 시민과 청소년이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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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현수막이 환경교재로…구미시 '업사이클링 수업' 눈길
버려진 현수막이 환경교재로…구미시 '업사이클링 수업' 눈길
[KGN25] 구미시가 폐현수막의 새로운 활용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업사이클 체험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2025년도 도비를 확보해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관내 유치원 2곳, 초등학교 9곳 총 55개 반을 대상으로 총 31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체험교육은 ‘구미시 폐현수막 재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에게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 이론 중심이 아닌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인다.
초등학교는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수업을 진행하고 유치원은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강의실에서 실시된다.
교육 내용은 자원순환 이론과 함께 △폐현수막 방향제 만들기 △행잉플랜트 식물 심기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물품 제작 활동으로 구성된다.
구미시는 폐현수막을 단순 폐기하지 않고 이를 활용한 장바구니, 우산 등의 업사이클 제품을 제작해 전통시장이나 공유우산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특히 이 과정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연계돼 지역사회 복지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형순 자원순환과장은 “어릴 때부터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는 일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핵심 과제”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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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부부의 날 기념 혼인신고 축하선물 ‘토더기 여행용 캐리어 태그’ 제공
김해시, 부부의 날 기념 혼인신고 축하선물 ‘토더기 여행용 캐리어 태그’ 제공
[KGN25] 김해시는 5월 부부의 날을 맞아 혼인신고를 하는 신혼부부 가운데 선착순 250쌍에게 축하 기념품을 나눠준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시민 정책 제안을 반영해 신혼부부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결혼·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김해에서는 매달 평균 160쌍이 혼인신고를 하고 있으며 신혼부부 중 한 명이라도 주소지가 김해면 기념품 지급 대상이다.
이와 함께 김해시는 혼인신고 때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혼부부 첫 주택 리모델링 지원사업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 이자 지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임신준비 부부 엽산제 지원 △무료 임신초기검사 및 임산부 영양제 지원 등 각종 지원 혜택이 담긴 책자를 함께 배부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신혼부부의 첫 출발을 함께 기뻐하고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결혼,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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