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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이승화 군수 직접 나서 중앙부처 찾아 국비 확보 총력
산청군, 이승화 군수 직접 나서 중앙부처 찾아 국비 확보 총력
[KGN25] 산청군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찾아 현안사업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승화 산청군수와 관련 공무원 등은 19일 환경부와 농림수산식품부, 행정안전부를 찾아 주요 국비 사업을 지원 건의하고 사업 추진 논리와 필요성을 설명했다.
환경부 이병화 차관과의 면담에서는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확충사업 △생활자원 회수센터 설치사업 △ 외정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증설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을 건의했다.
또한, 농림수산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을 만나 산불피해 지역의 농민 지원을 위해 단성농기계임대사업소 증축을 건의하고 농촌체류형 쉼터 등을 통한 외국인 근로자 숙소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해 농지법 시행규칙 개정 필요성 등 정책 건의도 했다.
이어서 행전안전부를 자연재난실장을 만나 총사업비 229억원이 투입되는 대포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자양지구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등 자연해해 예방 및 대응 강화를 위한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군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들이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정부 부처와의 긴밀한 협력과 대응을 통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는 향후 부처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지속적인 대응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지역구 국회의원과 협조 체계를 강화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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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수도 요금 체납 집중 관리
산청군, 수도 요금 체납 집중 관리
[KGN25] 산청군은 오는 6월까지 수도 요금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수도 운영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를 위해 자발적인 납부 유도와 고질적인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한 정수 예고장을 교부한다.
특히 예고장 교부 후에도 요금을 내지 않으면 단수 등 행정처분을 내린다는 방침이다.
단 취약계층이나 일시적인 자금난·경영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용가는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수도 요금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필수 재원이다”며 “수돗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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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생활보장심의위원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GN25] 울릉군은 지난 20일 오전 10시, 울릉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5차 울릉군생활보장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서 의료급여 수급자의 불공정한 부당이득을 방지하고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부양을 받을 수 없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보호 여부 적정성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심의 위원들은 의료급여법 및 시행령에 따른 관련 법규를 참조해 의료급여 부당이득금 징수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징수 기준 및 절차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부양의무자와 가족관계 해체 상태로 정상적인 가족기능을 상실하고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이 적절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심의를 통해 수급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울릉군 취약계층이 더욱 안정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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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찾아가는 집정리 ‘클린버스’로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앞장
함안군, 찾아가는 집정리 ‘클린버스’로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앞장
[KGN25] 함안군은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집정리 클린버스’ 사업을 통해 관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클린버스는 고령자, 장애인, 청·장년 1인 가구, 저장강박 등으로 인해 스스로 주거환경을 정비하기 어려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청소, 정리수납, 방역, 폐기물 처리 등 원스톱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2023년 시범적으로 5가구 대상으로 사업을 시작했으며 2024년에는 8가구, 2025년에는 5월 초 기준으로 10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클린버스 사업은 함안지역자활센터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필요시 함안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자원봉사자로 함께해 대상 가구의 물리적 환경 정비 뿐만 아니라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서비스 이후에는 통합돌봄 사례관리 및 복지 서비스와 연계해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를 이어가고 있다.
서비스를 받은 한 주민은 “오랫동안 집이 정리되지 않아 외부와 단절된 삶을 살았는데, 깨끗해진 공간 덕분에 다시 삶에 대한 희망이 생긴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클린버스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사회적 고립 해소와 지역 복지 연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적극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체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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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차 청렴도 향상 대책 보고회’ 개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KGN25] 거창군은 지난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 주재로 부군수, 부서장, 직속기관장을 포함한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청렴도 향상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청렴 시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앞서 열린 제1차 보고회에서는 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2025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을 공유한 바 있다.
이날 제2차 보고회에서는 △부서장 청렴콜 실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의견 수렴 등 보다 구체적인 실천 전략과 취약분야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부서별 특성에 맞춰 수립된 청렴 추진계획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자세”며 “거창군의 청렴도 향상과 청렴한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해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오는 23일 직원들의 청렴인식 확립을 위해 청렴교육을 시행하고 28일에는 상호존중, 소통·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동아리 ‘청아림’ 주재로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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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기후테크 이끌 핵심 인재 육성 시동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한 ‘2025년도 에너지기술공유대학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에너지기술 공유대학은 산학 협력을 통해 지역 에너지 혁신 기술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기업 수요에 맞춘 고용을 창출함으로써 에너지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이철규 국회의원실과 긴밀히 협력해 준비한 결과이며 이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는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수소, 자원순환 등 3개 분야에 특화된 기후테크 산업의 인재양성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
본 사업은 2025년 5월부터 2030년까지 6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16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도는 춘천, 원주, 강릉, 삼척 등 4개 시를 중심으로 정책적 지원과 기술 수요조사를 수행하고 도내 5개 대학은 교과목 개발과 전문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강원테크노파크 등 지역 재단 2곳과 연구소 5곳은 창업 및 취업 연계, 기업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공동연구기업 5곳과 수요기업 12곳이 참여해 현장실습 및 채용 연계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제협력기관 5곳과도 연계해 글로벌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며 향후 수요기업은 추가로 모집해 참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7번째 미래산업인 기후테크 분야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인재의 수도권 유출을 방지하는 한편 지역 내 정주 생태계를 조성해 청정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기후테크 산업 허브로의 전환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올해 기후테크 산업을 강원도 일곱 번째 미래산업으로 선정하고 3월에는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 첫 삽을 떴었는데, 이제는 인재 양성의 기회까지 확보하게 됐다”며 “기반과 인력, 두 마리 토끼를 손에 쥔 셈으로 기후테크 산업 육성에 한층 더 힘이 실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앞으로 참여기관들과 긴밀하게 협력해 교육과 산업의 연계를 강화하고 전문 인재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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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1회 농사청 통해 농촌체험휴양마을 현장 소통
거창군, 제11회 농사청 통해 농촌체험휴양마을 현장 소통
[KGN25] 거창군은 지난 19일 농촌체험휴양마을 5개소를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농촌관광 활성화 방안 논의하는 ‘제11회 농사청’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행복농촌과장,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임원 등이 참석했으며 체험휴양마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마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은 ‘도시와 농어촌 간의 교류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2007년부터 추진되어 온 것으로 도시민에게 농촌 체험과 휴양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현재 거창군에는 총 14개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체험휴양마을 방문객 유도 방안 △농촌 체험 트렌드 반영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체험마을 운영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을별 강점을 살린 조직적 운영과 관광자원 간 연계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매년 약 13만명의 체험객이 찾는 거창군 농촌체험휴양마을이 더 큰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마을 고유의 특색을 살린 운영과 각 마을의 장점을 연계한 체계구축이 필수"라며 "지난해부터 ‘농촌 크리에이투어’ 와 ‘워케이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거창군은 이번 농사청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체험휴양마을 방문객 유치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농촌관광 전문 여행사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생활인구 100만 달성을 위한 농촌관광 기반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농사청’은 거창군이 자체 추진 중인 특수시책으로 농업·농촌·농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이동 군수실’ 형식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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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업소 이용자에 포인트 1만원 ‘양산시가 쏜다’
착한가격업소 이용자에 포인트 1만원 ‘양산시가 쏜다’
[KGN25] 양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시는 5월 19일부터 6월 8일까지 3주간, 착한가격업소에서 양산사랑카드로 2만원 이상 단일 결제한 시민을 대상으로 총 3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가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조건을 만족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6월 중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시민들이 더 많이 찾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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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 사전 현장점검
양산시, ‘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 사전 현장점검
[KGN25] 양산시는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개최되는 제2회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앞두고 20일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체육지원과, 하천과, 위생과 등 관련 부서와 대회 주관기관인 양산시체육회장, 양산시파크골프협회장 등이 참석해 대회 운영 계획 및 경기장 시설 점검 현황, 대회장 주변 위생업소 위생 점검 등의 대회 전반 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이는 시설 및 준비 상황 전반을 점검해 전국에서 양산시를 방문하는 대회 참가 선수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숙박 및 식당을 이용하는 선수단 및 대회 관계자들이 불편 없이 이용하게 해 긍정적 이미지 구축으로 대회의 성공개최 및 향후 재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또 양산시는 타시도 선수단이 대회 전에 미리 골프장에서 시타를 할 수 있도록 황산 파크골프장을 5월 18일부터 사전 개방했다.
선수단이 시를 미리 방문해 파크골프장에서 사전연습과 함께 숙식을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이번 전국파크골프대회 개최를 통해 황산 파크골프장의 뛰어난 시설과 아름다운 황산공원의 자연환경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파크골프 생활 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양산시 관계자는 “대회가 3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전국의 파크골프 선수단에게 안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 및 준비를 통해 대회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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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LG전자 전문 코치와 함께 청년의 성장 돕는다
창원특례시, LG전자 전문 코치와 함께 청년의 성장 돕는다
[KGN25] 창원특례시는 20일 시-LG전자-하이프라자 인구 유지 업무협약 체결 직후 창원청년비전센터 주관으로 ‘LG전자 청년 코치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과 이길노 LG전자 상무이사, 최차림 HS코치스 회장, 박정의 청년비전센터장, LG 사내 전문 코치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LG전자 전문코치 위촉으로 △창원시와 창원청년비전센터는 코칭 프로그램 ‘청년과 함께 라이프 가이드’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하고 프로그램 장소 제공 등 행정적 지원을, △LG전자는 사내에서 활동하는 전문 코치들을 통해 창원 청년들에게 코칭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프로그램명인 ‘청년과 함께 라이프 가이드’는 코칭을 통해 청년이 자기 진로와 성장 방향 등 삶의 목표를 끌어내는 데 도움을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코치들은 총 30명으로 LG전자 기업 내부에서 활동하는 책임연구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취·창업을 준비하는 창원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 계발을 돕는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동하게 된다.
코칭 프로그램은 상반기 5월부터 7월, 하반기 9월부터 11월까지 반기별 운영하며 창원 청년 총 60명을 대상으로 한 1대1 코칭과 특별 강연 등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코칭 방식은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되며 상반기 참여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창원청년정보플랫폼 및 청년비전센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LG전자의 풍부한 인적 자원과 전문성을 활용해 창원 청년들에게 실질적이고 든든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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