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진군, ‘2025년 시군역량강화사업’본격 추진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GN25] 울진군은 오는 11월까지 ‘2025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군역량강화사업’은 농촌협약 대상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도의 농촌 지역 개발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농림축산식품부의 대표적인 공모사업이다.
올해 사업 규모는 총 4억원으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등 완료지구 활성화 △지역 인적 자원 육성 △공동체 활성화 3개 분야 S/W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별 현황 및 주민 수요조사를 반영한 원예 심리 수업, 도자기공예, 서양 매듭 공예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공동체 활성화 분야에는 주민 주도형 교육 프로그램인‘주민공동학습회’를 확대 운영해 마을 자원 발굴, 마을 자원 지도 그리기, 마을 자원 활용 발전계획, 실행계획 수립 등을 통해 농촌 지역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농촌협약 중간 지원 조직인 울진군 통합지원센터가가 전담해 사업을 수행하며 프로그램 세부 내용과 참여 방법은 울진군 통합지원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시군역량강화사업은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는 사업으로 주민 수요조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앞으로 농촌 지역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20
-
거창에 ON 봄축제 ‘AR 봄을찾기 이벤트’ 눈길
거창에 ON 봄축제 ‘AR 봄을찾기 이벤트’ 눈길
[KGN25] 거창군은 지난 5월 15~18일 거창창포원에서 개최된 ‘거창에 ON 봄축제’에서 AR 보물찾기 이벤트를 5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진행했다.
AR 보물찾기는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보물찾기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한 뒤, 참여자가 축제장을 직접 돌아다니면서 거창창포원 일대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이벤트는 거창관광 홍보 부스에서 ‘스탬프투어&보물찾기’ 이벤트 리플릿을 수령한 후, 축제장 내 지정 부스 2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찍고 축제장 곳곳에 숨겨둔 보물까지 획득하면 미션이 완료되며 미션을 완료한 관광객 선착순 150명에게 치킨, 햄버거 세트, 캐릭터 키링 등 다양한 상품이 지급됐다.
이벤트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세대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자녀와 함께 축제를 찾은 부모들에게는 학창 시절 보물찾기 추억을 되살리는 색다른 경험이 됐다고 전했다.
행사 당일 보물찾기 참여자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 조사 결과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했으며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5점으로 높게 평가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거창군에서는 ‘거창에 ON 봄춤제’ 기간 동안 ‘거창 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해 보물찾기 외에도 △이벤트 게임 △거창관광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봄축제 방문 인증샷 이벤트 △거창 대표관광지 및 맛집 안내 △거창군 관광캐릭터와 굿즈 소개 등 관광 정보 제공은 물론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2025-05-20
-
강원특별자치도, ‘강원 방문의 해’ 맞아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원 방문의 해’ 맞아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 추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20일 정광열 경제부지사 주재로 ‘관광지 및 지역축제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도 관계부서와 동해안권 6개 시군이 참석해, 강릉 단오제를 비롯한 주요 지역축제와 해수욕장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바가지요금 사례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2025년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강원을 찾는 관광객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서비스 제공이 관광 경쟁력의 핵심 요소임을 강조하며 바가지요금 근절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역축제장 내 먹거리, 서비스, 상거래 질서 축제질서 등 4대 분야에서 계량 위반, 섞어팔기, 요금 과다 인상, 가격표시제 미이행, 원산지 표시 위반 등 9개 유형의 불공정 행위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신고센터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7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주요 해수욕장에서는 소비자단체 및 상인회 등과 함께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전개하고 편의시설 요금표 등 가격 정보를 의무적으로 게시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수욕장 인근 음식점·숙박시설 등에 대해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소비자 피해 발생 시에는 적극적인 조사 및 중재에 나설 방침이다.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우리 도는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고 우수한 자연 자원을 갖춘 만큼, 바가지요금 없는 깨끗한 관광환경을 조성하면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가 활성화되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0
-
통영의 미래를 위한 인구 이야기, 학생들과 함께 나눠요
통영의 미래를 위한 인구 이야기, 학생들과 함께 나눠요
[KGN25] 통영시는 지난 19일 충렬초등학교에서 전교생 6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애주기별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구 문제 해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인구 변화의 원인과 결과,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학생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도전 골든벨’ 퀴즈를 통해 배운 내용을 재미있게 복습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인구 문제는 특정 계층만의 과제가 아닌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아동·청소년뿐만 아니라 청년, 중장년, 노년층까지 전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시민과 소통하며 인구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2025-05-20
-
17기 옥순, ‘나는 솔로’ 퀸의 귀환
17기 옥순, ‘나는 솔로’ 퀸의 귀환
[KGN25] ENA와 SBS Plus의 인기 리얼 연애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가 오는 5월 22일 밤 10시 30분, 네 번째 ‘한번 더 특집’ 으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번 방송은 지난 3월 말, 3박 4일간 거제시 일원에서 촬영됐으며 봄기운이 완연한 거제의 풍경 속에서 다시 만난 솔로들이 펼쳐가는 로맨스의 재시작을 담아낼 예정이다.
24기 광수의 강렬한 첫 등장부터 25기 영철, 19기 정숙, 그리고 17기 옥순까지 역대급 라인업을 예고 영상을 통해 소개했다.
특히 17기 옥순의 출연 소식은 시청자들 뿐만 아니라 MC 데프콘까지 반응이 뜨겁다.
이번 네 번째 ‘한번 더 특집’은 ‘나는 SOLO’본편에서 맺어졌던 인연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며 거제도의 자연 풍광 속에서 담아낸 출연진들의 진심 어린 대화와 감정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봄의 생동감을 가득 담은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거제의 아름다움을 화면 너머로 함께 즐기시길 바라며 방송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거제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러 찾아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거제에서 촬영한 네 번째 ‘한번 더 특집’은 오는 22일 밤 10시 30분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25-05-20
-
고품질 다수확 맞춤형 고추 재배기술 교육 추진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KGN25] 성주군은 5월 20일 농업기술센터 2층 대강당에서 관내 고추재배 농가 50여명을 대상으로‘고품질 고추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고추 영농철을 맞아 고품질 다수확을 위한 재배기술을 핵심내용으로 했으며 탄저병, 바이러스 등의 병해충 방제기술 및 고추의 작물생리와 비료사용법 등 구체적인 사례와 사진으로 현장감있는 교육이 됐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농가들은“성주군은 전국 제1의 참외 주산지로 참외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수시로 받을 수 있지만 고추교육은 받을 기회가 없어 영농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기술센터에서 꼭 필요한 알찬 내용으로 적기에 교육을 해주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성주군은 참외뿐만 아니라 고추, 취나물, 상추, 사과, 포도, 자두, 배, 딸기 등 다양한 농작물이 재배되고 있다”며 “각 작물별 특화된 교육을 지속적으로 개설·추진하는 등 농업 조수익 1조원 달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2025-05-20
-
경산시, 제27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160명 출전
경산시, 제27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160명 출전
[KGN25] 경산시 선수단은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김천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경산시장애인체육회”라는 슬로건으로 12개 종목, 160명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는 경북 도내 21개 시·군에서 약 5,000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하며 총 12개 정식 종목과 1개 시범 종목 경기가 진행되며 경산시장애인체육회는 씨름을 제외한 11개 정식 종목과 1개 시범 종목인 슐런에 참가한다.
경산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해 6월 정식 출범 이후, 증가하는 장애인 체육 인구에 대응해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왔다.
종목별 경기단체 및 장애유형별 체육단체 육성, 장애인 엘리트 선수 발굴, 생활체육교실 운영, 각종 체육대회 개최 및 출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경산시 장애인 체육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려는 선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산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모든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05-20
-
경산시, 시군평가 대비 정성지표 컨설팅 실시
경산시, 시군평가 대비 정성지표 컨설팅 실시
[KGN25] 경산시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시청 회의실에서 정성지표 담당팀장 및 담당자 24명을 대상으로 시군평가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시군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표개발 분과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정부합동평가 분야에서 다년간의 실무 경험이 있는 김정호 신한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진행했고 △우수사례의 적합성 검토 △개선사항 도출 △사례 발굴 방향 제시 등을 통해 정성지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표 담당자들과의 1:1 컨설팅을 통해 실무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했으며 사전에 발굴한 사례의 적정성과 향후 사업 발굴 방향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전문적인 견해를 제시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이번 컨설팅은 정성지표에 대한 전문가의 깊이 있는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산시 정성지표 관리 체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컨설팅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2026년도 시군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컨설팅을 통해 발굴된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8월 25일과 26일 2차 컨설팅을 통해 보완사항을 점검하고 최종 우수사례를 확정해 시군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2025-05-20
-
김진태 지사, 도내 혁신기업 지오멕스소프트 방문해 기업 성장 사례 확인 및 정책 지원 방안 모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20일 오전 10시 30분, 춘천에 위치한 도내 혁신기업 ㈜지오멕스소프트를 방문해 기업의 성장 사례를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 원장과 안상섭 ㈜지오멕스소프트 대표가 함께해 기업 규제 해소와 도내 기업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지오멕스소프트는 2009년 춘천 출신 개발자 4명이 서면 강원창작개발센터에서 창업한 기업으로 2024년 기준 89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기업은 CCTV 통합관제용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전국 170개 지자체에 공급하며 연매출 149억원을 기록하는 등 도를 대표하는 ICT 기업으로 성장 중이다.
특히 도가 추진 중인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특구 실증사업에 사업자로 참여하며 도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성장과 함께 실제 의료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현재 실증 중인 대표 기술은 다인실 병동 내 낙상 등 안전사고를 감지하고 사고 발생시 간호사 스테이션에 알림을 전송해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이다.
해당 기술은 현재 강원대학교 병원, 속초의료원 등 도내 8개 병원에 도입되어 운영 중이며 나아가 일본 고린카이 메디컬클리닉, 에스토니아 타르투대학교병원 등 해외 의료기관에서도 실증이 추진중이다.
안상섭 대표는 “도와 테크노파크의 다양한 지원과 혜택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강원도의 미래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강원도 1등기업도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1등기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진태 도지사는 “오늘은 도와 테크노파크의 지원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자 마련한 자리”며 “지오멕스소프트는 아랍헬스 2025 두바이 현장에서 참신한 아이템으로 대박을 이끌었던 회사로 앞으로의 기대도 크다”고 전하며 “오늘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정책에 담아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20
-
강원특별자치도,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그동안 처리에 어려움을 겪던 폐차광막, 폐부직포, 점적호스 등 영농활동으로 발생하는 폐농업자재의 적기 수거·처리를 위한 지원 사업을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농 폐비닐이나 폐농약용기류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수거·처리하고 있으나,폐차광막, 폐부직포, 점적호스 등은 수거 대상에서 제외돼 무단 방치에 따른 경관 훼손, 환경오염은 물론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위험 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도는 한국환경공단의 비수거 품목에 대해 수거·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시군과 협력해 2025년 신규사업으로 총 5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된 농촌 현실을 고려해 농민들이 손쉽게 영농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집중 수거기간 운영, 거점 배출 장소 지정 등 수거 체계를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 여건에 따라 수거 방식이 상이한 만큼 세부 배출 요령은 시군별 홍보와 안내를 통해 별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올바른 분리배출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교육’도 도, 시군, 한국환경공단 강원환경본부, 녹색환경기술센터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사업은 영농폐기물의 무단 투기와 불법 소각을 예방해 산불 발생을 줄이는 데 기여할 뿐 아니라,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확대에 따른 농업인의 부담 경감과 더불어 농촌 환경 개선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민들께서는 영농폐기물을 적정하게 배출해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5-20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