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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상생형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 공모 선정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GN25] 부산시는 고용노동부의 '상생형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비 지원 공모사업'에 '광복로 공동어린이집 추진단'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광복로 공동어린이집 추진단’은 중구 광복로에 있는 부산의 유명 피자집인 ‘㈜에프지케이’를 대표 사업장으로 하는 사업주단체다.
△㈜에프지케이 외 인근 중소기업 4곳 △이승학돈까스 △자갈치새마을금고 △한국대학생선교회 △인피니트스포츠 등으로 구성된다.
전국에서는 △부산 △서울 △대구 3곳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시설건립비로 국비 최대 10억 7천만원과 인건비·운영비가 지원되고 이와 별도로 △시는 기업설치부담금 1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상생형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은 중구 광복중앙로 33, 5층에 연면적 431.44제곱미터로 조성된다.
광복로 공동어린이집 추진단 기업 직원과 인근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자녀 보육을 위해 내년 3월 개원할 예정이며 보육정원은 37명 규모다.
이번 선정은 시가 근로복지공단과 함께 ㈜에프지케이 등 여러 기업체를 방문해 부지확보·사업주단체 구성에 대한 자문을 진행하는 등, 공모 선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다.
시는 중구 광복로 일대의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직장어린이집을 개방해 보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부산 상생형 공동직장어린이집 모델'을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상생형 공동직장 어린이집 모델’ 이란, 공동직장어린이집이 중심이 돼 주말과 공휴일에 어린이집 등록 아동뿐만 아니라, 인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자녀를 임시로 돌봐주는 어린이집이다.
시는 민선 8기 공약 사항으로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을 확대해 왔으며 현재 6개의 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다.
올해 5월 말 기준으로 △녹산산단바른어린이집 △센텀가온어린이집 △안델센어린이집 △정관산업단지 공동직장어린이집 △명지어린이집 △기장소방서 공동직장어린이집 등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근로자에게는 근무에 집중할 수 있는 근로 여건을 제공하고 기업은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해, 일·가정이 양립하는 '15분도시 부산'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와 함께, 인구 재유입과 보육환경 개선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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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서 길을 찾다… 부산시, ‘2025 해양주간 ’ 운영
해양에서 길을 찾다… 부산시, ‘2025 해양주간 ’ 운영
[KGN25] 부산시는 오늘부터 5월 28일까지를 ‘2025 해양주간’ 으로 정하고 이 기간 벡스코 등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 해양주간’은 올해 3회째로 시, 해양수산부, 해양 분야 공기업, 연구기관, 협회, 기업 등이 한자리에 모여 해양산업의 활로를 모색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해양 강국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국제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주요 행사로 △개회식 및 기관장 토크콘서트 △해양경제포럼 △해양산업 리더스 서밋 △온라인 해양 콘퍼런스 등이 열린다.
먼저, 오늘 오전 10시에는 개회식과 기관장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개회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해양수산부 차관, 시의회 의장, 시교육감,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해 ‘2025 해양주간’을 선포한다.
개회식에 이어 진행되는 기관장 토크콘서트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해양-미래세대에 전하는 바다’를 주제로 해양 분야 교육·연구기관, 기업 대표가 해양의 미래 비전에 관해 토론한다.
개회식에 이어 26일 오후 2시부터 27일 양일간 글로벌 해양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해양경제포럼'이 진행된다.
해양산업 발전을 위해 △해양기능성 신소재의 해양 경제적 가치에 대해서 논의하고 특히 세계적인 이슈로 등장한 △북극항로와 연관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오는 28일 오전 10시 30분에는 해양 산업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온라인 해양 콘퍼런스'가 열린다.
최근 이슈가 되는 △해양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만남 △민간금융권의 선박금융 활성화 방안 △북항, 부산의 미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콘퍼런스는 웹 플랫폼을 통한 양방향 소통 방식으로 진행되어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28일 오후 2시에는 해양 분야 지도자, 지·산·학·연 간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해양산업 리더스 서밋'이 개최된다.
△세계해양산업의 환경변화와 비전 △해양모빌리티 산업의 새로운 변화 △해양 빅데이터 등 해양 신산업에 대해 지식을 공유하고 지·산·학·연 협력체계 마련을 위한 의견을 나눈다.
특히 ‘리더스 서밋’에서는 지·산·학·연 부문에서 부산의 해양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자에게 수여하는 ‘해양지도자 대상’의 시상식이 함께 진행된다.
올해 수상자는 박인호 대표, 정제헌 연구소장, 민경식 교수, 이영주 박사, 총 4명이다.
아울러 ‘2025 해양주간’을 맞아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제18회 부산항축제’, ‘해양환경 캠페인’, ‘제29회 바다사랑 전국문예 대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해양은 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첨단 산업의 집약 공간으로 우리시는 다양한 분야를 해양과 연계해 미래형 산업 구조로 전환 중이다”며 “지난달 해양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회의인 '아워 오션 콘퍼런스'의 성공 개최에 이어 이번 ‘2025 해양주간’의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글로벌 해양도시로서 부산의 위상이 더욱 확고해질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해양 관련 기관과 기업, 대학 등과 함께 '글로벌 해양 허브도시 부산'으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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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휴먼브리지, 안동시 산불피해 긴급 지원
월드휴먼브리지, 안동시 산불피해 긴급 지원
[KGN25] 월드휴먼브리지가 안동시 산불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다.
월드휴먼브리지는 5월 22일 안동시청 1층 시장실을 방문해,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TV 105대와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월드휴먼브리지는 2009년 설립된 NGO 단체로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다.
김진섭 총장은 “현장에 와서 산불 피해 지역을 보니, 이재민 분들의 어려움이 더욱 피부에 와 닿는다”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는 이재민분들께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후원자분들의 이러한 기부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이재민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부해주신 물품과 성금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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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 커플예감 커플피크닉’ 시즌2 개최
안동시, ‘2025 커플예감 커플피크닉’ 시즌2 개최
[KGN25] 안동시가 미혼남녀의 건강한 만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2025 커플예감 커플피크닉’ 시즌2 행사를 오는 6월 28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자 모집은 5월 26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안동공예문화전시관과 월영교 등 지역 명소를 배경으로 청춘 남녀가 소통하며 인연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일정은 △1:1 매칭 토크 △로테이션 그룹 대화 △커플 전통부채 만들기 △월영교 야간산책 등으로 다채로운 방식의 교감을 통해 하루 동안 자연스럽고 의미 있는 만남을 유도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직장에 재직 중인 1980년부터 1993년 사이 출생한 미혼 남녀로 총 30명을 선발한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참가신청서와 함께 재직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최종 선정자는 6월 21일 개별로 안내한다.
안동시는 2019년부터 저출생 대응 정책의 일환으로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에 열린 ‘커플예감 벚꽃엔딩’ 행사에는 100여명이 신청하며 큰 호응을 얻었고 높은 커플 매칭률을 기록하며 실질적인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봄 시즌과는 다른, 여름밤 산책이라는 분위기 속에서 어울림을 중심으로 한 소통형 만남 프로그램”이라며 “참가 연령을 30~40대까지 확대한 만큼 보다 진정성 있는 만남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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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유재산 업무 역량 강화 실무 교육 실시
상주시, 공유재산 업무 역량 강화 실무 교육 실시
[KGN25] 상주시는 5월 23일 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공유재산 담당 공무원 55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유재산 담당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유재산 법령의 이해, 공유재산 실태 조사와 변상금 부과 등 공유재산 실무 전반에 대한 내용을 교육했다.
특히 담당자가 숙지해야 할 법령과 제도, 업무 처리 요령 등을 실무현장의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신기승 회계과장은 “이번 교육이 공유재산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앞으로의 업무 추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공유재산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인 직무역량 교육을 실시해 상주시의 중요자산인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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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한 아이의 온 세상을 만듭니다
입양, 한 아이의 온 세상을 만듭니다
[KGN25] 상주시는 ‘제20회 입양의 날’을 맞아 입양문화 확산과 아동 권익 증진에 기여한 관내 입양부모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이에 대한 표창장을 2025년 5월 23일 시민의 방에서 상주시장이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관 표창을 받은 입양부모 권태희는 입양 1명, 가정위탁아동 2명을 13년간 깊은 사랑과 헌신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으며 지역사회 내 입양에 대한 인식개선과 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해 왔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 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입양 유공자로 선정됐다.
한편 ‘입양의 날’은 매년 5월 11일로 이 날부터 일주일간은 ‘입양주간’ 으로 지정되어 입양에 대한 인식 제고와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전국적으로 진행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하신 입양부모 권태희님께 입양가정의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상주시도 입양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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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가 만드는 마법 같은 변화, 고성愛 스며들다”
“자원봉사가 만드는 마법 같은 변화, 고성愛 스며들다”
[KGN25] 고성군은 5월 22일 ‘2025 지역활력 스케일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입세대와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 및 원목 도마 만들기 체험활동을 거류면 송정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2025 지역활력 스케일업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고성군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1,500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인구소멸 위기 극복과 전입세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자원봉사 기반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지역에 새로 정착한 전입 세대 24명과 지역사회 자원봉사자 31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군수 인사말, 사업 소개, 활동 일정 및 자원봉사자 역할 안내 등이 이어졌고 2부에서는 빈집공작소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원목 도마 만들기 체험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정성껏 준비된 나무 재료를 직접 다듬고 가공하며 도마 하나하나에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는 시간을 가졌다.
이 도마는 이후 진행될 요리체험이나 프리마켓 활동에서 실제로 사용되며 참여자 간 유대감을 높이는 매개체가 될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전입세대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 기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지원할 것이며 오늘과 같은 공동체 활동이 고성의 미래를 따뜻하게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전입세대 신 씨는 “처음엔 낯설고 걱정도 많았지만, 이렇게 지역주민들과 함께 도마도 만들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마음이 많이 열렸다”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통해 진짜 이웃이 되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자원봉사가 만드는 마법 같은 변화, 고성愛 스며들다’ 프로젝트는 오는 10월 말까지 운영되며 전입세대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만든 감성 공방을 거점으로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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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업기술센터, 어린이 화훼체험 교육 운영 시작
함양군 농업기술센터, 어린이 화훼체험 교육 운영 시작
[KGN25] 함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재미있는 식물이야기와 함께하는 어린이 화훼체험 교육이 5월 19일 천령유치원 아동 18명을 대상으로 첫 수업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어린이 화훼체험 교육은 5월 19일부터 6월말까지 매주 월,화,수,금 오전에 운영되며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동, 초등학생 1~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아열대 식물원 견학, 화분 만들기, 꽃팔찌 만들기, 민들레 줄기 비눗방울 놀이, 포토존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리 수확 등 계절 농산물 수확 체험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화훼체험이 어린이들이 자연과 친해지고 정서 함양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내년에는 봄철 딸기, 블루베리, 체리 가을에는 사과대추, 만생복숭아 수확 체험과 꽃화분 만들기 등 더욱 다채로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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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중장년 대상 ‘생애경력설계서비스’ 교육 제공
울진군, 중장년 대상 ‘생애경력설계서비스’ 교육 제공
[KGN25] 울진군은 오는 5월 26일 울진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중장년내일센터와 공동으로‘생애경력설계서비스’ 교육을 제공한다.
이번 교육은 중장년층이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평생 현역’ 이 가능하도록 돕는 가이드 역할을 하며 주요 내용으로는 △생애경력설계 이해 △개인의 강점 발견 △중장년 인적자산관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참가자는 자신의 생애 경력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이에 적합한 맞춤형 경력준비 가이드라인을 제공받게 된다.
군은 4월 28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마다 울진청년일자리센터에서 교육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중장년층에 대한 깊은 공감과 이해를 갖춘 우수한 강사진이 전문적인 정보 제공은 물론 생애 설계 상담까지 함께 지원하고 있다.
다음 교육 일정은 6월 30일 7월 28일로 예정돼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생애경력설계서비스 교육이 중장년 세대가 제2의 인생을 보다 주도적으로 준비하고 나아가 사회에 기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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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중대산업재해 사전차단…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GN25] 울진군은 중대산업재해 발생을 예방하고 사업장의 안전 상태를 체계적으로 진단해 예방보전을 강화하고자 지난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울진군청 8개 사업장에 대해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울진군청 중대재해예방팀과 안전검사 전문기관이 함께해 농기계임대사업소의 크레인, 지게차, 컨베이어 등 주요 하역 운반기계 등을, 나곡소각장, 울진소각장은 가스·용접장치 등 화재·폭발 위험물 취급에 대해 중점 지도·점검했으며 산림가꾸기 사업의 경우 근로자에게 벌목시의 안전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를 완료했으며 개선이 필요하거나 정밀한 안전진단이 요구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향후 개선 방안을 제시해 신속하게 후속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사업장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사업장에 안전 교육 및 안전 기술 컨설팅을 제공해 사업장 안전 관리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중대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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