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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
문경시, 2025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
[KGN25] 문경시는 지난 5월 27일 시행 3년차를 맞이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도로교통공단 문경운전면허시험장을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자 지역 유관기관, 기업 등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제도 안내와 지역 농·특산품으로 구성된 문경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우수성을 집중 홍보하는 계획으로 진행됐다.
이종상 한국도로교통공단 문경운전면허시험단장은 “문경시 고향사랑기부제를 문경운전면허시험장 직원들과 함께 응원한다”며 "문경시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 되어 문경시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상화 세정과장은“지역 유관기관, 기업 등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통해 제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와 기부 금액 30% 상당의 지역 농·특산품으로 구성된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경시는 지역 특산물인 사과, 약돌 한우, 오미자청, 도자기 등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나 전국 농협 창구에서 할 수 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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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아파트로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운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GN25] 예천군이 자살 고위험 시기로 분류되는 봄철에 맞춰 주민 정신건강 돌봄에 나섰다.
예천군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7일 경북도청 LH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이동형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인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
‘마음안심버스’는 경상북도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전문 상담과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정신건강 평가부터 맥파·뇌파를 통한 건강 측정, 심층상담 등 폭넓은 지원으로 이뤄졌다.
예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주민의 경우 지속적인 사후관리도 추진할 계획이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정신건강 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연계망을 강화해 군민의 마음건강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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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방치된 빈집 해결을 위해 빈집정비사업·빈집은행사업 추진
예천군, 방치된 빈집 해결을 위해 빈집정비사업·빈집은행사업 추진
[KGN25] 예천군은 농촌지역의 고질적인 문제로 떠오른 방치된 빈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부터 ‘농촌빈집은행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예천군은 매매 및 임대거래를 희망하는 빈집소유자를 연중 모집 중이다.
‘농촌빈집은행사업’은 방치된 빈집을 부동산중개사와 연계해 거래 플랫폼에 등록하고 출향인이나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매매 및 임대 방식으로 연결함으로써 빈집을 새로운 주거자산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지난달까지 빈집은행사업에 참여할 공인중개사를 모집 완료했으며 현재는 본격적으로 거래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의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대상은 등기부등본에 등재된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의 소유자이며 예천군청 농촌활력과로 신청 가능하다.
아울러 예천군은 빈집 문제의 근본적 해소를 위해 ‘농촌빈집정비사업’도 병행 추진중이다.
이 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된 빈집 철거 시 동당 최대 170만원까지 지원하며 올해는 신청이 마감됐지만, 매년 연초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농촌지역의 인구감소와 고령화의 심화로 빈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방치된 빈집은 마을의 미관 훼손은 물론, 범죄와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정주환경을 악화시키고 지역 소멸 위기를 앞당기는 심각한 요인으로 지목된다.
김학동 군수는 “농촌지역의 인구감소와 고령화 심화로 빈집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빈집문제를 단순한 정비 차원을 넘어 농촌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로 인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정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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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반려동물 등록 및 안전관리 캠페인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GN25] 예천군은 27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한천체육공원 및 도청신도시 송평천 산책로에서 ‘2025 반려동물 등록 및 안전관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 등록제도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반려동물의 유기·유실 및 안전사고 증가에 따라 소유자의 책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 반려동물 등록 및 서비스 안내, △ 목줄·입마개 착용 등 안전관리 준수사항 안내, △ 유기·학대 방지를 위한 올바른 반려 문화 홍보, △ 미등록자 대상 계도 및 과태료 부과 등이다.
특히 반려동물 등록은 유기·실종 시 반려동물을 신속히 보호자에게 인계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로 등록을 하지 않은 견주들이 가까운 동물병원을 통해 즉시 등록하도록 집중 홍보했다.
황원희 축산과장은 “반려동물은 가족의 일원인 만큼 등록과 안전관리는 반려인의 기본 의무이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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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은 하반기도 도약한다.
함안군은 하반기도 도약한다.
[KGN25] 함안군은 지난 27일 군청 별관에서 조근제 군수 주재로 ‘2025년 상반기 군정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군정 성과를 점검하며 하반기 369건의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허대양 부군수를 비롯해 26개 부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조 군수는 “민선 8기 4년차인 올해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내야 할 중요한 시기”며 지방교부세 감액 등 어려워진 재정 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전 부서가 공모사업 발굴과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공약사업 중 이행률이 낮은 과제에 대해서는 재점검을 통해 임기 내 완결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환경개선과 도시재생 사업은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고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은 말이산고분군 주변 경관 조성과 관광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낼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내년 경남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 관광자원 특화 콘텐츠 개발, 공설 봉안담 착공, 음식물쓰레기 종량기 도입, 산림병해충 방제 등 주요 현안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산업 유치, 재난 대비, 대중교통 시범사업, 농촌 인력 수급과 농산물 품질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성과 도출에 힘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조 군수는 상반기 동안 대형 산불 없이 봄꽃축제와 경관단지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쳐 3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함안을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아라가야 역사와 교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역사문화관광도시로서의 도약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끝으로 “모든 사업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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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동원과기대·남부시장 전통시장 활성화 업무협약
양산시, 동원과기대·남부시장 전통시장 활성화 업무협약
[KGN25] 양산시는 27일 오후 시청 본관 3층 상황실에서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남부시장번영회와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나동연 양산시장, 장인성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총장, 김성제 남부시장번영회 회장이 참석해 지역경제의 중심인 전통시장에 대학과 지역 공동체의 자원을 연계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원과학기술대학교는 남부시장 2층 남부극장 공간을 활용해 특강, 과제 발표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남부시장은 행사 공간 제공 및 현장 운영을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양산시는 이러한 프로그램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또 세 기관은 공동으로 추진하는 행사 및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지역 상권의 이미지 제고와 청년 참여 기반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공간 공유를 넘어, 지역 대학과 시장 상인, 시민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공동체 문화 조성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전통시장이 단순한 상거래 공간을 넘어 배움과 문화가 흐르는 열린 공동체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찾고 싶은 전통시장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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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불피해주민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신청 간소화 시행
안동시, 산불피해주민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신청 간소화 시행
[KGN25] 안동시는 산불로 정신적 고통을 겪는 이재민들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의뢰서 간소화 및 본인부담금 면제 제도를 5월 2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이번 산불을 포함한 각종 재난 발생일로부터 5년 이내의 피해자 본인 및 사망자의 배우자, 직계존비속, 형제자매 등 유가족으로 5월 26일 신청자부터 적용되며 소급 적용은 불가하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정신건강 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대 8회 상담을 무료 또는 일부 본인부담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서비스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의뢰서 정신의료기관의 진단서 국가건강검진 정신건강검사 결과지 등이 필요하고 소득 기준에 따라 상담 1회당 0원에서 최대 24,000원까지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하지만, 재난피해자는 별도의 의뢰서나 진단서 없이, 피해 사실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만으로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며 본인부담금도 전액 면제된다.
피해사실 증빙서류의 제출이 어려운 경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재난피해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산불 발생 초기부터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국가트라우마센터 등 7개 기관의 정신건강 전문요원 60여명이 밤낮으로 긴급 재난심리지원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행정절차 간소화와 본인부담금 면제 조치가 더 많은 시민이 심리적 치유를 받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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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류형 안동사랑상품권 유효기간 한시 연장 조치 시행
지류형 안동사랑상품권 유효기간 한시 연장 조치 시행
[KGN25] 안동시는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6월 2일부터 지류형 안동사랑상품권의 유효기간을 한시적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의 대상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발행된 지류형 안동사랑상품권으로 상품권의 발행일과 관계없이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한 유효기간으로 일괄 연장된다.
특히 2021년 발행분의 경우 아직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았지만, 발행일로부터 5년이 지난 시점에도 본 조치의 적용을 받아 동일하게 연장된다.
시는 이번 조치에 해당하는 상품권 가운데 5월 현재까지 환전되지 않고 시중에 유통 중인 규모를 약 77억 7천만원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이 중 이미 유효기간이 만료된 상품권은 약 5억 2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번 유효기간 연장 조치는 지자체 차원에서 시민 재산 보호와 상품권 회수를 통한 소비 활성화의 취지로 시행되지만,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2022년 이후 국비 지원을 받아 발행된 상품권에는 소급 적용이 불가능해 이번 연장이 마지막 유효기간 조치가 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유효기간 연장 조치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권리를 보호하고 유통 중인 상품권이 지역경제에 다시 기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며 “기한이 지난 상품권을 소지한 시민과 가맹점주께서는 기간 내에 사용하거나 환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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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불피해 이재민, 선진이동주택 입주 완료
안동시 산불피해 이재민, 선진이동주택 입주 완료
[KGN25] 안동시는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급한 선진이동주택의 설치와 입주를 모두 완료했다고 5월 26일 밝혔다.
지난 3월 발생한 산불은 안동시의 26,708ha에 달하는 면적을 태웠고 이로 인해 5,000여명의 주민이 대피하고 총 1,637동의 주택이 손상됐다.
이에 안동시는 4월 10일부터 피해지역 7개 면을 대상으로 ‘선진이동주택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 마을별 현장 상황을 고려한 설치 작업을 진행해 왔다.
그 결과, 5월 25일 임하면 임하리 단지를 끝으로 총 75개 단지 841동의 선진이동주택 설치와 이재민 입주를 모두 마무리했다.
5월 26일 열린 입주식은 단지 조성사업의 종착점이자, 이재민들이 다시 일어서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조성된 선진이동주택은 단순한 임시거처를 넘어, 산불피해로 지친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회복하고 일상을 재건할 수 있는 든든한 보금자리로 기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오랜 시간 고통을 견뎌야 했던 이재민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한다”며 “오늘의 입주는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모두의 힘을 모아 이뤄낸 중요한 결실이며 무엇보다 이재민 여러분이 다시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선진이동주택이 머물기 위한 공간을 넘어, 치유와 재도약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시가 끝까지 함께할 것”이라며 “오늘까지 묵묵히 기다려주신 이재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업을 함께 추진해 온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린다 함께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덧붙였다.
안동시는 향후에도 이재민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과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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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주은모래 축제’ 개최
‘2025 상주은모래 축제’ 개최
[KGN25] 상주면행정복지센터는 오늘 6월 21일 상주은모래비치 및 송림 일원에서 ‘2025 상주은모래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래 위의 추억, 하나되는 상주’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역 고유의 자연 자원인 은모래비치를 중심으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참여형 문화행사로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상주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며 올해 고향사랑 방문의 해와 ‘3려’ 캠페인을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역의 자랑스러운 자원인 상주은모래비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축하공연과 함께 맨발 걷기체험, 3려 캠페인 실천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지역 어르신과 어린이, 거동 불편자 등 전 세대와 계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름다운 동행’을 테마로 세대간 교감과 소통의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송림 일원에서는 윷놀이, 투호, 석사가 마을별 대항으로 진행된다.
주민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경쟁을 통한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서 상주면민 노래자랑에서는 마을별 대표 참가자와 현장 접수 관광객들이 참여해 노래실력을 한껏 뽐낼 예정이다.
또한 전 축제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보물찾기 이벤트도 송림 일원에서 진행되며 정해진 시간 동안 숨겨진 보물을 찾아 소정의 상품을 획득할 수 있어 흥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체험행사로는 △모래조각 및 모래성 쌓기 △수상레저 △연날리기 △맨발걷기 △전통놀이가 있으며 관내 학생들의 사전신청과 함께 현장접수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역 특산물 판매 부스가 설치되며 푸드트럭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도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류수영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상주면민간의 화합과 소통을 증진하고 지역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 주목적”이라며 “많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점숙 면장은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적은 예산으로 풍성하고 알찬 행사가 되도록 준비했다”며 “상주은모래비치에서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많이 안고 가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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