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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안제도 운영평가 최우수상 수상
상주시, 제안제도 운영평가 최우수상 수상
[KGN25] 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5년 시·군 제안제도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상주시는 2018년 평가 이후 7년 연속 최우수 기관이며 경북 도내 시군 중에서 제안제도 업무의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제안제도 운영평가는 제안을 통한 소통과 정책참여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한 해 동안의 제안제도 운영실적, 공모전 개최, 제안 체택률, 제안제도 활용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지난해 상주시는 총 3,548건의 제안 접수, 12회의 공모전 개최 등을 통해 제안제도 활성화에 힘써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정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한 시민과 공직자들의 작은 목소리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서로 소통하며 상상을 주도해 상주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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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나들이철 대비 공중화장실 일제점검
거창읍, 나들이철 대비 공중화장실 일제점검
[KGN25] 거창군 거창읍은 피서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앞두고 공중화장실의 청결 유지와 안전 확보를 통해 쾌적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관내 공중화장실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피서철 방문객이 자주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전파탐지기 장비를 활용한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 시설의 전반적인 관리현황과 내외부 청결 상태, 세면대 및 변기 등의 위생시설 관리 실태, 편의용품 비치 여부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종합 점검과 정비를 진행했다.
또한, 공중화장실 관리인들을 대상으로 향락철 대비 효율적인 관리 요령을 교육해 시설 이용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도 병행했다.
류현복 거창읍장은 “많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은 지역 이미지를 좌우하는 중요한 시설인만큼, 주기적인 점검과 청결 유지가 중요하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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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어린이 흡연예방·구강관리 뮤지컬 공연 개최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KGN25] 칠곡군은 세계금연의 날을 기념해 5월 27일 칠곡향사아트센터에서 관내 15개 어린이집, 유치원생 등 470명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및 구강관리 뮤지컬‘건강한 피터팬의 튼튼모험’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흡연과 음주의 폐해와 올바른 양치습관, 구강건강의 필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뮤지컬 공연을 접목해 아이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특히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알기 쉽게 풀어낸 이야기 구성과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인형의 연기는 어린이의 흥미를 자극해 교육적인 효과를 높였다.
또한, 6월부터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금연골든벨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어릴 때부터 올바른 건강습관 형성과 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금연 교육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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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청 민원실, 2025년 상반기 특이민원 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합천군청 민원실, 2025년 상반기 특이민원 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KGN25] 합천군은 5월 28일 합천경찰서와 합동으로 2025년 상반기 특이민원 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민원실 내 비상상황에 대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됐다.
주요 훈련 상황으로는 민원인의 위법행위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다른 민원인 대피, 청원경찰 투입, 비상벨을 통한 경찰 출동, 가해 민원인 퇴거 및 일시적 출입제한 조치 등을 진행했으며 특히 비상벨 작동 시 합천경찰서와 긴밀한 연락체계를 통해 경찰관의 신속한 출동을 확인하고 특이 민원인을 민원실에서 퇴거 및 일시적 출입제한 시킴으로써 현장에서 이뤄질 수 있는 피해 상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점검했다.
또한 이번 훈련으로 군민들에게 민원처리법 시행령의 개정에 따라 ‘△폭언·폭행 △ 무기·흉기 등 위험한 물건의 소지 △ 목적이 정당하지 않은 반복·중복 민원 제기를 통한 공무방해행위 △그 밖에 다른 민원인이나 담당자에게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히는 행위’를 할 경우에는 해당 민원인에 대해 ‘퇴거 및 일시적 출입을 제한’할 수 있음을 안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훈련을 통해 현장에서 부득이 악성·특이 민원이 발생하면 민원담당 공무원 및 다른 민원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서로 배려하는 안전한 민원 문화를 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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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개인전 꿈 이룬 작가…“포기하지 마세요”
20년 만에 개인전 꿈 이룬 작가…“포기하지 마세요”
[KGN25] “다 잊었다고 생각했던 꿈이었어요. 그런데 봄처럼 다시 피고 싶더라고요.”20년 만에 개인전의 꿈을 이룬 진해주 도예 작가의 전시가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진 작가는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갤러리 파미에서 5월 26일부터 6월 8일까지 ‘봄을 훔치다’를 주제로 첫 개인전을 열고 있다.
육아와 경제적 여건 탓에 그동안은 단체전에만 꾸준히 참여해왔고 ‘개인전’ 이라는 꿈은 늘 뒷전으로 밀려났다.
작업실도, 흙을 만질 시간도 쉽게 허락되지 않았다.
프리랜서 강사로 전국의 초등학교, 유치원, 특수학교를 오가며 흙놀이 수업을 이어갔지만, 언제나‘언젠가’라는 막연한 기약만을 안은 채 자신의 작업은 멈춰야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딸 셋이 모두 자라 삶의 여백이 생기자 다시 손끝이 흙을 그리워하기 시작했다.
그때 성주에서 활동하는 한 도예 작가가 작업실을 기꺼이 내어줬고 진 작가는 그곳에서 다시 조용히 흙을 빚기 시작했다.
3개월의 몰입 끝에 자신도 놀랄 만큼 생생한 작품들이 탄생했다.
“작업을 하면서 확신이 들었어요. ‘나는 이걸 할 때 가장 행복하구나.’그 감정이 너무 강렬했어요.”이번 전시에는 진 작가가 좋아하는 골프를 모티브로 한 작품들과 자화상 시리즈가 함께 전시된다.
빠르게 스쳐가는 봄을 흙으로 붙잡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이번 전시는, 계절과 인생이 교차하는 순간을 담담하게 풀어내며 관람객에게 잔잔한 울림을 준다.
도자기를 전공하지 않았지만, 진 작가는 2004년부터 꾸준히 전시에 참여해왔다.
그 노력 끝에 한국미술협회 정회원이 됐고 현재는 칠곡미술협회 공예분과 분과장을 맡아 지역 예술문화 발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예술 교육에도 깊은 애정을 가져온 그녀는 김천 초등학교 대상 도예 수업, 칠곡군 유치원 흙놀이 강의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흙의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늦지 않은 도전의 가치를 전해왔다.
“늦은 나이라고요? 저는 이제야 진짜 작가가 된 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시작하면 절대 늦지 않아요.”진해주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자신이 되찾은 꿈의 경험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잠시 멈춰 선 누군가에게 이렇게 말한다.
“포기하지 마세요. 멈추지만 않으면, 다시 피어날 수 있어요. 봄은 옵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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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4·26위령제 한달 여.'진심 어린 위로' 이어져
의령4·26위령제 한달 여.'진심 어린 위로' 이어져
[KGN25] '우순경 총기 사건'이 벌어진 지 43년 만에 의령4·26추모공원을 완성했다는 소식이 썰물처럼 퍼져나가자, 희생자를 추모하고 진심을 전하려는 각계각층의 반응이 밀물이 되어 의령군에 모여들고 있다.
의령군은 지난달 26일 '의령4·26추모공원'에서 오태완 군수와 유가족, 지역 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의령4·26위령제 및 추모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
완공된 추모공원에서 처음 개최된 의령4·26위령제는 43년 동안 숨죽여 왔던 유족의 응어리를 풀 듯 한 달이 지난 시점에 수많은 뒷이야기를 남기고 있다.
방송계에서 먼저 응답했다.
'의령 4·26 추모공원'은 오태완 군수가 정부에 국비 지원을 건의하면서 위령제 개최와 추모공원 조성이 급물살을 탔는데 그보다 앞서 2021년 11월 25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우범곤 의령 총기 난사 사건을 다룬 것이 여론 형성에 도움이 됐다.
당시 방송을 보고 의령군청 누리집 게시판에 문의 글이 연달아 달렸고 위령탑을 짓고 위령제를 열어달라는 전화가 빗발쳤다.
SBS 꼬꼬무 임동순 작가는 "유족들이 간절히 원했던 위령제 개최만 해도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추모공원 건립까지 완공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유족들의 숙원이 결실을 보아 뿌듯하다.
어두운 역사지만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직시해 준 의령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위령제 당일 작곡가 정의송 씨는 '소쩍새 우는 사연'·'옥수수밭 옆에 당신을 묻고' 등의 유족의 애달픈 마음을 대변하는 노래를 선곡해 부르며 죽은 이의 넋을 기렸다.
경찰청은 의령4·26추모공원이 경찰의 아픈 역사를 돌아보고 반성과 화해, 치유를 통해 미래로 나아가는 시대상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경찰 역사 순례길' 코스에 추가하며 위로의 뜻을 표했다.
국민적 추모도 이어지고 있다.
주말이면 평균 300여명이 추모공원을 방문하고 있다.
군은 기존 추모 공간이 있는 위령탑 주변에 휴식·놀이·편의시설을 갖춘 복합문화역사공원을 조성했다.
의령의 아픈 역사가 미래 세대에게 기억되는 교육의 장이 되길 바라는 추모공원 건립 취지에 맞게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고 있다.
지난달 5일 궁류면 체육대회 및 경로한마당 축제에서 궁류 면민들을 감사의 뜻을 모아 오태완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해 뭉클함을 안겼다.
궁류면은 우순경 총기 사건이 일어난 마을로 1982년 4월 26일 면민 56명이 같은 날 숨진 비극을 겪었다.
박상출 노인회장이 면민을 대표에 감사패를 전했고 위령제 때 연신 허리를 숙이며 오태완 군수에게 고맙다 흐느낀 유족 배병순 할머니는 이날만큼은 꽃다발을 전달하며 환하게 웃었다.
오태완 군수는 "궁류 면민의 43년 아픔에 비하면 지난 삼사 년의 수고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국민 여러분의 진심 어린 위로에 말씀 감사드린다"며 "의령군은 유족의 상처를 치유하고 명예를 회복하는 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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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지원 우수 지자체 선정
거창군,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지원 우수 지자체 선정
[KGN25] 거창군이 2024-2025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표창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우수 지자체를 선정해 표창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보건복지부는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실적, 지자체 자체발굴 노력, 민관협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국 226개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총 23개 지자체를 선발해 표창을 수여했다.
거창군은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민관협력을 통한 촘촘한 위기가구 발굴 체계 구축 △자원 연계를 통한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안전망 구축을 통한 선제적 예방 활동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추운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 등을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거창한 공유냉장고 꾸러기 천사점빵 등 ‘거창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 모델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거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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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가져
거창군, ‘2025년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가져
[KGN25] 거창군은 지난 28일 자주재원 확충과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체납 관리를 위해 ‘2025년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병철 부군수 주재로 열렸으며 총괄 부서인 재무과와 14개 부서장이 참석해 부서별 체납 현황과 추진 실적 및 향후 징수 대책 등을 공유하고 이월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체납액 징수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거창군은 5월 기준 일반회계와 기타 특별회계를 포함한 세외수입 체납액은 이월체납액을 포함해 총 19억원에 달하며 이 중 차량 관련 과태료가 전체 체납액의 61%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고액·상습 체납자의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부동산·금융자산 압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명단공개 등의 징수 활동을 강력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반면, 행방불명, 무재산 등의 사유로 징수할 수 없는 경우에는 과감하게 정리 보류할 방침이다.
이병철 부군수는 “경기 침체로 인해 체납액 납부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세외수입은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자주재원인 만큼 체납 부서에서는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다각적인 징수 방안을 마련해 체납액 최소화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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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장애인 단기스포츠체험강좌 “슐런교실” 성료
군위군, 장애인 단기스포츠체험강좌 “슐런교실” 성료
[KGN25] 군위군은 지난 3월 26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0회로 군위군복지회관에서 슐런전문강사를 초빙해 장애인 12명이 참여하는 `2025년 장애인 단기스포츠체험강좌 슐런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강좌는 장애인들의 평등한 스포츠 참여와 건강증진을 위한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가맹시설이 부족해 스포츠 강좌를 수강하지 못하는 지역 거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스포츠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체육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만들어진 강좌이다.
‘슐런’은 나무보드 위에서 나무토막을 손으로 관문에 밀어 넣어 점수를 내는 400년 전통의 네덜란드 스포츠로 경기 방법이 쉽고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국내에는 2014년에 도입되어 11주년을 맞이했고 지난해 10월 김해에서 개최되는 제44회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기도 했다.
5월 28일 마지막 수업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슐런이라는 종목을 이번수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수업이 너무 재미있었고 좀 더 연습해서 대회에도 나가고 싶다”며 “내년에도 다른 강좌를 많이 만들어 주셔서 또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장애인 단기스포츠체험강좌가 지역 장애인분들에게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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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보건소 ‘헌혈은 가족사랑’ 운동 전개
군위군 보건소 ‘헌혈은 가족사랑’ 운동 전개
[KGN25] 군위군에서 오늘 5월 28일 지역주민 및 공무원이 함께 군청 주차장에 마련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이동식 헌혈버스에서 ‘헌혈은 가족사랑’행사를 실시했다.
이 번 행사는 개인과 단체헌혈이 급감함에 따라 부족한 혈액의 수급 안정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진행하게 됐고 지역주민들 및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 했으며 헌혈 참여자들에게 봉사활동시간 및 소정의 선물을 제공 했다.
이날 헌혈 행사에 참여한 김진열 군위군수는 “자발적으로 헌혈행사에 동참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사랑의 헌혈 동참으로 부족한 혈액 수급에 조금이라마 도움이 됐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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