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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가자 모집
사천시, ‘사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가자 모집
[KGN25] 사천시는 ‘사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가자를 오는 6월 5일부터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경남 지역 외 거주자는 신청 가능하며 참가자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 사이 최소 4박에서 최대 29박까지 사천에서 자유롭게 여행하면서 개인 SNS 등을 통해 사천의 관광 자원을 홍보하는 과제가 주어진다.
과제를 성실히 수행한 참가자에게는 팀별 기준으로 1일당 7만원 이내의 숙박비, 1인당 7~10만원 이내의 체험비, 그리고 1인당 최대 2만원의 보험료가 지원된다.
이번 2차 모집은 지원동기와 여행계획의 충실성, 홍보 효과성 등을 평가해 15팀 내외로 참가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신청은 온라인 신청 또는 이메일 접수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천시는 ‘2025 사천 방문의 해’를 맞아 더 많은 관광객이 사천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를 통해 여행자들이 단순한 방문을 넘어 머무는 여행의 가치를 느끼고 사천에서의 일상이 특별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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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문화원 신축 원사 현장 점검
창원특례시, 진해문화원 신축 원사 현장 점검
[KGN25] 창원특례시는 지난 5월 22일 새롭게 이전한 진해문화원 신축 원사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진해문화원이 최근 신축 건물로 이전함에 따라 시설 전반의 안전성과 운영 준비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활동 공간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을 비롯해 진해문화원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강당과 전시실, 사무공간 등 주요 시설의 시공 상태와 안전기준 준수 여부, 시민 편의시설 배치와 접근성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진해문화원이 지역의 전통문화 계승과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 프로그램의 운영계획과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새롭게 건립된 진해문화원이 지역 주민과 예술인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창작할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진해문화원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해문화원 신축 건물은 충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시설로 지난해 11월 26일 준공을 마쳤다.
내부 마무리 작업을 거쳐 올해 하반기 중 개관할 예정이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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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다회용품 사용 의무화 추진
합천군, 다회용품 사용 의무화 추진
[KGN25] 합천군은 6월 2일간부회의를 시작으로 공공부문 다회용기 사용을 본격 시행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말 제정된 ‘합천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 와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 ‘제289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등 관련 내용을 바탕으로 수립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추진계획’에 따라 시행했다.
추진계획에는 △1회용품 구입 금지 △청사 내 플라스틱 컵 등 1회용품 반입 금지 △행사 및 회의 시 다회용기 사용 △개인 컵 사용 활성화 등의 실천 과제가 포함되어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1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것이 처음에는 불편할 수 있지만, 모두가 함께 노력한다면 충분히 문화로 정착시킬 수 있다”며 “공공기관부터 솔선수범해 다회용기 사용문화가 군 전역에 퍼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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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난인의 날 10주년 기념 2025 한국춘란 신아 전시회’ 개최
합천군, ‘난인의 날 10주년 기념 2025 한국춘란 신아 전시회’ 개최
[KGN25] 합천군은 6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합천체육관에서 ‘난인의 날 10주년 기념 2025 한국춘란 신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합천군이 주최하고 합천난연합회가 주관하며 한국춘란 신아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문화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6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출품작 등록과 접수가 진행되며 오후 4시부터 심사를 거쳐 전시작품이 공개된다.
7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출품작이 전시되며 춘란 심기 체험행사와 농특산물 홍보판매, 기부난 경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7일 오전 11시에는 전국 애란단체들이 모두 함께하는 개회식이 열리며 대회사 및 축사, 시상식, 테이프 커팅식, 전시장 투어가 이어질 예정이다.
합천군수는 이날 대회사를 통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대상 수상자에게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춘란은 단순한 감상의 대상을 넘어, 마음을 전하는 선물이자 생활 속 식물로서의 가치를 지닌다”며 “이번 전시회가 전국 애란인들과 군민들이 소통하고 교류하는 장이 될 뿐만 아니라, 춘란 산업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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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의료취약지역 취학 전 어린이 눈 정밀검진’ 실시
영양군보건소, ‘의료취약지역 취학 전 어린이 눈 정밀검진’ 실시
[KGN25] 영양군 보건소는 2일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영양군 종합복지회관 강당에서 ‘취학 전 어린이 무료 안과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안과 의료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의 눈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지원해 실명 및 시각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진 대상자는 영양군 취학 전 어린이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을 통해 신청자를 모집했으며 한국실명예방재단 검진팀과 소아안과 전문의가 100여명의 희망 아동을 대상으로 △시력 및 굴절검사 △입체시 검사 △세극동현미경 검사 등을 포함한 정밀검진을 진행한다.
또한 영양군보건소는 정밀검진을 통해 수술이 필요한 것으로 진단되는 저소득가정의 아동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수술비를 지원하는 등 적극 주선함으로써 어린이 시각장애를 예방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시력발달이 완성되는 취학 시기 이전에 안구 질환을 발견해 빨리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이들의 시력장애를 예방하고 정밀검진을 통한 조기발견과 적기치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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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드론으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찾는다
울진군, 드론으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찾는다
[KGN25] 울진군은 영덕군 경계를 중심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 30일까지 총 11본의 소나무 재선충병 감염목이 계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감염목 제거, 나무주사사업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을 지난 4월까지 완료했다.
울진군은 6월부터 8월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 본부’를 운영할 예정이며 소나무재선충병 집중방제기간 도래 전까지 산림병해충예찰원, 소나무류 이동단속원 등 지상 예찰과 함께 울진 전역을 드론을 활용한 정밀 예찰을 집중 실시해 감염목 발견에 빈틈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예찰 과정에서 발견되는 고사목은 즉시 감염 여부를 진단해 집중방제기간 내에 전량 방제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소나무재선충병은 감염목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함으로 가용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예찰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감염목 전량 방제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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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왕피천 피래미 축제에서 여름을 즐기자”
“울진 왕피천 피래미 축제에서 여름을 즐기자”
[KGN25] 울진군은 오는 6월 7일부터 8일까지 근남면 구산3리 굴구지 산촌마을 왕피천 계곡 일원에서 왕피천 피래미 축제를 개최한다.
굴구지 산촌마을은 오지에 취치한 전통산촌 마을로 앞으로는 맑은 왕피천이 흐르고 사방이 금강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우리나라 최고의 트레킹 코스로 각광받는 곳이기도 하다.
왕피천 피래미 축제는 더운 여름날 피서를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축제로써 어린아이와 어른이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다같이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축제이다.
굴구지 마을 앞을 흐르는 왕피천에서 예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던 대나무를 이용해 피래미를 잡는 낚시와 냇가에서 매운탕을 끓여 먹고 멱도 감던 마을의 전통 놀이를 되살려 2008년부터 산촌생태마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주도 마을 축제로 발전시켰다.
왕피천 피래미 축제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한 전국 우수 농어촌 축제에 선정됐으며 울진군 대표 마을 자체 추진 축제 지원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통 대나무 피래미 낚시 체험, △풍년기원제, △보물찾기, 농산물 경매 등 올해는 산악인 허영호와 함께하는 왕피천계곡 트레킹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왕피천 피래미 축제는 마을 고유의 전통을 바탕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발전해 온 축제”며 “올해 축제에서도 주민과 방문객 모두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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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 개최
성주군,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 개최
[KGN25] 성주군은 2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허윤홍 성주군 부군수 주재로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상황 및 대처계획 점검을 위해 기획예산실, 가족지원과, 농정과, 산림과, 안전과, 건설과가 참여해 핵심분야에 대한 준비현황 및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성주군은 ‘한발앞선 대비로 인명 및 재산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우려 시설의 점검을 강화하고 집중관리 대상지를 선정해 특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취약계층 보호대책, 농업재해 대책, 산사태 방지대책, 하천 및 배수펌프장 관리 대책, 폭염 인명피해 방지대책 등에 대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어졌다.
허윤홍 부군수는 "기상이변으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난이 언제 발생될지 모르는 만큼 사전 점검과 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이 피해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므로 각 부서에서는 한발 빠른 점검과 효과적인 대응체계 구축으로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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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 3년 연속 수상
영천시,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 3년 연속 수상
[KGN25] 영천시는 ‘2025년도 경상북도 시·군 제안제도 운영 평가’에서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일 밝혔다.
경북도는 제안 활성화를 위해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제안제도 운영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24년도 실적을 기준으로 도 주관 제안공모전 참여실적, 자체 제안 공모전 실적 등의 정량평가와 제안 활성화 우수사례의 정성평가 항목을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시는 시정 전반에 대한 ‘제안 공모전’, 일상생활 속 불필요한 규제 개선을 위한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발굴을 위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시민과 공무원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노력한 결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기문 시장은 “시정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시민들 덕분에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며 “다양한 시책 추진을 통해 시민과 공직자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우수한 아이디어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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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업기술과 농촌 일손 돕기 활동 강화
고성군, 농업기술과 농촌 일손 돕기 활동 강화
[KGN25] 고성군 농업기술과는 봄철 농번기를 맞아 농촌지역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일손 돕기 중점 추진 기간〔5. 1. ~ 6. 20.]을 정하고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업기술과 직원 10명이 참여해 고성읍 죽계리 방울토마토 농가를 방문해 수확에 부족한 일손을 거들었다.
방울토마토 농장주는 “인력 부족으로 방울토마토 적기 수확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농업기술과의 참여로 농촌 일손 부족에 대한 관심과 격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태수 농업기술과장은 “일손이 부족한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에서`는 질병 및 상해로 농작업이 어려운 농가, 고령농·장애농·부녀자·독거농가 등 소외계층, 과수·시설하우스 등 많은 일손이 필요한 농가의 신청을 읍·면사무소 통해 받고 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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