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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굽네치킨과 지역상생 협약 연장
남해군, 굽네치킨과 지역상생 협약 연장
[KGN25] 남해군은 5월 30일 오븐요리 전문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와 남해마늘 소비 촉진 및 지역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연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2년 처음 체결한 지역상생 협약의 연장선으로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농가 소득 증대라는 공익적 목적을 계속 실현해 나가기 위한 것이다.
㈜지앤푸드는 협약 체결 이후 남해군 대표 특산물인 마늘을 활용한 메뉴 ‘남해마늘 바사삭’을 개발·출시해 전국 매장을 통해 판매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220톤 이상의 남해산 마늘이 소비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성과는 지역 농산물의 전국적 인지도 향상은 물론, 농산물 판로 확대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속적인 소비처 확보를 통한 농가 소득 안정과 생산 기반 유지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남해군은 이번 협약 연장을 통해 기업과 행정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유통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협력모델을 민간과 함께 발굴·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마늘은 단순한 농산물을 넘어 남해를 대표하는 경제 자산이자 문화적 자부심”이라며 “지역의 우수 농산물이 기업과 소비자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
이번 협약 연장은 지역 농가와 기업, 군민 모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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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임금협상 타결’, 창원 시내버스 정상 운행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GN25] 창원특례시는 6월 2일 오후 4시 30분경, 시내버스 운송사업자와 소속 노동조합 간 임금 협상이 최종 타결됨에 따라 시내버스가 차량점검 후 2일 오후 5시부터 순차적으로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간 노사 양측과 개별 면담을 이어가며 운행 재개와 동시에 협상을 진행할 것을 요청했으나, 노사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파업이 지속됐다, 이에 더 이상의 시민 불편을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한 시는 직접 협상테이블을 마련했다.
6월 1일 22시, 시청 제3회의실에서 창원시 관계자, 창원시 9개 시내버스 운수업체 대표이사, 9개사 시내버스 노동조합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정 회의가 열렸다.
이틀간 이어진 협상에서는 임금 인상폭과 통상임금 적용 범위를 두고 팽팽한 대립이 있었다.
그러나 장시간 논의 끝에 노사 양측은 임금 3% 인상, 정년 연장, 출산장려금 지급 등 처우 개선에 합의했다.
준공영제를 운영하는 창원시는 매년 늘어나는 재정지원이 부담스러운 상황이었고 노사 역시 통상임금 적용 범위를 두고 첨예하게 맞섰다.
그러나 시민 불편 해소가 최우선이라는 점에 모두 공감하면서 마지막 쟁점이던 통상임금 체계 개편 문제는 현재 진행 중인 소송 판결에 따르기로 정리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파업으로 인해 시민 여러분께 심려와 불편을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시는 시내버스가 유일한 대중교통수단이기에 시민들께 더욱더 커다란 상처를 남겼을 것으로 생각된다.
앞으로 시내버스 운송사업자와 소속 노동조합원 양측 모두 시민의 이동권 보장이 최우선임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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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현장서 집중안전점검 펼쳐…중간보고회도 개최
봉화군, 현장서 집중안전점검 펼쳐…중간보고회도 개최
[KGN25] 봉화군은 지난 5월 29일 봉화읍 소재 봉화군 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2025년 집중안전점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노인복지시설의 안전관리 실태와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점검에서는 시설 내 구조물 안전과, 소방설비 작동 상태, 비상대피로 확보 여부 등을 꼼꼼히 살피며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5월 30일에는 봉화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집중안전점검 중간보고회가 열려 군 내 주요 공공시설물 및 민간시설물의 점검 현황과 문제점, 향후 조치 계획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관련부서 공무원 및 관계기관, 점검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해 현재까지의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점검 방향을 논의했다.
봉화군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6월 13일까지 점검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며 군민들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도 강화해 추진할 계획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정기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으로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봉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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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오는 11일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 개최
봉화군, 오는 11일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 개최
[KGN25] 봉화군은 오는 6월 11일 노인복지관과 공설운동장 주차장에서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소비자원, 경상북도, 봉화군이 공동 주관하며 지역 주민의 소비자 보호 및 생활 안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노인복지회관에서는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을 2회 실시하며 소비자 상담, 건강진단, 장수사진 촬영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소형가전제품 무상점검 서비스도 제공된다.
공설운동장 주차장에서는 현대자동차 등 5대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이 차량 무상점검과 석유 품질 검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고령자와 장애인이 주로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대형가전 방문 점검 서비스, 폐가전 수거 서비스도 병행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권민기 새마을경제과장은 “이번 행사는 소비자 보호의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이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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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32회 소백예술제 개최…‘지역 문화예술의 향연’ 펼쳐
영주시, 제32회 소백예술제 개최…‘지역 문화예술의 향연’ 펼쳐
[KGN25] 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영주지회가 주관하는 ‘제32회 소백예술제’ 가 오는 6월 5일부터 15일까지 11일간 영주시민회관과 서천 둔치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에는 영주예총 산하 음악·무용·연극·연예예술·국악·문인·미술·사진작가협회 등 8개 협회가 참여해 공연과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개막식은 5일 오후 7시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지역가수 김정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혼성중창단 ‘나비물 싱어즈’, 초청가수 류지광과 최예진이 축하무대를 장식한다.
이후 △6일 오후 7시 연극 ‘그대는 봄’ △7일 오후 5시 ‘애창곡의 밤’ △8일 오후 7시 ‘행복콘서트’ △13일 오후 7시 국악공연 ‘풍류’ △14일 오후 5시 ‘영주무용 페스티벌’ 이 차례로 무대에 오르며 모든 공연은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전시 프로그램도 알차게 준비됐다.
5일부터 15일까지 서천 둔치 제민루 아래 소무대 일원에서는 문인협회 주관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 시화전’ 이 펼쳐지고 시민회관 전시실에서는 6일부터 9일까지 미술협회 회원전, 12일부터 15일까지 사진작가협회 회원전이 각각 열린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올해로 32회를 맞는 소백예술제가 지역 문화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축제가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30년 넘게 이어져 온 소백예술제는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예술제로 자리매김했으며 매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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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소백산철쭉제 폐막…“가족 나들이에 쉼 선물”
영주 소백산철쭉제 폐막…“가족 나들이에 쉼 선물”
[KGN25] 5월의 마지막 주말, 영주 소백산과 서천둔치 일원에서 열린 ‘2025 영주 소백산철쭉제’ 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쉼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축제의 막을 내렸다.
이번 철쭉제는 ‘꽃분홍의 향연, 천상의 화원’ 소백산을 찾은 등산객은 물론, 도심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에게도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5월의 끝자락을 풍성하게 장식했다.
축제는 철쭉이 만개한 소백산 자락에서 등산객을 맞이하는 환영 행사와 이벤트로 시작됐다.
희방탐방지원센터에서는 축제 안내와 SNS 팔로우 이벤트, 안전산행 캠페인이 펼쳐졌고 삼가야영장 입구에서는 설문조사와 함께 홍삼액 시음 행사가 진행돼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풍기역 앞에서는 ‘소백철쭉 갤러리’, ‘철쭉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같은 날, 희방사역에서 죽령까지 죽령옛길 걷기행사가 열렸고 죽령 장승공원에서는 죽령 장승제와 죽령길 개척자 죽죽을 기리는 죽죽제의가 열려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지난해에 이어 도심까지 외연을 확장한 이번 축제는, 접근성이 뛰어난 서천둔치 행사장에서 시민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소백산 철쭉제 문화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천둔치 행사장에는 여유로운 쉼터와 파라솔, 푸드트럭이 어우러진 ‘철쭉 피크닉존’ 이 조성돼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기며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끌었고 어린이 직업체험, 밧줄놀이, 낙서존 등 체험존과 네일아트,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부스와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소백산국립공원의 홍보부스도 운영돼 나들이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치즈, V.O.S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무대를 비롯해 피크닉 콘서트, 덴동어미 화전놀이, 철쭉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주무대에서 이어지며 축제의 흥을 더했다.
포토존과 장미터널에는 봄의 정취를 담으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6월의 첫날에도 맑고 화창한 날씨 속에서 많은 이들이 피크닉을 즐기며 늦봄의 여운을 만끽했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천혜의 자연을 품은 소백산과 아름다운 영주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봄의 끝자락을 즐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철쭉제를 국내외에 널리 알려 더 많은 이들이 사람을 살리는 산, 소백산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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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일자리창출을 위한 자격 취득 교육 실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GN25]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여성농업인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농업인 일자리 창출 자격 취득 전문 기능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원 41명을 대상으로 6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을 이수한 참가자들은 시험을 통해 실버인지 전문가 자격증 1급을 취득하게 된다.
교육 내용은 치매와 노년 교육에 대한 이해, 손·발 마사지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자격증 취득 후에는 관련 분야 취업은 물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 이승순 회장은 “배움의 즐거움과 함께 자격증 취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즐겁고 보람 있는 시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 여성의 자격증 취득을 통한 일자리 창출은 농가소득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또는 생활개선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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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건축물·기타물건 시가표준액 결정 고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KGN25] 거창군은 2025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과 올해 1월 1일 고시된 기타물건 중 신규변경된 기타물건의 시가표준액을 결정 고시하고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가표준액’은 지방세 과세표준의 기준이 되는 물건의 적정가액으로 행정안전부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구조, 용도, 경과 연수별 잔가율 등 과세 대상별 특성을 반영해 산정한다.
건축물 시가표준액의 경우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경남도지사의 승인과 거창군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올해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건물신축가격기준액이 용도별로 63만원부터 84만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올랐으며 용도지수 신설 및 가감산율 등이 조정됐다.
기타물건 시가표준액은 2025년 1월 1일 결정고시한 이후 신규 또는 변경된 이륜차량 및 에너지공급시설에 대해 고시한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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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찾아가는 심리지원·건강돌봄 서비스 시행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KGN25] 영덕군보건소는 재난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해 산불 피해로 임시 조립주택에 입주한 주민들에게 심리상담과 건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낯선 주거환경으로 인한 불안과 트라우마를 해소하고 기초 건강관리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담팀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 인력과 보건진료소장, 방문간호사 등 총 3개 반 6명으로 구성돼 임시 조립주택에 입주한 산불 피해 주민들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심리상담과 건강 체크를 진행하고 있다.
강종호 건강증진과장은 “산불 재난 이후 외상 후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주민들이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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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유스호스텔, 개장 앞두고 위탁 운영자 공개모집
고성군 유스호스텔, 개장 앞두고 위탁 운영자 공개모집
[KGN25] 고성군은 고성군 유스호스텔의 효율적 운영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시설 관리 및 운영 전반을 책임질 운영자를 공개모집 한다.
군은 객실 및 청소년 수련활동 프로그램 운영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유스호스텔을 민간에 위탁해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운영자를 모집해 시범운영을 거쳐 7월말 또는 8월경 개장한다는 계획이다.
유스호스텔은 청소년 수련시설로 청소년 기본법에 따른 청소년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나 단체라면 신청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6월 2일부터 6월 15일까지로 고성군 홈페이지에 공고한 신청서 및 제안서를 작성해 16일부터 17일까지 고성군 인구청년추진단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수탁자는 6월 중 수탁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고성군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후 3년 간 고성군 유스호스텔을 운영하게 된다.
군은 유스호스텔을 중심으로 스포츠 전지훈련 유치, 체험형 관광 및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 개발 등 다각적인 활성화 전략을 추진해 안정적 숙박 수요를 충족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 상권과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유스호스텔은 단순한 숙박시설을 넘어, 고성군의 체육·관광·청소년 수련 거점이자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라며 “역량있는 운영주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고성군 유스호스텔’은 고성읍 신월리 산 10-9번지 일원에 연면적 7,279.07㎡, 4개동의 지하 2층, 지상 9층의 46개 객실과 수용인원 192명의 규모로 국제회의·연수·워크숍·전시회 등 마이스 산업을 수행하기 위한 300명 규모의 대형 컨벤션홀도 갖추어져 있어 고성군의 대표건물이자 미래를 위한 기반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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