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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5년 어르신 효 한마당 행사 성료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GN25] 봉화군은 지난 19일 봉화군민회관에서 ㈜봉화일보 주관으로 ‘2025년 어르신 효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에 대한 효 사상과 공경의식을 높이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기관단체장 및 관내 어르신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시니어 노래자랑, 축하공연,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준비된 공연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봉화일보 권영석 대표는 “많은 분들의 참여 덕분에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었다 오늘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어르신들은 우리 사회의 귀중한 자산이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더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계속해서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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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마이진, 비와이, 정인, 크라잉넛이 사천에 뜬다
거미, 마이진, 비와이, 정인, 크라잉넛이 사천에 뜬다
[KGN25] 사천문화재단은 2025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및 사천 락페스티벌을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개최 기간은 7월 19일부터 8월 23일까지이며 토요일 오후 19시 30분부터 시작한다.
7월 19일 ‘Harmony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대표 R&B 가수 거미와 서영은, 하모나이즈, 박재범이 출연하고 26일은 ‘흥 UP 페스티벌’로 현역가왕에서 준우승한 마이진을 포함한 현진우, 파스텔걸스, 문수화가 출연한다.
그리고 8월 2일은 ‘Summer 페스티벌’로 래퍼 비와이, 최수호, 경성구락부, 빌체티가 출연하며 8월 9일은 ‘LOVE 페스티벌’로 독보적인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정인과 제이세라, 플루퍼피의 공연과 함께 프러포즈 경연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 프러포즈 경연대회 ‘너에게 닿기를’은 전국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연인, 배우자, 가족, 친구 등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 릴스 및 숏츠 등 다양한 콘텐츠로 현장에서 재연 가능한 총 6팀을 선정한다.
접수는 6월 24일부터 7월 23일까지 사천문화재단 및 서경방송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마지막 8월 23일은 ‘사천 락페스티벌’ 이 장식한다.
크라잉넛, 디셈버 DK, 더크로스 김경현, 불고기마카롱 등 우리나라 대표 락 그룹이 출연해 사천 여름 밤을 뜨겁게 할 달군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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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소통 간담회 개최
경산시 ·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소통 간담회 개최
[KGN25] 경산시는 19일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임원진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해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조현일 경산시장과 최재림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장을 비롯해 지회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실효성 있는 경산시 노인정책 방향 등에 대해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됐다.
최재림 지회장은 “고령화 사회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우리사회에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고 함께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경산시에서 이렇게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고자 하는 노력은 큰 감동이며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역시 지역 어르신들께서 어른으로서 어른답게 보다 존중받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오늘 간담회는 어르신들의 삶 속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또한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의 만남을 통해 함께 걸어가는 경산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는 1981.5.19에 설립해 읍면동 경로당 지도자육성, 취업지원센터 운영, 노인교육시설 운영 등 경로당 어르신들을 건강과 여가, 교육, 복지를 아우르는 현장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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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만60~64세 임플란트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GN25] 남해군 보건소는 ‘만60~64세 대상 임플란트 지원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만60~64세 어르신 임플란트 지원사업’은 임플란트를 시술비 지원을 통해 저작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1960년 출생~1965년 출생자 중 생일이 경과한 남해군민 중 치아 상실로 인해 저작에 어려워 영양 섭취에 불편이 있는 자와, 대상자 중 치과 전문의의 진단 결과에 따라 임플란트 시술이 반드시 필요한 자를 우선 선정한다.
대상자의 소득조건은 의료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하위 50%이내여야 하고 보건소에서 이미 지원을 받은 사람과 건강보험 혜택으로 임플란트를 지원받은 사람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사업 신청접수는 2025년 10월 31일까지 신분증, 건강보험료납부확인서 등을 갖추어 보건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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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면 마을행복봉사단, 태양광 센서 지원·설치
고현면 마을행복봉사단, 태양광 센서 지원·설치
[KGN25] 고현면 마을행복봉사단은 지난 6월 9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마을 내 어두운 골목길과 안전취약한계층 가정을 중심으로 태양광센서등 설치사업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확보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으며 설치된 제품은 사람이나 차량의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점등되는 센스등이다.
우리마을행복봉사단 회원은 “앞으로도 마을에 작은 불편사항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며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마을행복봉사단은 평소에도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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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힐링 프로그램’ 운영
외국인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힐링 프로그램’ 운영
[KGN25] 미조면 행정복지센터는 19일 국립편백자연휴양림 소속 산림치유전문가 주관으로 미조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힐링 프로그램’ 이 운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체 인구 중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1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미조면 지역의 현실을 반영해 기획됐다.
관내 농어업 업종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 도모는 물론 사회적 약자인 외국인 근로자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운동치유, 아로마테라피 등이었다.
심신의 안정을 돕는 활동과 문화적 장벽을 허물고 소통을 유도하는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많이 필요한 파스, 썬크림, 치약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송인필 산림치유지도사는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공동체의 건강한 공존과 외국인 근로자들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미조면은 외국인 근로자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 운영 외에도 소외감 해소와 포용 도시 미조면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5년 특화사업으로 ‘사진, 사람을 품고 미조를 담다’를 추진하고 있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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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위 RIT팀, 대회 복귀중 교통사고 현장서 인명 구조 활약
전국 3위 RIT팀, 대회 복귀중 교통사고 현장서 인명 구조 활약
[KGN25] 18일 오후 5시경,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참가를 마치고 복귀 중이던 경북119특수대응단 구조팀이 청주-상주 고속도로 문의청남대 IC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신속한 구조활동을 전개했다.
현장에는 승용차 1대가 사고로 정차되어 있었으며 차량은 앞부분이 파손됐으며 차량에 갇힌 남성 1명을 구조팀이 신속하게 구조했다.
구조대원들은 즉시 충북소방본부 119에 신고하고 구조된 환자를 도착한 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했다.
이후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통제 업무까지 수행하며 완벽한 초기 대응을 마무리했다.
경북119특수대응단 구조팀은 불과 몇 시간 전 제38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신속구조분야 3위를 수상하고 복귀중 실제 사고 현장을 목격해 그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훈련과 실전이 다르지 않음을 증명했다.
경북119특수대응단은 “대회를 마치고 북귀하던 중 뜻밖의 사고 현장을 마주하게 됐지만 주저없이 구조활동에 나선 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의 사명을 실제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순간이었다”고 밝혔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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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초 김치소스’ 기술이전, 상용화 앞당겨
‘수비초 김치소스’ 기술이전, 상용화 앞당겨
[KGN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9일 영양고추연구소와 경북전문대학교가 공동으로 개발한 영양지역 재래종 고추‘수비초’활용 ‘수비초 김치소스 제조기술’에 대해 영양군농업기술센터와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기술이전은 영양지역 고유 품종인 수비초를 활용한 새로운 소득 창출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농산물 가공기반을 갖춘 영양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김치소스 제품의 상용화와 판매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전 대상 기술은 수비초 고춧가루를 사용해 만든 김치즙을 핵심 원료로 활용한 발효 기반‘기능성 김치소스’ 제조기술이다.
김치소스는 발효 풍미는 물론 건강 기능성까지 갖춘 새로운 유형의 양념소스로 전통 발효식품과 지역 특산물을 융합한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건강지향 식문화에 부합하고 영양지역 고추자원의 우수성을 결합한 스토리텔링 마케팅이 가능해 지역 브랜드화와 부가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 주재료인 수비초는 감칠맛을 내는 아미노산인 아스파르트산과 글루탐산 함량이 일반 고추보다 각각 1.4배, 2.0배 높고 항산화 및 항당뇨 활성도 각각 1.8배, 1.4배 뛰어난 것으로 나타나 맛과 건강을 겸비한 영양지역 대표 재래종이다.
기술이전받은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운영하며 가공제품 생산 장비와 시제품 제작 인프라를 활용해 농가 교육과 제품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기술이전으로 창업 활성화와 지역 고추 소비 확대 등 실질적인 경제 효과가 기대된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영양 고유 품종인 수비초의 우수성을 재조명하고 이를 지역 농산물 가공기술과 연계함으로써 고추 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영양군농업기술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수비초 김치소스가 지역을 대표하는 고부가가치 가공품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영양고추연구소는 지역 고추의 기능성 자원화 및 다양한 가공소재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수비초를 활용한 분말형 조미소스, 액상소스, 간편식 키트 등 다양한 제품군 확대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산업화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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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워크숍 개최
제36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워크숍 개최
[KGN25] 경상북도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문경에서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공무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종사자들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은 ‘지속 가능한 복지를 위한 세대 간 연대, 좋은 공동체에 관한 고민’ 이라는 주제로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복지를 위한 사회복지사의 역할을 되새겨보고 민관이 함께 지역복지의 미래를 모색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성태문 iM뱅크 부사장의 ‘사회복지사와 연대, 지속 가능한 힘이 되는 좋은 공동체, iM–변화하는 시대, 흔들리지 않는 I’m social Worker’라는 주제의 기조 강연이 있었고 ‘지속 가능한 사회복지 현장을 위한 혁신’, ‘마음의 문을 여는 실천의 기술’ 등 7개 세션으로 강연을 구성해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대한 고민과 전문직 가치와 윤리에 기반한 실천 지식을 공유했다.
강창교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장은 개회사에서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사회에서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구성원 모두가 아름답게 살아가는 ‘좋은 공동체’를 만들어야 한다”며 사회복지사의 책무를 강조했다.
유정근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복지는 사회구성원의 삶을 향상시켜 나가는 일로 복지 수요는 갈수록 증가하고 다양해지는 변화 속에서 사회복지사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복지현장을 든든히 지켜주고 계신 사회복지사 여러분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경북도는 각자의 일터에서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내 자격증을 소지한 사회복지사는 9만 1,300여명으로 점점 다양해지는 복지서비스 수요에 따라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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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역량강화 교육 성료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경상북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19일과 20일 이틀간 문경관광호텔에서 ‘2025년 경상북도 평생교육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이자 국민의힘 국회의원, 신현국 문경시장, 이상수 경상북도 대학정책과장, 박영서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의원, 김창기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의원, 김경숙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의원, 정영주 경상북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장과 협의회 임원 등 8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은 도내 마을 평생학습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시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마을 평생교육 리더로서의 기본 소양을 증진하고 지역 내 평생교육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 교육은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교육’과‘보탬e 지방보조금 실무교육’ 이 진행됐다.
두 회장은 각 지역의 협의회 회장으로 재직 중이면서 지방 보조 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평생교육 발전을 이끌어 오고 있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지방보조금의 투명하고 체계적인 보조금 집행과 관리를 위해 도입된 보탬-e 시스템의 핵심 기능을 직접 사용해 보는 실무적인 강의로 보조금 집행 및 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평생교육지도자의 리더십 특강이 진행됐다.
평생교육지도자의 리더십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제적인 리더십 함양 방법을 제시해 참가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
둘째 날 교육은 문경시 인근지역 현장 탐방을 통해 문경시의 평생학습 활성화 및 평생교육 현장을 몸소 체험하고 마을 평생교육 지도자의 영향력과 수요자 중심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이상수 경상북도 대학정책과장은 “평생교육 분야의 민관 상생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협의회의 역량과 경북도의 평생교육 발전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협의회는 도내 22개 시군, 약 3,500명의 회원이 체계적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마을 곳곳 도민의 평생학습을 지원하며 지역 상생 협력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역량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 시군 평생교육 협의회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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