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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고향사랑기부 민간플랫폼 ㈜웰로 도입
통영시, 고향사랑기부 민간플랫폼 ㈜웰로 도입
[KGN25] 통영시는 지난 14일부터 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의 참여 확산을 위해 민간플랫폼 업체인 ㈜웰로를 통한 고향사랑기부 서비스를 시작했다.
통영시는 최근 ㈜웰로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기존 ‘고향사랑e음’과 ‘웰로’를 통해 동시에 모금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새로 도입한 민간플랫폼은 회원가입 간소화, 답례품 선택과 기부를 한 번에 진행하는 등 기부자가 조금 더 편하게 고향사랑기부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김유리안나 대표는 “이번 통영시와의 협약을 통한 고향사랑기부 서비스 개통이 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웰로는 통영시에 기부하고자 하는 전국의 시민들을 연결해 통영의 지역발전과 통영의 멋진 답례품을 안내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시행 3년차를 맞이한 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를 조금 더 다양한측면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기부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민간플랫폼을 도입하게 됐다”며 “기부할 수 있는 통로가 2개가 된 만큼 통영시로 고향사랑기부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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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시아 최대 규모 홍콩국제식품박람회 참가
거창군, 아시아 최대 규모 홍콩국제식품박람회 참가
[KGN25] 거창군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홍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 홍콩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거창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약 33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이번 박람회는 2024년 기준 28개국 1,743개 사가 참여하고 바이어 2만명과 방문객 50만명이 찾은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다.
거창군에서는 ㈜하늘호수 등 6개 업체가 참가해 3개 부스를 운영했다.
상담 실적은 △㈜하늘호수 20만 달러 △㈜힐링팜 31만 달러 △㈜하늘바이오 72만 달러 △㈜진산명가 52만 달러 △백초영농조합 24만 달러 △㈜디피엔에스 43만 달러로 총 242만 달러 규모에 달한다.
이를 통해 거창군은 아시아 시장에서의 수출 확대 가능성을 한층 더 넓혔다.
또한 거창군은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 시장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규 수출 판로 개척에도 적극 나섰다.
최남미 농업소득과장은 “이번 홍콩국제식품박람회 참가를 통해 거창 농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마케팅을 통해 수출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경쟁력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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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5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및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구미시, 2025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및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KGN25] 구미시에서는 지난 18일 을지연습장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예비군,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 및 통합방위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하는 ‘2025 을지연습’에 대비해, 부서별 전시 대비 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을지연습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 증진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실효성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기했다.
이번 을지연습 기간동안 구미시는 민방위대피소에 을지연습장을 마련하고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예산 편성 및 전비운용 계획 토의, 송정 배수지 폭파 대테러 방호 종합 훈련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한 비상대비 훈련을 실시해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함께하고 동참하는 을지연습을 통해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국가비상사태에도 흔들림 없는 안전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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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농업인 건강 지키기, 현장에서 배운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GN25]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3일 ‘2025년 농작업 안전 현장교육’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기상청 통계에 따르면, 올해 7월 대구 지역의 폭염일수는 평균 15.7일에 달했다.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6월 말부터 시작된 무더위는 7월 상순까지 이어졌으며 하순에도 열대야가 지속돼 평균기온은 28.2℃로 역대 다섯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에 대응해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5년 농작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양산, 손선풍기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 배부와 함께 건강·안전을 위한 현장 방문형 교육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안전교육을 수료한 농업인들은 이론을 넘어 실천 중심의 학습을 위해 8월 13일 ‘농작업 안전 현장교육’에 참여했다.
농작업 안전 보조구 선진업체와 국립농업과학원 농작업 안전 전시체험관을 견학하며 농작업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국립농업과학원에서 개발한 냉각 에어조끼를 실제로 착용해 보고 온열질환 예방 농작업 도구를 체험해 보는 활동은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나 자신을 위한 안전 실천’을 다짐하며 농작업 현장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졌다.
김수진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농업인들이 더욱 열악하고 가혹한 작업환경에 직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대응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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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히로시마 청소년, 대구에서 문화로 하나 되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GN25] 대구광역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자매도시 일본 히로시마 청소년들과 함께 대구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청소년 국제교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교류 행사는 2001년부터 이어져 온 해외 자매도시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중국·일본 등 다양한 도시들과 격년제로 상호 방문하며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히로시마시와는 1997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2002년부터 청소년 교류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지난해 7월에는 대구 청소년 16명이 히로시마를 방문해 4박 5일 동안 대한민국총영사관, 호우재해전승관, 평화기념공원 등을 탐방하며 현지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청소년 간 우의를 다졌다.
올해는 히로시마 청소년 16명이 대구를 방문해, 대구 청소년 16명과 함께 총 32명이 교류 활동에 참여한다.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환영식을 시작으로 △대구박물관, △간송미술관, △동성로 △동화사 등 대구의 주요 명소를 탐방하며 장기자랑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K-POP 댄스 수업을 마련해 히로시마 청소년들이 K-문화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양 도시의 청소년들이 문화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히로시마 청소년 국제교류단의 대구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대구 청소년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향후 대구를 이끌어 갈 세계시민이자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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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80주년, 청소년나누go봉사단 나라사랑으로 당항포를 물들이다
광복80주년, 청소년나누go봉사단 나라사랑으로 당항포를 물들이다
[KGN25] 고성군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나누go봉사단은 8월 15일 광복80주년을 기념해 당항포 관광지에서 ‘나라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생활 속 나라사랑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방문객들은 △태극기 비치볼, 비치백 만들기 △태극기 부채 제작 △태극기 타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태극기 바로 알기 퀴즈’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 교육이 이뤄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각 체험부스에는 “2025경남고성공룡엑스포”홍보 스티커를 부착해 지역 관광 홍보와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했다.
활동에 참여한 김정인 학생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직접 체험부스를 운영하면서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청소년이 되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은 “물놀이를 즐기러 당항포 관광지를 찾았다가 우연히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태극기를 직접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나라사랑의 의미를 배우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광복절을 맞아 청소년들이 봉사의 보람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나누go봉사단은 고성군 관내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로 매월 1회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는 9월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카페 전용 점자 메뉴판을 제작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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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앉은키밀 누룩으로 빚는 가을 이양주 교육생 모집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GN25] 고성군은 지역에서 생산한 앉은키밀로 만든 누룩을 활용한 ‘앉은키밀 누룩으로 빚은 가을 이양주 교육’을 오는 9월 2일 9월 5일 고성군농산물가공창업보육센터에서 진행한다.
농식품유통과에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경남 고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모집으로 총 20명을 인원으로 한다.
단, 2025년 제품개발반[전통주] 교육 대상자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모집은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8월 25일 정오까지 고성군청 홈페이지의 통합예약서비스를 통해 진행되며 최종 교육 대상자는 8월 27일까지 개별 통보된다.
교육은 앉은키밀의 이해, 전통주의 분류 및 부재료 첨가 방법 등 이론과 함께, 쌀 씻기, 고두밥 찌기, 앉은키밀 누룩을 활용해 직접 이양주를 만드는 실습이 병행된다.
하소자 농식품행정담당은 “명절을 맞아 앉은키밀 누룩으로 직접 전통주를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전통주 제조문화를 보급하고 지역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고자 한다”며 “이번 교육이 군민들의 관심을 이끌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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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8월은 정기분 주민세 납부의 달’적극 홍보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GN25] 봉화군은 2025년 8월 개인분 주민세 1만 4,736건, 1억 6천만원을 부과하고 사업소분 주민세 1,761건에 대해 납부서와 신고 안내문을 발송해 군민들이 기한 내 납부를 할 수 있도록 홍보에 적극 나섰다.
주민세 개인분은 7월 1일 현재 봉화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며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미성년자, 세대원과 이에 준하는 개인은 납세의무가 면제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7월 1일 기준 봉화군에 사업소를 둔 모든 법인사업자와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 표준액 8천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에게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9월 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 방문 납부를 비롯해 가상계좌·지방세입계좌 이체, 스마트위택스, 자동이체,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만약 송달받은 납부서상의 세액이 실제와 다를 경우, 납세자는 위택스에서 전자신고 및 납부를 하거나, 읍면사무소에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신고와 납부를 할 수 있다.
봉화군은 주민세의 의미와 이해를 돕고 기한 내에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군청 누리집, 전광판, SNS 게재, 관내 11개소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 중이다.
금대원 재정과장은 “주민세는 봉화군민의 삶과 밀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소중한 자주재원”이라며 “군민들이 기한 내 납부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홍보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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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완성을 향해. 고령군 2차 중간보고회 개최
브랜드 완성을 향해. 고령군 2차 중간보고회 개최
[KGN25] 고령군은 8월 14일 군청 우륵실에서 ‘고령군 농산물공동브랜드 개발용역 ’ 2차 중간보고회를 열고 선호도 높은 브랜드명 2종에 대한 디자인 시안을 공개하며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농협장, 조공법인 대표, 영농조합법인 대표 등 약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딸기·감자 포장재 디자인 적용 시안을 함께 검토했다.
용역사는 브랜드 로고디자인과 색상, 적용사례를 설명하며 각 디자인이 고령군의 농산물의 특성과 가치를 어떻게 반영했는지 소개 했으며 참석자들은 실효성, 시장경쟁력, 소비자 선호도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 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브랜드는 단순한 이름이 아닌 고령군 농산물의 품질과 신뢰, 그리고 지역 정체성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얼굴 ”이라며 “소비자들이 이름만 들어도 믿을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시켜 모두가 함께 고령 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자”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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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분야 '우수'등급 달성
경산시,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분야 '우수'등급 달성
[KGN25] 경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
이는 2023년에 이어 2회 연속 우수등급 달성이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전국 281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2024년도 경영 성과를 종합평가하는 제도로 상·하수도 분야는 격년제로 실시된다.
금년도에는 기초 지자체 113개 상수도 공기업에 대해 경영혁신, 재무관리, 조직·인적자원 관리, 고객만족도 등 18개 세부지표에 따라 평가등급을 최우수인 ‘가’부터 최하위인 ‘마’까지 5단계로 나누어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경산시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물 관리 전담 조직개편 시행, 상수도 노후관 개체를 통한 유수율 제고 노력,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및 신규 배수관로 설치 등을 통한 지속적인 상수도 보급률 상승,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한 수질 안정성 향상, 물관리 조직 수준의 재난·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의 부문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계속해 우수한 평가를 받은 만큼, 앞으로도 책임경영으로 내실있는 공기업 운영을 위해 생산원가 절감으로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상수도 기반시설 확충과 체계적이고 스마트한 관망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더 신뢰할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