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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사랑상품권 화전 ‘15% 특별할인’판매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GN25] 남해군은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부터 연말까지 ‘남해사랑상품권 화전’을 기존보다 상향된 15% 할인율로 특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할인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비를 촉진하고 내수경기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관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남해군은 명절 기간을 포함한 하반기 동안 군민들이 보다 큰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한시적인 특별 할인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할인 혜택은 지류형, 모바일형, 카드형 남해사랑상품권 전 유형에 적용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지역사랑상품권 특별할인이 가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군민께서 적극적으로 상품권을 구매하고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민생 회복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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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남해군수, 대통령실 방문 현안사업 해결‘눈길’
장충남 남해군수, 대통령실 방문 현안사업 해결‘눈길’
[KGN25] 장충남 남해군수가 남해군을 비롯한 남해안권 발전에 필요한 다양한 제도 개선 방안을 건의해 대통령실 관계자들로부터 전향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28일 대통령실을 방문해 이영호 해양수산비서관과 면담을 한 데 이어 잇따라 자치발전비서관실을 방문해 남해군 숙원 사업은 물론 다양한 남해안권 현안 사업을 설명하며 협조를 구했다.
특히 이영호 해양수산비서관은 장충남 군수가 건의한 △적조피해 예방을 위한 예산 지원 확대 및 제도개선 △해양쓰레기 수거선 지원 △풍랑주의보 발효시 출항 가능 해역 추가 지정 요청에 대해 즉각적으로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재 남해군 전 해역에 적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고 남해군은 방제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장충남 군수는 신속한 방제와 어업인 피해 최소화를 위한 각종 제도개선 사항을 건의했다.
또한 남해군은 풍랑주의보 발효 시 기상 상황을 미반영한 출항 통제 때문에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어업인들을 위해 안전 장비와 운항 요건을 충족하는 관리선에 한해 출항을 허용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어업인과 해경 간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 양식업 종사자들의 생계 안정과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였다.
무엇보다도 이날 이영호 해양수산비서관은 장충남 군수와의 면담에서 해양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친환경 해양쓰레기 수거선’ 지원을 약속했다.
집중호우와 그에 따른 남강댐 방류로 남해군 해역은 매년 해양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실정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주요 건의 사항 중 하나가 바로 ‘해양 쓰레기 수거선 도입’ 이었다.
그러나 선박 건조 비용이 만만치 않아 사업 추진에 차질이 예상됐었지만, 이번에 대통령실 해양수산비서관으로부터 지원에 대한 확답을 얻어냈다.
장충남 군수는 이 외에도 대통령실 관계자들을 만나 △청년 정착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관련 제도 개선 △남해안 초광역 해양연결망 구축 △국가 치유·연수 복합단지 조성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체육시설 및 관광휴양형 지구단위계획 내 녹지비율 완화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사회보장협의 절차 완화 등을 건의했고 적극적인 협력 약속을 이끌어 냈다.
장충남 군수는 이에 앞서 지난 7∼8일에는 이선호 대통령실 자치발전비서관과 임기근 기획재정부 제2차관,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등과 면담을 하고 남해안권 발전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 사업과 민생 현장에서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는 다양한 제도개선 사항을 건의한 바 있다.
장충남 군수는 “매년 반복되는 해양쓰레기 유입 문제와 적조에 따른 어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제도개선 및 정부 지원을 요청했고 적극적인 수용 의사를 전달받았다”며 “앞으로도 남해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남해안권 및 경남도의 주요 현안 사업을 풀어나가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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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청렴지킴이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GN25] 사천시는 29일 KB인재니움 사천연수원에서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청렴지킴이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시는 청렴문화 확산과 자율적 실천을 위해 부서별 청렴지킴이를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으며 청렴지킴이는 조직 내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청렴 자가진단 퀴즈 △청탁금지법·공무원 행동강령·적극행정 등 반부패 제도 학습 △소통과 상생의 직장문화 성찰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전문 조향사와 함께 자신만의 향수를 직접 만들어보는 힐링형 체험활동은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는 직원들이 창의성과 감성을 발휘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 프로그램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직자의 올바른 직무윤리와 책임감을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가치”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렴의식과 사명감을 다져 청렴한 사천을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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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기획재정부·한국중부발전와 상생협력 협약 체결
봉화군, 기획재정부·한국중부발전와 상생협력 협약 체결
[KGN25] 봉화군은 지난 8월 28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기획재정부, 한국중부발전와 함께 ‘상생소비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8월 7일 열린 새 정부 첫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논의된 지방 활성화를 위한 상생소비 촉진 방안의 세부 추진과제 중 하나로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기획재정부 이형일 제1차관, 한국중부발전 이종국 기획관리본부장, 지역주민 대표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중앙정부·공기업·지방 간의 소통과 협력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세 기관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민생경제 회복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명절 선물 및 기념품 구매 시 지역특산물 활용 △정부청사 내 직거래장터 운영 △고향사랑기부 캠페인 적극 참여 등 실질적인 지역 상생 소비 협력 방안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봉화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공기업 그리고 지역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중앙부처와 공기업, 지방이 하나로 연결되어 실질적인 상생협력을 약속해주신 것은 우리 군에 큰 힘과 희망이 된다”며 “비수도권 지자체와의 상생 자매결연 협약의 첫 사례가 봉화군인 만큼 이번 협약이 성공적인 모델로 남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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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폭염 장기화에 따른 중대재해 예방 캠페인 전개
거창군, 폭염 장기화에 따른 중대재해 예방 캠페인 전개
[KGN25] 거창군은 8월 28일 의용소방대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장기화에 따른 군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폭염 대비 중대재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단지 주민들에게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이 장기화·일상화됨에 따라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섭취 △가족 또는 이웃 살피기 등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안전수칙 리플릿을 배부하고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승강기 사고·지진·건축물 붕괴 등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 예방 수칙을 함께 안내해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거창군은 “중대재해 예방은 산업현장을 넘어 일상생활 전반에서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까지 포함된다”며 “앞으로도 폭염, 호우 등 기후재난과 각종 생활 속 안전위험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한 맞춤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에서는 매월 1회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하며 주민 참여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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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울릉크루즈와 업무 협약 체결
청송군, 울릉크루즈와 업무 협약 체결
[KGN25] 청송군은 지난 27일 군청 미래도약실에서 울릉크루즈와 협력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군민들의 울릉도·독도 여행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청송군민이 보다 편리하게 울릉도·독도를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울릉크루즈가 보유한 대형 여객선과 숙박 시설을 활용해 군민들에게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울릉크루즈는 청송군민을 대상으로 울릉크루즈·독도크루즈 여객 요금을 최대 20% 할인하며 울릉도 및 독도 방문 시 편의 향상을 위한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또한 청송군과 협력해 울릉도 연계 특화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군민을 위한 다양한 특가 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청송군은 울릉크루즈의 홍보를 적극 뒷받침하고 군청 직원 교육 및 연수 과정에서도 협력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양 기관 간의 실질적 협력 기반을 다져 나간다는 구상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협약은 청송군과 울릉크루즈가 상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는 중요한 계기”며 “군민들이 울릉도·독도 여행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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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용 의원, 5분 자유발언 청소년참여위원회 활성화를 통한 청소년 정책의 실질적 반영 방안 제언
정석용 의원, 5분 자유발언 청소년참여위원회 활성화를 통한 청소년 정책의 실질적 반영 방안 제언
[KGN25] 상주시의회 정석용 의원은 29일 제234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소년참여위원회 활성화를 통한 청소년 정책의 실질적 반영 방안을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소년 참여 기회 확대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실질적 활동 지원 강화 △청소년 정책 반영 시스템 구축 △홍보와 인식 개선 등이다.
정석용 의원은 청소년 정책 활성화로 “청소년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리고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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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34회 임시회 개회
상주시의회, 제234회 임시회 개회
[KGN25] 상주시의회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8일간의 일정 으로 제23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추가경정 예산안 및 조례안 등을 심사·의결한다.
이번 임시회는 29일 제1차 본회의에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안설명의 건 등을 처리하고 산회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상임위원회별로 1일에는 15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 2일과 3일에는 기정예산 1조 2,718억원 보다 875억원늘어난 1조 3,593억원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예비 심사하게 되며 4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최종 심사한 뒤, 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에 대한 최종 의결 후 의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안경숙 의장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 더 급한 곳은 없는지 불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자세히 심사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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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점숙 의원, 5분 자유발언 농업의 도시 상주시 발전방향 제언
박점숙 의원, 5분 자유발언 농업의 도시 상주시 발전방향 제언
[KGN25] 상주시의회 박점숙 의원은 29일 제23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업의 도시 상주시 발전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농산물유통센터의 규모화, 체계화 △농업·농촌특구 지정과 농식품 대규모 기업 유치 △국가 농식품 클러스터 구축 기반 마련 등이다.
박점숙 의원은 “전국 최고 수준의 농업기반과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농업도시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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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편의를 위한 ‘농막’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도면 무료 작성 지원
시민 편의를 위한 ‘농막’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도면 무료 작성 지원
[KGN25] 사천시는 시민들의 건축 편의를 위해 농경지 주변에 설치해 농업활동을 위한 창고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는 농막 용도의 가설건축물을 축조신고 할 경우 건축과 인허가 담당공무원들이 도면을 무료로 작성해 주는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시 토지소유권 증명서류 및 배치도, 평면도의 제출이 필수 요건인데 도면의 경우 민원인이 직접 작성하기 어려운 관계로 건축사사무소에 일정 비용을 지불하고 작성해야 한다.
사천시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시민들께 비용과 시간 절약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컨테이너 구조의 농막으로 사용하는 가설건축물을 대상으로 축조신고도면 작성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한편 시는 지난해 신고 처리된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217건 중 130건에 대해서 무료도면 작성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도면 작성 지원을 통해 가설건축물 신고에 대한 시민들의 접근을 보다 쉽게 하고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은 물론 행정절차의 번거로움을 이유로 축조신고를 하지 않아 건축법을 위반하는 불법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가 크므로 앞으로도 시민의 손과 발이 되는 봉사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