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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문경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열어
2025년 문경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열어
[KGN25] 문경시는 지난 16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지역 여성 리더와 19개 여성단체 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평등 가치 확산과 평등사회 실현을 위해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사회, 모두가 행복한 문경시’라는 슬로건 아래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여성 단체 소개, 양성평등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 19명에 대한 감사패 수여 및 양성평등 주제 특별 공연 등으로 이어졌으며 기념행사 후에는 ‘다함께 친절한 문경만들기 우리가 먼저’라는 구호 아래 친절 퍼포먼스가 진행되어 일상 속 작은 배려와 존중이 성평등 사회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김미자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올해 슬로건처럼 모두가 존중받고 모두가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성평등 문화와 함께 친절 실천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의식을 생활 속 문화로 정착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양성평등은 단순히 권리의 평등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문경시 올해 시정 가치 ‘친절’을 기반으로 시민 모두가 존중받고 행복을 나누는 평등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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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밥상 위 안전 ‘농산물우수관리 기본교육’ 실시
통영시, 밥상 위 안전 ‘농산물우수관리 기본교육’ 실시
[KGN25] 통영시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농가의 인증 갱신을 지원하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 및 공급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6일 도산면 수월마을 경로당에서 ‘농산물우수관리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후 관리 및 유통단계까지 농약·중금속·유해생물 등 위해 요소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도산면 시금치작목반 소속 농가 49명이 참석해 GAP 기본 원칙과 실천 방법, 농약의 안전한 사용법, 농작업 중 위생 관리, 영농정보 기록 관리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학습했다.
도산면 시금치 작목반은 2019년 처음으로 시금치 GAP 인증을 획득한 이후, 2년마다 인증을 갱신하고 있다.
올해 11월 인증 갱신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고령 농업인이 다수를 차지했지만, 작목반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대한 높은 관심과 책임감을 보여줬다.
통영시는 GAP 인증 확대를 위해 GAP 교육, 인증 수수료, 농산물 안전성 검사비, GAP 토양·용수 분석, 농약안전보관함 및 포장재 지원 등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통해 농가의 부담을 덜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현재 시는 농가 211곳, 시금치를 포함한 총 22개 품목에서 GAP 인증이 이뤄지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총 221곳 농가의 GAP 인증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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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의 상징 ‘달빛철도’ 예타면제 확정 촉구 공동선언문 발표
국가균형발전의 상징 ‘달빛철도’ 예타면제 확정 촉구 공동선언문 발표
[KGN25]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달빛철도가 경유하는 광역자치단체장 및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9월 17일 국회에서 달빛철도 건설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확정을 촉구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는 올해 4월 대구·광주 및 지역 국회의원들이 공동성명서를 발표한 지 5개월 만에 다시 모여 결의한 것으로 지난해 달빛철도 특별법이 통과 후 2년이 경과한 시점까지 후속 절차가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공동선언은 정부의 예타면제 확정 지연이 지역민의 불안과 실망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강력한 촉구로 영호남을 잇는 달빛철도가 단순한 교통인프라를 넘어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상생 협력의 상징임을 밝히고 더 이상 지연 없이 신속한 사업의 추진이 필요하다는 각 지역의 의지를 다시 한 번 모은 것이다.
달빛철도는 대구와 광주를 직접 연결하는 총연장 198.8km 철도건설 사업으로 양 지역을 1시간대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획기적인 교통망이다.
현재 영남권과 호남권을 연결하는 교통수단은 제한적이고 철도 이용 시 대전 또는 오송을 경유해야 하는 불편한 구조로 인적·물적 교류의 제한이 있으나, 달빛철도가 개통되면 대구~광주 구간이 1시간대로 연결돼 남부 내륙권 전체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이게 된다.
이는 산업·물류 네트워크 강화, 기업투자 활성화, 관광 등 경제적 파급 효과뿐 아니라, 청년 교류, 문화·예술 교류 등 사회적 효과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6개 시도 광역자치단체장 및 지역 국회의원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달빛철도의 정책적 필요성이 충분히 입증된 만큼 정부가 더 이상 지체 없이 예타 면제를 확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현 정부의 국정운영 목표인 ‘모두가 잘 사는 균형성장’을 위한 첫걸음으로서 달빛철도의 조속한 추진과 협조를 당부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달빛철도는 국가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을 위한 핵심사업”이라며 “앞으로 달빛철도를 중심으로 국가균형발전의 초석을 다져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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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공무원 사칭 물품구매 사기 피해 주의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KGN25] 의령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공무원을 사칭해 소상공인에게 물품 납품을 요구하는 사기 행각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관내에서도 유사한 피해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군은 15일 오후 군청 사회복지과에 방문한 민원인이 물품납품 요구 공문을 가지고 공무원에게 해당 내용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허위 공문서 및 위조 공인임을 확인했다.
확인 결과 해당 이름을 가진 직원은 존재하지 않았고 내용으로 보아 최근 여러 지자체에서 발생하고 있는 공무원 사칭 물품구매와 유사한 수법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업체 대표는 사전에 허위 사실임을 인지해 피해는 입지 않았다.
특히 사칭범이 작성한 공문은 위조된 군수 직인이 날인되어 있었고 공문 양식도 의령군이 사용중인 공문과 일부 유사해 사기 피해가 발생하게 되면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에 심각한 손해를 가져올 것으로 우려된다.
군청 관계자는 “공무원이라고 본인을 소개하며 물품 납품 등을 요구하는 전화를 받는 경우 반드시 해당기관 홈페이지에서 부서 연락처를 확인하는 등 사기로 인한 피해가 발행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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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제35회 경북도민 생활체육 대축전 출전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KGN25] 영덕군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김천시에서 열리는 ‘제35회 경북도민 생활체육 대축전’에 17개 종목, 348명의 선수단을 구성했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는 경북도민 생활체육 대축전은 도내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축제로 김천시와 김천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올해 대회엔 경북 22개 시·군에서 총 1만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
영덕군은 전체 23개 종목 중 축구, 배구,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육상, 볼링, 게이트볼 등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동호인과 임원 348명을 구성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뜨거운 열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 개회식은 19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오후 4시 10분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5시 공식행사, 5시 54분 식후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생활체육은 군민 건강의 기초이자 지역사회에 통합과 활력을 불어넣는 원천”이라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통해 누구나 쉽게 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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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관광산업부문 대상 수상
영덕군,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관광산업부문 대상 수상
[KGN25] 영덕군이 지난 16일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열린 ‘2025 제3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시상식에서 관광산업부문 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은 매년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우수한 관광정책을 발굴하고 각 지역 관광정책의 혁신적 설계와 추진 방안을 공유하는 장이다.
영덕군은 2019년부터 웰니스 관광사업에 집중해 2020년 명상과 자연건강을 체험하는 ‘인문힐링센터 여명’ 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추천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됐으며 2024년에는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같은 해에는 고래불국민야영장이 ‘경북 웰니스 관광지’로 꼽힌 바 있다.
또한, 웰니스와 의료 융복합 관광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영덕 국제H웰니스페스타’를 3회 동안 성공적으로 개최해 국제적인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잠재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밖에, 명품 해안 트래킹 코스로 자리매김한 블루로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다양한 테마로드 개발 △관어대 웰니스 경관 조성 △세계 3대 자연치유의학 체험 영덕웰니스자연치유센터 조성 등 추가적인 웰니스 명소와 콘텐츠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영덕군은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2024년 K-웰니스 도시, ‘2025 K-브랜드 어워즈’ K-브랜드 부문에 선정에 이어 이번 ‘2025 제3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관광산업부문 대상의 쾌거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니스 중심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건강한 삶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최근의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앞으로 해양·산림·생태·문화 자원에 치유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웰니스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웰니스 관광 육성 사업을 통해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국내 최고의 웰니스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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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봄배추 무름병 피해농가 지원
청송군, 봄배추 무름병 피해농가 지원
[KGN25] 청송군은 지난 6월 중·하순 발생한 봄배추 무름병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농약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해는 봄배추 출하를 앞둔 시기에 잦은 강우와 폭염이 겹치면서 발생했으며 군 관내 60농가, 51ha에서 피해가 집계됐다.
특히 청송군은 타 지역보다 봄배추 정식과 출하시기가 늦어 인근 시·군에 비해 피해 규모가 크게 나타났다.
군은 지난 7월 읍·면 전수조사를 통해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군 예산 1억 200만원을 투입해 피해 면적 기준 ha당 2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지원금은 추경예산에 반영해 9월 중 농가에 지급될 예정이다.
농어업재해대책법 기준상 국·도비 지원이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군은 산불 피해 등으로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가운데서도 농가 부담 경감을 위해 군비를 투입하게 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농약대 지원이 피해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어드리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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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전국소방동요경연대회, 창원에서 성황리 개최
제26회 전국소방동요경연대회, 창원에서 성황리 개최
[KGN25] 창원특례시는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마산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제26회 전국소방동요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날인 17일 행사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권성현 창원특례시의회 부의장, 이중화 경남교육청 미래교육국장,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 등 내빈 2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26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에서 2,000여명이 참가해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누어 열띤 경연을 펼친다.
특히 창원에서 열리는 만큼 전국 참가자들에게 창원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는 관광명소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하고 마산로봇랜드와 연계한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창원 관광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이번 대회에 창원시 대표로는 유치부 성산구 하늘빛유치원, 초등부 의창초등학교가 출전하며 최종 결과는 18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전국에서 찾아주신 참가팀에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가 소방 안전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고 즐거운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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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구산면 홍합 양식장 방문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구산면 홍합 양식장 방문
[KGN25]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17일 진해만 일대 산소부족 물덩어리 발생에 따른 어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홍합 양식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어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장 권한대행은 구산면 구복리 저도 인근 홍합 양식장을 찾아 양식물 피해 여부와 생육·성장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노고가 많은 양식 어업인을 격려했다.
또한 해양수산부 주관 2025년 패류공동생산시설 공모사업 선정을 홍보하고 진해만 일대에서 발생한 정어리떼 동향을 살피는 등 어업인들과 직접 소통했다.
시는 지난 9월 4일 산소부족 물덩어리로 인한 덕동 및 수정 해역에서 홍합 양식장 피해 신고 2건을 접수했으며 현재까지 다른 품종에 대한 피해 신고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신속한 피해 현장 조사와 원인 파악을 실시하고 추가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진해만 해역은 지난 7월 29일 국립수산과학원에서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되었으나 9월 16일 해제됐다.
반면 산소부족 물덩어리는 6월 10~11일 국립수산과학원 조사에서 처음 확인된 이후 지속되고 있어, 시는 수시 모니터링과 현장 지도·예찰을 실시하며 피해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대응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산소부족 물덩어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업인들과 함께 현장에서 적극 대응하고 전년 대비 어획량이 급감해 대량 유입 위험이 낮아진 정어리떼에 대한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신속한 피해 조사와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어업 활동이 이어지고 시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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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하반기 주요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GN25] 울릉군은 오는 추석 연휴와 태풍 북상에 대비해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관내 주요 사업장 및 위험지역에 대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울릉도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일주도로 개선구간 △다기능 어항개발사업 △태하 연안지구 정비사업 △울릉삶터 건립사업 △마을회관 건립사업 등 생활·교통·문화 인프라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정률과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확인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추석 연휴와 태풍으로 인한 돌발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울릉도를 찾는 모든 분들이 안전하게 머물다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안전을 군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주요 사업장과 위험지역도 빈틈없이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릉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안전하고 쾌적한 울릉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