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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 안전 캠페인 실시
자전거 시민봉사대 안전캠페인 (사진제공=상주시)
[KGN25] 상주시 동성동(동장 이호성) 자전거 시민봉사대(대장 박영연)는 10월 14일(화) 동성동 관내를 돌며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성동초등학교, 지역상가 등 시민들의 방문이 잦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를 홍보했으며, 시민들에게 자전거 5대 안전수칙, 차량- 보행자 주의사항 등을 내용으로 하는 팸플릿을 제공했다.박영연 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자전거 안전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자전거 안전수칙을 널리 알리고 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호성 동성동장은 “비가 오는 어려운 날씨 속에서도 동성동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자전거 시민봉사대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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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존애원 정신문화 계승행사 개최
존애원 의료시술행사 및 백수회 재현행사 (사진제공=상주시)
[KGN25] 존애원(경북 상주시 청리면 율리1길 5)에서 10월 14일 ‘제17회 존애원 정신문화 계승행사’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존애원문화진흥회(이사장 권세환)가 주관했으며, 강영석 상주시장과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도의원, 존애원 13개 문중,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존심애물()의 마음, 따뜻한 상주정신으로 잇다’를 주제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임진왜란 당시 상주의 선비들이 백성의 질병을 퇴치하기 위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사설의료기관‘존애원’의 설립 정신을 계승하고 나눔과 공경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되살리려는 뜻깊은 자리로 고유제, 의료시술 재현, 백수회, 가훈쓰기, 헌다례, 이웃돕기 모금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백수회()’는 1607년부터 갑오경장까지 287년간 어르신들을 위해 존애원에서 열어드린 경로잔치로 전통의학과 인의()의 정신, 경로효친의 문화를 되새기며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 대표 행사로 어르신을 공경하고 세대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존애원 행사만의 상징적인 프로그램이다.이날 백수회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협의회(회장 김미자)에서 행사장 음식과 봉사활동을 맡아 나눔을 실천했으며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펼쳐져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존애원은 임진왜란이라는 미증유의 전화(과)를 입고 질병앞에 무방비 상태였던 백성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자발적으로 설립된 민간 의료기관이였던 점을 되새기기 위해 의료시술 재현행사도 마련했으며, 행사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존애원문화진흥회와 동아소시오홀딩스가 함께하는 이웃돕기 모금행사를 마련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예정이다.권세환 존애원문화진흥회 이사장은 “존애원은 단순한 의료기관이 아니라, 백성을 먼저 생각하고 이웃을 보듬었던 상주의 정신적 상징이다.오늘의 행사를 통해 선조들의 ‘존심애물’ 정신을 이어받아 나눔과 배려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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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곶감용 떫은감, 온라인 전자경매 시범 도입
떫은감 온라인 전자경매 도입 (사진제공=상주시)
[KGN25]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14일 지역 공판장(상주농협·상주원예농협)과 선별농협(낙동·외서·남상주)간 협업을 통해 상주 곶감용 떫은감 온라인 전자경매를 시범적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시범 도입하는 온라인 전자경매는 농협공판장 전자거래 플랫폼을 활용해 출하자, 중도매인 등이 거래를 체결하고 공판장에 상품 반입없이 출하자의 선별농협에서 중도매인 등이 원하는 거래처로 직접 배송한다.온라인 전자경매 계획물량은 30톤으로 오는 20일 이후 선별농협을 통한 상급 수준의 떫은감에 한해 경매가 진행되며 정가(수의)매매 거래방식으로 경매단위는 일반경매와 동일하게 상자당 20kg이다.상주 곶감용 떫은감은 10월 중순부터 농가직접 또는 지역농협에서 선별해 공판장으로 옮겨 경매가 이뤄지며 이에 따른 운송비, 위탁(상장) 수수료 등의 농가 비용부담 경감, 경매시기 상품반입 적체 해소, 농가편의 도모 등 유통효율 및 수취가격 제고 방안으로 온라인 전자거래를 도입하게 됐다.올해 시범 도입을 통해 유통비용 절감, 수취가격 제고 유통기간 단축 등 성과분석을 토대로 계획물량 점진적 확대, 안정적인 제도정착을 위한 지원정책 발굴 및 물류체계 개선 등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온라인 전자경매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내년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유통단계를 줄이고 물류 효율성을 높이는 온라인 도매 거래는 다변화하는 농산물 유통환경에서 나아갈 수밖에 없는 방향이며 이에 대응해 산지에서의 경쟁력과 시장교섭력을 갖추는 데에 도입하는 온라인 전자경매가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하면서 “온라인 도매 거래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향후 농산물 종합물류시설 건립을 통한 통합물류 거점 구축으로 농산물 온라인 도매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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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대란은 없었다.. 탈춤축제 빛낸 청소행정
쓰레기대란은 없었다.. 탈춤축제 빛낸 청소행정 (사진제공=안동시)
[KGN25] 열흘간 160만명이 찾은 2025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쓰레기대란’ 없이 막을 내리며 클린시티 안동의 청소행정이 조명받고 있다.주인공은 안동시청 자원순환과 직원들과 환경공무관 등 100여명이다.이들은 주야를 가리지 않고 현장을 살피며 쓰레기대란을 막는데 힘을 보탰다.축제기간 쓰레기배출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외부인, 관광객 등의 부적정 배출이 예상됨에 따라 배출방법 홍보와 계도도 진행했다.또한 관광객들이 깨끗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원도심과 축제장 일대에 80여명의 환경공무관이 열흘간 현장에 배치돼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대형집게차량이 수시로 현장을 드나들며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역대급 성공축제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김병태 자원순환과장은 “축제가 시작되기 전부터 묵묵히 환경정비에 나서준 환경공무관, 관련 부서 직원은 물론, 쓰레기 적정 배출에 동참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광거점 도시로서 클린시티 안동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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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금정산국립공원 예정지 현장 방문!
부산광역시청사전경 (사진제공=부산광역시)
[KGN25]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5일) 오전 10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함께 금정산국립공원 예정지 현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중앙산지관리위원회’ 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잇달아 통과한 데 이어 최종 단계인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부산시가 금정산의 생태- 문화자원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문하는 곳은 금정산의 대표적 생태계 보고인 남문습지(금정구 소재)로 국립공원공단으로부터 금정산의 ▲자연생태계와 경관자원 ▲문화자원 현황 등을 보고받고 관계기관 및 지역 시민단체 등과 향후 금정산의 생물다양성 증진과 지역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금정산은 낙동정맥을 따라 형성된 국가 주요 생태 축으로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부한 생태- 문화자원을 두루 갖춘 부산의 대표 명산이다.2020년부터 2021년까지 실시된 국립공원 지정 타당성 조사 결과, 금정산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3종을 포함한 1천782종의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자연경관 71곳과 문화유산 127점이 있는 등 생태- 경관- 문화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금정산국립공원 지정은 2005년 시민 여론이 형성된 이후, 타당성 조사를 거쳐 2019년 6월 환경부에 공식 건의하면서 본격 추진돼 현재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다.지난해(2024년) 11월부터 주민공람 절차에 착수해 ▲주민설명회 ▲공청회 ▲지자체장 의견 청취 ▲관계 부처 협의절차를 이행했으며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 금정산의 국립공원 지정 절차가 완료된다.한편 이날 금정산 국립공원 예정지 현장을 찾는 김 장관은 양산시 호포마을과 부산 범어사도 방문해 국립공원 지정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국립공원위원회 심의 통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보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금정산을 부산의 새로운 도심형 생태 자산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도심형 국립공원 선도모델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할 예정이다.참고 1 금정산 국립공원 예정지 현장방문 개요 방문개요 (일시/장소) ’ 25.10.15.(수) 10:00~10:20 / 금정산 ‘남문습지’ 부산광역시 금정구 남문로 56 (연못산장 일원) (참 석 자) 10명(부산광역시장,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국립공원공단 관계자, 환경단체 관계자 등) (내 용) 금정산 생태·문화자원(주요 습지 등) 확인 및 향후 관리방안 등 논의 세부일정(안) 시간 주요내용 비고 09:55 ~ 10:00 5‘ ▪ 참석자와 인사 10:00 ~ 10:10 10‘ ▪ 지정 추진상황 브리핑 (보고) 국립공원공단 관계자 10:10 ~ 10:20 10‘ ▪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관련 간담 참석자 참고 2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개요 개 요 위 치 : 부산광역시(6개 자치구), 경상남도(양산시) 일원 면 적 : 66.859㎢ (부산 52.136㎢ 78%, 경남 양산 14.723㎢ 22%) 효 과 : 도시브랜드 향상, 체계적 관리, 지역 발전, 소득- 일자리 증대 추진사항 ’05. :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시민여론 형성 ’06. : 금정산 자연공원 지정 필요성 제기(BDI : 금정산 합리적 관리방안 연구) ’19.6. :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건의( →환경부) ’ 24.11.25.~12.31. : 공원계획(안),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공람 ’ 24.11.26. :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동의 및 상생발전‘MOU’체결 ,금정구,범어사,시민추진본부 ’ 24.12. ~ ’ 25.1. : 부산지역(‘24.12.11.)·양산지역(’ 25.1.22.) 주민설명회 및 공청회 ’ 25.4. ~ 5. : 공원계획(안) 관련 지자체 의견 제출(환경부) 및 업무협의(·환경부) ’ 25.6. :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시민포럼 개최(, 금정산국립공원시민추진본부) ’ 25.8. 22. : 중앙산지관리위원회 심의(산림청) ’ 25.9. 4. :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국토부) 향후계획(예정) ’ 25.10. : 국립공원위원회심의(환경부) ’ 25.12. : 국립공원 지정·고시(환경부).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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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5 공동주택 방범- 소방안전 교육 실시
15(김해시, 2025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 실시) (사진제공=김해시)
[KGN25] 김해시는 안전한 공동주택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4일 김해중소기업비지니스센터에서 김해중부경찰서 김해동부소방서와 함께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교육은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단지의 시설물 안전관리와 경비 책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내 범죄예방 대책과 발생 시 행동 요령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 ▲공동주택 내 화재 예방과 행동요령 교육 ▲화재 대비 공동주택 세대 점검 방법 등 실무사례와 관련 법령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최군식 공동주택과장은 “공동주택 입주민의 평온한 일상은 안전이 보장될 때 비로소 완성되는 만큼 공동주택 안전업무 종사자들이 안전사고 대응 능력을 확실히 갖추길 바란다”며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공동주택 주거 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으로서 승강기가 설치된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으로서 중앙집중식 난방방식 공동주택 등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에 해당하는 경비업무 종사자와 안전관리자는 매년 방범- 소방안전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붙임 : 교육사진 2부.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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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내년 하수도 18개 사업 국비 669억원 확보
15(김해시, 2026년 하수도 국고보조사업 669억 원 확보) (사진제공=김해시)
[KGN25] 김해시는 2026년 하수도 분야 국고보조사업 임시통보에서 총 18개 사업에 국비 669억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국비 확보 선제적 대응과 체계적인 사업 기획에 의한 성과로 특히 4건의 신규 사업(총 347억원 규모)이 포함돼 도시 인프라 개선과 환경 보호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신규 사업은 ▲진영 대진교마을 오수관로 정비 ▲장유지구 노후 하수관로 정비 ▲봉곡천 유역 하수관로 정비 ▲맨홀 추락방지 시설 설치이다.진영 대진교마을 오수관로 정비사업은 4.3km의 오수관로를 새로 설치해 하천과 농지 오염을 방지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장유지구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는 노후화된 관로로 인한 하수 누수와 처리 비효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관로를 교체, 시민 불편을 줄인다.봉곡천 유역 정비사업은 하수 유출과 악취 문제 해결에 집중해 수질 개선과 주변 지역 쾌적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맨홀 추락방지 시설은 주요 거점 지역에 설치돼 시민 안전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김해시는 하수처리 인프라 개선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사, 유지관리 과정에서 지역 업체와 인력을 적극 활용해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만들 계획이다.박창근 김해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주민들의 생활 안전과 환경 개선은 시정의 최우선 과제”며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붙임 : 관련사진 1부 ▲ 환경부 방문 사업설명 모습.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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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면 새마을단체,
15(김해 대동면 새마을단체, EM 흙공 투척으로 맑은 하천 만들기 앞장) (사진제공=김해시)
[KGN25] 김해시 대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오전,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만용)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점남)가 직접 제작한 EM 흙공을 운하천에 투척하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앞서 진행된 ‘EM 흙공 만들기’의 후속 활동으로 완성된 흙공을 하천에 투입해 수질 정화와 악취 제거, 수생태계 복원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대동면 운하천 일대에 EM 흙공을 던지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다짐했다.EM(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은 유용 미생물을 활용해 오염된 물속의 유기물을 분해하고 수질을 개선하는 친환경 정화 방법으로 전국 각지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환경보호 활동이다.황만용 회장은 “작은 정성과 실천이 모여 맑은 하천과 깨끗한 마을을 만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주연 대동면장은 “앞서 흙공을 직접 만들고 이번에는 투척까지 이어진 새마을단체의 열정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이번 활동이 지역 주민들의 결속력을 높이고 환경 보전 의식을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붙임 관련사진 2부.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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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숙박업소와 자살 고위험군 조기발굴 나선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 (사진제공=대구광역시)
[KGN25]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자살예방센터는 10월 14일(화) 오후, 대구교통연수원에서 대한숙박업중앙회 대구지회의 정기 위생교육과 연계해 숙박업 경영자 400명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진행되며 숙박업 경영자가 이용객의 자살 경고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교육은 대구시가 자체 개발하고 보건복지부 인증을 받은 자살예방 교육 프로그램 ‘생명충전기’를 활용해 ▲자살 현황과 특징 ▲자살 경고 신호 이해 ▲위기 상황 대응방법 ▲전문기관 및 서비스 연계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대한숙박업중앙회 대구지회는 2019년 대구광역자살예방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명사랑 실천 기관으로서 ‘자살수단 차단사업’에 참여 중이다.현재 대구시 25개 읍- 면- 동 내 39개 숙박업소에 자살예방 포스터 및 홍보 물품을 비치하고 자살 고위험군 발견 시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특히 대한숙박업중앙회 대구지회는 민간 영역에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9월 16일 ‘2025년 대구시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대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숙박업 현장이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의 한 축으로 자리 잡고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위기 개입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연숙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은 “숙박업 경영자는 다양한 이용객을 직접 대면하는 만큼, 자살 위험 신호를 발견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위치에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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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산업 융합과 혁신의 허브, 대구!「2025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 (사진제공=대구광역시)
[KGN25] ‘2025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ICT Convergence EXPO KOREA 2025, 이하 ITCE 2025)’ 가 10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대구 엑스코 서관 1- 2홀(ABB관)에서 열린다.올해로 20회를 맞는 ‘ITCE 2025’는 지난해와 같이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5)’ 와 통합 개최되며 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 전자신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공동 주관한다.대구시는 최근 새 정부 국정과제인 ‘지역산업 전반의 AX(AI Transformation) 대전환’ 실현을 위한 ‘지역거점 AX혁신 기술개발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가 확정되면서 디지털 혁신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이번 박람회는 디지털 혁신 거점도시로서의 대구 위상을 재확인하는 장으로 ICT 분야 선도기업 및 주요 기관 130여 개사가 참여한다.특히 기업들의 높은 관심으로 행사 참가 신청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대한민국 ICT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최대 규모의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박람회에는 ㈜KT, 메가존클라우드㈜, ㈜이수페타시스 등 ICT 선도기업을 비롯해 경북대학교,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데이터 스페이스 기업공동관, 신용보증기금,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경ICT산업협회 등 주요 기관이 참가해 ICT 산업 지원 정책과 사업들을 소개한다.특히 ㈜이수페타시스는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AI 가속기 분야에서 글로벌 초고다층 PCB(30층 이상 다층 회로기판) 시장의 핵심 리더로서 자동화 공장 및 AI 데이터센터용 PCB를 전시한다.또한 메가존클라우드㈜는 생성형 AI 개발부터 데이터 관리- 운영까지 지원하는 ‘Megazone AIR’를, ㈜KT는 생성형 AI 도입 과정을 간소화한 올인원 플랫폼 ‘K intelligence Studio’를 선보인다.이 외에도 ㈜엘비스의 AI 기반 딥러닝 소프트웨어 ‘뉴로매치’, 뤼튼의 아시아 최대 규모 생성 AI 서비스 플랫폼, SDT㈜의 양자컴퓨터용 극저온 냉각기 모형, ㈜엠엔비전의 차세대 산업안전관리 솔루션 ‘NEO-S’ 등이 전시된다.일본, 홍콩 등 해외 기업들도 참가해 기술 교류와 투자 협력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행사 기간 중 10월 24일(금)에는 전 프로바둑기사 이세돌이 ‘모두의 AI, 인간과 공존을 향한 한 수’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고 25일(토)에는 크리에이터 허성범이 ‘AI시대, 미래 생존법’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 참관객과 소통한다.또한 22일(수)에는 ‘비즈매칭 유통상담회’ 가, 24일(금)에는 ‘글로벌 스타트기업 밋업 & 대- 중소기업 매칭데이 in 대구’ 가 열려 참가 기업들의 국내외 판로 개척도 지원할 예정이다.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시가 ICT 및 미래 첨단 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고 혁신 기술과 미래지향적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붙임 1. 행사 개요 및 포스터(별첨) 2. 주요 참여기업 사진 및 리스트(별첨).
2025-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