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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병 별꽃야시장 축제」오는 17~18일 개최
합천군 보도자료(「2025년 대병 별꽃야시장 축제」오는 17~18일 개최) (사진제공=합천군)
[KGN25] 합천군 대병면청년회가 주최- 주관한 ‘2025년 대병 별꽃야시장 축제’ 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대병면 회양관광단지 일원에서 개최한다.별꽃야시장 축제는 지난해 처음 열려 큰 호응을 얻은 행사로 합천호 회양관광단지의 형형색색 야간조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방문객들의 찬사를 받았다.올해도 대병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먹거리, 문화공연이 더해져 방문객들로부터 좋은 호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개최되는 ‘2025년 대병 별꽃야시장 축제’에서는 대병면 사회단체 및 상인회에서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부스, 버스킹 공연, 각종 문화공연과 무료 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권해옥 청년회장은 “지난해 경험을 바탕으로 더 풍성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이번 별꽃야시장 축제에 와서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에 화종영 대병면장은 “이번 별꽃야시장 축제도 많은 분들이 방문해 대병의 아름다운 경관과 맛있는 먹거리가 널리 알려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면에서도 관광객분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축제 기간 동안 셔틀버스가 총 5회 운행되어 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 간격으로 이화예식장 로터리와 용수탕 앞 도로 등을 거쳐 회양관광단지까지 운행한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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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주한콜롬비아대사 초청 교류 간담회’개최
창원특례시,‘주한콜롬비아대사 초청 교류 간담회’ 개최(투자유치단) (사진제공=창원시)
[KGN25] 창원특례시는 14일 창원그랜드머큐어 앰버서드호텔에서 ‘글로벌 통상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창원시–콜롬비아 교류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업- 통상 협력 강화 및 창원시 글로벌비즈센터(GBC)의 중남미 거점 구축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알레한드로 펠라에스 로드리게스(Alejandro Peláez Rodríguez) 주한 콜롬비아 대사를 비롯해 콜롬비아 중앙정부 및 주정부 고위 관계자, 창원대학교, 한국산업단지공단, 경상남도 등 주요인사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양국 협력의 실질적 기반을 공고히 다졌다.참석자들은 산업과 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교류의 장에서 ‘사람 중심의 통상외교’라는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이번 간담회가 산업- 통상을 매개로 한 실질적 협력의 본격적인 출발점이 될 것임을 확인했다.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콜롬비아의 작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무슨 일이 일어났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기억하고 이야기하느냐’라고 말했다.오늘의 만남이 양국이 기억하고 이야기할 협력의 출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창원시는 글로벌비즈센터(GBC) 해외 거점을 중남미 시장 진출의 핵심 교두보로 삼아, 관내 기업의 수출 다변화와 해외 판로 개척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양국 간 통상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덧붙였다.한편 창원특례시는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호주, 일본 등 14개국 17개소에 글로벌 비즈센터를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및 해외 사절단 통상업무(사절단, 기술단 등) 협력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있음.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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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과수 농업 새로운 비전 제시
산청군 과수 미래형 다축수형 과원 조성 모습 (사진제공=산청군)
[KGN25] 산청군이 다축수형 과원 조성을 성공하며 과수 농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15일 산청군에 따르면 과수 미래형 다축수형 과원을 지역 내 4농가 1.4㏊ 규모를 성공적으로 조성했다.다축수형은 한 나무에서 줄기를 여러 갈래로 키워 나무의 골격을 분산시키는 재배 방식으로 기존 단일주간 방식보다 햇빛과 바람이 고르게 통해 병해충 발생이 줄고 나무 높이를 낮게 유지해 관리와 수확이 편리하다.특히 수관 내부까지 광 투과율을 높여 과실의 착색과 당도를 향상시키고 통풍 개선과 약제살포 효율 증가로 병해충 관리가 용이하다.또 전정- 수확 등 주요 작업의 노동 강도를 줄여 기계화에 적합하며 줄기를 여러 갈래로 키워 나무 전체의 수세를 안정화함으로써 나무 수명 연장과 생산 안정성 확보에 유리하다.이번 산청군의 다축수형 과원 조성은 고령화, 노동력 부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과수 재배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현재 시범사업 결과가 알려지면서 농가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따라 산청군은 보급 면적을 확대하고 재배기술 지도를 강화해 과수 미래형 다축수형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다축수형 도입에 유리한 과종 선발을 위해 복숭아, 배, 사과, 만감류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실증시험포장을 통해 과종별 최적의 수형 모델을 선발하고 농가 적용에 힘을 쏟는다는 방침이다.이승화 산청군수는 “다축수형 과원은 농업의 내일을 준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산청구니 과수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지도를 강화하고 새로운 재배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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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과수 농업 새로운 비전 제시
산청군 과수 미래형 다축수형 과원 조성 모습 (사진제공=산청군)
[KGN25] 산청군이 다축수형 과원 조성을 성공하며 과수 농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15일 산청군에 따르면 과수 미래형 다축수형 과원을 지역 내 4농가 1.4㏊ 규모를 성공적으로 조성했다.다축수형은 한 나무에서 줄기를 여러 갈래로 키워 나무의 골격을 분산시키는 재배 방식으로 기존 단일주간 방식보다 햇빛과 바람이 고르게 통해 병해충 발생이 줄고 나무 높이를 낮게 유지해 관리와 수확이 편리하다.특히 수관 내부까지 광 투과율을 높여 과실의 착색과 당도를 향상시키고 통풍 개선과 약제살포 효율 증가로 병해충 관리가 용이하다.또 전정- 수확 등 주요 작업의 노동 강도를 줄여 기계화에 적합하며 줄기를 여러 갈래로 키워 나무 전체의 수세를 안정화함으로써 나무 수명 연장과 생산 안정성 확보에 유리하다.이번 산청군의 다축수형 과원 조성은 고령화, 노동력 부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과수 재배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현재 시범사업 결과가 알려지면서 농가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따라 산청군은 보급 면적을 확대하고 재배기술 지도를 강화해 과수 미래형 다축수형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다축수형 도입에 유리한 과종 선발을 위해 복숭아, 배, 사과, 만감류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실증시험포장을 통해 과종별 최적의 수형 모델을 선발하고 농가 적용에 힘을 쏟는다는 방침이다.이승화 산청군수는 “다축수형 과원은 농업의 내일을 준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산청구니 과수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지도를 강화하고 새로운 재배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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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 선정
상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상주시)
[KGN25] 상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58개 신청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의 내·외부 환경과 민원서비스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엄격한 상대평가를 통해 43개 기관이 선정됐다.상주시는 2015년, 2019년, 2022년에 이어 이번에도 4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인증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는 민원실 환경 개선과 친절 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로 평가된다.이번 인증은 2026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년간 유지되며 12월 초에는 행정안전부 인증 현판이 수여되고 인증 현판 게첨식도 개최될 예정이다.또한, 도내에서 상주시는 국민행복민원실 유공공무원 장관(개인)표창 기관으로 유일하게 선정됐다.이번 재인증을 통해 상주시는 ‘시민 중심의 열린 민원실’로서 친절하고 효율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들이 더 쾌적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민원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원실 환경개선과 친절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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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 선정
상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상주시)
[KGN25] 상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58개 신청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의 내·외부 환경과 민원서비스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엄격한 상대평가를 통해 43개 기관이 선정됐다.상주시는 2015년, 2019년, 2022년에 이어 이번에도 4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인증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는 민원실 환경 개선과 친절 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로 평가된다.이번 인증은 2026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년간 유지되며 12월 초에는 행정안전부 인증 현판이 수여되고 인증 현판 게첨식도 개최될 예정이다.또한, 도내에서 상주시는 국민행복민원실 유공공무원 장관(개인)표창 기관으로 유일하게 선정됐다.이번 재인증을 통해 상주시는 ‘시민 중심의 열린 민원실’로서 친절하고 효율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들이 더 쾌적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민원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원실 환경개선과 친절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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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면 새마을봉사단,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실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진제공=상주시)
[KGN25] 상주시 사벌국면 새마을봉사단(봉사단장 배기례)은 단원 15명이 함께한 가운데 사벌국면 관내 거주하는 복지 소외계층 30세대에 반찬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봉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단원들은 반찬과 생필품 준비부터 포장, 전달까지 모든 과정을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물품을 전하는 동시에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듣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또한 이번 봉사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어졌다.배기례 새마을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박종욱 사벌국면장은 “새마을 회원들의 꾸준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여러분의 마음이 더 널리 퍼져, 서로를 아끼는 따뜻한 사벌국면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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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 실시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 (사진제공=상주시)
[KGN25] 상주시(시장 강영석)가 10월 14일~10월 24일 기간동안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에서 상주시민을 대상으로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한다.‘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은 2016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상주시의 대표적인 시민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체험하며 환경보호의 필요성과 가치를 배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올해도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익힐 수 있는 체험형 환경 학습의 장으로 진행된다.특히 교육 장소인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은 2013년부터 환경부 기후변화 교육센터로 지정되어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교육과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교육 등 다양한 환경교육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참가자들은 이론교육과 더불어 목공예, 친환경 샴푸 만들기 등 실습형 교육도 받을 수 있다.또한 세종수목원과 정부청사 옥상정원, 구미 환경연수원 등을 현장방문해 탄소중립 해설프로그램, 식물 체험 및 원예테라피 프로그램 등도 체험할 계획이다.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상주시민 누구나 쉽게 환경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주도의 환경보호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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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 실시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 (사진제공=상주시)
[KGN25] 상주시(시장 강영석)가 10월 14일~10월 24일 기간동안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에서 상주시민을 대상으로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한다.‘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은 2016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상주시의 대표적인 시민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체험하며 환경보호의 필요성과 가치를 배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올해도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익힐 수 있는 체험형 환경 학습의 장으로 진행된다.특히 교육 장소인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은 2013년부터 환경부 기후변화 교육센터로 지정되어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교육과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교육 등 다양한 환경교육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참가자들은 이론교육과 더불어 목공예, 친환경 샴푸 만들기 등 실습형 교육도 받을 수 있다.또한 세종수목원과 정부청사 옥상정원, 구미 환경연수원 등을 현장방문해 탄소중립 해설프로그램, 식물 체험 및 원예테라피 프로그램 등도 체험할 계획이다.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상주시민 누구나 쉽게 환경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주도의 환경보호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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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 안전 캠페인 실시
자전거 시민봉사대 안전캠페인 (사진제공=상주시)
[KGN25] 상주시 동성동(동장 이호성) 자전거 시민봉사대(대장 박영연)는 10월 14일(화) 동성동 관내를 돌며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성동초등학교, 지역상가 등 시민들의 방문이 잦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를 홍보했으며, 시민들에게 자전거 5대 안전수칙, 차량- 보행자 주의사항 등을 내용으로 하는 팸플릿을 제공했다.박영연 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자전거 안전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자전거 안전수칙을 널리 알리고 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호성 동성동장은 “비가 오는 어려운 날씨 속에서도 동성동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자전거 시민봉사대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