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회화면은 2026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부서 포상금과 개인 포상금을 활용해 면민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우수부서 포상금으로 고성 탈 박물관에서 주최하는 “모셔오는 박물관”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관내 어르신 30명에게 오찬 및 간식을 제공했으며 개인 포상금은 계속된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관내 경로당 19개소에 생수 1000병을 제공하는 데 사용됐다.
개인 포상금을 기탁한 김홍철 부면장은 “공무원은 지역민의 행복과 복지를 위해 근무하는 것이 기본자세라 생각한다.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정상호 회화면장은 “면민들을 위해 개인 포상금을 흔쾌히 기부한 김홍철 부면장과 우수부서 포상금을 뜻깊은 나눔에 사용하기로 뜻을 모아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불편한 곳 해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회화면은 지역 어르신과 면민들의 무더위 극복을 위해 관내 단체와 합동으로 경로당에 생수를 제공하고 면사무소 방문 민원인을 위한 생수 나눔 냉장고를 운영하며 양산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폭염 대응 시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올해 한 건의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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