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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농업·농촌체험 늘봄학교 프로그램 강사 양성 교육생 모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GN25]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R&D를 통해 교실 안에서 활용할 수 있는 늘봄학교 맞춤형 농촌체험프로그램 확산 운영 인력 육성을 위한 ‘농업·농촌체험 늘봄학교 프로그램 강사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대상자는 농업·생태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관련 국가자격증 소지한 대구광역시 시민이다.
이번 교육은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정책적 배경과 교육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깊이 이해하고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간은 2월 24일부터 2월 27일까지 4일간이며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현장에 있는 교육전문가들을 초빙해 늘봄학교 정책의 이해, 늘봄학교 프로그램 설계와 운영,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이해와 적용, 차시 수업설계 및 시연 등 총 4회 24시간에 걸쳐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되며 교육생들은 농업·농촌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 및 시연을 통해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수료 후 강사 평가를 통해 실제 늘봄학교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접수는 대구광역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1월 31일부터 2월 10일까지 받을 예정이며 기간 내 접수자 중 평가항목에 따른 배점기준 및 제출서류로 자격 및 적격성을 심사해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대구교육대학교와 농촌체험연계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 체결해 농촌체험 연계 늘봄프로그램을 개발 중에 있으며 2025년 2학기부터는 대구 지역 내 희망하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오명숙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농업과 농촌을 교육 현장에 효과적으로 접목함으로써 미래 세대에게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전문 강사 양성을 통해 학생들에게 풍부한 농업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농촌 체험 프로그램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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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설 연휴 119신고 8498건.빈틈없는 대응으로 안전 사수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GN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총 8,498건의 119신고가 접수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와 비교해 일평균 7.5% 감소한 수치로 시민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대구소방의 철저한 대비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화재 출동 신고는 일평균 21.1%, 구조 3.2%, 생활안전 42.9%, 구급 13.9% 감소했으며 매년 증가세를 보이던 구급 상담 신고도 15.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설 연휴는 예년보다 긴 6일간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대구소방은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대구소방은 연휴 전부터 철저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연휴 기간 동안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했다.
신고 유형별로는 병원·약국 안내 및 응급처치 지도 등 구급 상담이 2,95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구급 출동 2,127건, △구조 출동 307건, △화재 출동 260건 순으로 나타났다.
신기선 대구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장은 “이번 설 연휴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안전 수칙 준수와 대구소방의 철저한 대응이 맞물려 대형 사고 없이 지나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빈틈없는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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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취약지구 안전점검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KGN25] 윤경희 청송군수는 2025년 2월 3일 동절기를 맞아 지역 내 주요 사업장과 재난취약지구 현장 등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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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2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모집
합천군, 제2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모집
[KGN25] 합천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찬 미래의 합천을 만들기 위해 3일부터 17일까지 ‘제2기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2023년도에 처음 구성되어 여성의 시각을 반영한 정책 제안·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발굴·여성친화 공간 및 정책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 합천경찰서와 함께 관내 통행에 불편이 있는 어두운 골목길을 합동 점검하는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올해 새롭게 모집하는 군민참여단의 모집인원은 30명 이내로 여성친화, 양성평등 정책에 관심이 많은 합천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를 작성해 합천군 노인아동여성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합천군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여성친화정책을 위한 민·관 소통의 창구로서 군민참여단의 역할이 중요한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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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농어업인수당 신청·접수
거창군, 2025년 농어업인수당 신청·접수
[KGN25] 거창군은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농어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2025년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을 2월 3일부터 3월 14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경영주의 경우 2024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경상남도에 주소를 두고 같은 기간 농어업경영체에 경영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공동경영주 또한 같은 기간에 경상남도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에 공동경영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단, 공동경영주의 경우 경영주가 거주·종사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급 제외 대상은 2023년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경우, ‘농지법’, ‘산지관리법’ 등 농어업 관련 법령을 위반한 경우,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경우, 직계존비속이 지급대상자와 같은 곳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세대를 신규로 분리한 경우 등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하거나 보조금24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 요건 검토 후 2025년 6월 중으로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에게 농협 채움 카드 포인트로 3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농어업인수당이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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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대상자 모집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KGN25] 함양군은 주거비 부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부담을 덜어주고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2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며 청약저축에 가입한 19~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으로 올해 1월부터 지원 기간이 기존 12개월에서 24개월로 확대되어 1·2차 구분 없이 월 20만원씩 최대 24개월을 지원받을 수 있다.
소득 기준은 △청년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며 △부모를 포함한 원가족의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해야 한다.
단, 청년 본인이 30세 이상이거나, 혼인, 미혼부·모인 경우 또는 30세 미만의 미혼 청년 중 가구 소득이 중위 50% 이상이면 원가구 소득과 재산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 또는 함양군청 인구정책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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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년 군민 중심 복지서비스 제공
청송군, 2025년 군민 중심 복지서비스 제공
[KGN25] 청송군은 올해 “믿음직한 청송복지 실현”을 목표로 군민 중심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선, 공정한 사회보장수급 지원을 위해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조사와 방문실태 확인으로 수급 자격을 엄격히 관리하며 수시로 변동하는 인적·재산 정보를 정비함으로써 수급자의 최저생활을 보장하는 한편 부정수급을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안녕살피미 등 인적안정망 구성을 강화하고 주민조직화와 주민역량강화를 통해 마을 복지계획을 수립·실천함으로써 지역 주민이 마을의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복지정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읍·면에 ‘행복설계사’를 배치해 복지정보를 쉽게 안내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 접근성을 높이며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행복기동대’를 운영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성한다.
계층별 지역 맞춤형 서비스로는 아동·청소년에게 심리지원서비스와 생활스포츠이용서비스, 청·장년층에게 일상돌봄서비스와 가사·간병 방문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어르신들에게는 경로당 냉·난방비와 시설 개·보수 지원을 강화하고 경로당 활성화 물품 보급으로 이용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양곡 지원과 하루 세 끼를 제공하는 행복밥상 운영 및 주 5일 중식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돕는다.
또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확대하고 만 70세 이상 어르신의 목욕비 지원을 연간 24매에서 36매로 늘린다.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는 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제공해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마련한다.
양육 가정을 위한 보육 지원도 강화된다.
부모급여, 영유아보육료, 가정양육수당 등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저소득 한부모·미혼·조손가족의 생활 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또한, 아이돌봄서비스 확대를 통해 양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2025년부터 청송군가족센터로 전환된 청송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다양한 가족에 대한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지원도 추진된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종합적인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통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아동의 긍정적 성장을 지원하며 특히 ‘청송군 돌봄공간 조성사업’ 으로 노후된 실내어린이놀이터를 리모델링해 안전하고 쾌적한 돌봄공간을 제공한다.
청소년에게는 야외·문화 체육시설 확충사업을 통해 창의놀이터, 바닥분수, 야외무대 등 새로운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를 상향 지원하고 고등학생 석식비를 지원하는 등 학생 복지향상에도 힘쓴다.
우수 학생에게 다양한 장학금을 지급하고 청송인재양성원 운영을 통해 양질의 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성인문해교실과 행복청송 군민대학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모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믿음직한 청송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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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군위군향우회 복나눔 봉사단, 사랑의 쌀 100포 나눔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GN25] 군위군은 재경군위군향우회 복나눔 봉사단이 지난 25일 군위군청을 방문해 사랑의 쌀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또한 개인적으로 임종환 재경산성면향우회장이 신발 250켤레를, 남정호 재경산악회부회장이 양말 1박스를 추가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재경군위군향우회 복나눔 봉사단은 2003년 몇몇 향우의 자발적인 봉사정신으로 출발해 2006년에 본격적으로 결성되어 매월 지역을 막론하고 기부와 봉사가 필요한 지역에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년 고향을 위해서도 많은 나눔과 봉사를 하고 있다.
서성도 단장은 “고향을 지키며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복나눔 봉사단은 고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진열 군수는 “올 한 해 복나눔 봉사단의 복을 받아 군민들이 행복한 군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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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장애인·노인 등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가입 지원
밀양시, 장애인·노인 등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가입 지원
[KGN25] 밀양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사고를 낸 장애인·노인 등의 배상 부담을 덜어주는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가입 대상자는 밀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전동보조기기 이용 장애인·노인 등으로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타 지역으로 전출 시 자동 해지된다.
보험 기간은 오는 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로 매년 갱신된다.
보장 범위는 장애인 등이 전동보조기기를 운행하는 과정에서 피해를 본 제3자에 대한 대인·대물 배상책임에 대해 사고당 최대 5천만원 한도로 보장하며 본인부담금은 5만원이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 시점으로부터 3년 이내 가능하다.
다만, 전동보조기기를 운행하는 장애인 등에 대한 본인 신체 상해나 전동보조기기 파손에 대한 지원은 불가하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으로 장애인·노인 등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피해를 본 제3자에 대한 구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노인 등 이동 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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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신혼부부 결혼장려금 100만원 지원 시작
밀양시, 신혼부부 결혼장려금 100만원 지원 시작
[KGN25] 밀양시는 2025년부터 혼인 신고한 신혼부부에게 결혼장려금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저출산·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시에서 올해 신규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이후 혼인신고자로 6개월 이상 밀양에 주소를 둔 19세에서 49세의 신혼부부이다.
결혼장려금은 밀양사랑카드를 통해 지급되며 신청은 부부 중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신혼부부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원금을 신청하면 된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첫출발하는 신혼부부들이 밀양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생활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굴해 청년세대가 행복한 밀양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