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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추진
산청군,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추진
[KGN25] 산청군은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증진과 농어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도내에 주소를 두고 경작지 또는 어업권이 도내에 있는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와 공동경영주다.
공동경영주의 경우 경영주가 수당 지급 거주·종사 기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 2023년 기준 농어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와 관련 법령 위반자, 보조금 부정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지원신청은 오는 3월 14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또 군민 불편 해소와 업무 효율화를 위해 모바일·온라인에서도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모바일의 경우 보조금24 앱의 ‘경상남도 농어업인수당’에서 신청 가능하다.
산청군은 신청자 자격검증을 거쳐 5월에 지급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신용카드 포인트나 선불카드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농어업인들을 위해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농어업인수당은 농어업 활동을 통한 공익적 기능 유지에 대한 보상적 성격이다”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한 달 빠르게 사업을 추진했다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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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공모사업 대응 전략향상 실무교육
산청군청사전경(사진=산청군)
[KGN25] 산청군은 6일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2025년 공모사업 대응 전략향상을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은 각 부처별 예산에 대한 체계적 분석과 공모사업 이해도 제고 선정률 향상을 위한 노하우 습득 등 전략적 대응을 위해 실시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실시한 ‘공모사업 대응 역량강화 교육’의 심화 과정으로 정부 정책 방향 이해와 기획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교육에서는 김형철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을 초빙해 △중앙부처별 주요 예산분석 및 정부 공모사업의 특징과 성공 요인 △공모사업 선정률 향상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법 △공모사업 단계별 대응 방법 △산청군 공모사업 관리카드 작성 실습 등이 이뤄졌다.
또 이승화 군수는 교육 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공모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승화 군수는 “중앙부처 사업이 공모 방식 위주로 추진되고 있고 해마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재정확보를 위한 실무역량 향상으로 이어져 역점 시책 추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은 지난해 △산청행복주택사업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 지원사업 △농촌크리에이투어사업 등 34건 총사업비 617억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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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중소기업 경영 안정 지원 박차
산청군청사전경(사진=산청군)
[KGN25] 산청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을 지원한다.
6일 산청군에 따르면 신용보증기금과‘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 보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물품 또는 용역을 판매하고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을 최대 80%까지 보상해 주는 공적 보험제도다.
산청군은 지난해 도내 군 단위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이 제도를 도입했다.
특히 경기침체가 장기화된 상황에서 보험 가입 장려가 사회적 안전망으로 작동할 것으로 전망하고 올해에도 예산을 확보해 추진한다.
산청군은 기업 간 거래대금 회수가 어려운 중소기업이 부도 위기에 직면하고 협력기업들이 연쇄도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한다.
신용보증기금은 보험에 가입하는 기업에 대한 보험료 할인 및 지급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은 신용보증기금과 경남도의 협약에 따른 50%의 보험료 지원과 함께 이번 협약으로 산청군 보험료 20%를 추가로 지원받는다.
여기에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보험료의 20%를 선 할인 받을 경우 자부담 10%만으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매출채권보험 지원은 기업의 금융 리스크를 감소시켜줘 중소기업 경영안정에 꼭 필요하다”며 “매출금액에 관계없이 많은 중소기업이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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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여성회, 교육발전기금 기탁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여성회, 교육발전기금 기탁
[KGN25]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여성회에서 2월 4일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여성회 이기순 회장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키우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우리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여성회가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내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여성회 이기순 회장님께 감사하다”며 “기탁금은 우리 고령군 학생들의 쾌적한 학업환경 조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해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여성회에 고마움을 표하고 “고령의 미래는 교육에 달려 있다”며 “전달해 주신 기탁금은 고령군 학생들의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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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사업체 조사 실시
영주시, 2025년 사업체 조사 실시
[KGN25] 영주시는 2025년 사업체 조사를 오는 7일부터 3월 4일까지 26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우리나라 경제에 대한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사업체 전수조사로 통계청이 주관하고 영주시가 수행한다.
조사 대상은 2024년 12월 31일 기준 영주시에서 사업 활동을 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로 약 1만 5천여 개가 해당된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소재지, 사업의 종류, 연간 매출액 등 총 9개 항목이며 결과는 사업체의 지역적 분포와 고용구조를 분석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등 국가 경제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방법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 조사 방식과 함께, 응답 업체의 편의를 고려한 전화 조사도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
수집된 자료는 자료 검토 및 입력, 집계 분석을 거쳐 오는 9월 잠정 공표되며 12월에 최종 확정 공표된다.
김한득 홍보전산실장은 “사업체 조사를 통해 수집된 정보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작성 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며 “올바른 국가 경제 정책 수립을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가 필수적인 만큼 사업체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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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여명, 함께 달린다’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4월 6일 개최
‘1만여명, 함께 달린다’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4월 6일 개최
[KGN25] 전국 10대 메이저 마라톤대회 중에서도 으뜸인 ‘2025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가 오는 4월 6일 영주시민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영주시가지를 달리는 5km, 10km 코스와 함께, 전문 마라토너를 위한 풀·하프 코스까지 총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풀 코스는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출발해 순흥면을 지나 단산면까지 이어지는 공인코스로 참가자들은 소백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소수서원, 선비촌, 선비세상 등 유서 깊은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달릴 수 있다.
참가 신청은 3월 7일 오후 4시까지 대회 홈페이지나 운영사무국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체 건강한 남녀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풀 코스 5만원, 하프 코스 4만원, 10km 3만원, 5km 2만원이다.
대회 사무국은 이번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상금과 트로피·기념품은 물론, 돼지고기, 잔치국수, 사과 등 푸짐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경품추첨과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인천·대구·부산·대전·울산 등에서 주요 도시에서 출발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아울러 마라톤 참가자들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완주 메달과 기록 각인 서비스, 유튜브 라이브 중계도 진행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대회가 소백산의 봄기운을 만끽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영주시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참가자들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본인의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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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4년 출생아 수 10년 만에 증가
영주시, 2024년 출생아 수 10년 만에 증가
[KGN25] 영주시는 2024년 출생아 수가 330명으로 전년 대비 18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10년간 감소세를 이어오던 출생아 수가 처음으로 증가세로 전환된 것으로 시의 다양한 출생장려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영주시는 가임기 여성부터 출산가정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대표적으로 국립산림치유원과 연계한 ‘너를 기다리는 설레임’ 숲 태교 프로그램은 임신부와 배우자가 숲속 태교 명상과 산책, 아빠와 함께하는 출산용품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태아와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축복받은 우리아기 희망출발 프로젝트’를 통해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 240명을 대상으로 임산부 교실을 운영, 안전한 임신과 건강한 출산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며 행복한 육아 준비를 돕고 있다.
아울러 관내 임산부 및 신혼부부에게 산전검사를 지원해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출산가정을 위한 경제적 지원이 대폭 확대됐다.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에는 국민행복카드를 활용한 첫만남이용권 300만원을 지급하고 체온계·아기욕조 등 필수 육아용품을 담은 출산 축하 박스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도내 최초로 산후조리비 100만원과 출생 축하금 50만원을 지급하고 출생장려금을 첫째아는 월 20만원, 둘째아는 월 30만원, 셋째아 이상은 월 50만원으로 차등 지원하고 있다.
분만 취약지 산부인과를 운영 중인 영주기독병원에서는 24시간 출산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해 지역 내 안정적인 출산 인프라를 마련했다.
또한 올해부터 경북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출산당 최대 25회로 확대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한 차별화된 출산장려 시책도 눈길을 끈다.
△산모한방첩약 △가정용 구급함 △유아용의자 △물품지원 △백일사진촬영 △산모 홍삼미용세트 △임신부 온천 무료 이용 △출산사연 게재 등 지역 단체 및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각종 지원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김문수 영주시 보건소장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출생장려사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더 많은 임산부와 출산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국내 출생아 수가 전년 대비 3.1% 증가하며 9년 만에 처음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미뤄졌던 혼인 건수 증가와 출산 친화 정책의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경북 도내에서도 지난해 영주시와 문경시 출생아 수가 각각 18명, 33명 늘어나는 등 가파른 출생아 및 인구 감소세가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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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농촌자원분야 지원사업 신청 접수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GN25] 남해군은 농업인의 복리증진과 농작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025년 농촌자원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월 17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마을공동급식지원 △농업인농작업편의장비지원 △여성농업인특수건강검진지원 △여성농업인바우처지원 등 총 4개 사업으로 대상자 선정 후 예산범위내에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기수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지역 농업인 복지증진과 작업환경개선을 기대한다”며 “많은 농업인이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은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 신청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통지원과 농촌자원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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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GN25] 남해군이 군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남해군은 올해 약 13억원의 예산으로 총 328세대를 지원한다.
세부 지원 내역은 △주택 슬레이트 처리지원 238세대 △비주택 건축물 슬레이트 처리지원 82세대 △지붕개량 지원 8세대 등이다.
또한, 올해부터 비주택 건축물에 노인 및 어린이시설도 포함되어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주택 슬레이트 철거에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 일반가구는 최대 700만원을 지원하고 비주택은 1동당 면적 200㎡까지 지원한다.
주택 지붕개량은 취약계층에게 최대 1,000만원, 일반가구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다만, 지원금액 초과 부분과 지붕개량 대상자가 아닌 경우 지붕개량 비용은 건축물 소유자 부담이다.
사업 희망자는 2월 10일부터 건축물 소재지의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누리집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과 감홍경 과장은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석면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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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목표 142% 초과 달성
남해군,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목표 142% 초과 달성
[KGN25] 남해군이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남해를 가치 있게’ 라는 슬로건으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을 펼친 결과 2억 5,419만원의 성금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표액의142%를 초과 달성한 금액이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2024년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진행됐으며 군민 및 향우들과 여러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으로 목표액을 훌쩍 뛰어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남해읍 행정복지센터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목표였던 1억 8천만원을 1월 중순경 달성한 이후에도 따뜻한 나눔이 이어져, 1월 말 기준으로 총 2억 5,419만원이 모이며 온도탑이 최종 142℃를 기록하게 됐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군민 여러분과 기업, 단체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 데 투명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희망나눔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지원,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은 1월 31일자로 종료됐으나 이웃돕기 성금은 연중 상시 기부가 가능하며. 기부 희망자는 남해군청 복지정책과 행복동행팀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동참할 수 있다.
2025-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