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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1966 농부의 시장’ 교육대상자 오는 19일까지 모집
봉화군, ‘1966 농부의 시장’ 교육대상자 오는 19일까지 모집
[KGN25] 봉화군은 내성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청춘창업햇살 프로그램 일환으로 기획된 ‘1966 농부의 시장’에 참여할 창업 의지가 있는 농업인들을 모집한다.
‘1966 농부의 시장’은 소비자와 생산자 간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조하는 현대적인 농부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대형 유통망에서 소외된 소규모 농가들에게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봉화의 농산물과 임산물 등을 판매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 과정은 로컬 브랜드 전략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브랜딩 워크숍을 진행하고 참가자가 직접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고 IR 피칭을 준비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9일까지이며 신청은 QR 접수 또는 봉화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봉화군 관계자는 “‘1966 농부의 시장’은 지역 청년들과 농업인들이 창의적인 농업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도시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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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5년 이동여성대학 운영
봉화군, 2025년 이동여성대학 운영
[KGN25] 봉화군은 2월 10일부터 17일까지 기간 중 5일간 석포면을 시작으로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각 읍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5년 이동여성대학을 운영한다.
이동여성대학은 매년 취미 및 교양교육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읍면 여성들에게 농한기에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해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건강증진 기회 및 소통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여성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이동여성대학은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라이프’라는 주제로 조필희 강사의 특강과 농산물을 활용한 푸드테라피 체험을 내용으로 운영한다.
푸드테라피는 간단한 요리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을 돕고 창의력과 성취감을 자극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준다.
더불어 이런 활동을 통해 요리를 함께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평균 연령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지역 여성을 위한 이런 시간이 건강과 재미를 동시에 잡으며 어르신들께 즐거움과 정서적 힐링을 경험하는 의미있는 활동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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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귀농인 이사비 지원사업 실시
산청군, 귀농인 이사비 지원사업 실시
[KGN25] 산청군은 ‘2025년 귀농인 이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민의 귀농 동기 유발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농어촌 이외의 지역에서 거주하다 농업경영을 주목적으로 산청군에 전입한지 1년 이내인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세대주다.
신청은 신청서와 이사비 영수증 등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12월까지 연중 가능하다.
산청군 관계자는 “고령화, 산업화로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촌지역으로 이주한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귀농귀촌 정책 홍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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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우주항공산업기업 현장 방문·투자유치 세일즈 나서
박동식 사천시장, 우주항공산업기업 현장 방문·투자유치 세일즈 나서
[KGN25] 사천시는 박동식 사천시장이 용현면 소재의 ‘켄코아 에어로스페이스’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진행된 이번 방문은 우주항공산업 분야 지원과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켄코아 에어로스페이스는 2013년 설립된 항공부품 제조업체로 최근 미국의 ‘스페이스X’ 와 수주 계약을 맺는 등 우주산업 분야까지 사업 확장하고 있다.
이번 면담의 주요 내용은 △프랑스 출장을 통해 벤치마킹한 툴루즈 성장 사례 공유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기업들과의 협력 방안 △항공부품 제조 분야의 자동화 공정 적용 △UAM 산업 활성화 방안 등으로 우주항공산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동식 시장은 “프랑스 툴루즈의 사례를 바탕으로 우주항공청을 비롯한 사천시 우주항공산업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사천시가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기업들의 적극적이고 과감한 투자를 당부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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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치과의료기업, 두바이서 544만 불 계약 체결!
대구 치과의료기업, 두바이서 544만 불 계약 체결!
[KGN25] 대구광역시가 지역 치과의료기기 기업 지원을 위해 2025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치과기자재 전시회에 구축한 ‘대구시 해외전시회 공동관’을 통해 총 244건, 2,131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과 544만 달러의 현지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전시회 참여는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가 추진 중인 ‘지역 의료기기 토탈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시 해외전시회 공동관은 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운영됐다.
대구시가 지원한 이번 전시회에는 △㈜가넷덴텍, △㈜나노레이, △㈜리뉴메디칼, △㈜예스바이오테크, △㈜이프로스, △코리덴트, △㈜프라임덴탈, △㈜하이니스 등 지역 치과의료기기 관련 기업 8개사가 참여했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치과기자재전시회는 지난 1996년부터 매년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중동 최대규모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치과의료기기 전시회이다.
매년 신규 홀을 추가하고 새로운 전시 포맷을 선보이는 등 확장과 진화를 거듭해 중동, 아프리카, 서남아시아 지역을 뛰어넘어 전 세계 치과산업의 대표적인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AEEDC Dubai 2025’는 연면적 70,927sqm로 60여 개 국가에서 3,924개 기업이 참가했고 전시회 기간 중 177개국 85,000여명 이상 참관객이 방문했다.
국내에서는 대구공동관 8개사를 포함해 163개사가 참가해 중동, 아프리카 및 유럽 치과의료기기 시장 공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참가기업 중 하나인 ㈜예스바이오테크는 임플란트 관련 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전시회 참가를 통해 해외 바이어들에게 우수한 기술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란, 파키스탄, 이라크 등의 기업들과 총 351만 달러의 계약을 추진했다.
올해 처음 참여한 ㈜가넷덴텍은 치과 교정용 브라켓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중국 제품을 사용하는 아랍에미리트 기업으로부터 자사제품으로 교체 요청을 받아 5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추진하는 등 중동 및 아프리카 치과 시장의 심미 치과에 대한 수요를 공략해 해당 국가 바이어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한편 ㈜나노레이는 치과 포터블 엑스레이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인도시장 진출을 위한 테스트 마케팅을 위해 10만 달러 규모의 장비 계약을 추진하고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이란 바이어와 OEM을 논의하는 등 42만 달러의 계약 성과를 올렸다.
㈜리뉴메디칼은 독일기업과 골이식재 OEM 추진과 튀니지, 쿠웨이트, 아르메니아 등 국가와 골이식재 품목에 대한 독점 딜러십 추진을 논의했다.
이외에도 참가기업들은 활발한 상담을 통해 크고 작은 계약 체결과 함께, 글로벌 바이어들로부터 우수한 기술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등 향후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전망을 밝게 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두바이 치과기자재전시회를 통해 지역 치과의료기기의 우수성과 글로벌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역의 탄탄한 치과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디지털 전환 등 변화하는 시장 흐름에 발맞춰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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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식품 바우처 사업 추진
김해시, 농식품 바우처 사업 추진
[KGN25] 김해시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농식품 소비체계 구축을 위해 올해부터 일부 생계급여 가구에 농식품 바우처 카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농식품 바우처 사업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영유아·만 18세 이하 아동을 포함한 가구가 해당된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보장시설 수급자는 가구원 수 산정에서 제외되며 김해시는 약 1,000여 가구가 지원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상가구는 오는 17일부터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온라인, ARS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가구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농식품 바우처를 지원받게 되며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바우처 이용 가구는 농식품 바우처 카드를 사용해 지정된 사용처에서 국산 채소, 과일 육류, 신선알류, 흰우유, 잡곡, 두부류를 구입할 수 있다.
2025년 농식품 바우처 사용처는 대형마트, 편의점, 중소형마트, 온라인 등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통해 물가상승으로 취약계층의 먹거리 부담이 더욱 커지는 만큼 안정적으로 양질의 먹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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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저소득층 뇌질환·특수질병 검진비 지원
김해시, 저소득층 뇌질환·특수질병 검진비 지원
[KGN25] 김해시는 저소득층의 의료 이용 접근성 향상 및 건강형평성 제고를 위해 뇌질환 및 특수질병 검진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자는 김해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4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50%이며 뇌질환은 130명, 특수질병은 232명을 선착순으로 연 1회 지원한다.
뇌질환 검진 사업은 MRI 또는 MRA 검진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최대 24만원까지 지원하며 특수질병 검진 사업은 전립선암, 난소암, 갑상선기능검사, 동맥경화도, 심전도, 골밀도 검사를 본인부담금 없이 지원한다.
검진 희망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증명서 또는 최근 1개월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주민등록등본, 진료의뢰서를 구비해 관할 주소지 보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4년에는 뇌질환 검사자 171명 중 86명, 특수질병 검사자 232명 중 160명의 유소견자를 발견해 조기에 치료했다.
김해시보건소 허목 보건소장은 “저소득층의 뇌질환·특수질병 검진비 지원 사업으로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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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든 강의 배달갑니다”
“언제 어디든 강의 배달갑니다”
[KGN25] 김해시는 학습자 맞춤형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상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시민 7명 이상이 학습모임을 구성해 원하는 학습을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희망 강좌를 배달해 주는 학습자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김해시 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의 신청서를 작성해 배달강좌 신청 게시판에 등록하거나 시청 인재육성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8개 학습자 그룹을 선정하며 3월 17일부터 6월 20일까지 강좌 당 최대 24시간 강의를 지원한다.
이대형 인재육성과장은 “찾아가는 배달강좌를 통해 시민들의 활력 넘치는 삶을 기대한다”며 “시민들에게 폭넓은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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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도 농어촌 빈집정비사업 대상자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GN25] 남해군은 안전사고 방지와 농촌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도 농어촌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빈집정비사업의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거주·사용하지 않아 방치돼 재해 발생과 범죄 우려가 높고 주변 경관을 저해하는 빈집이다.
특히 슬레이트 지붕 주택의 경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과 연계를 통해 지원된다.
또한, 올해 농어촌주택 철거 지원 금액은 1동당 최대 슬레이트 지붕 250만원, 일반지붕 300만원으로 상향될 예정이다.
철거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2025년 3월 28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 미달일 경우 예산소진 시까지 남해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추가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보조금 신청자는 지방보조관리지스템 보템e 시스템회원 가입 등의 절차를 따라야 한다.
정광수 도시건축과장은 “남해군은 빈집정비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주변 안전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며 “빈집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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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DMO 공모사업 A등급
남해관광문화재단, DMO 공모사업 A등급
[KGN25]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는 2024년 지역관광추진조직 DMO 성과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5년 연속 국가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남해군 관광 활성화 및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재단의 지속적인 노력과 성과를 중앙에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DMO 사업은 지역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 공모사업이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선정은 단순한 성과를 넘어 남해군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관광도시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DMO 사업을 통해 관광이 일회성 지원이 아닌, 장기적인 계획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발전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사례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2024년 DMO사업 운영과 경쟁력 강화, 지속성장, 지역관광 기여도 부문에서 높은 점수로 성과평가 A등급을 받았다.
특히 남해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 개발, 네트워크 구축,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관광 발전에 기여한 DMO 활동이 전국적 사례로 소개되며 5년 연속 DMO 사업에 선정되는 반가운 결과를 낳았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재단 출범과 함께 DMO 공모사업을 추진하면서 △남해관광 온라인 전환 △로컬 콘텐츠 기반의 주민주도형 관광 프로그램 운영 △팝업스토어 등 대외 홍보마케팅 △지역 사업체와의 협업을 통한 관광 상품 개발 △남해각 등 관광 편의시설 개선 △친환경 탄소포인트제 및 생태관광 육성 등의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2022년 독일마을맥주축제에서 ‘쓰레기 없는 축제’를 선도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운영하는 등 남해군 관광 활성화에 촉매역할을 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의 DMO 사업은 DMO 사업 우수 평가를 통해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과 사례발표 등 대외적으로 남해관광을 알리는데 기여했으며 남해 DMO의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연구 발표한 논문이 한국관광학회 우수논문에 선정되는 등 한국형 DMO의 선진모델이 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에 따라 남해관광문화재단은 2025년도 지속가능한 DMO 사업으로 △남해 관광 브랜드 강화 △스마트 관광 기반 조성 △지역 관광사업체와의 협업 확대 △지속 가능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남해군의 자연과 문화를 연계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국민 고향 남해방문의 해와 국내외 관광객 유치, 관광 브랜딩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남해관광문화재단이 5년 연속 DMO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중간조직 DMO를 통해 남해 관광의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업계와 협력해 남해만의 차별화된 관광 가치를 창출해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발전을 이루는 중간조직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