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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 프랑스 투레트시 바이올렛축제 진출
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 프랑스 투레트시 바이올렛축제 진출
[KGN25] 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 가 프랑스 투레트시 바이올렛 축제에 진출했다.
3월 1일부터 2일 양일간 개최된 투레트시의 바이올렛축제는 73년의 역사를 가진 축제로 투레트시를 상징하는 바이올렛 꽃을 통해 마을의 역사와 유산을 소개하는 유서깊은 축제다.
2025년 축제의 주제는 한국으로 지난해 진주시와 투레트시가 맺은 문화·관광·교육 교류를 위한 우호도시 교류 협약이 축제 주제 선정 배경이 됐다.
진주시는 프랑스 투레트시 바이올렛 축제를 방문한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4000개의 바이올렛 꽃으로 장식한 관광캐릭터 ‘하모’ 와 ‘유등’을 통해 진주를 소개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 전시를 통해 하모와 진주시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앞으로도 하모를 통한 다방면 홍보를 통해 진주와 진주 관광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투레트시는 지난해 프랑스 정부가 ‘주목할 만한 현대건축물’로 지정한 진주 출신 이성자 화백의 작업실 ‘은하수’ 가 있는 지역으로 진주시와 투레트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7월 문화·관광·교육 교류를 위한 우호도시 교류 협약을 맺어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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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사천시 어린이집연합회, 상호교류·협력 MOU 체결
진주시-사천시 어린이집연합회, 상호교류·협력 MOU 체결
[KGN25]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와 사천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달 28일 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상호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은 2월 17일 각 연합회의 임원진들이 ‘이웃소통 간담회’를 열고 그 과정에서 협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행된 것으로 동일 생활권 내 각 단체가 △영유아 보육에 관한 정보교류와 자원공유 △보육교직원 교육기회 제공 등의 복지증진 △지역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한 공동 협력의 뜻을 협약서에 담았다.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유기적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놀이중심 교육과정과 아동 존중 교육 철학을 공유하며 저출생 시대에 맞는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위해 협력해 지역사회에 안심보육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 박미란 회장은 “이웃사촌인 사천시어린이집연합회와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서로의 보육환경을 공유하고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협력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개발해 ‘믿음 가는 어린이집 만들기’에 공동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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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미취학 아동 ‘튼이건이 만들기’ 사업 운영
영주시, 미취학 아동 ‘튼이건이 만들기’ 사업 운영
[KGN25] 영주시보건소는 오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서 어린이집 7개소, 7세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맞춤형 구강보건사업 ‘튼이건이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튼이건이’는 튼튼한 이의 ‘튼이’ 와 건강한 이의 ‘건이’의 합성어로 어린이들의 치아를 튼튼하고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한 구강보건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구강건강 교육 및 동영상 시청, 1:1 잇솔질 교육, 분기별 정기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 치과 진료 및 예방 처치 등을 제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치아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어린이들의 치과 적응력을 높여, 치과 주치의 개념을 정착시키는 역할도 수행한다.
구강건강 관리 습관 형성에 적절한 시기인 7세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릴 때부터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구강 관리의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정기적인 관리가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영구치 건강을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치과에 대한 친숙함을 높이는 계기도 마련할 예정이다.
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양치질 습관을 형성하고 구강 건강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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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농지 제도 도입 방문설명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GN25] 영주시는 3월 4일 하망동을 시작으로 1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5년 새롭게 도입되는 농지 관련 제도를 안내하는 방문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각 읍면동 이·통장회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올 해 새롭게 도입되는 농지 관련 제도는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농막의 쉼터 전환 △불법 농막 양성화 △농지개량 신고제이며 설명회에서는 법령 해석의 혼선을 줄이고 핵심 내용을 명확히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각 제도의 주요 설명 내용은 △농촌체류형 쉼터의 개념, 설치 주체, 설치 대상 및 제한 농지, 의무 사항, △기존 농막의 쉼터 전환 대상 및 절차, △불법 농막의 양성화 기준, △농지개량 신고제의 사전 이행사항 및 신고 대상 여부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한편 영주시는 1월부터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과 농지개량 신고제 홍보를 위해 주요 도로변에 현수막을 설치했다.
또한, 3월부터는 전광판을 활용한 대대적인 홍보도 추진할 계획이다.
강성윤 허가과장은 “2025년 새롭게 도입된 농지 관련 제도를 읍면동 이·통장들에게 설명함으로써, 시민 여러분들이 주요 내용을 쉽게 전달받을 수 있도록 이번 방문설명회를 기획했다”며 “이번 설명회가 시민 여러분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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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농어업인수당 지역사랑상품권으로 40억 지원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GN25] 하동군은 오는 3월 14일까지 농어입인의 소득안정을 돕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 조성을 위해 2025년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은 농어업이 가진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농어업인의 복지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2024년 1월 1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경상남도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후 실제 농어업에 종사 중인 경영주와 공동경영주로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지원 대상이 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30만원이다.
하동군은 2025년 농어업인수당을 경상남도에서 유일하게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기존 농협채움카드 포인트 지급방식은 해당 연도 내에만 사용 가능했지만, 지역사랑상품권은 5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농어업인들의 포인트 잔액 발생을 방지할 수 있으며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강화할 수 있다.
하동군 관계자는 “2025년 농어업인 수당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사업비 집행 잔액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며 이번 사업의 의의를 강조했다.
하동군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농어업인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이끌어내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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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의 숨은 명품 정원을 찾아서 인생정원 콘테스트 개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GN25] 하동군은 지역 내 아름다운 정원을 발굴하고 일상생활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5 하동 인생정원 콘테스트’를 오는 3월 3일부터 한 달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하동군민들에게 정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아름다운 정원을 널리 알리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번 콘테스트는 개인 정원과 상업 정원으로 두 가지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두 분야 모두 최소 50㎡ 이상의 면적으로 개인 정원 부문은 마당, 옥상, 베란다 등 개인이 조성한 정원이 대상이며 상업 정원 부문은 카페, 식당, 숙박시설 등 상업 공간 내 정원이 포함된다.
응모를 원하는 군민은 공모신청서와 정원소개서 정원오픈협약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와 함께 정원 전경을 담은 고화질 사진 8장을 지정된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응모작은 정원 분야 전문가 5인 내외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4개의 정원이 선정된다.
심사기준은 △심미성 △완성도 △실용성 등 공통 항목과 함께, 개인 정원 부문은 △적합성 △창의성, 상업 정원 부문은 △접근성 △활용성의 특화 항목이 적용된다.
심사결과는 4월 셋째주 하동군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정원에는 ‘최고의 정원상’과 ‘아름다운 정원상’ 이 수여되며 수상자에게는 인증 동판과 정원 관리를 위한 식물 등이 제공된다.
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하동의 숨은 정원들이 발굴되고 나아가 지역의 정원 문화가 더욱 풍성해지길 기대한다"며 "정원을 통해 매력적인 하동의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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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역연계 체험활동 견학
하동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역연계 체험활동 견학
[KGN25] 하동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월 27일 청소년들의 창의적 성장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 본부를 방문 했다.
이번 방문은 겨울방학 동안의 매서운 추위로 인해 야외 활동에 제약을 받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산업현장을 탐방하며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였다.
청소년들은 하동빛드림 본부에서 진행된 현장체험 활동을 통해 각종 시설과 기관을 직접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또래들과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사회적 책임감을 기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신들의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받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이 내면의 비전을 발견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보다 넓은 시각에서 사회와 세상을 이해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하동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창의융합, 하브루타, 뉴스포츠, 코딩, 도자기공예, 보드게임, 영어, 수학 등의 교과학습 지원을 포함해 자치활동과 동아리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드론 기술 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구미숙 하동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과학습, 체력 단련, 전문체험, 취미 및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드론 기술 교육도 추가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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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하동군지회, 3.1절 기념 태극기달기 캠페인 펼쳐
새마을운동하동군지회, 3.1절 기념 태극기달기 캠페인 펼쳐
[KGN25] 하동군새마을운동하동군지회는 지난 28일 제105주년 3.1절을 기념해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하동군새마을지회가 주관하고 하동지역 학생들과 함께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며 애국심을 계승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주민 50여명이 참여해 하동시장에서 시민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주며 3.1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홍보했다.
참가자들은 하동군민들에게 3.1절의 중요성을 알리고 태극기를 올려 애국심을 더욱 고취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강병준 회장은 캠페인에 대한 의미를 강조하며 “3.1 독립운동의 의미와 정신을 되새기고 애국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순국선열의 고귀한 정신과 국가를 위한 헌신을 널리 알리고 공감을 이끌어내는데 새마을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새마을운동의 근본 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을 바탕으로 오늘날 나눔·배려·연대의 정신을 실현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며 “나라사랑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을 보탬이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하동군새마을운동하동군지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 기여 활동을 통해 전 국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애국 행사들을 기획하고 실행할 예정이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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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 지정 공고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GN25] 양산시는 지난해 발주한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 지정 용역’을 완료하고 2025년 2월 6일자로 시행공고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고된 내용은 양산시 남부동·중부동·북부동 원도심 일대 일반상업지역 약64만㎡ 부지의 장기간 지속된 도심 슬럼화에 대한 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을 포함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건축허가 부지의 1,500㎡ 이상 블록 개발 및 인접한 도로 확폭 및 운영지침에서 설정된 가로망 도로부지의 확폭·기부채납, 부지내 보행공간 확보 등 기반시설 확충과 경전철 역 출입구로 부터 500m 이내 역세권 지역의 높이 완화 인센티브 부여 등 건축물의 높이를 최대한 완화하는 사항들이다.
특히 남부시장 인근의 중앙로 및 종합운동장으로 연결되는 삼일로는 현재 왕복 2차선의 차로로 교통혼잡이 잦음에 따라, 최대 20m 폭의 가로망 계획을 설정해, 장기적으로 대규모 건축 계획시 도로 확폭으로 인한 원활한 교통 흐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사업주가 건축허가 신청시 블록 개발 및 가로망 계획 등 각종 높이 완화 인센티브 항목을 적용한 건축계획을 수립하게 되면, 도로와 인도 등 기반시설 확충은 물론 기존 지침보다 평균 1.5배 이상의 건축물 높이 완화가 가능하게 된다”며 “그동안 높은 땅값과 과도한 건축물의 높이 규제로 사업성이 나오지 않아 슬럼화가 가속화 되었던 원도심에도 대규모 개발 등 예전의 ‘양산1번가’로서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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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해빙기 취약시설 집중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GN25] 양산시는 해빙기를 맞아 시설물의 붕괴, 전도 및 낙석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자 지난달 17일부터 4월 2일까지 총 45일에 걸쳐 옹벽·절토사면·급경사지·건설현장 등 해빙기 주요 취약시설161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옹벽 등 시설물의 균열·파손 여부 및 지반 침하, 사면 토사 유실 여부 등이 있으며 배수시설·낙석방지책 등 안전시설의 관리상태도 집중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토목·건축 등 분야별 기술사로 구성된 양산시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점검을 추진, 점검의 품질과 실효성을 제고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추가적으로 보수·보강 또는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접근금지·사용금지 조치 등 응급조치 후 조치계획을 신속하게 수립하고 적합한 후속조치를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각종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속한 조치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