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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와 최고로 만드는 새로운 통영 3월 직원 정례조회 개최
최초와 최고로 만드는 새로운 통영 3월 직원 정례조회 개최
[KGN25] 통영시는 2025년 시무식 이후 첫 직원 정례조회를 갖고 2025년 통영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주요 사업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직원들이 기존 업무 방식에서 탈피해 그 어느때 보다도 새로워진 통영을 만드는데 맡은 바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중점 사업은 첫째 한산대첩교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반영으로 지난 1월 기획재정부에서는 국토교통부에서 수립 중인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도 건설계획’에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으로 선정돼 사업의 청신호가 켜졌다.
둘째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공모사업 선정으로 올해 4월 신청서 제출 이후 6월에 최종 선정되면 우리시가 새로운 해양레저관광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사업이다.
셋째 국도 14호선 원문 교차로→관문 교차로 구간을 원문 교차로→기호 교차로→관문 교차로 구간으로 조정해 지방도로 승격하는 것으로 기존 원문 교차로→관문 교차로 구간은 1일 평균 5만대 가량으로 서비스 수준은 A~F등급 중 E에 해당하는 정체구간으로 기존 구간을 대체 우회할 수 있는 원문교차로→기호교차로→ 관문교차로 구간의 도로 건설 공사가 필요한 실정이다.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달 도지사 순방시 ‘경상남도 도로건설 관리계획’에 지방도 1021호선에 포함시켜 노선 승격해 줄 것을 건의했고 적극 검토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받은 상황이다.
또한 주요 사업 추진 성과와 시민 혜택 사항 등을 시민들이 알 수 있는 시정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시정성과와 혜택사항 안내는 물론 시민들에게 부담을 지우는 사항에 대해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도록 주문했다.
올해 경제상황에서 우리 시민에게 가장 시급하고 체감할 수 있는 것은 민생경제 회복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전례 없는 규모와 속도의 신속 집행과 동시에 시정 전반에 있어서 안전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고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강조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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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사전 교육실시
칠곡군,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사전 교육실시
[KGN25] 칠곡군은 27일 칠곡군청에서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 농가주 53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 △다문화 이해 △인권침해 예방 등을 고용주에게 안내한다.
칠곡군은 2025년 127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 및 배치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며농가 영농 일정에 맞춰 3월 5일 1차 입국을 시작으로 3월 중순, 4월 말 총 세 번에 걸쳐 계절근로자가 입국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농촌 현장의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증가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에 맞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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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FTA 축산분야 피해보전직불금 지급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KGN25] 성주군은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가격 하락 등의 피해를 입은 축산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피해보전직불금을 지원한다.
성주군은 자유무역협정으로 인한 가격하락 등의 피해를 입은 지역 455농가에 대해 약 3억7천98만원의 FTA 피해보전 직접지불금에 대한 지급을 완료했다.
직불금 지급 대상은 한·캐나다 FTA발효일 이전부터 한우·육우·한우송아지를 생산하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가들 중 2023년 대상 품목을 도축·출하한 농가가 해당된다.
성주군은 지난해 7~8월 직불금 신청을 받았으며 사실 확인 조사와 선정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했다.
지급 단가는 마리당 △한우 5만 3,119원 △육우 1만 7,242원 △한우 송아지 10만 4,450원 등이다.
축산과 이명수 과장은 “FTA 이행으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들이 피해보전 직접지불금으로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축산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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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어린이·청소년 대중교통비 지원한다
사천시, 어린이·청소년 대중교통비 지원한다
[KGN25] 사천시는 어린이·청소년들의 교통복지를 실현하고 시민들의 대중교통비 절감을 위해 오는 5월 7일부터 어린이, 청소년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대상 나이는 사천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6세부터 18세까지이며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나이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어린이, 청소년들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가능하다.
어린이·청소년 본인일 경우 학생증이나 청소년증을 지참해야 하고 부모 등 대리인은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14세 미만은 부모 등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하므로 14세 미만일 경우는 가급적 법정대리인이 신청하는 것이 좋다.
신청 즉시 어린이 및 청소년 교통복지카드가 발급되며 매일 3회 사천시 시내버스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교통복지카드는 일반 선불식 교통카드 기능이 있어 충전을 하면 타 지자체 시내버스나 시외버스 탑승 시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청소년들의 대중교통 복지 실현을 위한 사업인 만큼 대상이 되는 시민들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대중교통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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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다가선 봄, 동네우물 급수 재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GN25]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해 12월부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급을 중단했던 동네우물을 시설물 사전 점검과 수질검사를 거친 후 3월 5일부터 공급을 재개한다.
동네우물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에 천연암반수 관정 11개소를 개발해 2012년 3월부터 먹는 물을 제공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달 28일까지 동네우물의 기계설비, 물탱크, 출수 상태 등 점검을 마쳤으며 48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도 실시해 급수 재개를 위한 사전 준비를 완료하고 오는 3월 5일부터 급수 공급을 재개한다.
다만, 겨울철에는 동네우물의 동결·동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매년 12월부터 다음 연도 2월까지 운영을 중단하고 있다.
동네우물은 하루 평균 1개소당 400명 정도가 사용하고 있으며 사용량은 2,000ℓ정도로 물맛이 좋아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평상시 동네우물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익과 안전을 위해 CCTV로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먹는 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간 7개 항목, 분기별 48개 항목의 철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동네우물은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물탱크 청소 등 철저한 수질관리를 하고 있으니,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많이 이용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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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별 인구교육 희망하시면 어디든 찾아갈게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GN25] 대구광역시는 저출생 극복 환경조성사업으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를 통해 찾아가는 생애주기별 인구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심각한 인구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인식 개선이 중요해짐에 따라 대구시는 2009년부터 ‘찾아가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결혼·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 확산 및 저출산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전문강사를 파견해 무료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관내 학교, 기업, 단체 등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이면 어디든 가능하며 2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에서 e-메일로 접수하고 있다.
올해 교육은 총 56회로 진행되며 신청기관에서는 3회까지 신청이 가능하고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될 예정이다.
교육은 대상별로 가치관형성기, 결혼준비기, 출산양육기, 자녀성장기, 자녀독립기, 노년기로 나누어 시기별로 가치관 형성 및 인식 개선을 위한 맞춤형으로 전문강사가 희망 기관을 방문해 진행하게 된다.
핵심 내용은 가족의 소중함과 생명존중교육, 가족친화 결혼문화만들기, 일·가정 양립을 위한 가치의 변화, 출산양육기의 남성육아 참여, 양성평등 가족문화 및 맞벌이 자녀양육, 노년기의 조부모 역할 및 세대 간 이해 등이 있다.
지난해에는 청소년 22회 2,077명, 대학생 10회 355명, 직장인 4회 265명, 어르신 4회 252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청소년의 참여가 가장 많았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생애주기별 인구교육을 계기로 전 계층에서 인구 위기를 체감하고 도시와 미래라는 관점에서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가치관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계층에서 많은 사람들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 및 기업·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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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7개 대학서 천원의 아침밥 사업 시행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GN25] 대구광역시는 올해도 농식품부 ‘2025년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역 7개 대학교에 시비를 지원해 3월 4일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다른 연령대보다 높은 대학생들에게 아침 식사를 1천 원에 제공해 대학생들의 아침식사 결식률을 낮추고 아침밥 먹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쌀소비 촉진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2023년 4개 대학교 34,500명 지원을 시작으로 2024년에는 6개 대학교 91,900명이 이용하는 등 그 규모가 늘고 있다.
대구시는 올해 7천만원의 시비를 투입해 7만명의 식수 인원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아침 식사 비용으로 정부 2천 원, 대구시 1천 원, 대학교 5백 원 ~ 1천 5백원을 각각 지원해 학생들은 1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으로 대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 개선 및 쌀 소비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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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5년 구·군 전략산업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GN25] 대구광역시는 지역의 노동 및 산업의 특성을 반영하고 구·군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산업과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5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 11개 사업을 선정하고 사업비 7억 7천만원을 지원한다.
대구시는 지난 1월 24일에서 2월 12일까지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5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서 동구 첨단의료산업, 서구 노후산단 근로환경 개선사업, 달서구와 달성군의 미래모빌리티 및 스마트팩토리 등 지역 주력산업과 지역 특성을 연계한 11개 일자리창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어려운 지역경제 및 고용상황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구·군의 사업비 매칭 비율도 10%에서 30%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1개 사업당 최대 1억 5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대구시 미래 신산업과 구·군별 주력산업 연계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동구의 ‘첨단의료산업 GMP, 의료기기 인허가 전문인재 양성과정’은 미래 5대 신산업 중 하나인 헬스케어 분야의 의료기기 인증 전문가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동구의 첨단의료복합단지 및 의료 R&D지구와 연계해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인재양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정된 11개 사업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분기별 시와 구·군의 지도검검과 사업평가를 통해 내실 있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내년도 사업은 올해 하반기부터 공모 및 심사를 진행하는 등 미리 구·군과의 협력을 강화해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는 9개 구·군 10개 사업에 대해 시비 10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11억 2천만원을 지원했다.
지난해 추진한 사업 중에서 5인 미만의 사업체가 대부분인 서구의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근로환경 개선사업’은 정규직 채용약정을 조건으로 노후화된 서구지역 사업장 환경개선을 지원함으로써 당초 고용목표 20명을 초과해 26명 고용창출 성과를 거뒀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구·군별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구직자와 기업 모두가 만족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미래 신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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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당동만 해역, 청정어장 재생사업 공모 선정
고성군 당동만 해역, 청정어장 재생사업 공모 선정
[KGN25] 고성군은 당동만 해역이 해양수산부의 ‘2025년 청정어장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2026년까지 500ha 해역에 총 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고 밝혔다.
청정어장 재생사업은 과밀·노후화된 양식어장과 주변 해역의 오염 퇴적물 제거를 통해 어장 생산성 향상 및 가능한 어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당동만 해역 청정어장 재생사업의 주요 내용은 △사업대상지에 대한 상세조사 및 실시설계 △오염 퇴적물 및 폐기물 제거 △양식장 시설 재설치 비용 지원 △해양환경 실시간 관측 시스템 구축 △지속적인 정정어장 관리를 위한 어업인 교육 △사업진단 및 효과 분석 등이다.
고성군 당동만 해역은 장기 연작·폐기물 침적으로 오염이 심화돼 양식생물의 성장이 둔화하고 폐사량이 증가하는 등 어장 생산성이 감소함에 따라 이를 개선하기 위해 어업인 동의를 받아 신청했고 향후 사업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상근 군수는 “이번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통해 해양환경과 양식업의 공존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어장환경을 조성해 양식물의 생산량 증대를 통해 어업경영뿐만 아니라 지역 수산업을 견인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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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주민참여예산 청년 SNS 서포터즈 모집
창원특례시, 주민참여예산 청년 SNS 서포터즈 모집
[KGN25] 창원특례시는 주민참여예산제도를 널리 알리고 청년층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창원시 주민참여예산 청년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3월 5일부터 21일까지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편성 과정에서 주민들이 직접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시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안하는 제도로 예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주민참여예산 청년 SNS 서포터즈는 개인 SNS를 활용해 주민참여예산 관련 내용을 홍보하고 다양한 제안사업이 나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함으로써 주민참여예산이 보다 친숙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활동기간은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창원시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 중인 만 19세 이상 ~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은 개인 SNS 채널 활성화 여부 및 자기소개서 등을 고려해 이루어질 예정이며신청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홍보 게시글 1건당 활동 수당이 지급되며 자세한 사항 및 신청서식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자치행정과로 하면 된다.
홍순영 자치행정국장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참여가 주민참여예산제도의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서포터즈 활동이 청년들이 시정에 관심을 갖고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