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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연구원, '글로벌 허브 시티 인덱스' 확정
부산시·부산연구원, '글로벌 허브 시티 인덱스' 확정
[KGN25] 부산시와 부산연구원은 '글로벌 허브 시티 인덱스' 시범운영 결과를 발표했다.
‘글로벌 허브 시티 인덱스’는 민선 8기 핵심 목표인 ‘글로벌 허브도시’ 와 ‘시민행복도시’를 종합 평가할 수 있는 지표로 시계열적 관리를 통해 통계 기반 정책 수립 지원하고 정책 평가하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구축했다.
시와 연구원은 지난해 3월부터 도시브랜드 4차 기본계획에 근거해 10대 추진전략을 도출했다.
또한, 세계적 도시 수준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도시브랜드 관련 국내외 지수를 기준으로 부산의 여건에 맞는 정량지표 100개를 개발·선정했다.
'글로벌 허브 시티 인덱스'는 크게 '글로벌 허브도시'와 '시민행복도시', 2개의 목표 아래 각각 5개의 추진전략으로 구성된다.
‘도시경쟁력’은 총 49개 세부 지표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표는 △글로벌 트라이포트 물류도시를 위한 ‘물류허브, 12개’ △글로벌 디지털 금융중심지를 목표로 하는 ‘금융혁신, 10개’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신산업, 11개’ △품격 높은 세계적 관광마이스 도시를 위한 ‘관광마이스, 8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기후테크, 8개’다.
‘삶의 질’은 총 51개 세부 지표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표는 △생활 속 품격있는 문화와 건강도시를 위한 ‘문화체육, 10개’ △글로벌 해양관광 허브도시 조성을 위한 ‘해양레저, 5개’ △시민의 안전과 일상회복을 최우선이 목표인 ‘시민안전, 9개’ △탄소저감 전략실행을 통해 저탄소 그린도시를 목표로 하는 ‘탄소중립, 7개’ △모두가 살고 싶은 시민행복도시를 위한 ‘행복공동체, 20개’다.
시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지표별 데이터와 관련 자료를 조사해 부산지역의 항목별 시계열 추세를 도출하고 서울 대비 부산의 달성 수준을 파악해 구체적인 세부 항목과 연계된 중점 정책 과제를 도출했다.
첫 지수 분석 결과, 2023년 기준 전체 평가점수에서 부산은 7대 특·광역시 중 종합평가 2위로 나타났으며 도시경쟁력 2위, 삶의 질 1위를 차지했다.
2018년 대비 2023년 전체 평가점수는 3.41퍼센트 상승, 도시경쟁력은 2.37퍼센트, 삶의 질은 3.84퍼센트 상승해 순위는 크게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2018년 이후 추세적으로 상승을 보인다.
‘도시경쟁력’ 지수 추이는 금융혁신이 가장 크게 개선됐고 그 뒤를 이어 물류허브, 관광마이스가 증가했다.
‘삶의 질’에서는 행복공동체가 가장 크게 개선됐다.
시와 연구원은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시 장기목표와 세부지표와의 정합성을 강화하는 등 문제점을 보완·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을 구축하고 매년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지속해서 수렴해 지수의 신뢰도와 정확도를 높여 장기분석의 토대를 마련할 방침이다.
신현석 부산연구원장은 “금융, 물류, 관광·마이스 등 부산의 강점이 있는 분야에서 국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디지털 신산업, 기후테크와 같은 미래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도시지표 구축이 부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적인 정책 도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분석과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유진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현재 부산의 도시브랜드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외 도시브랜드 평가지수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글로벌 평가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에서 벗어나 세부별 지수를 적극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시가 당면한 다양한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글로벌 허브도시'로서 부산의 도시브랜드 위상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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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별 서울지부 170만원 상당 후원물품 기탁
닻별 서울지부 170만원 상당 후원물품 기탁
[KGN25] 문경시는 지난 8일 현역가왕2 우승을 차지한 문경시 홍보대사 박서진 팬클럽 ‘닻별’ 서울지부에서 문경시청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25일 현역가왕2 우승을 응원해준 문경시민과 시장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서울지부 팬클럽 회원 30여명이 자발적으로 방문한 것이다.
이날 팬클럽 서울지부에서 기탁한 후원 물품은 오미자김, 잡곡세 등 170만원 상당으로 지역 복지시설 등에 전달 할 예정이고 닻별은 문경시청 외에도 문경도자기박물관, 점촌전통시장 장보기 등 문경투어를 마치고 돌아갔다.
한편 문경시는 문화의 거리에 닻별 테마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닻별 테마길이 조성되면 더 많은 팬클럽 회원들이 문경을 방문해 점촌 구도심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박서진 가수의 현역가왕2 우승을 다시 한번 더 축하하고 올해 문화의거리 닻별 테마길 조성을 통해 닻별 팬들이 문경에 많이 방문했으면좋겠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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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단체관광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본격 추진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GN25] 문경시는 이달부터 국·내외 단체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 ‘전담여행사 지원사업’, ‘외국인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 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먼저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사가 관외 거주 관광객을 20명 이상 모집해 문경시에서 지정한 유료 관광지 2개소 이상, 관내 음식점 1개소 이상 방문하는 등 지원 요건을 충족할 경우 투어버스 1대당 30만원을 지원한다.
본 사업 희망 여행사는 문경관광공사에 여행 7일 전부터 사전 신청 후, 투어 종료 후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투어버스 임차료를 지원할 수 있다.
그 밖에 지원사업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문경관광공사 또는 문경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2025년 문경 전담여행사는 전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공모·심사를 거쳐 굿모닝여행사, 동백여행사, 여행스케치여행사, 화은국제여행사 총 4개 여행사가 지정됐다.
이 여행사들을 통해 지역축제 및 관광지를 연계한 다양한 관광패키지를 발굴해 국내외 관광객 모객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K-드라마의 인기로 드라마촬영지인 문경에도 해외여행객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경주 APEC 정상회의 개최와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도 별도 추진된다.
글로벌온라인플랫폼에 경북 관광상품을 등록하면 건당 50만원을 지원하고 전세기 50명 이상 모객시 탑승 인원에 따라 1편당 500만원에서 700만원을 지원하며 단체 관광객 규모도 8명에서 4명으로 문턱을 낮추고 당일형 관광 시 인당 1만원을 여행사에 지원한다.
인센티브 세부 지원 사항과 제출 서류는 경북문화관광공사 또는 문경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문경시는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뿐만 아니라 다수의 신규 관광콘텐츠 개발 중으로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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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문경시장, 문화관광해설사 대상 특강 진행
신현국 문경시장, 문화관광해설사 대상 특강 진행
[KGN25]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난 11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문화관광해설사 및 관계직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Best 친절, Smile 관광’ 이라는 주제 아래 문경시 주요 관광지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25년 달라지는 문경 관광 및 친절의 중요성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편 문경시는 KTX 문경역에 문화관광해설사를 주말 간 배치해 관광객들은 열차 도착과 동시에 해설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정책으로 주요 관광지로의 이동도 부담없이 가능하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특강에 참여한 해설사들에“KTX 문경역 개통으로 여러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친절한 해설 서비스로 즐거운 관광을 만들어주는 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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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KGN25]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3월 11일 산북면 창구리, 약석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방문해 토지 관련 민원을 상담 및 접수하는 주민밀착형 민원 서비스로 문경시 종합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가 합동처리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지적 민원 접수, 조상 땅찾기 서비스, 등 부동산 관련업무전반에 대해 상담했고 특히 마을회 소유 토지 경계 관련 민원 사항들에 대한 상담은 큰 호응을 얻었다.
함영진 종합민원과장은 “직원들이 발 벗고 마을을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가 주민들의 토지관리 및 효율적인 이용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2025년에는 2024년보다 월 1회 방문을 추가해 매월 2회 찾아가는 지적 민원 서비스를 추진 중이며 3월 산북면에 이어 4월 농암면을 방문해 문경시 읍·면 지역 곳곳의 주민들을 찾아가 토지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을 진행하는 적극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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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 본격화
문경시,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 본격화
[KGN25] 문경시는 11일 오전 10시 시청 제2회의실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주재로 2026년도 지방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국가 투자예산 확보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시는 정부 정책 방향과 시의 현안 사업을 연계한 신규·공모사업을 중점적으로 보고하고 정부예산 순기별 대응 방안 및 부서별 예산 확보 전략 방안을 공유하는 등 성공적인 2026년 국·도비 확보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내년도 문경시 주요 국·도비 건의 사업은 △문경새재 야간경관조성 및 실감형 콘텐츠 구축사업 △문경시 농산물도매시장 건립사업 △영순 천마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영강 딴봉 출렁다리 조성사업 △문경 폐광지역 관광자원화사업 △문경 역세권~국도3호선 연결도로 개설공사 △산양면 국도34호선 진출입로 설치공사 등 19개 신규사업과 △문경 매봉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문경실내테니스 경기장 건립사업 △가은읍 지역특화 도시재생 공모사업 △지역연계도로 단산터널 개설공사 △문경 농암 화산~사현 2차로 개량사업 △문경~김천 철도건설사업 △공공 열분해시설 설치사업 등 28개 계속 사업으로 시는 총 47개 주요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우선 건의할 예정이다.
문경시는 그동안 지속적인 특화사업구상과 정부 공모사업 등을 통해 분야별 주요 사업을 신규 발굴하고 진행 중인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대응 방안을 모색해 왔다.
특히 국정과제, 저출산·지역소멸 대응 등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 하면서도 문경시만의 특화된 사업을 발굴해 선제적으로 정부에 제안함으로써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최근 국내 경기침체에 따른 내국세 결손으로 2년 연속 지방교부세가 감축되는 상황에서 지역의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도비 예산 확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정부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 현실에 부합하는 신규사업을 발굴해 국·도비 확보를 통한 지방재정위기 극복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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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부서평가 대비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개최
문경시 부서평가 대비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개최
[KGN25] 문경시는 3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대식 부시장 주재로 부서 평가 담당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부서평가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부서평가는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중앙기관 및 경상북도 주관 평가분야별 국정주요시책과 도정 역점시책 등에 대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중앙기관 주관 평가 17개, 경상북도 주관 평가 36개 총 53개의 평가를 받게 된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해 부서평가 결과의 부진사항을 분석하고 부진사항에 대한 실효성있는 계획 마련과 실적제고 등 실적 향상 방안을 논의했으며 국·도정 주요 시책 과제 대응 방안 수립을 통해 시정성과를 창출하자는 결의를 다지는 의미있는 자리였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보고회를 연중 수시로 개최해 추진실적을 점검해 문제점을분석·개선하고 경북도 및 부서 간 유기적 소통으로 체계적인 평가 관리를 위한 대응 전략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김대식 부시장은 “부서평가는 국·도정 주요 시책 과제를 평가하는 과정으로 담당 평가에 대한 정확한 업무 숙지와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실적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며 “체계적인 평가분야별 대응 방안을 수립하고 경북도 간 긴밀한 소통체계를 구축해, 올해는 평가 담당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의미있는 성과를 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고회에 참석한 평가담당자들은 평가항목을 더욱 세심히 살펴보고 목표값을 달성해 금년에는 더많은 시정 발전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각오를 함께 다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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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거창 치유농장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거창 치유농장
[KGN25] 거창군은 2022년부터 풍부한 지역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일과 삶의 균형을 회복하는 치유산업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군은 치유 자원 중 하나인 치유농업 육성을 위해 2022년부터 국도군비를 투입해 치유농업 기반시설 조성, 프로그램 개발, 치유농업사 자격증 취득지원 등 다양한 보조사업을 지원했다.
그 중 우수 치유농업시설 육성 시범 사업을 통해 육성된 거창 대표 치유 농장 3곳을 소개한다.
빙기실 치유마을은 경남도 서북단 끝, 해발 500m에 위치하고 있는 덕유산 아래의 첫 마을로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잘 보전되어 있는 곳이다.
깊은 계곡과 맑은 물이 흐르는 천혜의 자연 속에서 아름드리 나무그늘과 계곡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캠핑장이 있고 깡통열차를 타고 즐기는 숲 체험, 사과피자 만들기, 알파카 먹이주기, 무지개 송어잡기 등 계절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치유를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족욕체험장, 찜질방, 스트레스 측정 장비 등을 도입해 프로그램 진행 후 치유효과 측정도 가능하다.
캠핑장 예약, 체험비용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빙기실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수미 팜베리는 거창의 아홉산 자락에 공기 좋고 물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농장에 가면 거창 시내의 탁 트인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야외에는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치유 정원이 조성되어 있어, 수치료, 요가, 싱잉볼, 모닥불, 족욕 등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으로 마음의 힐링을 받을 수 있다.
동시에 농가레스토랑과 팜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어 직접 재배한 베리류를 활용한 치유식단과 숙박이 가능한 체류형 치유관광이 가능하다.
사과숲애는 자연 속에서 사과와 미술로 풀어낸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치유와 창의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치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술교육을 전공한 농장주가 사과와 미술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어린이, 직장인, 학생 등 다양한 연령과 계층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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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3월 ‘어린이통학로 교통안전’집중 홍보
창원특례시, 3월 ‘어린이통학로 교통안전’집중 홍보
[KGN25] 창원특례시는 3월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통학로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수칙 준수’ 캠페인을 집중 홍보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주정차 금지 △시속 30Km 이하로 감속 △길 건널 때 좌우 살피기 △법규 위반시 과태료 등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운전자와 어린이가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카드 뉴스로 제작해, 시 홈페이지와 SNS 등에 게재하고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온·오프라인으로 홍보한다.
시는 연중 시기별 밀접한 분야를 매월 테마로 정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2월은 우회전 일시정지, 3월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연말인 12월은 음주운전 근절 등을 테마로 카드뉴스를 제작해 홍보를 추진한다.
또한, 시는 경찰서 교육청, 유관단체 등과 연계해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합동점검활동 등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종근 교통건설국장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통학로 교통환경을 꼼꼼히 점검하고 실효성 높은 교통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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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울릉도 레시피 개발 및 교육 사업인 ‘울루랄라 요리사’ 운영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GN25] 울릉군은 3월 10일부터 3월 11일까지 이틀간 군내 요식업 사업자 및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음식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인‘울루랄라 요리사’를 진행했다.
K-관광섬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외국인 대상의 특별한 레시피를 개발하고 관내 신메뉴 레시피 보급을 통한 메뉴의 다양화 및 외국인 관광객 대응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속가능 미식연구소인 ‘아워플래닛’에서 개발한 ‘뿔소라 콘지’, ‘산나물 버터라이스’, ‘산마늘 아이올리 홍감자 샌드위치’, ‘울릉도 볼’‘코코넛-고로쇠 모히또’등 5가지 레시피를 선보였다.
5가지 메뉴 모두 울릉도에서 생산되는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외국인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 요식업 사업자 및 예비창업자 모두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하지만 매력적인 레시피로 개발됐다.
‘울루랄라 요리사’는 1회차인 3월 10일에는 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국내외 푸드 트렌드와 로컬푸드 상품화’를 주제로 한 전문가 강연과 본 사업으로 개발된 5가지의 새로운 메뉴를 사전 조사를 통해 신청한 약 5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공개했으며 개발된 메뉴를 직접 시식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 2회차인 3월 11일에는 농업기술센터 슬로푸드관에서 전날 시식한 5가지 신메뉴를 전문요리사의 시연을 통해 메뉴의 조리 과정을 선보이는 시연회를 개최했으며 메뉴 재현에 필요한 조리 기법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울릉군 관광산림과 관계자는 이번 양일간의 행사 이후에도 교육 이수자 중 별도 방문 희망자를 대상으로 희망 메뉴에 대한 현장 맞춤 교육 및 컨설팅, 레시피 활용 방안 및 메뉴 상용화에 대해 전문가가 방문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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