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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멸 대응 특위, 경남도교육청 업무보고 받아
경상남도의회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의회)
[KGN25] 경상남도의회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는 지난 21일 제3차 회의를 개최해 경상남도교육청으로부터 지역소멸 대응 관련 교육정책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보고받았다.
이번 업무보고는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학교 및 학생의 지원방안 등 교육청 정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정책적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경남도교육청은 △작은 학교 지원 △통·폐합 학교 지원 △폐지학교 유지보수 및 활용 등 인구감소와 학령인구 축소 등에 따른 주요 교육청 추진사업 및 정책을 설명했다.
위원들은 경남도교육청의 정책 추진 현황을 청취한 후,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육부 및 지자체 등 여러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정책 지원이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지난달 열린 2차 회의에서는 경남도의 지역소멸 대응 관련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지역소멸대응기금으로 조성된 함안군의 다옴나눔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과 활용사업에 대한 현장 확인을 하면서 본격적인 특위 활동을 시작했다.
조영제 위원장은 “교육은 지역유지를 위한 핵심 요소이며 교육정책이 지역소멸 대응의 중요한 해법이 될 수 있다”며 “특위는 앞으로도 경남도와 도교육청의 지역소멸 대응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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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양식어장이용개발계획 논의하다
거제시, 2025년 양식어장이용개발계획 논의하다
[KGN25] 2025년 3월 24일 거제시는 수면의 종합적이고 효율적인 이용 및 관리를 목표로 거제시수산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면허양식장 이용개발계획에 대한 심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2025년과 2026년 양식어장 이용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를 마련했다.
수산조정위원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내수소비의 침체와 물가상승이라는 현재 경제적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효율적인 어장이용개발계획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위원들은 합리적이고 전략적인 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 수산업이 미래에도 번창할 수 있도록 밑거름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원장인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회의는 거제시의 수산업이 직면한 여러 도전과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효율적인 양식어장 관리 및 이용 계획을 수립해 어민과 지역 사회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지속 가능한 수산업 발전을 이루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거제시수산조정위원회는 수면 이용의 법적, 제도적 측면을 점검하고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고민하는 자리로 미래 수산업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거제시는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양식어장 운영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마련된 계획은 지역 어민들의 경제적 안정과 지역 수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에도 지속 가능한 수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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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분기 재정 신속집행 점검보고회 개최
거창군, 1분기 재정 신속집행 점검보고회 개최
[KGN25] 거창군은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1분기 재정 신속집행 점검보고회를 개최해 신속 집행률 향상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남은 1분기 내 최대 재정 집행을 위해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 주재로 군청 산하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신속집행 추진 상황 보고 부서별 신속집행 집행률 제고 방안, 5억 이상의 대규모 투자사업 집행 계획, 각 사업별 부진사유 해소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는 “소상공인 등 어려운 시기에 지역 경기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선순환을 위한 공공 재원의 지역적 적기 투입이 필요하다”며 “전 부서는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집행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거창군은 상반기 내 60% 이상 집행의 상향목표를 설정하고 신속집행 추진계획을 수립해 목표 달성을 위한 월별 집행 점검,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또한, 3월 두 차례 집행 부진부서에 대한 1:1 맞춤 컨설팅 시행과 실시간 집행 현황 모니터링 등을 통해 재정 집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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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하동군 산불피해지역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거제시, 하동군 산불피해지역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KGN25] 거제시는 3월 24일 최근 대형 산불로 이재민이 발생한 하동군을 방문해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하동군으로 모포 240장, 500㎖ 생수 500개, 사발면 30박스 등 6백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이 전달됐다.
거제시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거제시는 하동군과 1999년 11월 자매결연을 맺고 국내 자매도시로써 문화 행사, 관광지 교류 등 오랜 기간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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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북삼읍 어로2리 24번째 행복마을 현판 제막식 개최
칠곡군 북삼읍 어로2리 24번째 행복마을 현판 제막식 개최
[KGN25] 2025년 올해 첫‘찾아라 칠곡군 행복마을 만들기’는 제24호 마을로 지정된 북삼읍 어로2리에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됐으며 참여 단체별로 다양한 자원봉사를 추진했다.
주요 활동 단체와 내용으로 ‘출동 재난지킴이봉사단 태양광벽부등 설치’, ‘북삼읍의용소방대 노후벽 도색’, ‘북삼읍자율방범대 태극기 및 우편함 설치’, ‘집수리봉사단 고령 및 장애인 가구에 리모컨 전등 설처’, ‘한국전기안전공사 구미칠곡지사 전기 안전 점검’ 이며마을 주민들도 참여 봉사자들의 점심을 준비하는 등 봉사자들과 주민들이 합심해 더 아름다운 행복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행복마을 만들기는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마을을 가꾸고 꾸미는 사업으로 지역의 공동체 의식과 결속력을 강화해 우리 군을 보다 건강하고 활기차게 만들어 준다.
이와 같은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 질 수 있도록 군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찾아라 칠곡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은 2014년 부터 시작됐으며 자원봉사단체 및 기업체, 지역 공공기관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마을의 생활환경 개선과 마을 여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마을 주민의 삶의 질 개선에 노력하는 사업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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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 경남관광박람회’에서 ‘최우수상’ 영예
거창군, ‘2025 경남관광박람회’에서 ‘최우수상’ 영예
[KGN25] 거창군은 지난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관광상품개발 어워즈’에서 윤동현 주무관이 군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거창군은 실제 감악산 정상에서 촬영하는 듯한 아스타 국화 포토존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었다.
또한, 이색적인 게임 이벤트와 종이 아스타 국화 만들기 체험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박람회 기간에 거창군 홍보 부스를 찾는 방문객이 끊이지 않았다.
현장에서 진행된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에서는 중국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아 상담을 진행하고 명함을 교환하는 등 거창군 관광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특히 ‘관광상품개발 어워즈’ 부문에서는 거창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는 감악산을 효과적으로 연출한 홍보 기획력과 거창군의 관광정책이 시장 트렌드와 잘 접목된 점이 높은 평가를 최우수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좋은 성과를 거두어 기쁘다 올해 초 거창군이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관광진흥과를 신설한 만큼, 많은 관광객이 거창을 즐길 수 있도록 관광 홍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 예정인 ‘거창에 on 봄축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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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소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수소기업 유치 설명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4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수소기업 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수소기업의 유치 및 이전, 지원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척시, 그리고 수소 관련 기업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해 수소산업 육성과 기업 지원 정책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는 수소특화단지와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사업 소개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원프로그램 안내까지 이어져 수소기업들의 관심을 끌었다.
강원테크노파크는 현재 구축된 장비 현황과 향후 도입 예정인 장비 내용을 소개하며 기업의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안내했다.
도 일자리청년과는 1,500억원 규모의 ‘강원형 전략산업 투자펀드’ 조성 계획을 밝히며 도내 첨단산업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지원을 예고했다.
또한, GS동해전력은 수소특화단지 내 기업 유치를 위한 부지 정보를 공유하며 입주 가능 면적, 업종 코드, 분양가, 위치, 토지이용계획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특히 SKI E&S의 ‘액화수소 플랜트 사업 추진 사례’ 와 디앨의 ‘액화수소 산업 현황과 향후 추진 사업’ 발표 등 현장에서 실제로 사업을 이끌고 있는 기업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오갔다.
또한, 설명회에 참석한 수소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지역과 기업 간 상생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유치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강원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수소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히며 “관련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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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 참여 학생 격려 방문
이상근 고성군수,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 참여 학생 격려 방문
[KGN25] 고성군은 3월 21일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을 방문해 ‘2025년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격려 방문은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올해 신학기 개강에 맞추어 참여학생과 강사진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3월 7일 개강한 ‘2025년도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유학 컨설턴트 1명과 원어민강사 2명으로 강사진이 구성되어 있으며 주 2회 학생 맞춤형 원어민 영어회화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2011년 개설된 이 프로그램은 400여명의 수료생과 30명의 미국 명문대 합격 등 꾸준한 성과를 낳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학생 참여율이 전년 대비 2배가량 증가해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알 수 있었다.
이상근 군수는 “고성군은 학생들이 배우고자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해, 학생 누구나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며 “학생들도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계발해 고성을 넘어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성군은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 우수 참여 학생 20명을 선발해 미국 LA, 샌프란시스코 현지 명문대학 및 문화·산업 시설 방문 등 강의실을 벗어나 넓은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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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세대별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터링지도자 양성과정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GN25] 울릉군은 세대별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4일 울릉한마음회관 여성센터 및 청소년센터 다목적홀에서 울릉군 평생교육지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터링지도자 양성과정을 실시했다.
“터링”이란 전통놀이와 현대스포츠을 융합해 개발된 뉴스포츠로 게임 참여자 중심으로 재미를 더해 만들어져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 체육 운동이다.
터링교육은 이론교육과 실기수업으로 진행되며 수업을 마친 뒤 평가를 통해 터링지도자 자격이 발급되면 울릉군에 활동가로서 프로그램 강사 활동이 가능하게 된다.
이번 자격과정의 경우 시범적으로 운영되어 먼저 울릉군의 평생교육지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자격 취득자의 경우 일부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을 통해 터링교실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터링이라는 뉴스포츠는 어르신들 생활운동 뿐 아니라 치매예방에도 도움이 되며 실내에서 가능한 스포츠로 안전하면서 쉬운 접근성으로 지역민들이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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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찾아가는 청렴교육’ 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 나서
함양군, ‘찾아가는 청렴교육’ 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 나서
[KGN25] 함양군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지난 3월 17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청을 비롯해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사무소 등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행정국장과 감사담당이 직접 강사로 나서 전 직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고 조직 전반의 청렴도 향상을 도모했다.
교육에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도 평가 체계에 대한 설명을 비롯해 평소 청렴 실천 방안, 징계 사례 및 신분 제재 사항, 부패·비위 행위 관련 법 등에 대해 안내했으며 특히 음주운전의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른 최고 양정의 징계 처분하겠다는 점을 강조하며 음주운전 근절을 재차 당부했다.
또한, 2025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함양군의 특수 시책인 ‘청렴 생각 나눔터’, ‘불만제로 추진단’, ‘청렴방’ 등의 운영 계획을 안내하고 전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이외에도 청렴도 및 부패 실태 평가와 관련된 유형과 부패방지권익위법,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법령도 설명했다.
특히 직원 친절 마인드 향상을 위한 ‘친절 5S 캠페인’의 적극 실천을 강조하며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청렴 행동 요령을 공유함으로써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질적 행동을 독려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교육을 통해 우리 군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행정과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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