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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영주시,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KGN25] 영주시는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2024년도 지방세정 업무 전반을 평가했다.
평가 지표는 △지방세 체납액 정리 △세외수입 운영 △지방세 구제 △가·감점 등을 포함한 5개 분야 24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영주시가 탈루 세원에 대한 기획조사, 고액체납자 책임 징수제 운영,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활동 전개 등 세원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 지방세 징수 실적을 크게 향상시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폐업면허 일제정비, 지방세 감면 사후관리 안내문 발송, 지방세 환급금 사전계좌 등록제 시행 등 시민 체감형 특수시책을 적극 추진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준한 세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세정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 시책을 발굴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지방세를 납부해주신 시민들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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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은면 용혈폭포, 봄의 청량함을 선사하다
영주시 평은면 용혈폭포, 봄의 청량함을 선사하다
[KGN25] 영주시 평은면에 위치한 용혈폭포가 겨울철 거대한 빙벽으로 장관을 이루었던 모습에서 벗어나, 봄을 맞아 청량한 물줄기를 뿜어내며 나들이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용혈폭포는 2018년 자연 암반을 활용해 조성된 인공폭포로 높이 60m, 너비 80m의 규모를 자랑하며 올해 4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동된다.
봄철 용혈폭포는 따뜻해진 날씨 속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며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자연 속 특별한 경험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인공폭포임에도 자연경관과 잘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힐링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용혈폭포 주변에는 넓은 주차장과 깨끗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방문객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또 인근에는 경북 최대 규모의 가족형 캠핑장인 영주호 오토캠핑장을 비롯해, 영주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 명소가 가까이 위치해 있어 하루 일정으로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조한철 영주호개발과장은 “겨울에는 장엄한 빙벽으로 봄에는 생동감 넘치는 물줄기로 색다른 풍경을 선사하는 용혈폭포가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전하고 있다”며 “맑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 모두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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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중심 외식창업‘키워드림’아카데미 운영
실무 중심 외식창업‘키워드림’아카데미 운영
[KGN25] 대구광역시는 외식업 창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외식창업가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를 개설·운영한다.
최근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인해 외식업계가 심각한 불황을 겪고 있다.
특히 외식업은 진입장벽이 낮아 전문적인 기술이나 대규모 자본 없이도 소규모로 시작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창업에 도전하지만, 치열한 경쟁 속에서 차별화를 이루기 어렵고 창업 초기 안정적인 운영 단계에 도달하기가 쉽지 않아 창업자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대구시는 2022년도부터 외식 창업 초기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자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를 운영해 왔다.
이 아카데미는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분야별·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외식업 진입장벽을 낮추고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 결과,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아카데미를 수료한 예비창업자 258명 중 72명이 실제 창업에 성공해 약 27.9%가 창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대구시는 올해도 교육과정을 이어가며 지역 외식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성공적인 창업을 유도할 계획이다.
궁극적으로는 양질의 외식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외식 선택권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5년도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는 4월부터 12월까지 총 3기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외식업 예비 창업자 및 1년 이내 초기 창업자이며 2개월간 이론과 실무를 병행한 교육을 통해 외식 창업과 경영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 △실전 상권분석,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 △경영 실무 등의 이론 교육과, △메뉴 개발 및 실습, △홍보·마케팅 전략 수립, △현장 체험 등의 실무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전문가 멘토링, 창업 사례 분석, 외식업소 탐방 등 실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된다.
이번 1기 수강생은 4월 25일까지 모집하며 외식 창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초기 창업자 등 창업에 대한 열정과 적극적인 자세를 가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경기침체로 지역 외식업계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며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가 지역 외식업계의 재도약과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준비되지 않은 창업으로 인한 실패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외식 경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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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작은도서관, 4월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대구시청 작은도서관, 4월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KGN25]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에서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해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매년 4월 12일은 도서관의 날로 지정돼 있으며 도서관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도서관의 날부터 1주간을 도서관 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에서는 책 드림 봄 Dream, 두근두근 행운뽑기, 일일 체험강좌 등 시민 참여 행사와 연체자 해제 이벤트를 포함한 총 7개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책 드림 봄 Dream’은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에서 3권 이상 대출하는 회원에게 봄꽃 씨앗을 선물로 드려 화창한 봄날 예쁜 정원을 꾸며볼 기회를 드리며‘2배로 Day 운영’은 도서관 주간 및 세계 책의 날 기간 동안 대출권수를 10권에서 20권으로 2배로 확대해 폭넓은 자료 서비스 제공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촉진할 것이다.
‘신규회원 환영 이벤트’는 도서관 주간 대구시청 작은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가입하는 회원에게 민화 자석 책갈피 세트를 선물로 증정해 가입을 축하해 준다.
다양한 도서관 주간 체험 강좌는 주간에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심야강좌로 마련된다.
감정을 담은 글씨로 표현해 보는 ‘캘리그래피 액자’ 강좌는 4월 17일에,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캐릭터 ‘팝아트 초상화’ 강좌는 4월 22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모집인원은 강좌당 12명, 수강신청은 4월 14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작은도서관 두근두근 행운 뽑기’는 4월 14일부터 4월 30일까지 대출하는 회원에게 포춘쿠키 속에 숨어 있는 당첨 메시지를 뽑으면 휴대용 독서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연체자 해제 이벤트, 과년도 교양 잡지 배부 등의 행사가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대구시청 작은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재석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4월 도서관 주간 독서문화 행사를 통해 도서관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이 도서관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대구시민의 문화생활 향유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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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어린이세상, 대구 어린이 공연문화의 중심 꿈꾼다
대구어린이세상, 대구 어린이 공연문화의 중심 꿈꾼다
[KGN25] 대구광역시는 대구어린이세상 꾀꼬리극장에서 봄맞이 첫 공식 기획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화 공연을 개최한다.
대구어린이세상에서 준비한 봄맞이 첫 무대는 ‘덴동어미 화전가’라는 마당놀이 공연으로 4월 12일 오후 2시에 전석 무료 초대로 진행된다.
한국예총영주지회가 준비한 이번 공연은 경북 영주 지역의 전통 화전가인 ‘덴동어미’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것이며 혼란스럽고 암울한 시대적 배경 속 덴동어미가 모든 상처와 역경을 극복하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오는 4월 16일에는 대구시립국악단이 미취학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악 동요와 민요를 현대적으로 편곡한 공연과 함께 전통 악기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어린이세상에서는 5월 5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제47회 어린이큰잔치’ 기념식과 ‘공룡 애니멀쇼’를 준비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문화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올해 어린이큰잔치는 ‘상상대로 놀아보자구’라는 슬로건 아래 대구청소년수련원의 초·중학교 친구들로 구성된 ‘꿈의 오케스트라’ 와 ‘영남 필하모닉’의 협연으로 친근하고 즐거운 클래식 연주를 비롯해 모범어린이 시상식,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야외에서는 축하공연과 즐거움을 선사할 각종 체험 및 부대행사들이 펼쳐져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어린이세상이 진행 중인 콘텐츠 공모전 ‘나의 일기장’ 수상작 전시도 어린이날 당일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5월 어린이의달·가족의달을 맞아 우리 지역의 대표 어린이전용 공연장인 대구어린이세상 꾀꼬리극장이 다양한 문화·공연 콘텐츠를 기획·운영할 예정이다”며 “어린이들이 문화와 예술을 통해 밝고 창의적인 꿈을 키워나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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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 남해대교 체험’4월18일~19일 운영
‘1973, 남해대교 체험’4월18일~19일 운영
[KGN25] 우리나라 최초이자 당시 아시아 최대의 현수교로 남해군을 상징하는 랜드마크인 남해대교의 주탑을 직접 걸어 올라갈 수 있는 ‘1973, 남해대교 체험’ 이 4월18일~19일 이틀간 열릴 예정이다.
당초 3월 28일과 29일 벚꽃 개화철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었던 ‘2025 꽃피는 남해, 나의 살던 고향은’행사가 영남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잠정 연기되었으나, 4월 18일 ~ 19일로 일정을 변경해 개최됨에 따라, ‘1973, 남해대교 체험’을 통해 남해의 랜드마크를 직접 걸어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찾아오게 됐다.
잠정 연기됐던 행사들이 정상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남해군은 행사 홍보와 주의사항 안내에 재차 힘쓰고 있다.
우선, 남해대교의 탁 트인 풍광과 짜릿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1973, 남해대교 체험’은 4월18일 1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남해대교 남해 방면에서 출발해 첫 번째 주탑에서 돌아 다시 남해 방면으로 돌아오는 단거리 코스인 1코스와 남해대교 남해 방면에서 출발해 첫번째 주탑을 지나 두번째 주탑에서 남해 방면으로 돌아오는 장거리 코스인 2코스 등 2개의 코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임산부, 노약자, 고등학생 미만 연소자, 만 70세 이상 고령자 및 기타 신체에 이상이 있는 자는 체험 참여가 불가하며 활동성이 좋은 편안한 복장과 운동화를 갖춰야 체험 참여가 가능하다.
강우, 낙뢰, 강풍 등의 기상이변이나 기타 안전관리자가 체험 진행이 불가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도중에 체험이 중단될 수 있다.
남해군은 4월 11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4월 17일 목요일 오후 4시까지 사전예약을 받을 예정이며 예약 미달분에 한해 현장접수를 병행할 예정이다.
사전예약은 https:form.naver.com/edit/epuEPCkie41kl8bOGUpcTw 통해 신청 가능하며 남해군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을 통해서도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남해대교 경관조명 시설물의 전반적인 점검 및 사전 리허설을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 동안 저녁 6부터 밤 10시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점검기간 동안 경관조명 전체 및 일부를 끄고 키는 등 평상시와 다른 형태로 운영될 수 있다.
원활한 점검 및 리허설 운영을 위해 같은 시간 동안 노량대교 경관조명도 함께 소등될 예정이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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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특별시 체험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남해 특별시 체험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KGN25]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5 남해특별시’ 4월 체험프로그램을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해특별시’는 남해군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뜻하며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체험을 선사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이번 4월 프로그램은 △꽃청·쌀오란다 쿠킹 클래스, △바질 스파클링 막걸리 양조 클래스. △남해 돌문어 파스타 쿠킹 클래스 △천연 아로마 인센스틱 클래스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되며 창생플랫폼에서 진행된다.
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나, 수제 막걸리 쿠킹 클래스의 경우 미성년자는 수강이 불가하다.
오는 14일까지 꽃청·쌀오란다, 바질 스파클링 막걸리 양조 클래스 수강생을 모집하며 남해 돌문어 파스타, 천연 아로마 인센스틱 클래스는 4월 11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수강신청 및 교육일정, 수강료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및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정광수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봄을 맞이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쿠킹 클래스, 힐링 공예 클래스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을 추진하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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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도르프 청년마켓 상반기 셀러 모집’
남해관광문화재단 ‘도르프 청년마켓 상반기 셀러 모집’
[KGN25] 지난해 독일마을 광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던 ‘도르프 청년마켓’ 이 2025년 5월 다시 개최된다.
남해군 독일마을에서 열리는 도르프 청년마켓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남도·남해군·남해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한다.
2025년 도르프 청년마켓은 5월 한달간 독일마을 광장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개최된다.
이에 따라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4월 4일부터 도르프 청년마켓과 함께 할 셀러를 모집하고 있다.
남해에서 활동하고 있는 셀러뿐만 아니라 마켓을 더욱 더 풍성하게 만들어줄 전국의 다양한 셀러들도 모집한다.
특히 5월 한달간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는 모든 회차에 참여할 셀러를 한 번에 모집하고 있다.
한 번 신청으로 여러 회차를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꼭 참여가 가능한 일정에 신청을 해야하며 2회 이상 개인 사정으로 참여 취소 시 하반기 마켓 참여에 제한된다.
전국 셀러는 남해군을 제외한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남해에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의 기억을 쌓을 수 있도록 남해군에서만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 1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연회비 10만원에 참가비 할인과 우수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회원 셀러도 모집한다.
지난해에는 남해 군내 셀러에 한해서만 참여할 수 있었는데 올해부터는 전국 모든 셀러들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셀러들은 수공예품, 먹거리, 특산품 판매뿐만 아니라 독일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
또한 공통적으로 참여 셀러들에게는 판매대와 테이블보, 의자, 앞치마 등을 제공한다.
남해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 정중구 관광경제국장은 “작년 한 해 많은 관광객과 셀러들이 관심 가져주고 참여해주신 덕분에 도르프 청년마켓이 독일마을의 지속가능한 핵심 콘텐츠로 도약하고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며 “올해 더 풍성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으로 찾아올테니 많은 홍보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셀러 모집기간은 4월 4일부터 5월 23일까지며 신청은 남해군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이나 재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네이버폼으로 간단하게 지원할 수 있다.
모집과 관련한 문의는 미래콘텐츠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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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공기관 청렴 네트워크 강화청렴클러스트 15개 기관으로 확대 운영
김해시 공공기관 청렴 네트워크 강화청렴클러스트 15개 기관으로 확대 운영
[KGN25] 김해시를 비롯한 15개 공공기관이 8일 김해문화의전당 대회의실에서 '김해 청렴클러스터' 회의를 개최하고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한 청렴 공감대 형성과 청렴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김해 청렴클러스터는 2023년 5월 관내 10개 공공기관이 청렴실천협약을 체결하면서 출범했다.
올해는 기존 협약기관에 김해시 5개 출자·출연기관이 참여하며 15개 기관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회의는 각 기관의 실무자들이 참여해 각 기관별 ‘2025년 청렴정책의 추진방향과 중점 추진사항’을 발표하고 청렴 행사일정,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신나게 돌림판을 돌려서 청렴퀴즈, 넌센스 퀴즈를 함께 풀어보며 청렴지식을 쌓았다.
행사는 전 기관 실무자가 함께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Hi-Five 약속 캠페인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김해시는 올해 ‘청렴수도 김해 대전환’을 목표로 홍태용 시장 주축의 청렴리더단역할 강화와 신고자 보호를 위한 익명신고시스템 도입, MZ 세대와 함께하는 청렴워크숍 개최, 그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청렴 콘텐츠 공모전 개최를 중점 추진 시책으로 추진한다.
조은희 김해시 감사관은 “지역 공공기관과의 청렴정책 협력과 청렴 실천활동 공동 추진을 위해 구성한 김해 청렴클러스터를 올해부터 김해시의 출자·출연기관까지 확대 운영하게 됐다”며 ”전 김해시의 청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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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경남 구석구석 여행’ 릴레이 캠페인 참여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GN25] 김해시는 홍태용 시장이 지난 9일 자영업자의 소비 한파 극복을 위한 ‘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캠페인은 경남부터 여행하기 분위기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서다.
김해시장은 박완수 경남지사의 지목을 받아 동참했으며 김해한옥체험관에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홍 시장은 “따뜻한 봄날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김해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자영업자들도 함께 활짝 웃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이번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주자로 나동연 양산시장과 노은식 김해상공회의소 회장, 최석철 김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김해시는 홍 시장을 시작으로 출자출연기관, 공공기관, 단체 등 전 부문으로 확산해 워크숍, 각종 행사뿐만 아니라 동호회, 친목회, 휴가 도내 관광지 이용하기에 전 시민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한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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