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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지적기준점 현황조사 및 설치 본격 착수
합천군, 2025년 지적기준점 현황조사 및 설치 본격 착수
[KGN25] 합천군은 지적측량성과의 정확도 향상과 스마트 지적 구축을 위해 세계측지계 기반의 지적기준점 현황조사 및 설치를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밝혔다.
도로 교량 등에 설치되는 지적기준점은 분할측량, 경계복원측량, 현황측량 등 각종 측량 시 기준이 되는 점으로 정확하고 신속한 측량을 위한 필수 요소다.
군은 2,366점의 지적기준점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망실 또는 훼손 여부를 현장에서 조사할 계획이며 조사 결과 기준점이 부족한 지역에는 지적도근점 135점을 신규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망실된 지적기준점에 대해서는 원인 제공자에게 원상복구를 요청하고 기준점이 부족한 지역에는 지속적으로 신규 지적기준점을 설치해 측량 민원 서비스의 질을 높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측량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적기준점의 멸실 및 파손 여부를 매년 조사하고 있다”며 “개발사업 등으로 인해 새롭게 설치되는 기준점도 체계적으로 관리해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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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자체 최초 민간분야 ‘산업재해 예방 교육지원사업’ 실시
거창군, 지자체 최초 민간분야 ‘산업재해 예방 교육지원사업’ 실시
[KGN25] 거창군은 11일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민간분야 기타업 관리감독자 150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과 산업안전을 위한 무료 법정의무 교육을 실시했다.
관리감독자는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연간 오후 4시간의 법정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건설업과 3월 제조업 관리감독자 교육에 이어 마련된 마지막 교육이다.
교육은 안전보건 전문기관을 통해 진행됐으며 △관리감독자의 직무와 역할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관리자가 알아야 할 안전문화와 리더십 △위험성평가 △뇌심혈관 질환 예방관리 △고객응대 근로자 보호조치 △산업재해 응급처치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김화숙 아림어린이집 원장은 ”산업재해의 예방을 위한 중대재해예방 법정교육과정을 마련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교육비 부담도 줄고 외부로 이동할 필요가 없어 어린이집 운영에 큰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교육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군에서 추진한 신규사업으로 지역 산업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한 일터가 보장되는 거창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민간 사업체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중소 사업체가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자력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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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민생각함을 통한 시민의견 수렴 후 민원 불편사항 해소 나서
진주시, 국민생각함을 통한 시민의견 수렴 후 민원 불편사항 해소 나서
[KGN25] 진주시가 국민권익위원회의 ‘국민 생각함’을 통해 수렴한 시민 의견을 반영해 민원 불편사항 해소에 나섰다.
진주시는 지난 2월 10일부터 28일까지 ‘국민 생각함’을 통해 민원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이어 3월 4일부터 4월 1일까지는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장애인과 임산부를 위한 ‘도움벨’ 설치 △초장동 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 외부 부스의 시트지 교체 등 시민 불편 사항이 접수됐다.
이에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청사 내 장애인 주차장 6곳에 ‘도움벨’을 설치하고 무인민원발급기 외부 부스를 정비하는 등 맞춤형 민원서비스 개선을 추진했다.
설치된 ‘도움벨’은 청사 내 장애인 주차장에서 어르신·장애인·임산부 등 거동이 불편한 민원인이 버튼을 누르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민원 상담과 안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민원인의 불편을 줄이고 신속하고 친절한 응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초장동 행정복지센터 외 4개소 무인민원발급기 외부 부스에는 노후된 시트지를 교체해 보다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현재 진주시 관내 30개소에서 운영 중인 무인민원발급기는 지문 인식을 통해 주민등록등본 등 122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며 창구 발급보다 수수료가 저렴하다.
무인민원발급기의 위치, 운영 시간, 발급 가능 서류 등 자세한 정보는 진주시청 0누리집 내 ‘무인민원발급 창구 운영’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 취약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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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송백파크골프장 야간조명 불 밝혀
진주시, 송백파크골프장 야간조명 불 밝혀
[KGN25] 대한민국 파크골프 시발지인 진주시에서 송백파크골프장에 야간조명을 환하게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10일 금산면에 위치한 ‘송백파크골프장 야간조명 설치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해당 사업은 송백파크골프장 조명시설 19개소에 LED 투광등을 설치한 사업으로 총 2억원이 투입됐다.
파크골프를 즐기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용수요 충족 및 야간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오는 4월 21일부터 야간 운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조규일 시장은 “송백파크골프장에 야간조명이 더해지면서 아름다운 수변과 더불어 명품 파크골프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평일 시민들이 야간시간을 이용해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파크골프를 비롯해 다양한 생활체육 환경조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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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통영시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KGN25] 통영시의회는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한 결산검사위원 7명을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지난 제236회 통영시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선임됐으며 통영시의회 박상준 의원, 조필규 의원 2명을 비롯해 회계분야에 전문지식을 갖춘 민간위원 5명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10일부터 29일까지 20일간 통영시의 2024회계연도 예산 및 재무회계 전반에 대해 결산검사를 시행한다.
통영시는 지방회계법 시행령 제10조에 따라 결산검사위원이 작성·제출한 결산검사의견서를 결산서에 첨부해 5월 31일까지 의회에 제출하고 오는 6월 제238회 통영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결산 심의 후 의결함으로써 결산절차가 마무리된다.
배도수 의장은 위촉장을 수여한 후 “결산검사만 충실히 해도 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을것”이라며 “결산검사 결과가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되므로 예산편성 및 재정운영에 이정표를 제시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검토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결산검사위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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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으로 모십니다 ‘합천누비GO’4월 운영 시작
합천으로 모십니다 ‘합천누비GO’4월 운영 시작
[KGN25] 합천군은 4월부터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합천 관광투어의 일환으로 합천의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는 광역시티투어 ‘합천누비GO’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시티투어 프로그램은 4월 12일 토요일에 시작해 5월까지 총 5회 진행할 예정이다.
시티투어 일정은 서울에서 출발해 1박 2일 동안 진행된다.
1일차에는 정양늪생태공원과 핫들생태공원 작약재배단지를 둘러보고 연호사, 함벽루, 영상테마파크를 관람할 예정이다.
2일차 일정은 해인사에서 시작되며 소리길 트레킹 후 대장경테마파크를 탐방하며 전체 일정이 마무리된다.
‘합천누비GO’는 2024년 상·하반기 서울-합천간 1박 2일 부산, 대구 당일투어를 진행했으며 합천의 주요 관광지인 해인사, 영상테마파크, 대장경테마파크 등을 여행하는 코스로 총 1,182명이 참여해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합천은 인구소멸지역으로 생활인구 확대가 절실한 상황에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인 광역시티투어를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합천의 다양한 관광 명소와 연계한 관광 상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합천을 방문하시고자 하는 분들에게 맞춤형 여행서비스 제공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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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재난 및 사고 우려 시설 집중안전점검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도내 재난 및 사고 우려 시설 866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민간 전문가 등이 협력해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국민적 관심이 높은 시설물에 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도는 주요 사고 및 언론보도 분석 등을 토대로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한 시설유형 등을 포함한 9개 분야 866개소를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안전점검은 담당 공무원과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실시한다.
이와 함께, 우리 주변에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시설에 대해 신청을 받아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4월 30일까지 운영 중이다.
강원도민이라면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 시설을 신고할 수 있다.
집중안전점검 결과 확인된 안전 위험요소 중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는 시설은 긴급 보수·보강 또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 도민 안전에 이상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전길탁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더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노후·위험 시설 등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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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 선거 대비 공직기강 특별감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선거일 전후인 6월 5일까지 강원자치도 및 시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직기강 해이 및 선거 중립의무 위반 등을 집중 감찰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찰로 각종 비위를 사전 예방하고 대대적으로 공직기강을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감사위원회는 이번 특별감찰을 통해 선거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등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훼손 행위, 선거철 복무 위반 및 품위 훼손 등 공직기강 해이 행위, 민원처리 지연 등 소극 행정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또한,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이나 도민 권익을 침해하는 관행적·소극적 업무 처리 행위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감찰할 방침이다.
특히 공직자가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이용해 선거에 영향을 미친 행위 또는 공직자의 주요 선거법 위반 사례를 소속 기관과 시군 공직자에게 공유해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도 및 시군 누리집에는 시민들이 공직선거 비리 내용을 신고할 수 있도록 배너로 행정안전부 ‘공직선거비리 익명신고방’을 연계해 운영한다.
이번 감찰 기간 중 적발되는 비위 관련자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 고의·과실 여부를 불문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일벌백계할 예정이다.
정일섭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장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일어날 수 있는 공직자의 비위행위에 대해 초기부터 엄중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들의 주의와 도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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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첫 도등록문화유산 등록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1일 도등록문화유산 2건을 처음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은 강원지역 근현대문화유산 보존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것으로 ‘설악산 구 희운각대피소’ 와 ‘강릉 주문진성당’ 이 그 주인공이다.
1969년 건립된 희운각대피소는 설악산 주요 등산로가 모이는 해발 1,065m 산등성이에 위치한다.
설악산은 국내외 탐방객들에게 인기 있는 명산이지만, 날씨 변화가 심해 희운각대피소는 중요한 휴식처로 기능해 왔다.
특히 이 대피소는 설악산에 원형을 유지하며 남아 있는 마지막 민간 차원의 대피시설로 이후 국가 주도의 대피소 건립에 큰 영향을 미친 유산으로 평가된다.
건립 당시의 건축기술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단순한 구조가 특징이며 설악산국립공원 탐방 문화의 기틀을 마련한 역사적 의미가 있다.
주문진성당은 영동지역에서 세 번째로 설립된 본당으로 1923년 설립 이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천주교 전파의 중요한 거점 역할을 해왔다.
1955년에 완공된 이후 여러 차례 수리를 거쳤지만, 여전히 당시의 건축적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다.
1950년대 건축기술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대표적인 종교시설로 강원지역 천주교의 역사적 자료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도등록문화유산 등록은 제도 시행 이후 강원지역에서 처음 이뤄진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도내에는 잘 알려진 ‘철원 노동당사’ 와 ‘춘천 강원도지사 구 관사’ 등 54건의 국가등록문화유산이 있다.
이들 유산은 대부분 도등록문화유산 제도가 만들어지기 전에 등록된 것들이다.
등록문화유산은 지정문화유산이 아닌 문화유산 중, 만들어진 후 50년 이상이 지난 것 중에서 보존과 활용을 위해 조치가 필요한 근현대문화유산을 말한다.
지정문화유산과 달리 주변 개발 규제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도등록문화유산과 등록과 함께 ‘동해 삼화사 지화장엄’도 도무형유산으로 지정된다.
삼화사 수륙재를 비롯한 불교 의례에 사용되는 지화장엄은 지역 공동체에서 체계적으로 전승돼 그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이로써 강원특별자치도는 모두 737건의 국가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김광철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체육국장은 “첫 도등록문화유산 등록은 근현대문화유산의 체계적 보존과 활용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강원지역의 역사문화 고유성을 담은 국가유산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그 가치를 미래 세대에 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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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 출신 및 거창 활동 작가 도서 전시회’ 개최
거창군, ‘거창 출신 및 거창 활동 작가 도서 전시회’ 개최
[KGN25] 거창군은 한마음도서관에서 도서관의날·도서관주간을 맞이해 4월 12일부터 ‘거창 출신 및 거창 활동 작가 도서 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거창 출신 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을 군민에게 소개하고 이들의 작품을 접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학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는 4월 12부터 30일까지 한마음도서관 2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거창 출신 대표 작가인 신길자, 신용목 작가를 포함해 30여명 작가의 간단한 약력 소개와 시, 수필, 소설, 웹툰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 80여 권이 전시된다.
전시 종료 후에는 한마음도서관 종합자료실에 상설 지역작가 코너를 조성해 군민들이 지역작가의 작품을 언제든지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한마음도서관은 도서관의날·도서관주간을 맞이해 4월 20일 오후 3시에는 어린이뮤지컬 ‘책 속에 갇힌 고양이’, 4월 24일 저녁 7시에는 ‘행복을 위한 인생 청사진’을 주제로 한 행복연구가 서은국 교수 초청 강연이 진행된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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