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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한·아세안 국가정원 예타통과 총력
변광용 거제시장, 한·아세안 국가정원 예타통과 총력
[KGN25]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인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변 시장은 11일 국회를 방문해 우원식 국회의장,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황명선 국회의원 등과 차례로 만나,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의 적기 추진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가 조속히 통과될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앞서 오전에는 거제시를 방문한 산림청 이미라 차장과 면담을 갖고‘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에 대한 지역의 추진의지와 염원을 강조하는 한편 조기 착공을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될 수 있도록 산림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거제시 관계자는“이번 방문은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국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의 당위성과 시민들의 염원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거제시는 사업 추진에 있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산림청, 경상남도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변광용 시장은 “한·아세안 국가정원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동의장 성명’에 따라 채택된 국가 간 약속으로 거제가 동남권 국제적 관광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데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한·아세안 국가정원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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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대구시정운영 박차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대구시정운영 박차
[KGN25] 대구광역시는 홍준표 대구시장이 퇴임함에 따라 김정기 행정부시장이 대구시장 권한대행 업무를 시작했다.
시는 시정 공백없는 권한대행 체제를 운영하며 미래번영 대구, 혁신·행복 대구, 글로벌 대구 등 민선8기 시정목표를 이어가고 ‘대구혁신 100+1’등 당면 현안들을 중단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금일 오후 시의회 의장실을 방문해 이만규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1회 추경안 편성, 민생안정, ‘대구혁신100+1’지속 추진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고 시와 시의회 간 향후 소통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어 실·국장이 참석한 긴급 현안점검회의를 주재해 핵심시책 추진사항과 재난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정기 권한대행은 대구미래 100년을 위한 TK신공항 건설 등 당면 현안들이 궤도에 올라온 만큼 국회·중앙부처·시의회와 협력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국내외 정세 불안으로 경제가 어려워진 만큼 취약계층·소상공인 지원 등을 통한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재난·재해는 예방부터 발생 시 대응·사후관리까지 모든 과정이 중요하므로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철저히 대응하고 봄철 각종행사 안전관리 등을 통한 시민안전 확보, 주요정책 적극 홍보를 통한 시민들과 소통강화 등을 주문했다.
특히 조기 대선 국면에 정치적 중립을 엄정히 유지하고 철저한 복무 관리로 직무에 전념해 시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공직자로서의 책임 있는 자세를 당부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혼란스러운 시기에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권한대행을 수행하게 됐다 27년 공직생활의 경험과 역량을 쏟아서 고향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실·국장을 중심으로 시정 공백이 없도록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고 시의회·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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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사무관 승진자 임용장 수여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GN25] 고성군은 4월 11일 군수실에서 사무관 승진자 2명에 대한 교지형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임용장을 받은 사무관 승진자는 2025년 상반기 정기 인사에서 승진 의결된 후 지난 3월 4일부터 4월 11일까지 6주간의 지방자치인재 개발원 5급 승진리더과정을 수료하고 정식으로 승진 임용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한 사무관은 “5급 승진리더과정에서 다양한 교육을 받으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며 “이제 관리자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교육 과정에서 습득한 리더십을 발휘해 고성군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근 군수는 “교육 수료와 사무관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임용장에 담긴 의미를 늘 마음에 담고 생활하길 바라며 군정 발전과 군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교지란 조선시대 4품 이상 관리를 관직에 임명할 때 수여했던 족자 형태의 임용장으로 고성군은 행정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관리자로서 공직 사회의 청렴 결백한 선비정신을 되새기고자 서기관 및 사무관 승진자에게 교지형 임용장을 수여하고 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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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사천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제18회 사천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KGN25] 사천시는 11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제18회 사천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농업대학 입학식은 대학장인 박동식 시장과 입학생, 농업 관계자, 기관·단체장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18년째를 맞은 사천농업대학은 이달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또한, 지역 최고의 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국내 최고 전문강사를 초빙해 현장 접목 능력을 제고시키는 실무 위주의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 교육생은 엄격한 선발심사를 거쳐 아열대작물과 30명, 스마트원예과 30명, 유통마케팅과 30명 등 총 90명이 최종 선발됐다.
입학식 행사 후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강영규 교관이 영농철을 앞둔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기계 안전교육’ 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한편 사천농업대학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농업인 대학 우수기관으로 선정, 교육의 우수성과 운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기후변화와 끊임없는 기술 발전 속에서 경쟁력 있는 농업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시대변화에 발맞춘 선진 기술을 전파하고 사천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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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5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상’
의령군, 2025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상’
[KGN25] 의령군은 경상남도가 실시한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방세정 종합평가가 시행한 30년 이래로 수상이 전무했던 의령군은 올해 역대 처음으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은 3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2024년도 지방세정 업무 전반을 평가했다.
평가 지표는 △ 지방세 부과-징수 △세외수입 운영 △체납액 정리△세정 일반 등을 포함한 7개 분야 22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의령군은 비과세·감면 대상 부동산에 대한 기획조사를 통해 누락 과세대상을 발굴하고 탈루세원을 적극 추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통으로 지방 재정 위기가 심화하는 상황에서 경남에서 인구가 가장 작고 세수가 열악하지만, 자체 재원 확보에 고군분투해 성과를 낸 점도 좋은 점수를 얻었다.
65세 이상 고령자를 위한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서비스' 추진, 읍면 마을세무사 제도, 지방세 달력 제작 등 '세무 행정 발전 노력도'에서 이전과 다른 정책 성과를 보여준 점도 주목받았다.
타 자치단체에 비해 담당 공무원 수는 적지만 일당백 자세로 '조세 정의' 실현의 책무감으로 똘똘 뭉친 재무과 직원들의 '팀워크' 역시 이번 수상에 한몫했다.
체납자의 형편에 맞게 분납을 유도해 완납에 이르게 한다거나, 끝까지 될 때까지 찾아주는 지방세 환급금 돌려주기 등 세무공무원들의 활약은 지역 사회에 평판이 자자하다.
오태완 군수는 “직원들의 세수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군민들의 성실한 납세의식 덕분에 최초의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 발굴 및 납세자 중심의 세무행정으로 군민들에게 더 큰 신뢰를 얻겠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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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5년 상반기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GN25] 울릉군은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관내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동안 안전에 취약했던 위험지역과 관광 인프라 시설을 사전에 확인하고 민선8기 공약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일주도로 개선구간, 저동항 다기능어항 개발사업, 울릉 통합상수도시설 3단계, 울릉어울림문화센터 건립사업 등 대형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현장의 공정률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위험지구에 대한 사전 점검과 대형 기반시설의 차질없는 추진은 곧 군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며“모든 현장을 철저히 관리하고 공약사항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릉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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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성금 기탁, 희망의 손길을 더하다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GN25] 지난 9일 10일 문경시청에서는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 호계면 자연보호협의회,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한국씨앤오테크가 최근 발생한 경북지역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성금 기탁이 진행됐다.
이번 전달식에서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는 성금 1,238만원을, 호계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성금 100만원을,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은 성금 652만원을, 한국씨앤오테크는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희망의 손길이 이어졌다.
이승순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들었는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모금하게 됐다 피해를 입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오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난 4월4일 모전공원에서 자원봉사자, 후원자, 직원, 지역 주민이 함께 아나바다 번개장터를 운영해 수익금과 자발적인 후원금을 모금해 산불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우리 지역의 많은 기관, 단체에서 적극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감사드리며 오늘 기탁해 주신 성금은 경북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피해 지역의 복구 작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모금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긴급한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주택 재건과 임시 주거지 제공, 생계 지원, 의료비 및 기타 필수적인 물품 공급 등을 위해 성금이 활용될 예정이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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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청년봉사단 주거환경개선사업 자원봉사활동
문경시 청년봉사단 주거환경개선사업 자원봉사활동
[KGN25] 문경시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은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7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호계면 K씨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방문 상담을 진행했다.
대상자는 1인 가구로 주택 내·외부 전기 불량, 도배, 형광등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했으며 안전에 대한 도움도 절실했다.
4월 10일에는 문경시청년봉사단 회원 8명의 자원봉사와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도배 및 형광등 전기배선 공사를 했다.
거실과 안방, 주방, 마당에 있는 폐품과 잡동사니 등 1톤을 실어내었고 주변 정리를 돕기 위해 호계면 행정복지센터와 시청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이 함께 하루 종일 집 내·외부를 깨끗하게 청소해 새로운 집으로 탄생시켰다.
K씨는 건강이 좋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주택 내·외부가 깨끗하게 변화된 모습을 보고“생활에 활력을 찾았다 여러분들이 찾아와 봉사활동을 해 주어 고맙고 감사하다" 고 거듭 고마운 인사를 전했다.
김재용 문경시청년봉사단 위원장은 “우리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정에 대한 지원방안을 함께 고민 하겠다”고 말했다.
송희영 사회복지과장은 "지역 내 청년 봉사단체와 민관협력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아직도 복지사각지대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을 알려주시면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에서 통합사례관리사와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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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년도 어업인 안전조업 교육 실시
울진군, 2025년도 어업인 안전조업 교육 실시
[KGN25] 울진군은 어선 안전사고와 어선원 피해 근절을 위해 4월 7일부터 4월 18일까지 수협중앙회 주관으로 2025년 어업인 안전조업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어선안전 조업법에 따라, 어선의 소유자와 종사자는 어선안전 조업국에서 실시하는 안전조업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올해 울진군 어업인 안전교육은 8일간 432여명을 대상으로 울진죽변수협 및 울진죽변수협 오산지점, 안전조업국 상설교육장에서 나누어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서는 △안전조업 문화확산을 위한 제도와 정책 △구명조끼 착용 철저 △조업 안전정보 상시 청취 독려 △어선 안전운항 및 안전행동 요령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사고는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하지만 이를 예방하기 위한 준비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며“매년 실시하는 어업인 안전 조업 교육을 통해 어업인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어선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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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불길보다 빠른 대처로 주민생명 지켰다”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GN25] 울진군은 지난 3월 25일부터 3월 28일까지 4일간 의성발 경북 산불 확산에 따라 345명의 사전대피를 지원한 NH농협은행 울진군지부, 남울진농협 직원들의 헌신은 위기 속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고 밝혔다.
3월 25일 저녁 8시경, 갑작스러운 주민 대피 결정에도 NH농협은행 울진군지부에서는 객실 18실을 제공했으며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백암수련원 직원 뿐 아니라 남울진농협, 울진군지부 직원까지 33명의 직원이 총동원되어 대피자 지원을 도왔다.
또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식당을 운영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도시락과 김밥 등을 마련해 연수원 내 대피 주민 73명 및 온정중학교 체육관 대피 주민 69명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했다.
NH농협은행 백암수련원을 정식으로 대관했다면 약 500만원의 대관료 및 별도의 식사 비용을 지불 해야 함에도, NH농협은행 울진군 지부와 남울진농협은 지역 주민을 위해 모두 부담하기로 결정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무섭게 확산되는 산불에 긴급하게 사전 주민 대피를 실시했는데, 지역 내 많은 기관이 아무런 준비 없이 대피한 주민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특히 인적, 물적 자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해 준 NH농협은행 울진군지부, 남울진농협을 포함해 온정중학교, 후포초등학교와 대피소 내 쉘터 설치를 위해 두 팔 걷어붙이고 도와주신 온정면적십자봉사회, 후포청년회 등 많은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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