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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한국농어촌공사와 가뭄 대비 농업용수 시설 합동점검 실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KGN25] 경남 밀양시는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에 따른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2일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와 합동으로 농업용 저수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가산저수지를 비롯한 관내 주요 농업용 저수지를 대상으로 저수율과 용수 공급 현황, 양수시설 운영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단계별 대응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밀양시와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저수지별 저수율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용수 배분 계획을 공유하는 등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있다.특히 본격적인 벼 생육기와 담수기를 맞아 농업용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저수지 운영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향후 가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으로 농업인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한국농어촌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뭄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의주시하고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시민과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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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희 노래교실 강사, 밀양시에 성금 100만원 기탁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KGN25] 경남 밀양시는 22일 ‘한주희 힘찬노래교실’을 운영하는 한주희 강사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 가구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됐다.기탁된 성금은 ‘밀양시 행복나눔펀드’ 와 연계되어 관내 취약계층의 생계비 및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한주희 강사는 “그동안 지역 어르신들이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강사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최정란 주민복지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주희 강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주희 강사는 밀양시 여성회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로당 노래교실 등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활기찬 문화·여가 생활을 돕고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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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폭염 속 민생현장 순회 점검… 시민 안전 총력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KGN25] 경남 밀양시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22일 주요 사업장과 민생현장 점검에 나섰다.이번 현장 방문은 민선 9기 시정 핵심인 ‘현장중심·시민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폭염이 본격화됨에 따라 온열질환 등 안전 취약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를 격려하며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안병구 시장은 이날 △국가하천 정비 현장 △시설 과수농가 △어르신 가정 및 원당경로당 △얼음골 신비테마관 공사 현장 등 폭염 취약 현장을 차례로 살폈다.현장에서 안 시장은 무더위 속 작업에 매진 중인 근로자와 농업인을 격려하고 그늘막 설치와 냉각 조끼 지급, 얼음물 제공 등 현장 근로자 보호 대책 및 안전 수칙 이행 여부를 꼼꼼히 점검했다.아울러 어르신 가정과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 안내와 함께 폭염 대비 물품 등을 전달했다.이어 오는 8월 개관을 앞둔 ‘얼음골 신비테마관’을 방문해 공사 상황을 점검했다.안 시장은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철저한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아울러 “밀양만의 소중한 자산인 얼음골을 관광 활성화의 핵심 동력으로 삼아, 사시사철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얼음골 신비테마관은 2021년부터 총사업비 145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 중이며 얼음골전시관과 미디어아트관 등을 갖춘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폭염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며 “단 한 명의 시민도 무더위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해 선제적이고 촘촘한 대응 체계를 가동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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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운영실태 평가 ‘A등급’ 획득
밀양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운영실태 평가 ‘A등급’ 획득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실시한 2025년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운영실태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대상으로 운영의 적정성과 환경 관리, 안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공단은 환경오염 물질의 체계적인 관리, 시설물 예방정비 및 유지관리,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A등급을 획득했다.특히 예방 중심의 설비관리와 정기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시설 안정성을 높이고 배출가스 법적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시설 개선과 운영 효율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또한 작업환경 개선과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하며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공단은 앞으로도 공정안전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시설 안전성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설비 개선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친환경 자원순환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김경민 이사장은 “이번 A등급 획득은 시설 운영과 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해 온 직원들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철저한 안전관리로 안정적인 생활폐기물 처리에 최선을 다해 시민에게 더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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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진읍, 주민자치회·이장협의회와 함께 경로당 찾아 수박 전달
삼랑진읍, 주민자치회·이장협의회와 함께 경로당 찾아 수박 전달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삼랑진읍은 22일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와 함께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수박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의 냉방시설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방문단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수박을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폈다.또한 냉방기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폭염 발생 시 야외 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건강관리 요령을 안내하며 안전한 여름나기를 당부했다.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찾아와 시원한 수박을 전해주고 세심하게 살펴줘 감사하다”며 “덕분에 올여름 무더위도 잘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폭염은 작은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어르신들께서는 무리한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특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삼랑진읍은 폭염 대책 기간 지역 내 경로당과 무더위쉼터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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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자매결연도시 일본 야스기시와 청소년 국제교류 실시
밀양시, 자매결연도시 일본 야스기시와 청소년 국제교류 실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국제 자매도시인 일본 야스기시 청소년 방문단이 22일 밀양을 방문해 관내 청소년들과 다양한 교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교류 프로그램에는 양 도시의 중학생 각 6명이 참여했다.학생들은 경상남도교육청 진로교육원을 찾아 진로를 탐색하고 밀양시청과 밀양시의회, 영남루, 선비문화체험관을 차례로 방문해 밀양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단순 견학을 넘어선 다양한 체험과 활동은 양국 청소년들이 또래 간 소통을 넓히고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며 우정을 쌓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야스기시 청소년들의 밀양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이 미래세대가 서로를 이해하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와 일본 야스기시는 1990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문화·관광 및 청소년 분야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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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대구, 비바 오페라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 전역에서 고품격 오페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세요
브라보 대구, 비바 오페라’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 전역에서 고품격 오페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세요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는 10월 2일에 개막하는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주요 유료 공연의 티켓 예매를 7월 2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올해 축제는 대구오페라하우스 리모델링을 계기로 공연장의 경계를 도시 전체로 확장한 ‘도시 확장형 축제’로 운영된다.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브라보 대구, 비바 오페라’라는 슬로건으로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대구 전역에서 펼쳐진다.코오롱 야외음악당, 대구학생문화센터, 수성아트피아, 아양아트센터, 대구문화예술회관, 어울아트센터 등 지역 주요 공연장을 하나의 축제 무대로 연결해, 시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세계적인 명작부터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창·제작 오페라까지 보다 친숙하게 만날 수 있도록 마련했다.이번 티켓 오픈 대상은 투란도트, 마술피리, 양촌리 러브 스캔들, 미인 등 주요 공연이다.입장료는 2만원부터 3만원으로 책정해 오페라 관람의 문턱을 낮췄다.개막 작 카르멘은 전석 무료 공연으로 예매 일정은 추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관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한 할인과 패키지 상품도 마련했다.특별히, 각 공연장 소재지 주민 및 청소년 대상의 공연장 연계 할인은 50%의 혜택을 제공한다.그리고 전막 오페라 4편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는 ‘DIOF 마니아 패키지’를 비롯해 가족 관객을 위한 ‘DIOF 패밀리 패키지’, 지역 공연 활성화를 위한 ‘브라보대구 패키지’에는 3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메인 오페라 좌석 등급별 티켓 가격 공연명 입장권 R석 S석 카르멘 전석 무료 투란도트 전석 2만 마술피리 3만 2만 양촌리 러브 스캔들 3만 2만 미인 축제의 화려한 시작은 비제의 카르멘이 장식한다.축제 사상 최초의 야외 콘서트로 공연 장소는 코오롱 야외음악당이며 객석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이어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열리는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는 대구오페라하우스와 이탈리아 아슬리코의 ‘오페라 도마니’ 프로젝트로 제작된 어린이 오페라이며 ‘2026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의 공식 초청받은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그림 속에서 깨어난 투란도트 공주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박물관을 배경으로 새롭게 풀어내며 어린이와 가족 관객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작품이다.세 번째 메인 오페라는 국립오페라단이 제작한 모차르트의 마술피리이다.1791년 초연 이후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아 온 걸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프로덕션으로 이번 축제에 함께한다.‘빛과 어둠’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조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아름다운 음악과 유쾌한 연출이 어우러진 무대를 수성아트피아에서 만날 수 있다.네 번째 메인 오페라는 도니체티의 사랑의 묘약을 한국 농촌 마을을 배경으로 한 친숙한 이야기에 새롭게 번안한 예술은 감자다 제작의 양촌리 러브 스캔들로 아양아트센터에서 선보인다.친숙한 우리 동네 이야기에 정상급 성악가들의 뛰어난 음악성과 유쾌한 연기가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국형 코믹 오페라다.축제의 대미는 대구오페라하우스 창작오페라 개발사업의 두 번째 완성작 진영민의 미인이 장식한다.혜원 신윤복의 그림 속 인물들에게 상상력을 더한 작품으로 지난해 콘체르탄테 공연을 거쳐 올해 세계 초연되는 창작 전막 오페라다.전통과 현대를 잇는 새로운 한국 창작오페라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축제의 피날레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마무리할 예정이다.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이경재 예술감독은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공연장의 경계를 넘어 도시 전체를 무대로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축제를 만들고자 준비했다”며 “세계적인 명작부터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창·제작 오페라까지 다채로운 작품들이 펼쳐질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티켓 예매 및 자세한 할인 정보는 대구오페라하우스 누리집와 NOL 티켓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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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6 문화예술교육사 1차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강원문화재단, 2026 문화예술교육사 1차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은 22일 원주 한지테마파크에서 문화예술교육사 1차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워크숍은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에 참여 중인 교육사 간 교류와 실무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은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보유자에게 도내 문화기반시설 및 문화예술 기관에서의 업무 경험을 제공하고 프로그램 기획·운영 등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강원문화재단은 참여 교육사들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연중 단계별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워크숍에는 사업 운영 시설·기관에 채용된 신규 문화예술교육사들이 참여해, 각자의 이야기와 현장의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자신을 표현하는 사물을 매개로 한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서로 다른 기관에서 활동하는 교육사들이 각자 걸어온 길과 사업에 대한 기대를 공유했다.워크숍 장소인 한지테마파크에서 근무 중인 전년도 사업 참여 교육사의 공간 안내와 경험 공유도 이어져, 참여자들이 사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더했다.프로그램 공유 시간에는 각 교육사가 기획 중인 프로그램의 대상과 내용, 준비 현황을 소개하고 준비 과정에서 부딪히는 고민에 대해 서로의 시각에서 의견을 주고받았다.기관마다 프로그램의 성격과 여건이 달라 서로의 사례가 새로운 참고가 됐다는 평이다.전문가 특강에서는 문화예술교육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참여자와의 상호작용과 소통 방법 등 프로그램 운영 단계에서 필요한 현장 감각을 다뤘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은 각 기관에서 새롭게 출발한 교육사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시야를 넓힌 자리였다”며 “교육사들이 각자의 현장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문화재단은 올해 문화예술교육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총 4차례에 걸쳐 운영할 예정으로 하반기 2차 워크숍을 시작으로 문화예술교육사의 현장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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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 ‘2026 여성장애인 건강권 증진 및 취약계층 맞춤형 안마지원사업’ 실시
제 목 (청송군 제공)
[KGN25]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는 7월 16일 여성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 장애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26 여성장애인 건강권 증진 및 취약계층 맞춤형 안마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손길가득, 활력 충전 건강나눔 안마 서비스’를 주제로 여성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 장애인에게 전문 안마 서비스를 제공해 신체적 피로를 완화하고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대한안마사협회 경북지부 소속 시각장애인 안마사 15명이 재능기부로 참여했으며 총 60명의 여성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 장애인에게 전문 안마 서비스를 제공했다.안마사들은 참여자들의 신체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안마를 통해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액순환 개선을 도우며 건강 회복에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몸이 한결 가벼워졌다”, “평소 받기 어려운 전문 안마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이 지속적으로 운영되었으면 좋겠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현갑삼 지회장은 “이번 사업이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에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재능기부로 함께해 주신 대한안마사협회 경북지부와 시각장애인 안마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권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대한안마사협회 경북지부 관계자는 “안마는 단순한 피로 해소를 넘어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 서비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장애인분들의 건강 증진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장애인의 건강권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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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 ‘쓰레기 투기 NO 깨끗한 칠곡 YES’ 사업 성료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 (칠곡군 제공)
[KGN25]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경상북도 풀뿌리자원봉사단 활동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쓰레기 투기 NO 깨끗한 칠곡 YES’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길거리 오수관으로 유입되는 쓰레기와 오염원을 차단해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순심중학교 메디하트 보건동아리, 석적남·여의용소방대, 왜관남·여의용소방대 등 총 79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칠곡군 관내 주요 길거리 오수관 60개소를 대상으로 주변 오물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와 함께 무단 투기를 방지하고 군민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한 계도용 스티커 부착 작업도 함께 완료했다.이은숙 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질오염 예방과 해양생물 보호를 위해 선뜻 동참해 주신 학생들과 의용소방대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칠곡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풀뿌리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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