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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혁신도시 완성, 반드시 해내겠다”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는 2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 세종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진주혁신도시의 완성과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정부의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결의대회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위원장과 시·도의원, 시민 등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한국토지주택공사 기능 분리 재검토 △공공기관 2차 이전의 기존 혁신도시 중심 집적 등 3대 핵심 현안에 대한 정부의 합리적인 결정을 요구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8월 26일 2000여명이 참여한 시민결의대회와 함께 조규일 진주시장을 시작으로 청와대와 국회,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진행 중인 1인 릴레이 시위에 이어진 지역사회의 단합된 의지의 표출이다.특히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결집해 정부 정책의 심장부인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경남진주혁신도시의 완성을 바라는 지역사회의 간절한 염원과 강한 의지를 정부에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돼 더욱 호소력 있게 다가온다.또한 이날 결의대회에는 조규일 시장이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해 여야를 넘어선 초당적 협력과 연대를 강조해 온 가운데 여야 정치권과 시민단체의 주요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해 한목소리를 내 의미를 더했다.행사에서는 김용주 진주상공회의소 부장이 청년과 시민을 대표한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대정부 호소문’을 통해 “준비된 도시 진주에 발전공기업 통합본사를 지정하고 혁신도시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는 LH 기능 분리 재검토와 공공기관 2차 이전은 기존 혁신도시로 신속하게 집적해 달라”고 정부에 촉구했다.또한 조규일 시장과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공동위원장들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를 위한 10만 서명부에 ‘대표 서명 퍼포먼스’를 펼치며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향한 시민들의 강력한 의지를 대내외에 알렸다.조규일 진주시장은 결의대회에서 “경남진주혁신도시를 국가균형발전의 모범 사례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이 반드시 기존 혁신도시로 신속히 집적해 이전되어야 한다”며 “혁신도시의 완성을 위해서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와 정부의 LH 기능 분리가 반드시 재검토돼야 하므로 시민들과 함께 반드시 과제를 완수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진주시는 앞으로도 ‘진주시공공기관유치위원회’를 비롯해 지역 정치권, 경제계, 학계, 시민사회 등과 적극 연대해 정부와 관계기관에 지역사회의 뜻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3대 핵심 현안이 완수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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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개최
성주군,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개최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9월 18일 대가면 용흥2리 마을회관 앞에서 치매유관기관 관계자 및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치매 환자의 배회 및 실종 상황 발생 시 지역 주민의 대처 능력을 높이고 모의훈련을 통해 치매 인식 개선과 주민 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방송인 기웅아재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성주경찰서 성주소방서 대가면행정복지센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등 치매 유관기관과 치매극복단체, 지역 주민 등이 뜻을 모아 참여해 촘촘하고 든든한 지역 안전망을 선보였다.행사 당일에는 △치매 인식 개선 및 실종 예방을 위한 주민교육을 시작으로 △성주경찰서와 소방서 마을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생한 배회 대처 상황극 △주민들이 직접 몸으로 익히는 배회대처 모의훈련이 펼쳐졌다.이와 함께 유관기관 간 프로젝트 운영 내용 공유와 결과 브리핑을 진행해 ‘실종공동 대응 가이드’를 마련하고 긴밀한 유관기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성주군 관계자는 “치매 환자 실종은 예방과 초동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견고히 하고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번 모의훈련과 교육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성주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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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지속 가능한 농촌의 미래를 그리다 제2회 기초농촌공간정책심의회 개최
성주군, 지속 가능한 농촌의 미래를 그리다 제2회 기초농촌공간정책심의회 개최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은 9월 18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성주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 수립을 위한 제2회 기초농촌공간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의회에는 심의회 위원을 비롯해 농촌공간기초지원기관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그간의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체계적인 농촌공간 재구조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주요 심의 안건으로는 △농촌재생활성화지역 지정 및 발전전략의 타당성 △부문별 계획의 적합성 △농촌특화지구 후보군의 타당성 등이 다뤄졌다.특히 주거, 생활서비스, 산업, 환경 등 농촌 지역의 복합적인 여건을 면밀히 분석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공간 관리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참석 위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발전적 의견을 제시했으며 성주군은 이번 심의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향후 기본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에 부합하는 실효성 있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계획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성주군 관계자는 “앞으로 후속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농촌공간의 발전 방향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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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보건의료원, 혈당스피드복권부터 QR까지
청송군보건의료원, 혈당스피드복권부터 QR까지...‘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성료 (청송군 제공)
[KGN25]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지난 9월 1일부터 16일까지 지역주민의 혈당수치 인지율을 높이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이 자신의 혈당수치를 직접 확인하고 정상 혈당수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체험과 퀴즈를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보건의료원과 전통시장, 현서시장, 안덕면 파크골프장 등에서는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정상 혈당수치를 알아보는 ‘혈당스피드복권’을 운영해 주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혈당 관리의 중요성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8개 보건진료소와 안덕보건지소에서도 자체적으로 레드서클 캠페인을 운영해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올바른 혈당 측정법과 건강생활수칙을 안내했다.특히 2040세대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안덕면·현동면·현서면사무소 등 젊은 세대의 이용이 많은 생활터를 직접 찾아가 혈당수치를 확인하고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아울러 QR코드를 활용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동영상 시청과 정상 혈당수치를 알아보는 퀴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QR코드를 삽입한 컵홀더를 제작해 관내 카페 2개소와 현서면 건강지킴이 성과대회 커피차에 비치하는 등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정보를 접할 수 있는 비대면 홍보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에는 현장 및 온라인을 통해 약 2200명이 참여했으며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수치를 직접 확인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캠페인이 주민들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2040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이 일상에서 쉽고 재미있게 건강관리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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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 위해 총력
청송군,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 위해 총력 (청송군 제공)
[KGN25] 청송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선다.군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분야별 11개 반, 총 116명의 인력을 투입해 각종 비상·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종합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한다.이번 종합대책은 △안전하고 든든한 명절 △모두가 누리는 행복한 명절 △편안하고 안락한 명절 △풍요롭고 넉넉한 명절 등 4대 추진 방향과 11대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8282 민원처리 기동반을 운영해 연휴 기간 발생하는 군민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귀성객과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원활한 교통 흐름과 교통안전 확보에 나선다.응급의료 대응체계도 빈틈없이 유지한다.응급환자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내 병·의원과 약국, 응급의료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군민들의 건강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산불 예방을 위한 비상근무체계도 가동한다.군은 연휴 기간 산불 감시 인력과 장비를 강화하고 산림 인접 지역에 대한 순찰을 확대하는 등 가을철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기상 이변과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한 사전 점검도 강화한다.기상 상황에 따른 비상 대응계획을 마련하고 노후·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재난·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추석 성수품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물가 점검반을 운영해 주요 성수품 가격 동향을 살피는 등 명절 물가 안정에도 적극 대응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생활 불편 해소는 물론 재난·사고 예방과 의료 대응, 물가 안정 등 각 분야별 대책을 꼼꼼히 추진해 모두가 따뜻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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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통합돌봄 지역특화 사업으로 일상생활 지원 강화
영양군, 통합돌봄 지역특화 사업으로 일상생활 지원 강화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은 노쇠,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복지·주거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통합돌봄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 및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 중 일상생활 지원이 필요한 주민으로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 조사와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필요한 서비스를 결정한다.영양군은 기존 보건·복지서비스와 함께 지역 내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을 추가 운영하고 있으며 통합돌봄 대상자 중 필요성이 인정된 대상자에게 한시적으로 △일상생활돌봄 △일상생활돌봄 △일상생활돌봄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제공한다.일상생활돌봄은 청소, 세탁, 식사준비 등 일상생활 유지에 필요한 가사서비스를 지원하며 기존 장기요양서비스·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 이용 대상이 아니거나 서비스 연계 전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지원한다.일상생활돌봄은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의 의료기관 방문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상생활돌봄은 영양불균형으로 건강 악화가 우려되는 대상자에게 밑반찬·도시락 등 식사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생활을 지원한다.또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해 낙상 예방, 위생·편의시설 설치 등 소규모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다만 최근 3년 이내 유사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받은 비주택 및 거주불가가구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서비스 제공 여부와 지원 범위는 대상자의 필요도와 서비스 제공계획에 따라 결정되며 자격 기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본인부담금이 면제되며 일부 대상자는 이용료의 일정 비율을 부담한다.또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소득 구분없이 1인당 생애 200만원 한도 내 지원하며 초과 비용은 지원하지 않는다.오도창 영양군수는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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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대구 달서구서 찾아가는 ‘별천지영양 장터’ 성황리 개최
영양군, 대구 달서구서 찾아가는 ‘별천지영양 장터’ 성황리 개최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지난 9월 18일부터 이틀간 대구광역시 달서구 장기초록나라아파트 내 주민운동시설 일원에서 찾아가는 별천지영양 장터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2년부터 ‘함께 만드는 행복한 영양’ 이라는 비전 아래 추진 중인 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신활력추진단과 장기초록나라아파트입주자대표회가 공동 주최하고 액션그룹 및 지역농가가 참여했으며 신활력추진단은 이번 직거래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단위 소비자 확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이번 별천지영양 장터 행사에서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건고추, 잡곡, 사과, 배 등 품질이 우수한 영양군 농특산물 30여 품목이 전시 및 판매되어 현장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지역특산주 시음회, 봉숭아 물들이기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신활력추진단 김선진 단장은 “이번 별천지 장터는 영양군 농산물과 지역 자원을 도시민들에게 직접 알리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거래 행사를 지속해서 개최해 지역 농업인의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앞으로도 신활력추진단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도농 교류를 이어나갈 것”이라며 “영양군 우수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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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암면 새마을회, 추석맞이‘사랑의 쌀 나누기’ 실시
입암면 새마을회, 추석맞이‘사랑의 쌀 나누기’ 실시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 입암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입암면새마을부녀회는 9월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랑의 쌀 나누기’행사를 실시했다.30여명의 회원들은 아침 일찍 마을 곳곳 쓰레기를 수거하며 공공시설 주변을 정비하는 환경정비 활동 후, 입암면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정성껏 준비한 쌀 100포대를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이웃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입암면 새마을회는 해마다 김장 나누기, 떡 나누기 등을 비롯한 지역의 각종 크고 작은 이웃돕기 행사를 해왔으며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아 지역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입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신상철 회장, 새마을부녀회 장명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에 이재열 입암면장은“평소 솔선수범해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 구현에 힘쓰는 입암면 새마을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쌀 나눔 행사를 통해 우리의 이웃들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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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자유총연맹, 새마을부녀회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자산동 자유총연맹, 새마을부녀회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김천시 제공)
[KGN25] 자산동 자유총연맹, 새마을부녀회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7일 회원들과 함께 황금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지형숙 회장, 현정숙 회장과 회원들은 제수 용품과 신선한 식료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장보기 활동을 펼쳤다.아울러 상인들과 마주하며 최근 장바구니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위로를 전하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지형숙, 현정숙 회장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지역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하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장보기 행사가 상인분들께 작은 보탬이 되고 자산동 주민 모두가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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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손님 맞이, 평화남산동 말끔 대청소
추석 손님 맞이, 평화남산동 말끔 대청소 (김천시 제공)
[KGN25] 한국자유총연맹 평화남산동분회는 9월 18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기 회의를 마친 후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주민들과 귀성객의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과 잡초를 제거하는 등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았다.손종백 분회장과 김영애 여성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정돈된 평화남산동에서 편안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태주신 자유총연맹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귀성객 모두가 쾌적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평화남산동분회는 환경정비와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