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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용신1리,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운영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GN25] 성주군 선남면은 9월 22일 용신1리 마을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서비스를 운영했다.이번 서비스는 대형 세탁 차량이 마을로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이 평소 세탁하기 어려웠던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세탁·건조까지 처리해 주는 맞춤형 복지사업이다.특히 무거운 이불을 옮기거나 세탁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이날 용신1리 어르신들은 평소 세탁하기 어려웠던 겨울 이불과 침구류 등을 맡기며 서비스를 이용했다.용신1리 이장은 “어르신들께서 무거운 이불을 세탁하는 일이 쉽지 않은데, 직접 마을까지 찾아와 세탁과 건조를 해주니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창구 선남면장은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적극 발굴하고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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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체육회, 선수단 발대식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GN25] 성주군 벽진면 체육회는 지난 9월 21일 체육회 회원들과 종목별 선수단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벽진면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성적 중심의 경쟁에서 벗어나, 면민 모두가 하나로 뭉치고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는 안전한 대회를 치르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벽진면 체육회에서는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돕고 행사 전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대회 당일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유우환 벽진면 체육회장은 “이번 발대식은 면민의 화합과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삼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공고히 하는 자리”며 “셔틀버스 운행을 비롯해 면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대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 이영화 벽진면장은 “면민 모두가 활짝 웃으며 소통하는 최고의 화합 대회가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셔틀 버스는 대회 당일 오전 8시부터 30분 간격으로 벽진면 행정복지센터와 성주별고을운동장을 왕복 운행할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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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GN25] 성주군 벽진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2일 성주 전통시장을 방문해 이장협의회와 면 직원들이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고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만든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명절 제수용품과 지역 농·특산물을 등을 구매했다.특히 전통시장을 찾은 방문객들과 상인들 사이에는 명절 인사를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져 전통시장의 넉넉한 인심과 활기찬 모습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현장이었다.이장협의회는 “전통시장은 주민들의 삶의 터전인 만큼 명절을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영화 벽진면장은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며 지역 상인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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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 청년의 날 행사 성황에 마쳐 왕피천공원 물결광장 청년의 활기로 물들이다
울진군, 2026년 청년의 날 행사 성황에 마쳐 왕피천공원 물결광장 청년의 활기로 물들이다 (울진군 제공)
[KGN25] 울진군은 지난 19일 왕피천공원 물결광장에서 지역 청년들과 군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년 울진군 청년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후 3시부터 밤9시까지 진행됐으며 일상에 지친 청년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소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울진군청년연합회, 울진군청년정책협의체, 울진군여성청년회 등 지역 청년 단체들이 주도해 뜻깊은 화합의 장을 만들어 냈다.오후 3시 개막과 함께 어린이 DJ 공연을 시작으로 ‘디제잉 파티’ 가 행사장의 열기를 끌어 올렸으며 오후 6시부터 시작된 기념식에서는 지역 청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기념식 이후에도 디제잉 공연이 계속 이어지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울진군 청년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이 직접 운영한 다체로운 체험 부스가 눈길을 끌었다.도자기 DIY, △ 가면 만들기 △ 화분케이크 만들기 △ 청년정책제안토론 부스 등 이 운영되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청년들이 주도가 되어 직접 행사를 만들고 소통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저마다의 자리에서 새롭게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든든한 군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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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 도의원, “스포츠를 정치적 흥정의 도구로 삼지 말라”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이상미 의원은 강원FC의 2027~2028시즌 홈경기 개최지 결정 과정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섰다.강원FC는 지난 9월 21일 강원도청에서 춘천시, 강릉시와 '홈경기 분산 개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2027~2028시즌 홈경기를 춘천·강릉에서 나눠 치르기로 했다.이는 지난 8월 24일 지자체별 유치 신청 및 조건 검토 절차를 거쳐 강릉 단독 개최로 확정됐던 결정이 우상호 도지사 겸 구단주의 재검토 지시 후 협약 체결까지 약 한 달 만에 번복된 결과다.이에 대해 이 의원은 “강릉시민과 팬들의 목소리는 완전히 배제된 채, 최고 권력자의 말 한마디와 몇몇 수장들의 밀실 야합으로 정책이 손바닥 뒤집듯 번복됐다”며 “절차적 정당성을 상실한 이번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참담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특히 이번 결정 과정에서 내세워진 '도민구단'명분을 정면으로 반박했다.이 의원은 “강원FC는 특정 지역의 구단이 아니라 도민 전체의 구단이라는 명분은 그럴듯해 보이지만, '균형 발전'이라는 가치와 정작 강릉시민들이 체감하는 '홀대'사이의 모순을 가리는 방패로 쓰여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도민 전체가 가져야 한다'는 명분 뒤에서 정작 강릉시민과 팬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론화 과정은 생략된 채 밀실에서 결정이 이뤄졌다”며 “이는 민주적 절차의 실종”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또한 이번 사안을 영동권 소외 문제와 연결지어 “지역균형발전을 말로만 앞세울 뿐, 정작 영동권은 도정의 주요 결정 과정에서 계속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다”고 지적하며 도정 차원의 근본적인 균형 발전 원칙 점검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스포츠가 도민 통합의 매개체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일방적인 결정과 번복 때문에 지역 간 갈등의 불씨가 되고 시민들이 소외감을 느끼는 상황 자체를 도정과 구단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스포츠는 특정 정치인의 전유물이 아니며 도민과 팬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야 한다”며 “밀실에서 이루어진 일방적인 결정은 또 다른 지역 갈등의 불씨를 지필 뿐”이라고 덧붙였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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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목소리 직접 듣겠다. ‘찾아가는 현장군수실’소통 행보 이어가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KGN25] 울진군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지원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군수실을 운영했다.이날 황이주 군수는 직접 승하차 도우미로 나서 어르신들의 버스 승·하차를 안내하고 장을 본 뒤 들고나온 무거운 장바구니와 개인 짐을 버스에 실어드리는 등 주민들의 이동을 도왔다.특히 농어촌버스의 주요 이용객인 어르신들이 버스에 오르내리는 과정에서 불편하거나 위험한 부분은 없는지 직접 살피며 대중교통 이용 과정에서 주민들이 겪는 불편과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확인했다.이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과 주민들을 만나 지역경제와 시장 활성화 등 민생 현안을 직접 듣고 현장의 어려움을 살폈다.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은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군정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이번 찾아가는 현장군수실은 민선 9기 군정목표인 ‘눈높이는 군민에게, 발걸음은 현장으로’라는 현장행정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행정은 군청 안에서 보고받는 것만으로는 군민의 불편을 제대로 알 수 없다”며 “앞으로도 군민 곁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민족의 큰 명절 추석을 맞아 군민 모두가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 보내시길 바라며 특히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분들을 한번 더 돌아보는 행복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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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온정나눔 실천’을 위한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울진군, ‘온정나눔 실천’을 위한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울진군 제공)
[KGN25] 울진군은 지난 21일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엘요양원, 인덕사랑마을, 영신해밀홈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따뜻한 나눔의 정을 나누었다.추석명절을 맞이해 진행한 이번 위문은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시설 입소자들의 안부를 살핌과 동시에 현장에서 묵묵히 돌봄을 실천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황이주 울진군수는“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과 장애인, 한부모가족을 위해 밤낮으로 헌신하시는 복지시설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앞으로도 울진군은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복지정책을 펼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울진군은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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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환경정화활동 실시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환경정화활동 실시 (울진군 제공)
[KGN25] 울진군 북면은 지난 18일 피서철 종료 및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단체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 와 연계한 이번 활동은 이장 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의용소방대 등 지역 내 10개 단체, 총 1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단체별로 담당 구역을 나누어 체계적으로 환경정비를 추진했다.각 단체 봉사자들은 석호항부터 부구하천, 흥부체육공원에 이르는 해안 및 하천 구간에 버려진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임정준 북면장은“피서철 종료 및 추석을 맞아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북면의 모습을 보여드릴수 있도록 이번 정화활동을 추진했다”며“앞으로도 우리 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재능과 정성을 지역사회에 나누고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하고 행복한 북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는 주민들이 가진 다양한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는 사업으로 이·미용 봉사, 음식 나눔, 음악·원예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앞장 서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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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마음 담은 반찬 나눔 실시
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마음 담은 반찬 나눔 실시 (울진군 제공)
[KGN25] 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봉사 활동을 실시했다.한울원자력본부에서 지원하는 예산으로 이번 달은 기성면여성자원봉사회에서 소머리국밥, 깍두기, 마늘짱아찌 등 6가지 반찬을 준비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을 살피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안용원 민간위원장은“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안전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에 대해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살피겠다”고 전했다.윤미경 공공위원장은“귀한 시간을 내 이번 나눔 봉사를 위해 애써주신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소외된 이웃들이 명절 전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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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료원, 보건복지부 주관 필수의료 강화지원사업‘최우수 등급’획득 쾌거
울진군의료원, 보건복지부 주관 필수의료 강화지원사업‘최우수 등급’획득 쾌거 (울진군 제공)
[KGN25] 울진군의료원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지역거점 공공병원 필수의료 강화지원 사업’에서 전국 35개 지방의료원 가운데 최상위 5개 기관에 선정되어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성과는 지역 필수의료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민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울진군의료원의 지속적인 노력과 혁신 의지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울진군의료원은 경영 정상화와 지속 가능한 공공의료 체계 구축을 위해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의료서비스 개선과 필수의료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번 평가에서는 △사업계획의 타당성 △기관의 혁신 의지 △사업 추진 가능성 △정부 지원에 따른 효과성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울진군의료원은 이번 최우수 등급 선정에 따라 총 12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으며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지역 필수의료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조영래 울진군의료원장은 “이번 최우수 등급 선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공공의료를 지키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확보된 지원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지역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믿고 찾을 수 있는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울진군의료원은 앞으로도 지역의 의료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필수의료 체계를 강화하고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주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