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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동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7월 24일 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 ‘제6기 안동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 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제6기 계획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보장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과 세부사업이 담긴다.이날 보고회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평생복지국장, 사업 담당 부서장을 비롯해 안동시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과 위원, 실무분과위원장,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지역복지연구소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보고회에서는 지역의 인구 복지환경 변화와 사회보장 여건을 분석한 결과를 공유하고 시민 욕구조사와 전문가 의견수렴 결과를 토대로 마련한 분야별 정책 방향과 핵심 추진전략을 보고했다.이어 행정과 민간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특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보완 사항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시는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세부사업과 성과지표를 보완하고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실행력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만드는 계획이 아니라 민간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안동의 복지 청사진”이라며 “현장과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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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 개최
안동시, ‘2026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 개최 (안동시 제공)
[KGN25] 농촌지도자안동시연합회와 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는 7월 24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 농촌지도자 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안동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촌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 회원 20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올해는 새로운 시정 비전인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행사에서는 농업 농촌 발전에 기여한 회원 17명에게 기관 표창을 수여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어 화합행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결속을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김석규 대회장은 “기후변화와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농촌을 지켜온 회원들이 안동 농업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회원 간 화합과 연대를 강화하고 안동시와 함께 지역 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는 농업과 지역사회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농업인 학습단체”며 “두 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농업인이 행복하고 미래 농업이 경쟁력을 갖춘 안동을 만들기 위한 현장 중심의 농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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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보물 ‘대동운부군옥’ 활용 교육프로그램 운영
예천박물관, 보물 ‘대동운부군옥’ 활용 교육프로그램 운영 (예천군 제공)
[KGN25] 예천군은 오는 8월 1일과 2일 양일간 ‘대동운부군옥 2.0:나만의 디지털 백과사전 만들기’ 프로그램을 예천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운영한다.국가유산청의 생생 국가유산 사업 ‘예천 초간의 세상을 깨워라’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까지 회차별 20명을 대상으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오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참가자들은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예천의 기록유산을 살펴보고 ‘대동운부군옥’의 구성과 특징을 익힌 뒤, 자신을 소개하는 디지털 백과사전 웹페이지를 직접 만든다.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기록을 수집하고 정리해 새로운 정보로 구성하는 과정을 거치며 옛 기록유산의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예천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태성 문화관광과장은 “예천의 대표 기록유산인 ‘대동운부군옥’ 이 오늘날의 디지털 콘텐츠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며 “미래 세대가 국가유산의 의미를 배우고 체험하며 그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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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 가득 삼계탕으로 무더위 이겨내요”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 가득 삼계탕으로 무더위 이겨내요”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4일 ‘2026 짜라짜라 찬찬찬’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을 실시했다.‘2026 짜라짜라 찬찬찬’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굴·추천한 결식 우려 가구에 반찬과 식료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평화동 마을복지계획 실행사업이다.지난 3년 동안 실시한 ‘반찬꽃이 피었습니다’에 이어 독거가구의 사회적 단절 문제를 해결하고 이들의 식사 불균형과 고독감 해소를 위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발굴해 실시하고 있다.이번 나눔에서는 정성스럽게 준비한 삼계탕과 열무김치를 30가구에 전달하고 폭염 및 폭우 대응 요령을 함께 안내하며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원했다.오종범 민간위원장은“본격적인 무더위에 기력을 잃지 않도록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드시고 힘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될 지속 가능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심미조 평화동장은“삼계탕을 정성껏 요리하고 전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혹서기 취약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평화동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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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일본 마쓰모토시와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 개최
안동시, 일본 마쓰모토시와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 개최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사업의 하나로 일본 마쓰모토시와 ‘안동-마쓰모토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를 개최한다.이번 캠프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안동과 마쓰모토를 차례로 방문하는 상호 교류 방식으로 진행된다.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마쓰모토시 청소년들이 안동을 방문하고 8월 7일부터 10일까지는 안동시 청소년들이 마쓰모토시를 찾는다.캠프에는 안동과 마쓰모토 청소년 13명씩 총 26명이 참여한다.안동 참가자는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과 안동청년회의소 등 지역사회의 협조를 통해 모집 선발됐다.안동에서는 △한 일 문화 레크리에이션 △우정 화분 만들기 △K-POP K-Dance 멘토링 등 언어의 장벽을 넘어 소통할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하회마을과 한국문화테마파크, 안동한지공장도 방문해 안동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마쓰모토에서는 △아이스브레이킹 △시내 탐방과 미션 활동 △그룹 체험 프로그램 △문화 탐방 △수료식 등이 진행된다.청소년들은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인 소통 역량을 키우게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서로의 도시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국제적 감각과 폭넓은 시야를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캠프가 양 도시 미래세대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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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분기 정기회의 및 복달임 행사 개최
안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분기 정기회의 및 복달임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 안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3일 안기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분기 특화사업인 ‘우리 이웃 마음 보듬이’ 와 ‘함께 짓는 집, 함께 사는 마을’ 사업의 추진 성과를 보고했으며 하반기 특화사업 선정을 위한 열띤 논의 끝에 ‘김치 담그기 사업’을 최종 의결했다.추석 명절 특화사업인 ‘한 톨의 정, 한가득 행복’의 추진 방향도 구체화했다.위원들은 정기회의에 이어 중복을 맞아 관내 독거 어르신 40세대를 대상으로 ‘無더위 有기운 활력 충전 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했다.2인 1조로 대상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으며 지원이 필요한 가구는 안기동 맞춤형복지팀으로 연계해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삼계탕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무더운 날 직접 찾아와 안부도 살펴주고 삼계탕까지 전해줘 정말 고맙고 덕분에 힘을 얻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권갑년 민간위원장은 “폭염 속에서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돌봄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무더운 여름철은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안부 확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민관이 협력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안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특화사업과 복지자원 연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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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연계 선배시민 봉사단 ‘공연하는 선배시민’ 으로 지역사회와 만나다
‘공연하는 선배시민’ 으로 지역사회와 만나다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시선 봉사단’ 이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선배시민으로서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시선 봉사단’은 보건복지부 지원으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연계해 운영하는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의 선배시민 봉사단이다.선배시민은 어르신이 삶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공동체에 참여하고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시민을 의미한다.봉사단은 상반기 동안 상주노인요양원, 은광노인복지센터, 상주시립요양병원, 보금자리노인복지센터 등을 찾아 음악 공연을 펼쳤다.기관 이용자들은 노래와 박수, 몸짓으로 함께 참여함으로써 신체적정서적 기능증진에 기여했다.봉사단원들은 공연 내용과 순서를 함께 정하고 각자의 역할을 준비하며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고 있다.복지관은 지난 6월 중간평가회를 통해 활동을 돌아보고 단원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하반기에도 지역 내 기관과 연계한 공연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복지관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가지고 있는 지혜와 경험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이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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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나눔 실천
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나눔 실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7월 24일 지역특화사업으로‘힘이 되는 선물’을 실시해 관내 취약계층 10가구를 선정하고 건강기능식품을 방문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무더위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건강 취약계층 가구의 면역력 증진과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홍삼 등 건강식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이경호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건강을 챙기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정석찬 내서면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나눔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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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영농조합법인 풍년기원제 개최
하나로영농조합법인 풍년기원제 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외남면에 소재하는 하나로영농조합법인에서는 지난 7월 24일 법인 선별장에서 회원농가와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복숭아 첫 출하를 기념하고 한해 풍년농사와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풍년기원제를 개최했다.하나로영농조합법인은 2010년에 설립되어 회원농가 19명에 주품목인 복숭아를 약 35ha 재배하는 중견 영농기업이다.지난해에는 서울 가락시장, 이마트 등 다양한 판매처를 통해 370톤의 복숭아를 판매해 매출액 20억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김기춘 하나로영농조합법인 대표는, “냉해 우려, 봄 가뭄 등 순탄치 않은 영농여건에도 최고의 품질을 갖춘 명품복숭아를 생산하게 됨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많이 도와주신 회원 농가님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올 한해도 무사안녕하시기를 기원 드린다”고 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최근 우리시의 대표 작목중 하나로 급부상하고 있는 복숭아의 품질 개선과 유통 다변화를 선도하는 하나로영농조합법인의 발전을 기원 드리고 시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는 농업인·농업인단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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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귀농귀촌연합회, 선진 귀농귀촌 정책 벤치마킹
청도군 귀농귀촌연합회, 선진 귀농귀촌 정책 벤치마킹 (상주시 제공)
[KGN25] 청도군 귀농귀촌연합회 회원들이 7월 24일 상주시를 방문해 귀농귀촌 거점시설인 이안느루와 한국한복진흥원을 견학하며 선진 농업과 지역활성화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이번 방문은 귀농귀촌 정책과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연계한 농촌 활성화 방안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방문단은 먼저 이안느루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과 프로그램 구성, 도시민 농촌체험 및 귀농귀촌 유치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특히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사업 추진 과정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운영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방문단은 한국한복진흥원을 찾아 한복 전시를 관람하고 한복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전통 한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 문화자원을 관광 및 농촌체험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청도군 귀농귀촌연합회 관계자는 “상주시가 귀농귀촌 정책과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얻은 우수사례를 청도군에서도 적극 활용해 귀농귀촌 활성화에 접목하겠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방문이 지역 간 귀농귀촌 정책과 농촌 활성화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자체와의 교류를 통해 귀농귀촌 정책을 발전시키고 지역의 우수한 자원과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안느루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조성된 상주시 귀농귀촌 거점시설로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촌체험과 지역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귀농귀촌과 생활인구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또한 한국한복진흥원은 우리나라 한복 문화의 보존과 확산을 위한 대표 기관으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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