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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면·부곡면 지사협, 추석맞이 나눔 실천
창녕군 영산면·부곡면 지사협, 추석맞이 나눔 실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영산면과 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필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부곡면 지사협은 지난 17일 소외계층 22가정을 방문해 생활에 어려움이 없는지 살피고 생필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협의체는 추가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는 공적급여 신청을 안내하고 민간 자원을 연계할 예정이다.남충희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선물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영산면 지사협도 지난 18일 ‘행복을 나누어 드리는 명절 특화사업’ 으로 취약계층 40가구를 방문해 김, 달걀, 즉석조리식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조명구 민간위원장은 “추석맞이 행복 나눔에 동참해 주신 위원들과 따뜻한 후원을 보내주신 기부자께 감사드리며 정성껏 준비한 명절 꾸러미가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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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지읍·이방면, 추석맞이 취약계층 위문 활동 펼쳐
창녕군 남지읍·이방면, 추석맞이 취약계층 위문 활동 펼쳐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남지읍과 이방면은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맞춤형 복지상담을 실시했다.김선경 읍장과 남지읍 지사협 위원들은 ‘가치데이’활동으로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주거환경과 건강 상태를 살피며 복지 상담을 진행했으며 독립유공자 유족을 찾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한 어르신은 “명절이면 혼자 지내는 것이 쓸쓸했는데 이렇게 읍에서 찾아와 주니 반갑고 고맙다”며 “덕분에 올해는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방면은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 보내기’활동의 하나로 동산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행복동행 현장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이날 이문혁 면장과 동산마을 이장 등은 어르신의 건강과 생활환경을 확인하고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과 복지 욕구를 세심하게 청취했으며 돌봄 필요도에 따라 통합돌봄서비스 신청을 연계할 예정이다.김선경 읍장은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꾸준히 발굴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이문혁 면장은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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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지사협, ‘정성 듬뿍 전 나눔’ 사업 실시
성산면 지사협, ‘정성 듬뿍 전 나눔’ 사업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한가위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 36가구에 정성껏 만든 명절 음식을 전달하는 마을복지계획 ‘정성 듬뿍 전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석해 육전, 명태전 등 각종 전을 부치고 탕국을 끓였다.위원들은 준비한 명절 음식을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한 어르신은 “정성껏 만들어주신 음식 덕분에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김둘남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정을 나누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따뜻한 성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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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길곡면 새마을 3단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창녕군 길곡면 새마을 3단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길곡면 새마을 3단체는 18일 증산리 일원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추석을 맞아 귀성객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과 마을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송필남 면장도 현장을 찾아 회원들을 격려하며 “지역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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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지읍·대합면, 추석맞이 가을꽃으로 거리 단장
창녕군 남지읍·대합면, 추석맞이 가을꽃으로 거리 단장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남지읍과 대합면은 지난 21일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시가지와 도로변에 가을꽃을 심어 거리를 단장했다.남지읍은 가을꽃을 식재와 함께 연휴 동안 귀성객과 관광객이 많이 찾을 것에 대비해 주요 진입 도로변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대합면은 새마을지도자 등 지역 주민 20여명이 참여해 국화를 심어 가을 정취를 더했으며 지난 3월에도 ‘새봄맞이 아름다운 꽃길 조성’ 사업으로 봄꽃을 심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김선경 남지읍장은 “풍성한 가을꽃처럼 귀성객과 주민들의 마음도 한층 넉넉해지는 한가위가 되길 바라며 언제 찾아와도 정겹고 아름다운 남지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꽃길과 생활환경을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옥화 대합면장은 “귀성객들이 정겹고 아름다운 고향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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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면 주민자치회, 2026년 주민총회 개최
유어면 주민자치회, 2026년 주민총회 개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유어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면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총회를 열고 2027년 특화사업을 결정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 활동을 보고하고 지난 7일에서 11일까지 면사무소와 유어면행복나눔센터에서 진행한 2027년 특화사업 사전 선호도 조사 결과를 공유했다.투표 결과 ‘경로당 어르신 여가활동 지원사업’ 이 2027년 유어면 주민자치회 추진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신창기 회장은 “많은 주민께서 주민자치에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덕분에 우리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결정할 수 있었다”며 “선정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상용 면장은 “주민총회는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하는 과정이며 주민 의견을 반영해 모든 면민이 행복한 유어면을 만들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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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iM뱅크·대구적십자사가 함께하는 한가위 맞이 송편 나눔 행사 참석
추경호 대구시장, iM뱅크·대구적십자사가 함께하는 한가위 맞이 송편 나눔 행사 참석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추경호 대구시장과 김희경 여사는 9월 22일 오전 11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별관에서 열린 ‘한가위 맞이 송편 나눔 행사’에 참석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상생의 뜻을 함께했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iM뱅크가 지역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민·관·기업이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대구시장, 김희경 여사,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신용필 iM뱅크 부행장, iM뱅크 대학생 홍보대사와 적십자 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송편 만들기에 함께했다.참석자들이 정성껏 만든 송편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를 통해 대구 9개 구·군의 취약계층에 전달돼 한가위의 따뜻한 정과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한편 송편 나눔 행사에 앞서 iM뱅크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하는 전달식도 진행됐다.이번 후원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 곳곳의 자발적인 나눔과 상생 문화를 더욱 확산하는 한편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민간·기업·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한가위는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명절인 만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살피는 마음이 더욱 중요하다”며 “송편 속을 정성으로 꽉 채우듯 대구시도 시민 한 분 한 분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빈틈없이 채워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대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기관, 시민이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더욱 확산해 서로 살피고 보듬는 따뜻한 공동체 대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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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박세일’ 개최, 전통시장에 활력 불어넣는다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대구지역 전통시장 77개소에서 ‘대구대박세일’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 이후 침체된 전통시장 방문과 소비를 촉진하고 상인들의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대구시는 지난해보다 예산 규모를 확대해 시장별로 2~3일간 진행했던 사은행사를 올해는 77개 시장에서 동시에 10일간 개최하고 사은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통일해 전통시장 내 재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유도할 계획이다.행사 기간 중 구매 영수증을 합산해 3만원 이상 구매하면 5천원권, 5만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권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환급 혜택은 1인 1일 1회 받을 수 있다.환급 대상은 농축수산물 등 특정품목에 한정하지 않고 전통시장 내에서 구매한 모든 품목이며 행사 기간 중 같은 시장에서 구매한 영수증은 합산할 수 있지만 서로 다른 시장에서 구매한 영수증은 합산할 수 없다.환급을 받으려면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카드 영수증 또는 현금 영수증을 지참해 환급 장소를 방문하면 되고 준비된 온누리상품권이 모두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대구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들의 소비를 전통시장으로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민생 경제 회복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번 대구대박세일을 통해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이 넘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상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소비촉진 정책을 추진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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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톡톡 튀는 아이디어 가진 ‘민생홍보 크리에이터 공무원’ 찾는다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광역시는 민생 경제 조기 회복을 위해 민생 주요 정책과 지역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참신한 감각으로 전달할 ‘민생홍보 크리에이터’1명을 공개 채용한다.이번 채용은 민선 9기 시정의 최우선 과제인 ‘민생경제 회복’과 함께 공약으로 제시된 ‘소상공인 홍보 지원’의 취지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소상공인의 홍보 부담을 덜고 시민의 관심과 발길을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기 위해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SNS 홍보에 대한 민간의 전문성과 공공 홍보를 결합한 시민 공감형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목적이다.선발된 크리에이터는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홍보를 지원하는 민생 특화 프로그램과 생활밀착형 민생 지원 혜택을 60초 이내 영상으로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민생 정보 콘텐츠 제작을 이끌 예정이다.또한 정책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소상공인과 호흡하는 전담 캐릭터를 구축해 최신 미디어 문법에 맞춘 시민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채용 인력은 시간선택제임기제 ‘다’급공무원으로 주 35시간 근무한다.임용 기간은 1년이며 업무 성과 등에 따라 총 5년의 범위에서 연장이 가능하다.원서 접수는 10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대구시 인사혁신과 인재채용팀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하면 된다.응시 자격, 전형 방법, 전형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시험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응민 대구시 공보관은 “정책 홍보의 성패는 시민들이 얼마나 쉽게 공감하고 일상 속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뛰어난 영상 제작 역량으로 대구 민생정책을 재미있게 알리고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열정적인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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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연휴 응급의료·방역 24시간 대응체계 가동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광역시는 추석 명절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의료 공백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먼저 대구시와 구·군 보건소 총 10개소에 의료·방역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의 운영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한다.재난·응급 상황과 호흡기·수인성 감염병의 발생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집단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응급의료기관·시설 25개소는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운영된다.중증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환자 이송부터 치료 연계까지 원활히 이루어지는 대구책임형 응급의료체계를 적극 가동할 방침이다.연휴 기간에는 병·의원 380개소와 약국 404개소가 문을 연다.특히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추석 당일에는 대구광역시 의사회 및 약사회 등의 협조로 병·의원 76개소와 약국 101개소가 문을 열어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해소한다.9.22. 00:00 기준 집계로 변동 가능 또한 공공의료기관인 대구의료원과 보건소도 연휴 기간 비상진료에 참여해 시민들이 의료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대구의료원 : 9.24., 08:30~12:30, 13:30~17:30 구·군 보건소: 9.25. 아울러 대구시는 소아 진료 공백에도 대비한다.대구시가 지정·운영 중인 달빛어린이병원 6개소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1개소를 포함해 연휴 기간 43개소의 소아 진료기관이 문을 연다.경련·의식저하·호흡곤란 등 위급한 소아 중증·응급환자는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에서 24시간 진료받을 수 있으며 발열·감기 등 가벼운 증상은 가까운 소아 진료기관을 먼저 이용하는 것이 좋다.9. 22. 00:00 기준 집계로 변동 가능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응급실과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위급한 환자를 위한 곳인 만큼 증상이 가벼울 때는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먼저 찾아 주시기 바란다”며 “연휴 기간 응급진료부터 감염병 대응까지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보건복지상담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달구벌 콜센터 △시·구·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또한 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둔 보호자는 △아이안심톡을 통해 24시간 온라인 전문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