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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농산물 산지유통 경쟁력 강화 협력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4일 개최되는 2026년한국농업유통법인 강원연합회 정기총회 에 참석해 도내 농산물 산지유통 활성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결산과 2026년 사업계획 승인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되며 연합회 회장 이, 취임식도 함께 진행된다.최근 온라인 유통 확대와 물류 환경 변화 등으로 농산물 유통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산지유통조직 간 협력 강화와 유통 효율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한국농업유통법인 강원연합회는 도내 농업회사법인 등 산지유통조직이 참여하는 단체로 농산물 공동 출하 확대와 유통 효율화를 통해 강원 농산물의 안정적인 유통 기반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강원지역 대표 고랭지 농산물인 배추와 무의 산지 수급 조절과 공동 출하, 대형 유통업체 납품 연계 등을 통해 출하 물량 조절과 판로 확보 등 산지 유통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산지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지 유통시설 확충, 공동출하 확대, 물류, 유통체계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농산물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지유통조직 간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올해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농산물 수급조절사업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강원 농산물의 안정적인 유통 기반을 강화하고 농업인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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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 경제정책보좌관 중앙부처지원관과 횡성군 정책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4일 오전 10시 30분, 횡성군청 대회의실에서 도 경제정책보좌관 중앙부처지원관과 함께 횡성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시군 주요 현안과 역점사업을 공유하고 중앙부처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 경제정책보좌관 중앙부처지원관, 도 관계자, 강원연구원 시군 정책지원관 등 18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횡성군 기획부서를 중심으로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추진 과정에서 중앙부처의 연계와 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어 참석자들은 횡성 미래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토기업인 국순당 양조시설을 둘러보며 기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강원연구원 시군 정책지원관이 함께 참여해 주요 현안사업을 검토하고 향후 정책 자문을 지원할 예정으로 시군 사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특별자치도는 횡성군을 시작으로 도내 시군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정책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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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기업 투자유치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테크노파크 신소재센터에서 반도체 기업 투자유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상반기 반도체기업 투자유치 실무협의체 회의 를 개최했다.실무협의체는 춘천 원주 강릉시 투자유치 담당 팀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등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 출신 현장 전문가, 창업 스타트업 육성 전문가 등 다양한 민간 전문가로 구성돼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반도체 기업 투자유치 계획을 구체화하고 권역별 실증 인프라와 지역 주력산업을 연계한 기업 유치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9개 반도체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해 2323억원의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다.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신규 국비 과제 발굴과 전방위적 홍보를 통해 기업 유치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황성현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과장은 "현재 인력양성 및 테스트베드 구축 등 12개 사업, 총 3000억원 규모의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며 "사업 성과가 가시화되는 만큼 이를 연계한 전략적 기업 유치를 통해 강원형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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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의암댐 이후 62년 단절 마침내 잇는다"… 춘천 서면대교 연내 착공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4일 오전 9시 30분, 국지도 70호선 서면대교 건설공사 예정지를 찾아 기본설계 내용과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춘천 서면대교는 춘천시 하중도와 서면 금산리를 연결하는 L 1.23km 규모의 교량이다.2024년도 6월 기획재정부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한 이후 입찰공고가 유찰되자, 도는 행정안전부와 협의해 물가 상승분을 반영하고 총사업비를 기존 1165억원에서 31억원 증액한 1196억원으로 확정했다.이번 점검은 우선협상 대상자인 동부건설이 제출한 기본설계서가 지난 17일 조달청 적격심의를 통과하면서 서면대교 건설공사의 밑그림이 완성된 데 따라,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적기 준공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면대교가 완공되면 서면에서 춘천 도심까지 차량 이동 거리는 9.7 에서 3.6 로 줄고 이동시간은 17분에서 7분으로 대폭 단축된다.이에 따라 도심 교통량 분산과 접근성 개선 효과가 기대되며 제2경춘국도와 안보~용산 국도대체우회도로와 함께 수도권 강원시대 춘천으로 진입하는 주요 관문 역할을 할 전망이다.향후 사업은 2026년 4월 우선시공분 및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같은 해 12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아울러 제2경춘국도는 2026년 상반기 시행사 선정 및 착공,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안보~용산 국도대체 우회도로와 북방~동내 도로확장사업은 올해 하반기까지 제6차 국도 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한기호 국회의원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필요한 예산이 차질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면 금산3리 이장은 "올해부터 사업이 본격 시행된다고 하니 마을 주민으로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는 시내까지 5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생활권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마찬가지로 상인들도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김진태 지사는 "의암댐 건설 이후 62년 만에 단절됐던 구간이 다시 연결된다"며 "서면대교가 완성되면 춘천 도시계획의 대미를 장식하는 것은 물론, 수도권 강원시대를 여는 춘천의 새로운 관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국비 확보 이후에도 입찰 유찰 등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총사업비 증액을 통해 사업을 정상 궤도에 올렸다"며 "동부건설에서도 적기 준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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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마라톤 코스에서 ‘청렴의 봄’을 달리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3월 21일 '춘천 소양강 마라톤 대회'현장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청렴 응원 이벤트 운영하고 도민 참여형 홍보를 통해 현장 체감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안내 중심 홍보에서 벗어나 다수의 도민이 참여하는 마라톤 행사와 연계해 자연스럽게 청렴 가치를 확산하고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대회 현장에서는 도 대표 캐릭터인 '강원이 특별이'를 활용한 응원 퍼포먼스와 함께,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포토존 이벤트가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청렴대길', '강원의 봄 완주 성공'등의 메시지가 담긴 사진틀을 활용해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완주 의지를 다졌다.특히 이번 이벤트는 '입춘대길'에서 착안한 '청렴대길'슬로건을 중심으로 봄의 시작과 함께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단순한 홍보를 넘어, 참여와 공감 중심의 방식으로 청렴 가치를 확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또한, 마라톤 출발지와 결승지 일대에서는 민원처리 만족도 조사 및 제도 개선 의견을 수렴하는 '청렴 피드백'홍보도 병행해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청렴 시책을 지속 확대하고 외부 체감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정일섭 감사위원장은 "청렴은 어렵고 딱딱한 개념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정책 전반에 청렴 가치를 내재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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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 동해 수소기업 키운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가 수소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소전문기업 을 집중 육성한다.도내 수소 거점도시 강릉과 동해를 중심으로 수소의 생산, 저장, 운송, 활용 등 수소 산업 진출 기업들을 적극 지원, '강원형 지역 기반 수소 산업 생태계'구축에 나선다.수소전문기업 : 총 매출액 중 수소 관련 매출액 또는 연구개발비 비중이 일정 비율 이상인 기업 이를 위해 도는 수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를 지원하는 2026년 수소전문기업 육성지원사업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사업비는 총 1억 6700만원 이다.도가 총괄하고 강원테크노파크가 위탁, 수행하며 2개 시가 참여한다.도비 5000만원, 시비 1억 1700만원 지원 대상은 강릉 또는 동해에 소재하면서 수소 분야로의 업종 전환을 희망하거나 수소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지원 대상 기업 선정은 추후 공모와 평가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지원 내용은 시제품 제작, 지원 및 네트워크 구축 등 크게 2가지다.기업이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보유한 수소 관련 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시제품 제작 및 기술 검증을 지원한다.또한 특허, 인증, 기술 고도화, R D 컨설팅을 통해 실제 제품개발 및 국, 내외 시장진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수소 산업 전문가 초청 세미나, 성과, 기술 교류회, 현장견학 등을 통해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최신 기술 동향과 산업 정보를 공유한다.또한 시장성과 상품성을 갖춘 수소 관련 아이템 리스트를 선정 및 제공, 수출 판로 개척도 지원한다.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수소업종전환 희망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 고도화를 추진, 도내 수소기업의 성장과 고용, 수익 창출 등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어 '미래산업 글로벌 수소 도시'실현에 박차를 가한다.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핵심은 기업이 창의적으로 도전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도가 친환경 수소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광역자치단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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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제4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도립대학교는 주문진 도깨비 포럼: 우리 시대의 명사가 전하는 말 제4회 행사를 오는 3월 25일 오후 3시, 강원도립대학교 대학본관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주문진 도깨비 포럼 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이슈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공개 강연으로 학생 및 지역주민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이번 포럼에는 전 해군 1함대 사령관을 역임한 김진형 사령관이 초청명사로 나선다.김진형 사령관은 "우리의 미래 블루 이코노미, 이제는 동해시대"를 주제로 해양을 기반으로 한 경제 성장 전략과 동해의 가치,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특히 블루 이코노미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동해 해양경제벨트 구상과 "북극항로 시대"에 대응한 인재 양성 방안도 함께 제안한다.강원도립대학교는 이번 포럼을 통해 해양 중심 지역으로서의 경쟁력을 재조명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미래 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주문진 도깨비 포럼을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미래를 모색하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지역민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식과 통찰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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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신한은행, 화목보일러 화재안전물품 전달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3일 오후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신한은행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화목보일러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화목보일러 화재안전물품 설치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전달식은 '국가 총력 산불 대응을 위한 산불종합대책 마련'지시에 따라 선제적 예방체계를 구축하고 김진태 도지사가 지난 1월 업무보고에서 강조한 "화목보일러 화재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시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추진 내용은 신한은행 사회공헌기금 1억 8000만원을 활용한 도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3936가구 대상 안전시설 보급 간이스프링클러 1100세트 보급 및 자동확산소화기 2836개 추가 구매 도내 의용소방대원 재능기부를 통한 설치 지원 등이다.사업 완료 시 도내 화목보일러 사용 주택의 안전시설 설치율 100%를 달성해 화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산불은 사후 복구보다 예방이 더욱 중요한 데 이렇게 신한은행에서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필요한 곳에 적기에 활용해 3년 연속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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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이하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도는 법 시행에 따른 어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현장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추경예산을 확보해 '팽창식 구명조끼 보급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했으며 현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그동안 어업 현장에서는 부피가 크고 활동성이 떨어지는 고체식 구명조끼의 착용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새롭게 보급된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에는 벨트나 조끼 형태에서 바다에 추락 시 자동 팽창하는 방식으로 작업 효율성을 중시하는 어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도는 지난해 전국적인 수요 폭증에 따른 공급 지연 상황에도 신속하게 물량을 확보해 현재 95% 이상 보급했으며 3월까지 잔여 물량을 전량 보급해 전 어선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에 따른 어업인들의 불편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남진우 해양수산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예산 확보부터 보급까지 선제적으로 움직인 만큼, 이제는 어업인 스스로가 안전을 실천할 차례"라며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바다의 안전벨트'를 절대 잊지 마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도는 앞으로도 현장 지도 점검과 홍보 활동을 강화해 개정된 법령을 알리고 어업인들이 스스로 안전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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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제10회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 참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6월 춘천에서 개최 예정인 2026년 강원 비건 푸드 페스타 의 사전 홍보를 위해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 세텍에서 열리는 제10회 비건페스타 그린페스타 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부스 운영은 채식 및 친환경 생활방식에 관심이 높은 수도권 방문객을 대상으로 2026년 강원 비건 푸드 페스타 를 널리 알리고 행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사전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된다.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채식 친환경 박람회를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강원의 청정 자연환경과 연계한 채식 관광 자원을 소개함으로써 행사 인지도 제고와 관광객 유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재단은 행사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통해 2026년 강원 비건 푸드 페스타 의 행사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강원의 자연환경과 연계한 채식 식문화와 지속 가능한 관광 자원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2026년 강원 비건 푸드 페스타 에서는 비건 요리 체험 행사 비건 로컬푸드 홍보관 비건 라이프 스타일을 주제로 한 대담회 등 다양한 순서가 진행될 예정으로 참가자들이 자연 친화적 먹거리와 채식 생활방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될 예정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최근 채식과 친환경 소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관련 박람회에 참가해'강원 비건 푸드 페스타'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수도권 관광객들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해 비건 음식과 지속 가능한 생활방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강원 비건 푸드 페스타 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춘천 먹거리복합문화공간 화동2571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비건 음식 체험과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먹거리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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