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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와 함께한 자원순환 환경교육 성황리 마무리
NC다이노스와 함께한 자원순환 환경교육 성황리 마무리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창원 NC 파크 입장 게이트 일원에서 운영한 ‘스포츠시설 연계 자원순환 환경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이번 자원순환 환경교육은 스포츠시설을 이용하는 시민과 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 저감과 올바른 분리배출의 필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환경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됐다.스포츠시설 내 폐기물 배출 실태와 품목별 분리배출 기준을 안내하고 창원시 자원순환 정책을 소개하는 홍보부스가 운영됐다.특히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환경실천 다짐 나무, 분리배출 OX 퀴즈, 자원순환 스트라이크 체험, 폐플라스틱 뚜껑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등 업사이클링 체험을 통해 버려지는 자원이 새로운 물건으로 재탄생할 수 있음을 알리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아울러 창원특례시는 시민 누구나 환경교육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창원시 환경교육포털 시스템 이용방법을 안내하며 생활 속 환경교육 참여 기반을 넓히는 계기도 마련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스포츠시설은 많은 시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공간인 만큼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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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둠벙·독수리… 고성, 자연을 온몸으로 만나는 생태여행
갯벌·둠벙·독수리… 고성, 자연을 온몸으로 만나는 생태여행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단순히 보고 지나가는 관광의 시대는 끝나가고 있다.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생태관광’ 이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는 가운데, 경남 고성군이 그 변화를 현장에서 만들어가고 있다.생태관광은 자연이 지닌 본래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그 안에서 체험과 배움, 휴식이 함께 이루어지는 지속가능한 관광 방식이다.단순한 방문을 넘어 자연을 이해하고 보전의 필요성을 공감하며 지역과 조화를 이루는 데 그 의미가 있다.특히 고성군은 교육청과 협업해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6월 5일부터 운영하며 체험 중심의 생태관광을 한층 확장해 나가고 있다.지역의 생태자원을 기반으로 한 현장형 프로그램을 통해 생태관광이 지향하는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현장에서 구현하고 있다.교육청 연계, 학교 교육과정과 결합한 생태교육 모델 고성군 생태체험 프로그램의 가장 큰 차별성은 학교 정규 교육과정 및 동아리 활동과의 유기적인 연계에 있다.지난 6월 5일 하일초등학교와 삼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10개 학교에서 초·중·고 학생 동아리와 교원, 유치원생 등 200여명이 참여한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이 이어지고 있다.학생들은 갯벌과 습지, 전통 농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생태 지식을 몸으로 익히고 고향의 자연환경과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이를 통해 지역 자산에 대한 자부심과 환경 보전 의식을 함께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통과 생태의 공존, 둠벙 체험 고성의 전통 수리시설인 둠벙은 단순한 물 저장 공간을 넘어 다양한 생명이 공존하는 생태계다.2025년 기준 600여명이 체험에 참여하며 조상들의 물 관리 지혜와 생태적 가치를 함께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오감으로 배우는 갯벌 생태 갯벌 체험에는 2025년 한 해 동안 400여명이 참여했다.생태관광지도사의 해설과 함께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며 갯벌이 지닌 환경적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단순 체험을 넘어 자연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겨울철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은 독수리 체험 지난겨울 운영된 독수리 체험에는 약 7천여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철새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생태계의 순환과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고성 생태관광의 저변을 넓히는 역할을 하고 있다.생태관광의 본질은 ‘대량 소비’ 가 아닌 ‘깊이 있는 경험’에 있다.체험의 규모보다 그 안에 담긴 가치와 지속가능성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에서 고성군의 시도는 의미를 더하고 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생태자원을 기반으로 한 생태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방식을 현장에서 풀어내며 생태관광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이번 주말에는 도심의 소음에서 벗어나 공룡의 발자취와 푸른 갯벌, 그리고 생명의 활력이 가득한 경남 고성으로 뜻깊은 생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한편 고성군 생태관광 프로그램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예약 신청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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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최초 ‘상하수도기술사’ 합격, 상하수도 관련 전문성 강화
고성군 최초 ‘상하수도기술사’ 합격, 상하수도 관련 전문성 강화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 소속 정재경 팀장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한 2026년 제138회 정기 기술사 시험에서 ‘상하수도기술사’에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상하수도기술사는 상하수도분야에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갖춘 자로서 정부가 인정한 최고의 전문가라 할 수 있으며 최종합격률이 5% 내외에 불과하다.상하수도기술사에게는 상하수도분야 계획, 연구, 설계, 분석, 시험, 운영, 시공, 평가의 지도·기술자문·감리 등의 기술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정재경 상수도팀장은 지난 2003년 고성군에서 공무원을 시작해 현재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상수도팀장으로 근무하며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수질개선, 상수도공급 확장, 노후관로 교체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퇴근 후와 주말을 활용해 꾸준히 학업과 연구를 병행해온 끝에 이번 성과를 거뒸다.정재경 팀장은 “앞으로도 실무 경험과 기술사로서의 전문성을 접목해 고성군의 지속가능한 상하수도 발전과 맑은 물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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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하계 행정체험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고성군, 2026년 하계 행정체험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사회 진입 초기 청년들에게 행정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많은 청년이 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가오는 6월 9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하계 행정체험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신청자격은 2026년 6월 9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둔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며 대학생에 한해 부득이하게 타 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경우 부모 중 1명 이상이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다만, 최근 1년 이내 참여자는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이번 하계 행정체험 청년 일자리사 업은 7월 6일부터 8월 2일까지 운영되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차상위계층, 다자녀 가구 등을 대상으로 한 특별전형 대상 8명을 포함해 총 42명이 참여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6월 17일까지 고성군 누리집 공고문 또는 고성청년센터 블로그에 게시된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은 6월 22일 희망 근무지별 전산 추첨으로 최종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다.신청서류 및 근무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인구청년추진단 청년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하계 행정체험 청년 일자리사업이 청년들에게 군정을 직접 경험하고 사회 경험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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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선물한다” 운동 전개
회화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선물한다” 운동 전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 회화면사무소는 하절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고 면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폭염 대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회화면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관내 경로당 20개소를 대상으로 1차 생수 지원 사업을 실시해 500mL 생수 3000병을 배부했다.이번 지원은 폭염으로 인한 탈수 증상을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수분 섭취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와 함께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과 면민들을 위해 청사 입구에‘나눔 생수 냉장고’를 운영하고 있다.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치된 생수는 무더운 날씨 속 면민들의 작은 쉼터 역할을 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야외 활동이 많은 면민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양산 100개를 마련해 배부하고 있으며 무더위에 취약한 계층을 중심으로 폭염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특히 관내 경로당과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냉방기기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시설 보수를 실시하는 등 폭염 대응체계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정상호 회화면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폭염이 해마다 심해지고 있는 만큼 면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생수 지원과 무더위쉼터 운영, 취약계층 보호 활동 등을 통해 폭염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면민 모두가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회화면사무소는 7월 중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2차 생수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며 폭염경보가 발령될 경우 무더위쉼터 운영 시간 연장 등 추가 대책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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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동남권순환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 서명운동 전개
양산시, 동남권순환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 서명운동 전개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가 2024년 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된 동남권순환 광역철도 사업의 조속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동남권순환 광역철도는 김해과 양산 및 울산을 연결해, 동남권 주요도시 거점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계하는 광역철도망 구축 사업으로 2026년 하반기 말에 예비타당성조사가 완료될 예정이다.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시민들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서명운동을 추진하게 됐으며 이후 작성된 서명부는 한국개발연구원에 전달해 정책성 확보 자료에 활용할 예정이다.양산시는 시민 참여의 극대화를 위해 시청 민원실, 각 읍·면·동의 행정복지센터 및 행사장 등에 서명부를 비치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황승환 대중교통과장은 “동남권순환 광역철도는 동남권 주요 도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새로운 지역균형발전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핵심 인프라 사업이므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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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QR코드 기반 주소정보시설 확충…시민 안전망 강화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GN25] 양산시가 최근 시민의 위치정보 활용 편의성과 안전 강화를 위해 버스정류장, 무더위쉼터, 민방위대피시설 3종 250곳의 다중이용시설에 사물주소판을, 대운산 임도 10곳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건물이 없는 각종 시설물이나 산악지역에서도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QR 코드를 함께 표기해 스마트폰으로 스캔 시 해당 위치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사물주소판은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물에 부여된 주소를 표시한 안내판으로 시민들이 보다 쉽게 위치를 확인하고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국가지점번호판은 산악지역이나 해안가 등 주소 확인이 어려운 지역에서 재난·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전달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시는 이번 설치 완료를 통해 응급상황 시 119 및 경찰 신고 위치 설명의 정확도를 높이고 구조 활동의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미숙 토지정보과장은 “QR 코드가 표기된 사물주소판과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로 시민들의 일상생활은 물론 재난 대응 능력까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소정보시설 확충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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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민선9기 시정목표 시민 공모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GN25] 양산시는 민선9기 시작을 맞아 시의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을 담은 시정목표를 발굴하기 위해 시민 공모를 실시한다.공모 주제는 민선9기 출범에 따른 새로운 출발과 양산시의 미래 비전을 표현할 수 있는 문구로 10자 내외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6월 12일까지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양산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수상작은 내부심사 및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에게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선정된 슬로건은 향후 양산시 시정 홍보와 정책운영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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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시가지 내 가로수 맹아 제거 및 녹지공간 정비 추진
거창군, 시가지 내 가로수 맹아 제거 및 녹지공간 정비 추진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이 시가지 내 가로수 맹아 제거와 공원 풀베기 작업을 추진하며 도시 녹지환경 정비에 나섰다.군은 현재 개봉로터리 구간 은행나무 가로수를 대상으로 맹아 제거 작업을 진행 중이며 나머지 구간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6월 중 거창읍 시가지 전 구간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가로수는 도시 경관 향상과 그늘 제공 등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지만, 건물 인접 구간에서는 일조권 침해나 채광방해 등 주민 불편을 초래하기도 한다.군은 맹아 제거와 함께 건물 인접 구간의 지장 가지도 함께 정비해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또한 죽전공원·생태공원·거창읍 내 소공원 등 주요 녹지공간을 대상으로 풀베기 작업도 함께 추진해 공원 이용객에게 더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맹아 제거 작업은 가로수 수형 정비와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가로수·공원 등 녹지시설의 체계적 관리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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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서울국제관광전 ‘우수인기부스상’ 수상
합천군, 서울국제관광전 ‘우수인기부스상’ 수상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고스트파크 축제를 주제로 한 체험형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 결과 ‘우수인기부스상’을 수상했다.서울국제관광전은 서울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와 국제관광인포럼이 주최하는 국내 대표 관광박람회로 올해는 40여 개국 420여 개 기관 및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합천군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16일까지 개최되는 대표 여름축제 ‘고스트파크 축제’를 테마로 홍보관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홍보관에서는 고스트파크 축제를 비롯해 황매산군립공원, 합천영상테마파크, 해인사 등 합천의 대표 관광자원과 주요 축제를 소개하고 고스트파크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을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또한 ‘고스트를 이겨라’게임, 특수분장 및 호러 의상 체험, SNS 팔로우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었으며 관광소비 환급형 정책인 ‘합천 반값여행’ 사업도 함께 홍보해 큰 관심을 받았다.특히 고스트파크 축제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홍보 콘텐츠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이번 박람회에서 ‘우수인기부스상’ 수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고스트파크 축제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홍보관이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어 우수인기부스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합천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와 관광정책을 적극 홍보해 더 많은 관광객이 합천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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