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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올시티뮤지엄 스팟투어 5컷 인증’ 무료관람 이벤트 운영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하고 지역 문화공간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올시티뮤지엄 스팟투어 5컷 인증 이벤트를 오는 6월 2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영한다.이번 이벤트는 김해시 내 공공장소에 설치된 김영원 작가의 기증작품과 연계해 진행되며 시민들이 작품을 직접 찾아다니며 관람하고 SNS 를 통해 공유하는 참여형 문화행사로 마련됐다.행사 대상 작품은 김해시 내 총 10개소 14점으로 주요 장소는 △김해문화의전당 △김해서부문화센터 △김해종합운동장 △진영역사공원 △한글박물관 △불암동 강변장어타운 강변길 △김해시청 △장유다누림센터 △김해생활문화센터 어울림 △김해도서관 등이다.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당일 방문객이 김영원 작가 작품을 촬영한 인증사진 5컷을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한 후 시립미술관 안내데스크에 제시하면 전시 관람료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최석철 김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도시 곳곳에 설치된 공공미술 작품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지역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SNS 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콘텐츠 확산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한편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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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환경교육강사 전문성 향상 환경교육강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김해시, 환경교육강사 전문성 향상 환경교육강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환경교육도시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지난 8일 김해시청 제2청사 중회의실에서 환경교육강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환경교육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환경교육 수요에 맞춘 실천형 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생태, 탄소중립, 자원순환, 숲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30여명의 강사가 참여했다.교육은 ‘환경유해물질과 건강’을 주제로 한 전문 특강과 환경감수성 체험교육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생활 속 환경유해물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환경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지식과 교육 역량을 강화했다.김해시는 환경교육강사의 전문성이 시민 환경교육의 효과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과 교류 기회를 마련해 환경교육도시로서의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해시 관계자는 “환경교육강사의 전문성은 환경교육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강사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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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극단 ‘절창Ⅳ’ 김해에서 만나는 가장 ‘힙’한 판소리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문화의전당은 국립창극단의 대표 레퍼토리 시리즈 절창Ⅳ을 오는 7월 10일 오후 7시 30분과 7월 11일 오후 3시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국립극장 레퍼토리 시즌을 통해 선보인 국립창극단 절창의 네 번째 작품으로 전통 판소리와 창극이 지닌 장점을 극대화한 새로운 형식의 소리판이다.국립극장을 중심으로 관객을 만나온 우수 레퍼토리가 김해 무대에 오른다는 점에서 이번 공연은 더욱 특별하다.김해문화의전당은 이를 통해 지역 관객들이 국립예술단체의 수준 높은 전통예술 공연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절창은 ‘아주 뛰어난 소리’를 뜻하는 말로 국립창극단이이 시대 젊은 소리꾼의 진면목에 주목해 2021년 처음 시작한 기획 시리즈다.콘서트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무대와 참신한 구성의 판소리 공연으로 전통 판소리가 가진 본연의 힘과 매력을 함께 보여주며 관객과 평단의 주목을 받아왔다.이번 절창Ⅳ의 주인공은 국립창극단의 조유아와 김수인이다.두 사람은 ‘절창’ 시리즈의 첫 혼성 듀오이다.조유아는 2016년 국립창극단 입단 이후 창극‘정년이’의 ‘윤정년’역 ‘코가서스의 백묵원’의 ‘그루셰’역 등 굵직한 주역과 개성 있는 역할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2020년 입단한 김수인은 창극‘춘향’의 ‘몽룡’역 ‘리어’의 ‘에드먼드’역 등을 맡았으며 JTBC 팬텀싱어4 출연을 통해 대중에게 창극과 창극 배우의 존재감을 널리 알렸다.작품은 판소리 다섯 바탕 중 문학적·음악적 완성도가 높은 작품으로 꼽히는 춘향가를 100분으로 압축해 들려준다.조유아의 김세종제 춘향가와 김수인의 동초제 춘향가를 넘나들며 유파별로 조금씩 다른 판소리의 스타일과 매력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사랑가’, ‘이별가’, ‘어사 출도’등 친숙한 눈대목을 색다른 방식으로 재구성했다.고수, 거문고 가야금, 타악, 피리·생황, 전자음악 등 7명의 연주자도 합세해 전통 악기와 현대적 사운드가 어우러져 판소리의 리듬과 정서를 입체적으로 확장한다.김해문화관광재단 김영식 문화예술본부장은 “국립극장의 검증된 레퍼토리와 국립창극단의 예술적 역량을 김해 관객에게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절창Ⅳ 는 전통 판소리를 어렵게 느꼈던 관객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햇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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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시민 참여형 복합문화축제 ‘2026 공예주간’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문화관광재단 클레이아크김해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는 오는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주말 총 4일간 센터 야외 일대에서 시민 참여형 복합문화축제 ‘2026 공예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며 김해시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특화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공예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권역 간 상생을 기반으로 한 ‘동남권 공예문화 중추 거점’ 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공예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시민 참여 프로그램은 6월 20일~21일 27일~28일 주말 4일간 집중 운영된다.행사 기간 동안 부산·울산·경남 지역 공예가 30여 팀이 참여하는 ‘공예장터’ 가 열려 다양한 핸드메이드 공예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맛있는 공예’에서는 산딸기 컵케이크, 블루베리 요거트, 참외 샐러드 등 지역 계절 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공예 식기에 담아보는 체험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섬유 티코스터, 유리 글라스 드로잉, 금속 디저트 스푼, 목공 우드 플레이팅 보드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생활 창작 워크숍’도 일자별로 운영된다.현장 방문객을 위한 SNS 연계 이벤트 ‘럭키 크레인’도 운영된다.행사 현장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 에 업로드하면 체험용 코인을 지급 받아 캡슐 뽑기 기기를 통해 센터가 자체 제작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이번 공예주간 행사를 통해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는 지역사회 상생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관내 장애인 복지관, 노인복지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사회복지센터 이용자를 사전 모집해 체험 프로그램 ‘문턱 낮은 공공 예술 서비스’에 초청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공예 체험의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이태호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부울경 지역 공예가들의 마켓 참여로 직접적인 수익 창출을 돕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는 다채로운 융복합 창작 체험을 제공해 문화적 만족도를 크게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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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관광재단, WTC Seoul과 맞손… 수도권 관광 홍보 거점 구축
김해문화관광재단, WTC Seoul과 맞손… 수도권 관광 홍보 거점 구축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문화관광재단이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서울 강남 중심에 김해 문화 및 관광 홍보를 위한 든든한 교두보를 마련했다.오는 7월부터 서울 강남 중심부인 K-POP 광장 대형 전광판에 김해시의 매력을 담은 다채로운 영상이 대대적으로 송출된다.김해문화관광재단이 수도권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기 위해 본격적인 오프라인 마케팅에 나선 것이다.이번 수도권 미디어 홍보는 국내외 유동 인구가 가장 밀집하는 강남 코엑스 일대를 겨냥해 진행된다.7월 중 K-POP 광장 대형 전광판에는 재단 공식 홍보영상을 비롯해 김해시 인기 캐릭터를 내세운 ‘김해 살아보는거 어때’ 영상, 김해시 관광 홍보영상 등이 연일 상영되어 수도권 내 잠재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이 같은 대규모 미디어 송출은 재단이 WTC Seoul과 맺은 업무협약의 첫 번째 핵심 성과다.앞서 재단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 트레이드타워에서 WTC Seoul과 만나 수도권 내 문화·관광 홍보 거점을 구축하고 주요 예술 사업을 알리기 위한 인프라 활용 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미디어 홍보를 시작으로 상호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김해문화관광재단 최석철 대표이사는 “오는 7월부터 강남 K-POP 광장을 통해 상영될 영상들은 김해의 매력적인 문화·관광 콘텐츠를 수도권 중심부에서 직접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WTC Seoul의 우수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전국적인 김해 관광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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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관광재단, 2027 문화예술본부 운영전략 포럼 개최
김해문화관광재단, 2027 문화예술본부 운영전략 포럼 개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본부는 오는 8월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2027 김해 문예회관 운영 방향성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포럼은 기존의 나열식 사업계획 보고 관례를 탈피, 변화하는 문화정책 환경여건에서 김해문화의전당과 김해서부문화센터의 중장기 로드맵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된다.특히 국정과제 및 중앙정부 문화정책 흐름과 연계해 지역문예회관이 앞으로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 논의하는 자리로 운영될 계획이다.최근 문화예술정책은 지역문화격차 해소, 기초예술창작환경 조성, 지역기반 콘텐츠 확산 등을 중요한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이에 따라 지역문예회관 역시 단순한 공연장 운영을 넘어 지역의 문화자원과 예술인을 연결하고 자체 공연콘텐츠를 개발하는 창·제작 플랫폼으로 기능을 확장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김해문화관광재단은 이번 포럼을 통해 김해문화의전당과 김해서부문화센터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2027년도 문화예술본부의 사업 방향을 보다 전략적으로 설계한다는 방침이다.포럼에서는 △국정과제와 지역문예회관의 변화 방향 △김해문화의전당의 창·제작 플랫폼 전환 가능성 △김해서부문화센터의 권역형 문화거점 역할 △블랙박스 뮤지컬 등 창·제작사업의 발전 방향 △지역예술인과 문예회관의 협력모델 설계를 통한 지역문화진흥 거버넌스 구축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특히 김해문화의전당이 현재 추진 중인 블랙박스 뮤지컬 등 창·제작사업은 이번 포럼의 핵심 논의 주제 중 하나다.재단은 해당 사업을 지역 소재와 지역예술인을 기반으로 한 창작공연 개발사업으로 발전시키고 향후 쇼케이스, 본공연, 레퍼토리화, 부울경 문예회관 유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점검할 계획이다.김해서부문화센터의 변화 방향도 함께 논의된다.김해문화의전당이 순수예술 기반의 전문성 높은 공연과 창·제작 중심의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면,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서부권 시민의 문화접근성을 높이는 생활권 문화거점으로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생활문화, 가족·아동·청소년 대상 문화예술사업 등을 강화하는 방향이 검토될 예정이다.이번 포럼은 1부 전문가 발제와 2부 종합토론으로 구성된다.1부에서는 문화정책, 공연제작, 지역문화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지역문예회관의 변화 방향과 창·제작사업의 가능성을 발제한다.2부에서는 문화예술본부장이 좌장을 맡고 외부 전문가와 재단 내부 팀장급 직원, 지역예술인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김해문화의전당과 김해서부문화센터의 미래 운영 전략을 논의한다.문화예술본부 직원 약 80명을 비롯해 김해시 문화관광국 관계자, 지역예술인, 시민 등도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김해문화관광재단은 이번 포럼을 통해 관계직원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도출된 의견을 수렴해 2027년도 사업계획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재)김해문화관광재단 최석철 대표이사는“이번 포럼은 지역을 대표하는 문예회관인 김해문화의전당과 김해서부문화센터가 앞으로 어떤 공연장, 어떤 문화거점으로 변화해야 하는지를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며“블랙박스 뮤지컬 등 창·제작사업을 기반으로 지역예술인과 함께 김해형 공연 콘텐츠를 개발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사업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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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형 행복마을 만들기 김해피, 주민주도형 행복 공동체 지원사업 본격 추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문화도시페스타 참여 모습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김해형 행복마을 만들기 김해피’ 사업의 마을 PD 및 참여마을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문화도시센터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마을 PD 및 참여마을 공개모집을 진행하고 서류심의와 사업 적합성 검토를 거쳐 최종 선정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김해피’ 사업은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한 연속 사업으로 지난해보다 지원 규모를 확대해 5개소를 늘려 총 15개 마을을 지원하며 마을 PD 역시 기존 5명에서 7명으로 확대 운영한다.이는 사업에 대한 지역 내 관심과 참여 열기가 높아지면서 신청 수요가 크게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실제 모집 과정에서도 경쟁률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이를 통해 문화소외지역인 읍·면 단위 마을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문화공동체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사업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약 5개월간 지속되며 선정된 마을 PD 는 참여마을과 매칭되어 사업 기획 및 실행 지원, 주민 의견 수렴, 현장 모니터링 등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중간 지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선정 마을에는 마을당 500만원의 사업비와 함께 마을 PD 가 연계 지원될 예정이다.선정 사업은 주민 향유형, 문화예술 강좌형, 지역자원 활용형, 공간 조성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됐다.권역별로는 진영권역 4개 마을, 한림권역 2개 마을, 생림권역 4개 마을, 대동권역 5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진영 신용마을 ‘두드림 힐링 다듬이 난타’, 좌곤마을 ‘좌곤리 연꽃 향기 우리 마을’, 생림 성포마을 ‘성포마을 3-GO 프로젝트’, 대동 신동1구마을 ‘서로 서로 돌보는 달콤 곳간’등 총 15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이들은 마을 축제, 주민 문화예술 프로그램, 마을 기록화, 지역자원 콘텐츠 발굴, 공동체 공간 운영, 환경개선 사업 등 마을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특히 문화예술 활동과 주민 교류를 결합한 프로그램이 다수 포함돼 지역 공동체 회복과 농촌 지역 활력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오는 11월에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마을별 추진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주민 간 교류 확대와 지속 가능한 공동체 네트워크 구축에도 나설 예정이다.문화도시센터 조일웅 센터장은 “김해피 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에 큰 의미가 있다”며 “마을 PD 와 주민들이 함께 지역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공동체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https: bit.ly today_ghct h Q A Q1. ‘김해피’ 사업은 어떤 사업이며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김해피’ 사업은 김해시 읍·면 지역의 주민 주도 문화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김해형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이다.2026년 사업은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총 15개 마을을 지원하며 마을 PD 도 기존 5명에서 7명으로 확대 운영한다.Q2. 김해피 사업은 올해 몇 년차 사업인가?‘김해피’ 사업은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업으로 매년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며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속에 운영되고 있다.참여 규모와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주민 주도의 문화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김해피 참여마을 현황 NO 권 역 마을 명 참여유형 사 업 명 1 진영읍 신용마을 두드림 힐링 다듬이 난타 2 좌곤마을 지역자원 활용형 좌곤리 연꽃 향기 우리 마을 3 북구1마을 행복의 북소리를 울려라 4 동구2마을 세월의 손길 한지에 머물다 5 한림 망천1구마을 망천 이팝나무 마을 노래 합창단 6 망천3구마을 소리 통하는 이웃 마음을 잇는 우리 마을 7 생림 성포마을 성포마을 3-GO 프로젝트 8 안금마을 안금마을 힐링솔루션 [두드리고 부르고 그리 GO] 9 도요마을 슬로시티 도요 예술로 빚는 모래 아리의 힐링 일상 10 선곡마을 성공 마을 예차락 나무와 흙으로 빚는 향기로운 일상 11 대동 덕산마을 느티나무를 이용한 문패 제작 및 공동체 활성화 사업 12 지나마을 흙으로 빚는 지나마을 이야기 13 신동1구마을 신동 1구, 서로 서로 돌보는 달콤 곳간 14 안막1구마을 나는 노래하며 춤추며 산다 안막 1구에서 15 수안마을 수국 피는 수안마을, 차로 있는 우리 마을 행복 공동체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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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사회공헌부터 학교연계까지 맞춤형 예술교육 확대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문화관광재단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은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행복교실:진례면 상상 22번지 춤추는 미술관과 학교 단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클레이아크뮤지엄스쿨을 운영한다.현재 상반기 참여자 모집을 완료하고 운영 중인 춤추는 미술관 은 지난해 진례면 상상 21번지 움직임의 순간들 파일럿 프로그램에서 확인된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올해 확대 편성됐다.기존의 전시 감상 방식에서 벗어나 무용가들과 함께 미술관 공간을 걷고 움직이며 상상하는 열린 예술 경험을 지향하며 참여자들은 작품에서 느낀 감정과 생각을 라이브 연주에 맞춰 몸으로 표현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미술관과 작품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게 된다.특히 춤추는 미술관 은 참여 대상의 연령과 특성에 따라 프로그램 내용을 맞춤형으로 구성해 어린이·청소년·노인 등 다양한 세대가 각자의 방식으로 미술관의 야외 공간과 예술작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지역 내 복지기관 경로당, 학교 등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며 4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 운영된다.이와 함께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은 오는 6월부터 학교 단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클레이아크뮤지엄스쿨도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개관 20주년 특별기획전 주름과 덧댐 과 연계해 진행되며 참여 학생들은 전시 감상과 전시 연계 창의 활동을 함께 경험하게 된다.클레이아크뮤지엄스쿨은 학교 밖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문화예술을 친근하게 경험하고 자기표현과 창의적 활동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전시 작품과 공간을 다양한 시각으로 탐색하고 예술적 표현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생각과 감각을 확장할 수 있다.특히 2026년 클레이아크뮤지엄스쿨 은 김해교육지원청과 협업해 운영되며 6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총 27회차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은 두 프로그램을 통해 미술관이 지역사회와 학교를 잇는 열린 문화예술교육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고 세대와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태호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은 “춤추는 미술관 은 미술관 방문 기회가 적은 시민들이 예술을 보다 쉽고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며 클레이아크뮤지엄스쿨 은 새로운 전시주제와 교육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구성해 온 우리 미술관의 대표적인 단체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 및 복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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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피아노로 일상에서 즐기는 문화도시 조성…
길거리 피아노로 일상에서 즐기는 문화도시 조성…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가 시민들의 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도시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기 위한 공공예술 프로젝트 ‘Play Me, 피아노 김해’를 확대 추진한다.‘Play Me, 피아노 김해’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연주하고 감상할 수 있는 공공 피아노를 도심 곳곳에 설치하는 사업으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재단은 2025년 시범사업으로 피아노 3대를 기증받아 △김해서부문화센터 로비 △김해문화의전당 로비 △낙동강레일파크 와인동굴 등 시민 접근성이 높은 3개소에 설치·운영해 왔다.특히 행사 중심 운영 보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피아노를 발견하고 연주하며 감상할 수 있는 생활형 공공예술에 의미를 더했다.작년의 성과에 이어 26년도에는 설치 장소를 확대하고 시민 참여형 공연과 SNS 이벤트, 업사이클링 작업을 강화해 사업을 고도화 할 계획이다.특히 업사이클링 작업은 지역 작가와 대학생, 웹툰 작가 등이 참여해 공공 피아노를 위한 조형·페인팅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으로 게릴라 공연과 온라인 챌린지 이벤트와 함께 길거리 피아노에 다시 생명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한편 ‘피아노 김해’ 사업은 가정 내 방치된 중고 업라이트 피아노 기증으로 시작된다.기증된 피아노는 수리와 조율 과정을 거쳐 공공장소에 설치되며 기증자에게는 기증 명패 부착과 기부금 영수증 발급 등의 예우가 제공된다.이러한 시도에는 시민이 기증한 피아노를 시민들의 공간에 돌려줌으로써 공동체 문화를 예술로 만들어 보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아울러 유관기관 및 지역 자치단체와 협력해 로비와 광장 등 활용도가 낮은 유휴공간을 발굴하고 시민 참여형 문화공간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영식 문화예술본부장은 “‘Play Me, 피아노 김해’는 시민이 직접 연주자이자 관객이 되는 참여형 공공예술 프로젝트”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시설 내 활용도가 낮은 공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 스스로 문화예술의 주체가 되는 참여형 문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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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신중년의 인생 2막을 지원하는 ‘청바지학교 4기’ 수강생 모집
김해시, 신중년의 인생 2막을 지원하는 ‘청바지학교 4기’ 수강생 모집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신중년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제4기 청바지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청춘은 바로 지금부터 학교’라는 의미의 ‘청바지학교’는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했거나 퇴직을 앞둔 신중년을 대상으로 평생학습과 사회 참여를 연계해 은퇴 이후에도 활기찬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김해시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청바지학교는 단순한 학습에 그치지 않고 ‘배움에서 환원까지’를 목표로 운영된다.수강생들은 공통과정과 전공과정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전공별 학습환원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배움을 나누는 기회를 갖는다.이번 제4기 청바지학교 공통과정에서는 신중년의 건강, 재무, 인문교양, 문화예술, ESG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전공과정은 △북내레이터학부 △요리학부 △실버케어학부 △생활실천학부 4개 학부로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학습환원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고 실천 중심의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예체능학부를 생활실천학부로 개편해 운영한다.이를 통해 학습성과의 지역사회 환원을 강화한다.수강생들은 공통, 전공과정을 수료한 후 학습환원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취약계층과 지역아동 등을 대상으로 한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에 참여한다.백쌍미 김해시 인재육성과장은 “청바지학교가 신중년 세대의 배움과 사회 참여를 연결하는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신중년들이 새로운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신청과 문의는 김해시생활문화평생학습관으로 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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