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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회면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 펼쳐
가회면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 펼쳐 (합천군 제공)
[KGN25] 가회면 새마을협의회는 20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펼쳤다.회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걷어내고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데 힘을 모았다.쾌적한 보금자리를 선물 받은 어르신은 “벽지가 더럽고 장판이 뜯어져도 바꿀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새마을협의회 덕분에 깨끗해져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조영래 새마을협의회장과 권순화 새마을부녀회장은 “기뻐하시는 어르신을 보니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윤호 가회면장은 “회원분들의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에 큰 위로와 희망이 됐다”며 “행정에서도 소외계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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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자율방재단, 폭염 대응 예찰활동 및 무더위쉼터 점검 실시
합천군 자율방재단, 폭염 대응 예찰활동 및 무더위쉼터 점검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자율방재단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 곳곳에서 폭염 대응 예찰활동과 무더위쉼터 점검을 실시하며 재난 예방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14일에는 합천읍 정양레포츠공원 일원에서 합천군 자율방재단원과 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16명이 참여해 물놀이 위험지역과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피서객을 대상으로 안전수칙을 안내하는 등 안전 예찰활동을 실시했다.18일에는 자율방재단원 23명이 참여해 쌍책면 하우스단지 일원에서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무더위쉼터의 냉방기기와 운영 상태를 점검했다.또한 작업 중인 주민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한낮 야외작업 자제 등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온열질환 예방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김창숙 합천군 자율방재단장은 “폭염은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자연재난인 만큼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폭염 예찰과 무더위쉼터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 자율방재단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난취약지역 예찰과 안전점검, 예방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군민의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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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100세 어르신 장수축하금 전달
합천군 대양면, 100세 어르신 장수축하금 전달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대양면은 지난 17일 100세 생신을 맞이한 양산마을 박명진 어르신 댁을 방문해 장수축하금으로 합천사랑 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하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이강락 양산마을 이장도 함께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어르신의 장수를 축하하는 마음을 전했다.어르신들의 노후 생활 안녕과 장수 기원을 위해 마련된 장수축하금은 합천군에 3년 이상 연속해 거주하는 어르신에게만 100세가 되는 해에 지급한다.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만100세가 되는 달부터 1년 안에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김외숙 대양면장은 “지역사회의 어른이신 어르신의 장수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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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면, 무진정~신교마을 야간 조명등 설치로 관광객 편의 증진
함안군 함안면, 무진정~신교마을 야간 조명등 설치로 관광객 편의 증진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 함안면은 관광객과 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는 야간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무진정~함안역~신교마을 구간 야간 조명등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올해 4월 무진정~함안역 구간에 인도변 야간 조명등을 설치한 데 이어 7월 함안역~신교마을 구간까지 확대 설치하며 마무리됐다.무진정은 함안의 대표 관광지로 특히 낙화놀이 행사 기간에는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올해 5월 열린 낙화놀이 행사에서 도보로 귀가하는 관광객들로부터 야간 조명등이 안전하고 편리하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지역 주민들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또한 야간 경관을 활용한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만족도를 높이고 조명등 설치 구간 확대로 국밥촌 등 함안면 관광 동선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주민들에게도 여가활동과 생활 편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정인만 함안면장은 “이번 야간 조명등 설치로 관광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무진정과 주변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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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업인 안전 최우선… ‘농작업 안전컨설팅’ 2차 추진
함양군, 농업인 안전 최우선… ‘농작업 안전컨설팅’ 2차 추진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농업인의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과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한 ‘농작업 안전컨설팅’ 사업 2차 단계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농작업 안전컨설팅’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3차에 걸쳐 농작업 안전관리자 2명이 농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진단하고 맞춤형 안전관리 방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앞서 진행된 1차 컨설팅에서는 117개 농가를 대상으로 작업 환경의 기초적인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전반적인 안전 실태를 진단했다.이번 2차 컨설팅은 1차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관리자가 직접 농가를 재방문해 △농작업 전 위험요인 사전 점검 및 제거 △온열질환·근골격계질환·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농가별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안전관리 방안을 제공한다.함양군 농작업 안전관리자는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농작업 기계화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안전컨설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1차 진단 결과를 토대로 추진하는 이번 2차 컨설팅을 통해 농업인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은 이번 2차 컨설팅 이후에도 농가별 개선 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향후 안전체계 구축을 위한 3차 마무리 단계까지 차질 없이 추진해 농업 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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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 강사 모집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 강사 모집 (함양군 제공)
[KGN25]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의 전문 자격증 소지자, 관련 학과 전공자, 또는 해당 프로그램 관련 1년 이상의 강의 경력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7월 17일부터 7월 24일 오후 6시까지이며 복지관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최종 합격자는 7월 31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군민들이 복지관을 통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열정과 역량을 갖춘 강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모집 요강과 신청 서식은 함양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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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여성농민회, ‘2026년 경남 여성농민한마당’ 성황리에 마쳐
도내 7개 시군 여성농민 500여명 한자리에… 화합과 연대의 장 마련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지난 17일 함안군여성농민회가 함안체육관에서 ‘2026년 경남 여성농민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경남연합이 주최하고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함안군여성농민회가 주관했으며 경남지역 여성농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과 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며 화합과 연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7개 시군 여성농민 회원 5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장에서는 개회식을 비롯해 체험행사, 문화공연, 어울림행사 등이 다채롭게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차석호 함안군수, 권병철 함안군의회 의장, 도의원과 군의원, 경상남도 농정국장, 정영이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회장, 농업인단체장, 엔에이치농협 관계자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축사에서 “이번 행사는 여성농민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농업과 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다”며 “함안군도 여성농민의 역할과 가치를 깊이 새기고 여성농민의 노력과 헌신이 농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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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로…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반영
부산광역시 시청
[KGN25] 부산시는 오늘 해양수산부가 고시한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핵심 항만개발 계획이 반영됐다고 밝혔다.항만기본계획은 국가 차원의 장기적인 항만 개발 방향과 정책 비전을 제시하는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해운·물류 환경과 경제 여건을 반영하기 위해 5년마다 타당성 검토를 거쳐 계획을 수정·보완한다.이번에 고시된 수정계획은 이러한 5년 단위 타당성 검토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변화된 대내외 여건과 미래 항만 수요를 고려해 기본계획을 보완·조정한 것이다.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는 부산신항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을 비롯해 우암부두 마리나비즈센터 해상계류시설, 감천항 이안방파제, 북항 외항 방파제, 용호부두 이안제 등 부산항의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항만 조성을 위한 주요 시설이 반영됐다.특히 시는 기존 부산신항 ‘LNG 벙커링 터미널’부지를 저탄소 연료뿐 아니라 무탄소 연료까지 공급할 수 있는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로 확대하는 방안을 건의했으며 이 방안이 이번 수정계획에 전격 반영됐다.기존 계획은 저탄소 배출 연료인 천연가스 공급에 한정돼 있어 국제해사기구의 탄소배출 규제 강화와 글로벌 해운시장의 무탄소 전환 흐름을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이에 시는 지난 2024년부터 북극항로를 운항하는 선박에 암모니아와 수소 등 무탄소 연료는 물론 천연가스와 메탄올 등 저탄소 연료까지 공급할 수 있는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계획을 해양수산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이와 함께 부산항의 안전 확보를 위한 주요 항만시설도 수정계획에 반영됐으며 가덕도 동편 부산항 신항 ‘Mega Port'계획도 장래 계획으로 유지돼 향후 ’Mega Port'개발 시 부산항의 경쟁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계획 반영으로 부산항의 선박 벙커링 연료를 다변화하고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글로벌 해운·물류 거점으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향후 북극항로가 활성화될 경우, 부산항이 유럽과 북미를 잇는 친환경 해상 물류의 중심축으로서 막대한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관련 산업의 동반 성장에도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조영태 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의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 반영은 글로벌 탈탄소 전환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부산항의 미래 먹거리를 선제적으로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수정계획을 바탕으로 해양수산부, 부산항만공사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복합에너지 터미널 구축을 비롯한 항만 인프라 확충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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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곡동 농업인 김기수 씨, 참조은무료급식소에 애호박 후원
밀양시 가곡동 농업인 김기수 씨, 참조은무료급식소에 애호박 후원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가곡동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김기수 씨는 지난 18일 참조은무료급식소를 찾아 직접 재배한 애호박 20kg을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후원된 애호박은 무료 급식소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식사에 사용될 예정이며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단 제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기수 씨는 “직접 정성껏 키운 농산물이 어르신들의 따뜻한 한 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수옥 (사)참조은 사람들 대표는 “정성이 담긴 소중한 농산물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식재료로 어르신들께 건강하고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영농으로 바쁜 가운데에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기수 씨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확산해 살기 좋은 가곡동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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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이동 노동상담’ 본격 운영
밀양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이동 노동상담’ 본격 운영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는 노동자와 시민들이 일상생활권 내에서 노동상담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이동 노동상담’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지난 7월 16일 밀양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된 첫 상담에서는 △임금체불 △근로계약 △부당해고 △직장 내 괴롭힘 △산업재해 △고용보험 및 퇴직금 등 노동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고충을 중심으로 전문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아울러 OX 퀴즈 등 시민들이 노동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노동권익 보호 캠페인도 병행했다.센터는 이번 첫 상담을 시작으로 오는 8월에는 주요 산업단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밀착형 상담을 이어갈 계획이다.또한, 하반기부터는 매월 1회 정기적인 이동 상담을 실시해 노동상담의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높일 방침이다.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이용이 잦은 다중이용시설과 생활권 거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특히 복잡한 노동 상담에 대한 심리적·물리적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쉽고 명쾌한 상담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전문 노무사와 현장 상담 이후 보다 심층적인 논의가 필요한 경우에는 전화 및 방문 상담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후속 지원도 제공한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동 노동상담은 노동자와 시민이 일터와 생활 현장 가까이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노동 현장의 수요를 면밀히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노동 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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