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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재능기부뱅크, 인애의집 아동 바리스타 직업체험 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재능기부뱅크, 인애의집 아동 바리스타 직업체험 교육 실시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28일 창원시 재능기부뱅크 소속 자원봉사단체인 인트로커피멤버스가 인애의집 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직업체험 및 카페 이용 교육 재능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아동들에게 바리스타 직업에 대해 보다 폭넓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트로커피멤버스 소속 봉사자 6명이 바리스타 직업 소개와 핸드드립 및 음료 제조 체험, 해외 카페에서 영어로 음료를 주문하고 판매하는 방법 등으로 진행했다.특히 아이들이 실제 카페 상황처럼 영어로 메뉴를 주문받고 응대하며 음료를 판매하는 역할 체험까지 함께 진행해 글로벌 문화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자신감을 키우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의미를 더했다.교육을 진행하는 김미향 인트로커피멤버스 회장은 “아이들에게 단순 체험을 넘어 바리스타라는 직업과 커피 문화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있게 알려주고 싶어 교육을 준비하게 됐다”며 “새로운 경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은 “창원시 재능기부뱅크는 시민들의 다양한 재능을 지역사회와 연결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 네트워크”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지역 복지시설을 위한 맞춤형 재능나눔 활동이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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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남 지자체 최초 ‘ISO 45001’ 인증획득
거창군, 경남 지자체 최초 ‘ISO 45001’ 인증획득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28일 군수실에서 중소벤처기업인증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ISO 4만5001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진행했다.거창군이 경남 지자체 최초로 획득한 ISO 4만5001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을 충족했음을 인정하는 국제 인증으로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와 안전보건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경영시스템을 평가한다.군은 이번 인증을 위해 거창군청의 전반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진단하고 안전·보건 체계를 재정비했으며 위험성평가, 부서별 안전·보건 담당자 교육, 안전보건경영기준 및 세부지침을 수립하는 등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안전보건경영체계를 구축했다.이를 바탕으로 실시된 ISO 4만5001 1·2차 인증심사에서 부적합 0건을 기록하며 최종 인증을 획득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이번 인증 취득으로 우리 거창군의 안전보건 관리체계가 국제표준에 부합함을 인증받았다”며 “앞으로도 안전보건경영방침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지속적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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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석금산어린이공원, 도심 속 정원으로 재탄생
양산 석금산어린이공원, 도심 속 정원으로 재탄생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는 동면 석금산어린이공원 내 가든스페이스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어린이 중심의 놀이공간에 정원 요소와 수경시설을 도입해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휴식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공원 중심부에는 높이 3.5m의 조형분수를 설치해 시원한 물줄기가 어우러진 경관을 연출했으며 자작나무, 에메랄드그린, 황금사철 등 다양한 수목과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초화류를 식재했다.또 티하우스와 야외테이블, 등의자 등 휴게시설을 함께 조성해 시민들이 머물며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사업이 완료되면서 석금산어린이공원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산책하고 머물며 계절의 변화를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정원으로 새롭게 거듭났으며 도심 속 녹색 휴식공간으로서의 역할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가든스페이스 조성사업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과 정원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생활권 공원에 정원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원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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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퇴계선생이 사랑한 의령 두 번째 이야기’ 특별강연 개최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의령문화원 주관으로 지난 24일 의령군민회관 대강당에서 김언종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해 ‘퇴계선생이 사랑한 의령’을 주제로 한 인문학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퇴계 이황 선생과 의령의 역사·문화적 인연을 돌아보고 선생이 평생 실천한 ‘경 사상’의 의미를 통해 군민들에게 인문학적 가치와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국내 한학 권위자인 김언종 교수는 퇴계 선생이 의령으로 장가를 오게 된 역사적 배경과 의령에서의 삶을 소개하며 역경 속에서도 남을 먼저 배려하고 ‘경’을 실천했던 선비정신을 풀어냈다.김 교수는 “퇴계 선생이 오늘날 우리에게 전하는 가장 큰 가르침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바른 뜻을 세우고 올곧게 살아가는 것”이라며 “의령은 퇴계 선생의 선비정신과 배려의 철학이 살아 숨 쉬는 뜻깊은 고장”이라고 말했다.이날 강연에는 군민 350여명이 참석해 퇴계 선생과 의령의 특별한 인연, 그리고 오늘날에도 이어지는 선비정신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령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는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이 지역의 가치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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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 밀양시협의회, 2026년 평화통일 시민교실 개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밀양시 제공)
[KGN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는 28일 경상남도교육청 진로교육원 강당에서 여성지도자회 회원, 시민, 자문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 변화 속에서 평화 정착 과제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통일 리더십을 양성하는 한편 시민들의 통일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개회식 △제1강 △문화공연 △제2강 △나의 통일생각 우수작 시상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첫 번째 강연을 맡은 인제대학교 진희관 교수는 그간의 남북관계의 흐름을 짚어보며 대립을 넘어선 상생 공존의 해법을 모색했다.이어 두 번째 강연에서 이기동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은 최근 북한이 내세우는 ‘적대적 두 국가’노선이 남북관계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따른 우리 정부 및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김영진 회장은 “정세가 급변하는 가운데 한반도 평화를 지켜나가기 위해 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자리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우리 지역에서부터 통일 역량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통일 공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통일 담론 형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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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북면, 폭염 속 고독사 위험 가구 안전망 강화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KGN25] 밀양시 부북면은 28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고독사 위험 가구 6세대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폭염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독사 위험 가구의 안전을 점검하고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낮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무더위쉼터 이용 등 폭염 행동 요령을 안내했으며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는 물품을 함께 전달했다.또한 대상자와의 상담을 통해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가구는 부북면에서 운영 중인‘독거노인 등 안부확인 콜’ 사업과 연계해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박영훈 부북면장은 “폭염과 같은 계절성 재난은 사회적으로 고립된 취약 계층에게 더욱 큰 위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독사 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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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캠코·한국폴리텍대학과 ‘밀양 미리캠퍼스’ 운영
밀양시, 캠코·한국폴리텍대학과 ‘밀양 미리캠퍼스’ 운영 업무협약 체결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폴리텍Ⅶ대학과 ‘한국폴리텍대학 밀양 미리캠퍼스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9년 밀양캠퍼스 개교에 앞서 지역 맞춤형 직업교육 기반 마련에 나섰다.이날 협약식에는 안병구 시장,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조상원 한국폴리텍Ⅶ대학 권역대학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밀양캠퍼스의 성공적인 개교와 ‘미리캠퍼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은 구 밀양대 국유재산을 활용해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의 건립과 개교를 도모하고 정식 개교에 앞서 ‘미리캠퍼스’를 통해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미리캠퍼스’는 캠퍼스 조성 이전 단계에서 시민, 청년, 구직자, 재취업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문화·산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개방형 캠퍼스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정식 개교 전까지 ‘밀양소통협력공간’을 활용해 ‘미리캠퍼스’를 운영하고 지역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직업 전문 교육과 산업 연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안병구 시장은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설립은 유휴 국유재산을 시민들에게 환원해 생산적으로 활용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밀양캠퍼스가 지역이 필요로 하는 직업교육의 산실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조달청, 한국폴리텍대학과 협력해 올해 하반기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오는 2029년 3월 정식 개교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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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뭄 대비 밀양댐 현장점검 실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28일 최근 이어진 마른장마와 강수량 부족으로 가뭄 상황이 급격히 악화하고 있는 밀양댐을 찾아 용수 공급 현황과 가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밀양댐은 지난 6월 가뭄 위기 경보가 ‘관심’단계에서 ‘주의’단계로 격상된 데 이어 8월 초에는 ‘경계’단계 진입이 우려되고 있다.총 저수량 7360만㎥ 가운데 현재 저수량은 2528만㎥로 저수율은 34.4%까지 낮아진 상태다.시는 현재 하천유지용수와 농업용수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밀양댐의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시민들의 생활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선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안 시장은 이날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밀양댐의 저수 상황과 용수 공급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가뭄 단계가 격상될 경우를 대비한 단계별 비상 공급 대책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안병구 시장은 “최근 계속되는 마른장마로 밀양댐의 저수율이 예년보다 낮아지면서 생활용수 공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수자원공사를 비롯한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가뭄 장기화에 철저히 대비하고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상수도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가뭄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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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시내동 생활개선회, 미숫가루로 전하는 시원한 이웃사랑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KGN25] 밀양시 시내동 생활개선회는 28일 내이동 소재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미숫가루 60kg을 내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무더위로 입맛과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내동 생활개선회는 올해로 4년째 미숫가루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최혜숙 회장은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고소한 미숫가루를 드시며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내이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매년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생활개선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한편 밀양시 시내동 생활개선회는 매년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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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예술과 주민이 만난 문화의 장…함양 수동면 '청춘마이크’
청년 예술과 주민이 만난 문화의 장…함양 수동면 '청춘마이크’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 수동면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청년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연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함양군 수동면은 지난 27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수동면 연화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청춘마이크 시너지 경상권'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청춘마이크 시너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청년 예술가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을 직접 찾아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경상권 운영을 맡은 '(사)인디053'은 '경상씨어터 유랑단'이라는 이름으로 도서·벽지 등 경상권 곳곳을 찾아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함양군 수동면 공연에는 개성 넘치는 청년 예술가 3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환절기의 감성을 담은 모던포크 듀오 '이상한계절', 대금 연주로 위로의 음악을 전한 '대그머위로', 마음을 두드리는 선물 같은 음악을 선사한 4인조 팝 보컬 재즈 밴드 '어썸재즈'가 무대에 올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공연장을 찾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팝콘 등 다과와 음료를 제공했으며 공연이 끝난 뒤에는 주민과 예술가들이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뜻깊은 추억을 남겼다.촬영한 사진은 희망하는 마을에 액자로 제작해 마을회관에 게시할 예정이다.공연장을 찾은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공연이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즐기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꾸준히 마련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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