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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황강취수장 관련 범대위 제2기 위촉식 및 회의 개최
거창군, 황강취수장 관련 범대위 제2기 위촉식 및 회의 개최
[KGN25] 황강취수장 관련 범군민 대책위원회는 9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 대교육장에서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강광역취수원 설치 및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특별법 폐기 추진을 위한 신규 위원을 위촉과 범대위 활동 추진 사항 보고 제2기 범대위 임원진 구성을 통해 조직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황강광역취수원 설치 추진 현황과 인근 관련 지자체의 대응 상황을 공유하며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범대위는 황강광역취수원 설치가 지역 주민의 생존권과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임을 강조하며 주민 동의 없는 일방적 강행은 절대 불가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특히. 낙동강 본류 수질개선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깨끗한 수질 확보 없는 취수원 증설은 문제의 본질을 외면하는 것’ 이라며 정부에 근본적인 수질개선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범대위는 업무의 연속성과 조직 운영의 안정을 위해 기존 범대위 임원진의 연임을 의결했으며 각종 단체의 대표를 신규 위원으로 위촉함으로써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송강훈 공동위원장은 “황강 취수원 다변화 사업은 단순한 지역의 문제가 아닌 우리의 환경과 생태계, 그리고 미래세대의 자연환경을 무너뜨리는 중대한 문제이므로 결코 물러설 수 없는 일이다”고 밝혔다.
신재화 공동위원장도 “범대위는 지역 주민의 생존권과 생활권 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정부 및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군민의 뜻을 적극적으로 전달해 왔다 앞으로도 낙동강 상류지역의 권익 보호와 깨끗한 수자원 확보를 위해 범군민적 대응을 지속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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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모바일 스탬프투어 ‘고성 쉼표 여행’ 운영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GN25] 고성군은 고성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 대표 관광지를 모바일로 즐기는 ‘고성 쉼표 여행 – 모바일 스탬프투어’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5년 4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 총 6개월간 운영되며 관광객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 앱을 다운받고 GPS 기반으로 지정된 33개 관광지를 방문해 모바일 스탬프를 수집하고 신청하면 된다.
스탬프 적립 기준에 따라 매월 추첨을 통해 아래와 같은 경품이 제공된다.
고성군민도 참여는 가능하지만, 공직선거법에 따라 경품 제공은 제한된다.
또한, 고성군은 계절별 관광지와 트렌디한 명소를 중심으로 특별 테마 스탬프투어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관광지를 소개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성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고성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공룡나라쇼핑몰을 통한 특산물 지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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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권 민원인 편의 위한 ‘여권 케이스’ 제작
고성군, 여권 민원인 편의 위한 ‘여권 케이스’ 제작
[KGN25] 고성군은 여권 민원인의 편의 증진과 2025경남고성공룡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여권 케이스’를 제작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제작된 여권 케이스는 분홍색과 남색 2종으로 여권 보관의 편의성뿐만 아니라, 전자여권에 내장된 칩의 손상 방지 기능까지 고려해, 여권 발급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25경남고성공룡엑스포의 캐릭터와 행사 일정이 여권 케이스 디자인에 반영되어 있어, 민원인의 눈길을 끄는 동시에 여권 민원서비스의 질 향상과 공룡엑스포에 대한 지역 내외 관심 유도, 행사 분위기 확산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이번 여권 케이스 제작은 민원인의 작은 불편을 해소하고 전자여권 칩 보호 기능까지 갖췄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세심하게 고민하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경남고성공룡엑스포는 ‘공룡과 함께 춤을’ 이라는 주제로 2025년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당항포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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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청소년 정신건강증진·중독예방 교육 실시
의령군, 청소년 정신건강증진·중독예방 교육 실시
[KGN25] 의령군은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마약·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해 4월부터 9월까지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모두의, 마음 행복찾기’ 정신건강증진사업과 ‘건강한 선택, 밝은 미래’ 중독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약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중고등학교 8개교 80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과 마약중독 및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등이 실시된다.
지난 3일 8일 9일 등굣길에 홍보물과 기념품을 제공하는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을 벌였다.
중독예방교육은 7일 정곡중학교에서 실시했고 9월까지 8개 중·고등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영상 시청, 퀴즈 등과 함께 메타버스를 활용한 마약 위험 체험 콘텐츠로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부상한 청소년 마약 노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약물 사용법 교육이 병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기 약물 오·남용 문제는 정신적·육체적 피해가 크고 중독성이 강하다”며 앞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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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우리동네 건강 사랑방 운영
합천군, 우리동네 건강 사랑방 운영
[KGN25] 합천군 보건소는 8일부터 초계 건강증진형 보건지소에서 동부권역 만성질환자를 위한 ‘우리동네 건강 사랑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우리동네 건강 사랑방’은 총 6회차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혈압, 혈당, 당화혈색소, 콜레스테롤 등 기본 검사를 받고 고혈압과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질환 이해 교육을 비롯해 뇌졸중 및 심근경색 조기증상 인지와 대응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한의약적 만성질환 관리 교육과 상담, 영양 교육 및 저염식 체험, 미술활동을 통한 인지 강화 프로그램 등 이론과 실습이 병행되는 통합형 건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고령의 만성질환자를 위한 맞춤형 접근으로 심뇌혈관질환 교육과 미술활동을 결합해 인지력 향상과 참여자들의 흥미 유도에 중점을 뒀다.
김선둘 건강관리과장은 “우리동네 건강 사랑방 프로그램을 통해 동부권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자기관리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수명을 늘릴 수 있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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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 공무원 감염병 교육 의무화 실시
거창군, 전 공무원 감염병 교육 의무화 실시
[KGN25] 거창군은 3월부터 전 공무원 등에 대한 감염병 교육이 의무화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감염병 관련 기본 교육이 전무했던 한계를 극복하고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감염병 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 체계를 갖추겠다는 방침이다.
교육 대상으로는 거창군 소속 전 공무원 및 직원이며 공공기관 소속 직원들은 질병관리청이 제공하는 교육과정을 활용해 이수할 수 있다.
교육의 주요 내용으로는 감염병 위기 대응 체계 및 관련 법령 현황, 감염병 유행 및 위기 대응 관련 주요 사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방식은 집합교육과 온라인 교육 등 기관의 특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필수 교육 시간도 정해져 있다.
일반 공무원은 매년 1시간 이상, 지역보건의료기관 및 보건진료소 소속 공무원은 매년 4시간 이상, 감염병예방법 시행령에 따라 임명된 역학조사반원은 매년 10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수 결과는 다음 연도 2월 28일까지 질병관리청에 제출해야 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감염병 교육을 통해 전 공무원들의 감염병 대응 역량이 강화되고 위기 상황에서도 빠르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거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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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에 On 봄축제, KBS열린음악회’ 추진보고회 개최
거창군, ‘거창에 On 봄축제, KBS열린음악회’ 추진보고회 개최
[KGN25] 거창군은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거창에 On 봄축제 & KBS 열린음악회’ 추진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전 부서 협업을 통한 성공적인 축제 추진 의지를 다졌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착수보고회 이후 진행된 주요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각 부서 및 유관기관의 협조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한 주요 간부 공무원과 전 부서장이 참석해 행사 추진에 대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거창에 On 봄축제’는 오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거창창포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제6회 아리미아 꽃축제 △제6회 거창한 산양삼축제 △2025 명상·비건 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축제 첫날인 5월 15일에는 ‘KBS 열린음악회’ 가 개최되어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예년보다 많은 관광객이 거창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구인모 군수는 “이번 봄축제와 열린음악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거창 관광의 가능성을 넓히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며 “안전 관리와 질서 유지를 최우선으로 하되,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축제를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거창군은 앞으로 축제 홍보, 교통 및 안전대책 등 분야별 추진 상황을 지속 점검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거창다운 축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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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조선업 산업현장 중대재해 예방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고성군, 조선업 산업현장 중대재해 예방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KGN25] 고성군과 고성·거제·통영 안전문화실천 추진단은 4월 9일 고성 동해면에 위치한 조선업체인 SK 오션플랜트에서 ‘조선업 산업현장 중대재해 예방 민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근로자 출근 시간대인 오전 7시부터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고성군, 경상남도, 고용노동부 통영지청, SK오션플랜트 및 안전문화실천추진단 등 고성·통영·거제 지역에 위치한 민간 제조업체 등 총 100여명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고성·통영·거제의 주요 공공 기관의 인사들도 참가했다.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장, 고성군 부군수, SK 오션플랜트 대표이사,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 차장, 경남도 중대재해예방과장 등 지역의 유관 기관장들이 캠페인에 참석해 안전문화 확산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 참가한 단체들은 조선업 산업현장의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하기 위해 중대재해 예방 구호 제창 및 조선업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추락·붕괴·폭발·화재 등 다양한 사고 유형에 대해 홍보했다.
류해석 고성군 부군수는 “이번 캠페인은 조선업 분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안전을 중시하는 산업현장 분위기 정착을 중요하다”며 “중대재해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사업주와 근로자의 안전 인식 확산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부했다.
고성군은 앞으로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조선업 등 고위험 민간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체계 컨설팅 지원, 안전보건지킴이 사업 실시 등 중대재해 예방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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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에너지화시설 벤치마킹 실시
고성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에너지화시설 벤치마킹 실시
[KGN25] 고성군은 4월 8일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에너지화시설 건립 추진을 위해 창녕군 영산면 소재 ‘도방육종 바이오가스 플랜트’ 시설을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벤치마킹은 고성군 거류면 감서리 일원에 추진중인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에너지시설 건립에 따른 타 시군 우수사례를 우리군 실정에 맞게 접목하기 위함이다.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에너지화시설을 통해 가축분뇨 혐기성 발효 시 생산되는 바이오가스로 전력을 생산하고 발효된 소화액으로는 퇴·액비를 생산할 수 있어 가축분뇨의 효율적인 처리와 에너지 절약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가축분뇨의 근본적인 원인인 악취제거 및 친환경 축산시설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의 민원해소 및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류해석 부군수는 “가축분뇨를 활용한 에너지산업은 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주는 사업”이라며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친환경·저탄소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게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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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교육 실시
함양군,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교육 실시
[KGN25] 함양군은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2025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이 높은 참여율과 알찬 교육 내용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총 3차례에 걸쳐 운영되며 1차 교육은 4월 2일 2차 교육은 4월 9일에 실시됐고 마지막 3차 교육은 오는 4월 16일 함양군 농업기술센터 2층 농업인교육관에서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실무 능력 향상과 함께 노인 인권 감수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구성됐으며 진주시에 있는 경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소속 인권 전문 강사진이 직접 강의를 맡아 △노인 인권의 이해 △시설 내 인권침해 사례 △노인 학대 예방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매회 교육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학습이 이루어지고 있어, 종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노인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는 시대에 노인 인권 향상과 학대 예방은 우리 사회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차별 없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공동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노인 돌봄 현장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함양군은 지난해부터 매달 5만원의 요양보호사 종사자 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다 내실 있는 지원과 정책을 통해 현장을 든든히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함양군은 이번 교육의 참여 인원이 많아 3회차로 나누어 진행 중이며 오는 4월 16일 실시되는 3차 교육을 끝으로 ‘2025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2025-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