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산시, 터널 및 지하차도 전면 LED 조명 교체 완료
양산시, 터널 및 지하차도 전면 LED 조명 교체 완료
[KGN25] 양산시는 지난 14일 범어지하차도 노후 조명 680개를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를 완료했다.
또 범어지하차도 노후 조명 교체를 마지막으로 관내 모든 지하차도 및 터널의 조명을 고효율 LED로 교체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양산시는 도로 안전성 강화를 목표로 추진해 온 조명 개선 공사의 주요 사안을 완료하게 됐다.
교체가 완료된 도로시설물은 총 지하차도 7개소와 터널 2개소로 전체에 걸쳐 균일한 밝기와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한다.
이번 교체작업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시의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조명교체를 통해 범어지하차도는 기존 대비 50% 밝고 균일한 조도를 확보할 수 있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운전자의 시야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전력소모가 42%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어 에너지 비용 절감과 함께 양산시 전반의 탄소배출량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양산시 관계자는 “조명 교체를 통한 도로의 직접적인 안전성 개선 외에도, 전력사용량 절감으로 탄소배출 감소를 이룰 수 있어 장기적으로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6
-
양산시, 2025년 집중안전점검 마무리 재난예방 ‘총력’
양산시, 2025년 집중안전점검 마무리 재난예방 ‘총력’
[KGN25] 양산시는 지난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두 달간 ‘2025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해, 재난 및 안전사고 우려 시설 82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2월 수립한 실행계획에 따라 체계적으로 추진됐으며 점검 과정에서 지적사항이 발견된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를 시행하고 예산을 확보해 보수·보강을 추진하는 등 신속한 후속 대응에 나섰다.
특히 올해는 양산하수처리장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필수 기반시설을 비롯해, 재난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요양원과 병·의원 등 의료·복지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했다.
이를 위해 나동연 시장과 부시장, 간부 공무원들이 9개소의 시설을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 점검을 실시했으며 이 같은 노력은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했다.
모든 점검 대상 시설에는 각 분야의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또 시는 안전보건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점검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자체 점검 외에도 행정안전부와 경상남도의 확인점검을 병행함으로써 점검의 신뢰도를 더욱 강화했다.
양산시는 이번 점검결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점검 이력관리 및 사후 모니터링도 철저히 추진 중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점검 전부터 민간전문가의 참여와 현장 중심 점검을 강조했으며 단순한 확인에 그치지 않고 철저한 후속 조치까지 이어지도록 전 과정을 관리해왔다”며 “앞으로도 상시 점검체계를 운영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양산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6-16
-
‘산청군 아빠단-아빠생활백서’ 발대 초보 아빠 육야 역량 강화 등
‘산청군 아빠단-아빠생활백서’ 발대 초보 아빠 육야 역량 강화 등
[KGN25] 산청군은 ‘산청군 아빠단-아빠생활백서’를 발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발대는 자녀와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초보 아빠들의 육아 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육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산청군 아빠단에는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3~7세 자녀를 양육 중인 17가족 42명이 참여한다.
특히 참여 아빠들은 올해 연말까지 매월 주어지는 육아 미션과 체험 프로그램 등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널리 알리는 ‘육아 인플루언서’역할을 수행한다.
지난 14일 열린 발대식에서는 산청군가족센터가 위탁 수행하는 산청군 아빠단의 시작을 알리고 사업개요, 주요 프로그램 소개, 위촉장 전달 등이 이뤄졌다.
또 식후 체험프로그램으로 아이스크림 모양의 꽃꽂이 만들기를 통해 아빠와 자녀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유대감을 형성했다.
산청군 관계자는“이번 발대가 육아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빠들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16
-
해양스포츠의 친환경 바람, 창원서 SUP챔피언십 열린다
해양스포츠의 친환경 바람, 창원서 SUP챔피언십 열린다
[KGN25] 창원특례시는 오는 6월 21일 22일 이틀간 진해구 진해루 일원에서 ‘창원특례시와 함께하는 해양수산부장관배 2025 코리아 SUP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다.
해양레저관광 활성화와 해양레저 인구 저변 확대, 해양레저관광도시 창원 실현을 위해 지난 2022년 광암해수욕장에서 열린 ‘코리아 SUP 챔피언십 대회’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진해루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5 코리아 SUP 챔피언십 대회’는 첫 날인 21일 전국에서 참가하는 선수들의 현장 등록을 시작으로 11시부터 본격적인 첫 경기를 시작해 22일 일요일까지 2일간 치열한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대회 기간 중 해양환경 캠페인, SUP 포토존, 파라코드 만들기, 디지털 사진인화,해양안전체험을 진행해 창원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바다와 함께하는 특별한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히 레저스포츠 대회를 넘어, 해양환경보호, 지역경제 활성화, 친환경 레저스포츠의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창원특례시를 중심으로 시민, 관광객, 참가 선수들의 참여를 통해 해양레저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6-16
-
사천청소년문화의집 2차 문집OH락관 – ‘도전 가족 골든벨’ 운영
사천청소년문화의집 2차 문집OH락관 – ‘도전 가족 골든벨’ 운영
[KGN25]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은 2025년 2차 문집OH락관 프로그램 ‘도전 가족 골든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진행된 이번 골든벨은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이 한 팀을 이뤄 참여하는 가족 퀴즈 대회로 총 34명의 참가자가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호국보훈의 달 관련 문제와 가족 간 협동심을 요하는 문제들에 도전하며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최종 우숭은 정확하고 빠른 판단력으로 퀴즈를 풀어낸 김루하 학생 팀에게 돌아갔으며 1등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외식상품권이 수여됐다.
2등은 박준하 학생 팀, 3등은 김연서 학생 팀이 차지해 각각 70,000원과 50,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았다.
아쉽게 입상하지 못한 참가자 전원에게도 20,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증정되며 끝까지 함께해 준 가족들의 열정에 따뜻한 박수가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재령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건전한 놀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거나 계획 중이다.
만 24세 이하의 청소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025-06-16
-
산청군,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완료지구 워크숍
산청군,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완료지구 워크숍
[KGN25] 산청군은 지난 13일과 14일까지 ‘산청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완료지구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산청군 농촌협약지원센터와 함께 추진한 이번 워크숍에는 산엔청건강누리협동조합과 주민위원회 관계자, 주민 등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전문강사 초빙교육, 조합 설립 절차 및 갈등관리 방안논의, 시설물 사후관리방안 설명, 참가자 자유토론,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우수사례 지역 견학, 우수지역 체험활동 등이 이뤄졌다.
백정현 산엔청건강누리협동조합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이 사업을 추진한 주민위원들과 운영을 하는 조합원들 간의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16
-
산청군 드림스타트,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산청군 드림스타트,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KGN25] 산청군 드림스타트는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진주 물사랑교육농장 등에서 이뤄진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 내 아동 38명의 가족 등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에서는 텃밭 채소와 꽃을 이용한 샐러드, 오픈 토스트와 에그 햄버거 등을 직접 만드는 팜투 테이블 요리와 어항 속을 꽃과 식물로 자유롭게 꾸미는 원예 활동이 이뤄졌다.
또 청동기문화박물관을 찾아 유물과 야외 움집, 토기 조형물 등을 관람하며 문화 체험 기회도 가졌다.
한 가족은 “다양한 체험들로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즐거운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산청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질 높은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5-06-16
-
김해시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 실시
김해시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 실시
[KGN25] 김해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한국생활개선김해시연합회 회원 56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농약중독 △근골격계질환 △온열질환 등 농업인이 취약한 안전재해 이론교육과 △농작업 안전장비 활용 △농작업 안전진단과 조치계획 △안전재해 상황별 응급처치 등 참여형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또 농업인안전365 실천을 결의했다.
교육을 수료한 생활개선회원은 농업인 안전리더로 위촉돼 지역 농작업 현장을 방문해 위험요소를 모니터링하는 등 안전실천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활동을 하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인 안전리더 활동을 통해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다가오는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물, 그늘, 휴식’ 3원칙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2025-06-16
-
김해시, 2025년 건축물 공개공지 일제점검 완료
김해시, 2025년 건축물 공개공지 일제점검 완료
[KGN25] 김해시는 쾌적한 도시공간 조성을 위해 매년마다 실시하고 있는 건축물 공개공지 일제점검을 지난달 28일부터 실시해 이달 9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공공을 위한 공간으로서 보행공간 및 휴식·여가 활용 장소라는 본래 기능과 함께 생태적, 건축적, 도시적 측면에서의 기능도 함께 가지고 있는 공개공지는 지속가능한 활용을 위해 ‘21월 7일 16.부터 연 1회 이상 확인·점검하도록 우리시 건축 조례로 정하고 있다.
해당 공간으로의 출입을 차단하는 행위, 구조물·설비 설치 및 물건 적치를 통해 다른 용도로 쓰는 행위, 조경시설·미술조형물·벤치 등 휴게시설·안내판 등을 훼손하거나 임의로 제거하는 행위 등은 공개공지를 공적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으로서 일제점검 시 점검하게 되는 위반사항이다.
이번 점검 결과, 총 49개소의 공개공지 중 출입 차단, 영업 행위, 물건 적치, 벤치·조형물·조경시설·안내판 등의 훼손으로 인해 7개소가 부적절하게 관리되고 있어 해당 건축물의 시정의무자에게 행정조치 통보가 시작될 예정이다.
공개공지 일제점검이 연례행사로 자리잡은 지 4년이 지나 초창기에 비해 위반행위는 점점 줄어들고 적정한 관리에 대한 인식도 제고되고 있으나 우리시는 ‘위반사항이 없는 공개공지의 관리’를 목표로 하고 있으므로 이번 점검으로 인한 행정조치 시 조속하게 시정해 내년에는 꼭 시의 목표를 달성해주기를 시 관계자는 바라고 있다.
2025-06-16
-
부산, 한국 철도산업의 기술력을 널리 알리다… 2025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 개최
부산, 한국 철도산업의 기술력을 널리 알리다… 2025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 개최
[KGN25] 부산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5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은 세계 4대 철도산업 전문전시회이자 국내 유일한 철도 관련 전문전시회다.
2003년부터 격년으로 열려 올해 12번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 세계 철도산업 최신 경향이 모인다.
‘일상에 남기는 길, 철도’라는 표어 아래, 세계인의 삶에 스며들어 있는 철도산업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전시회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와 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벡스코·메쎄프랑크푸르트코리아·한국철도차량산업협회·한국철도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국토교통부와 부산교통공사가 후원한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총 17개국, 137개 사에서 951개 공간을 운영하며 철도 관련 전문세미나, 철도기업 채용설명회 등 철도 비즈니스 플랫폼 구현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로 구성된다.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부산교통공사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철도기관은 물론, △현대로템 △우진산전 △로만시스 등 국내외 철도차량 제조·부품사가 대거 참여해 세계 철도산업을 한눈에 조망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중국중차’ 와 같은 세계적 철도차량 제작사도 참여해 경쟁을 펼친다.
아울러 다국적으로 뻗어나가는 국내 철도차량 제작사들과의 협업을 위해 많은 해외기업과 부품사들이 이번 전시회를 주시하며 참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전시회에서 도시철도 사업의 청사진이 될 '제2차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과 우리나라 최초로 도입하는 저탄소 환경 수소철도차량인 '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 등 부산의 도시철도 미래를 제시한다.
‘제2차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은 ‘부산시민 모두가 어디서나 누리는 도시철도’를 비전으로 주요 거점 간 고속 연결, 도시철도 소외지역 최소화, 대중교통 수단 간 연계 환승 등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가덕도신공항의 경쟁력을 높이고 동서 부산권을 빠르게 잇는 획기적인 교통 환경을 제공하며 친환경 수소 첨단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양한 학술 대회와 부대행사도 열린다.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와 배터리 등 첨단 철도기술과 관련한 8개의 전문 세미나와, 참가사의 신기술을 선보이는 4개의 오픈 세미나가 개최된다.
비즈니스센터에서는 다양한 사업 미팅과 수출 상담이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청년실업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철도 공공기관·업체가 함께 철도채용설명회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코레일유통의 철도 기념품 전문점인 ‘트레인 메이츠’ 가 철도와 관련된 다양한 팬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진행된다.
인공지능 아나운서 ‘에일리’ 가 행사 진행에서 활약할 예정이며 해외 참가자를 위한 인공지능 동시통역도 준비된다.
또한, 국가철도공단이 개발 중인 철도 역사 내 인공지능 길안내서비스를 이번 전시회에 시험적으로 도입해, 관람객이 큐알 코드를 활용해 개인 단말기로 원하는 목적지를 손쉽게 찾아갈 수 있는 안내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전시회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은 업계관계자들을 위한 비즈니스 데이로 운영되며 21일은 일반인 관람이 가능하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동북아시아 교통 물류의 중심이자 유라시아대륙철도의 관문 도시인 부산에서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이 열리는 것은 각별한 의미가 있다”며 “우리나라 철도산업의 기술력을 널리 알리는 자리인 만큼,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6-16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