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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금어기 해제 첫날, 전국의 강태공 문전성시
문어 금어기 해제 첫날, 전국의 강태공 문전성시
[KGN25] 전국의 강태공이 사천으로 모여든다.
9일부터 문어 금어기가 해제됨에 따라 한려수도의 중심이자 청정해역으로 알려진 사천바다는 돌문어의 짜릿한 손맛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찾아온 강태공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낚시 및 어선 650여척이 출어했으며 전국 강태공 2800여명이 출조에 나서 1년을 기다려온 삼천포돌문어를 잡는 짜릿한 손맛을 느꼈다.
물살이 세기로 유명한 삼천포대교 인근 바다는 유속이 느려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밀물과 썰물이 교차할 즈음 본격적인 삼천포돌문어 낚시가 이뤄진다.
사천바다에서 잡히는 삼천포돌문어는 주로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제철이다.
색이 유난히 붉고 맛이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사천시는 전국에서 강태공들이 몰려들면서 낚시배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모처럼 웃음꽃이 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는 서울은 물론 수도권과 충청도, 전라도 등 전국에서 낚시꾼들이 몰리면서 낚시 관련 상가는 물론 식당, 주유소 등도 특수를 누리기도 했다.
특히 평일에는 700~1000여명, 주말에는 1500~2000여명이 사천을 찾으면서 ‘방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숙박업이 호황을 누렸다.
이뿐만 아니라 사천바다케이블카와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용궁수산시장 등 사천의 대표 볼거리 및 먹거리 명소에도 사천바다의 경관을 즐기고 싱싱한 수산물을 구입하려는 강태공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박동식 시장이 직접 본격적인 조업에 나서는 문어단지, 문어통발 어업인 및 낚시어선업 해상 현장을 방문했다.
박 시장은 해양수산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어업지도선에 승선, 연안 조업 해역으로 출항해 조업에 나선 어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에서의 안전 조업을 당부했다.
박동식 시장은 “삼천포돌문어는 지역 어업인들의 큰 소득원일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의 주요 부가가치”며 “안전한 조업 환경 조성, 건전한 어업 질서 확립을 위해 어업인과의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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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드론 방제로 밤나무 해충 잡는다
합천군, 드론 방제로 밤나무 해충 잡는다
[KGN25] 합천군이 첨단 드론 기술을 활용해 밤나무 병해충 방제에 나섰다.
이번 드론 방제는 7월 14일까지 약 707ha의 밤 재배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4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특히 농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드론 임차료는 전액 군에서 지원하고 농가는 ha당 3만원의 방제 약제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드론 방제는 기존 항공방제보다 조종 안전성이 높고 정밀한 공중 방제가 가능해 병해충 퇴치에 더욱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에 사용되는 약제는 복숭아명나방 등 밤 종실에 피해를 주는 해충의 확산을 방지하는 리무진 캡슐현탁제로 우수한 방제 효과를 보이는 약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방제 지역 주변에서는 양봉, 가축 방목, 임산물 채취, 입산을 자제하고 가정에서는 우물과 장독을 덮는 등 피해를 막기 위한 보호조치를 해줄 것”을 당부하며 안전한 방제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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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수려한합천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 성료
2025년 수려한합천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 성료
[KGN25] 합천군은 ‘2025 수려한합천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 가 7월 6일 합천생활체육 테니스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가족, 응원단 등 500여명이 참가했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뜨거운 열정과 수준 높은 경기력으로 대회장을 뜨겁게 달궜다.
합천군테니스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신인부 80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논산 소속 안두환·강동우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경기장을 찾아 “폭염 속에서도 합천을 찾아준 전국의 테니스 동호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 저변 확대는 물론, 동호인 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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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상림 어린이공원 물놀이장 7월 12일 개장
함양군 상림 어린이공원 물놀이장 7월 12일 개장
[KGN25] 함양군 상림 어린이공원 물놀이장이 오는 7월 12일 정식 개장한다.
개장에 앞서 7월 10일과 11일에는 모의 운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상림 어린이공원 물놀이장은 함양읍 죽곡리 6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약 950㎡ 규모에 조합 놀이대, 햇살 스프레이, 워터 터널 등 10여 종의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다.
운영 기간은 7월 12일부터 8월 24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점심시간은 제외된다.
단, 유행성 결막염이나 전염성 피부병 등의 질병이 있는 경우 출입이 제한된다.
군은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개장 전 수소이온농도 및 유리잔류염소 등 수질 검사를 진행하고 개장 후에도 격주로 수질 검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수질을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라 자격을 갖춘 안전관리 요원 3명 이상을 배치하고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물놀이장 인근 어린이 놀이시설, 모래 놀이터 및 에어바운싱돔 등 부대시설 정비를 완료했으며 몽골 텐트를 활용한 휴게 공간과 이동식 화장실도 설치해 이용객 편의성을 높였다.
주차 공간이 협소한 점을 고려해 관련 부서에 협의를 통해 인근 백연유원지 조성 부지를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교통 부서와 함양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물놀이장 입구 점멸 신호등을 폐장할 때까지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함양군문화시설사업소 관계자는 “무엇보다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물놀이장 내 음식물 섭취나 인근에서의 흡연 등 이용객에게 불편을 주는 행위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상림 어린이공원 물놀이장은 2022년 처음 개장한 이래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함양군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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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자문회의 함양·장수군 자매협의회 합동 워크숍
민주평통자문회의 함양·장수군 자매협의회 합동 워크숍
[KGN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 함양군협의회는 7월 8일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전북 장수군협의회와 함께 자매협의회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이정우 장수군 부군수를 비롯해 배우진 함양군의회 부의장, 김재웅 경남도의원, 노춘석 농협 함양군지부장, 양 군 전직 협의회장 및 자문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워크숍은 1996년 3월 26일 자매결연을 맺은 함양군협의회와 장수군협의회 간 오랜 교류의 연장선으로 평화통일 시대를 준비하는 자문위원들의 역할 모색과 홍보 활동 사례 공유, 그리고 지역 간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홍덕용 회장은 인사말에서 “함양과 장수는 어느 지역보다 공통된 지역적 여건이 많은 만큼 평화통일 시대를 기원하는데도 실천적 대안을 함께 모색하고 지역 간 공통점을 넓혀 상호 발전되길 바라며 통일 시대를 준비하는 선두적 역할자로 최선을 다하자”고 의지를 전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환영사에서 “평화와 통일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위해 애쓰는 자문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매 지자체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평화통일 기반을 함께 다져가자”고 전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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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소규모 양계농장 방문 현장 소통 강화
진병영 함양군수, 소규모 양계농장 방문 현장 소통 강화
[KGN25]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난 8일 오후, 관내 소규모 양계농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인구 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농촌 경제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소규모 양계사업의 현장 운영 실태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귀농·귀촌 유도와 함께 지역 내 소득 기반 확대를 위한 자립형 축산 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군은 저비용·고효율의 대표 창업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적·기술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또한 함양군은 소규모 양계사업이 단순한 사육을 넘어, 지역 먹거리 산업과 관광 자원을 연계한 닭고기 활용 특화요리 개발 등으로 지역 정체성과 결합한 부가가치 창출 모델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 군수는 “농촌 소멸 위기는 단순한 인구 감소를 넘어, 지역 공동체 존립과도 직결된 중대한 문제”며 “작지만, 실현 가능한 농업 모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추진과 실질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함양군은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득 기반형 사업과 문화·관광 자원 개발을 병행해, 인구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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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생생한 현장 소통 행보 시작
거제시, 생생한 현장 소통 행보 시작
[KGN25] 거제시는 8일 아주동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면·동 현안청취 간담회’ 두달 간 일정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 간담회는 변광용 시장이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질의 응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현안과 각종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다양한 건의가 이어졌다.
변 시장은 “모든 건의사항을 즉시 해결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즉각적인 조치가 어려운 경우도 있다”며 “다만, 신속히 해결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내에 현장 확인을 거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서는 △아주동 주민센터 경유 시내버스 증차 △한화오션 남문 앞 그늘막 설치 △아주천 생태하천 조성 부지 내 체육시설 설치 등 활용 △양정터널-아주동 연결 진출입로 개통 △아주 공영주차장 조성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이 건의됐다.
변 시장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해서는 조속한 조치를 약속하고 많은 예산이 수반되는 중장기 과제는 관련 부서와의 논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했다.
간담회 말미에는 “건의해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동장님을 통해 신속하게 처리 결과나 추진경과를 안내드리겠다”며 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갈 뜻을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면·동 현안청취 간담회’는 오는 9월까지 관내 18개 면·동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내년 초에는 보다 많은 시민들과 소통하는 공식 순방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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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고수온 대비 선제적 대응체계 가동
통영시, 고수온 대비 선제적 대응체계 가동
[KGN25] 통영시는 지난 3일 욕지도 서편 해역에 고수온 예비특보가 발령됨에 따라 피해최소화 대책반을 구성·운영하는 등 선제적 대응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특히 9일 현재 기준, 주변 해역보다 높은 표층수온을 기록 중인 도산면·산양읍 일대 가두리 양식장을 대상으로 △먹이 급이 조절 안내 △양식어류 밀식 자제 요청 △산소공급기, 차광막 등 피해저감 시설장비 점검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행정지도를 이어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고수온 현상이 갈수록 극심해지고 있다.
이에 우리 시는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중”이라며 “또한 고수온 피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조사 및 복구에 차질이 없도록 국립수산과학원, 수협, 어촌계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한층 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 4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고수온 대비책 마련을 위한 ‘기후변화 적응 양식업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해 수산 전문가들와 양식업 종사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논의했다.
또한 고수온 피해 저감 양식 기술 개발을 위해 △중층 침설식 가두리 시범사업 △멍게월하장 조성 수심별 생존율 연구를 위한 시험양식 △벤자리, 잿방어 등 아열대 신품종 시험양식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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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현황 점검
안병구 밀양시장,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현황 점검
[KGN25] 밀양시는 안병구 시장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삼문동 미르아이병원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안 시장은 지난 8일 오후, 미르아이병원을 직접 찾아 야간 진료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근무 중인 의료진을 격려했다.
또한, 야간·휴일 진료 시간 운영 계획과 진료 인력 및 시설 현황, 소아 응급 대응 체계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안 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믿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야말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밀양을 만드는 핵심 요소”며 “앞으로도 소아 진료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르아이병원은 지난 7월 1일부터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돼, 평일 야간과 토요일에도 소아 전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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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안의면, 도시재생과 창업이 만나다
함양 안의면, 도시재생과 창업이 만나다
[KGN25] 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역 식자재를 활용한 외식업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지원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청년이여 창업하라’를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 창업자 교육, 외식업 전문 교육, 창업 컨설팅 및 에프엔비 특화상품 고도화까지 창업 전 과정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 사업이다.
특히 함양의 식자재를 활용한 지역 기반의 외식업 창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모집 기간은 7월 7일부터 18일까지이며 안의면 도시재생 사업지 내에서 창업 의사가 있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며 자세한 모집 자격 및 제출 서류는 함양군 대표 누리집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선정된 예비 창업자는 ‘창업 리스타트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실전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할 수 있다.
교육 내용에는 에프엔비 분야의 개발 레시피 제공 및 맞춤형 레시피 교육, 상권 분석, 회계 및 홍보 교육 등이 포함된다.
또한, 전문가 멘토단의 1:1 컨설팅을 통해 체계적인 창업 준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안의면 도시재생을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창업 모델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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