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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공동육아나눔터 ‘여름 물놀이’ 프로그램 진행
의령군 공동육아나눔터 ‘여름 물놀이’ 프로그램 진행
[KGN25] 의령군 공동육아나눔터는 9일 관내 아동과 부모 80명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여름 물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위로 인해 외부 활동이 어려워진 아동들을 위해 공동육아나눔터에서 기획했으며 전문 놀이강사의 지도 하에 물총놀이 등 다양한 물놀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무더위에 지친 아이들은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은 육아에 대한 정보 교류 등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의령군 공동육아나눔터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버섯 따기 체험 등 품앗이 활동 및 이웃과의 소통을 통해 육아부담을 덜 수 있는 열린 공동체 공간이다.
현재 드론체험, 요리활동, 야외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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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최종 확정”
통영시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최종 확정”
[KGN25] 통영시는 부산에서 통영, 사량도, 남해군, 여수까지 남해안의 섬들을 연결하는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가 국도 5호선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는 육지와 섬을 연결하는 국가간선 도로로 향후 남해안 관광·물류·정주환경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일 도로정책심의회를 열고 총연장 43km에 달하는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구간을 국도 제5호선 지정 노선으로 오는 11일 고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국도 5호선의 기점은 기존 통영시 도남동에서 남해군 창선면으로 변경되며 주요 구간은 산양, 사량도, 수우도를 거쳐 남해군 창선면에 이른다.
지정된 구간에는 △신통영대교 △사량대교 △신남해대교 등 총 14km에 달하는 해상교량이 포함된다.
총사업비는 약 2조 4,650억원으로 전액 국비로 투입되며 정부의 국정과제 채택 건의 및 제7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이 노선은 해양레저관광벨트, K-관광휴양벨트, 남해안권 발전종합계획 등 3대 국책사업과도 연계돼 정책적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10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통영이 국도 5호선의 기점 연장으로 남해안 해양관광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교통기반이 마련됐다”며 “특히 한산대첩교가 조기에 착공될 경우,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사업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영은 섬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도시로 이번 국도 승격은 섬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관광객의 이동 동선 또한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는 부산, 통영, 거제, 남해, 여수를 중심으로 한 해양관광권 연결축이자, 지역균형발전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육지와 섬의 경계를 넘어선 간선도로 지정은 섬 지역 주민의 교통권 보장과 관광 수요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정은 2023년 노선 등급 조정 수요조사를 시작으로 2023년 국회 공동토론회, 2025년 7월 도로정책심의회 등을 거쳐 추진해 왔으며 향후 조기 착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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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선진지 견학 실시
주상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선진지 견학 실시
[KGN25] 지난 8일 거창군 주상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추진위원회는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선진지 견학을 했다.
이날 견학은 거제시 연초면, 하청면, 동부면 일원의 농촌중심지 활성화 및 생활SOC 우수 사례지를 방문해 지역 공동체 중심의 문화복지 거점 운영 방식과 주민 참여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교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견학 대상지에서는 복합문화공간의 활용현황, 프로그램 구성, 시설 유지관리 체계 등을 살펴보며 향후 주상면에 조성될 문화누리 거점센터가 실질적인 지역 생활거점이 될 수 있도록 비교 분석을 통한 접목 방안을 모색했다.
신칠식·이태휴 공동위원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공간 구성을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으며 사업이 주민중심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한 선진지 견학이 됐다”며 “주민들과 함께 문화누리 거점센터를 차질 없이 조성해 북부권의 실질적인 문화·복지 중심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상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구 거창군여성농업인센터 부지에 연 면적 562㎡ 규모의 문화누리 거점센터를 신축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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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 선생과 함께하는 동계서당 골든벨
큰별 선생과 함께하는 동계서당 골든벨
[KGN25] 거창군은 7월 16일에 위천면 동계종택에서 ‘의리대가 동계종가’ 프로그램의 하나로 ‘동계서당 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거창고등학교 재학생 100여명이 참여하고 한국사의 새로운 해석으로 주목받고 있는 ‘큰별’ 최태성 선생의 ‘동계 정온 선생을 주제로 한 특강’을 비롯해, 조선시대 ‘전통 입학례 체험’, ‘동계서당 골든벨’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 주관인 한국문화유산활용진흥원은 “이번 ‘동계서당 골든벨’은 정온 선생의 생애와 사상을 중심으로 한국사 인물 탐구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역사 재해석 능력을 키우고 창의적 상상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형 행사”고 밝혔다.
이어 “정온 선생의 교육 철학뿐만 아니라 고택의 건축·재실·장류 문화 등 다양한 문화유산 콘텐츠와 현대 종가의 계승 과제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특히 ‘큰별 선생 특강’에서는 성리학 기반 이상 국가 실현을 위한 조선의 국정 철학, 예악 문화, 세계 유일 재상 중심 국가 운영 등과 더불어, 임진왜란, 병자호란을 거치며 구체화 된 의리와 명분을 상징하고 의미하는 재조지은의 허상과 실체를 어떻게 이해하고 평가할 것인가 등 다양한 역사해석의 방법론들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거창군 관계자는 “본 사업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조선 중기 의리대감으로 알려진 정온 선생의 고택이 지닌 터, 예, 집, 인 등의 역사·문화적인 가치를 국민이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써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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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 직원 대상 AI 활용 및 실무 역량강화 교육
거창군, 전 직원 대상 AI 활용 및 실무 역량강화 교육
[KGN25] 거창군은 지난 9일 군청 대회의실과 정보화교육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데이터 활용 및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ChatGPT를 비롯한 생성형 AI의 급속한 확산에 따라 행정업무에서의 인공지능 활용도를 높이고 최근 군에서 보급한 ChatGPT 유료 계정의 실효적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기본 강의와 전문 실습으로 구성됐으며 총 150명의 공무원이 참여했고 기본 강의는 △다양한 생성형 AI 소개 △프롬프트 작성법 △행정업무 활용 방법 등을 교육하고 전문 실습은 △자료 변환 및 데이터 분석 △이미지 및 영상 데이터 생성 △보도자료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습은 AI 유료계정 보유자 등 선발된 직원을 중심으로 회차별 20명 내의 소규모로 운영해 실습 효과를 높였으며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이 AI를 실질적으로 업무에 활용할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스마트 행정 구현과 업무 효율성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 5월부터 ‘ChatGPT4.0 Team’ 기준 130명 규모의 유료계정을 직원들에게 보급하는 등 AI 업무 활용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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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한 첫 글램핑 졸업여행 만족도 높아
거창군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한 첫 글램핑 졸업여행 만족도 높아
[KGN25]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6학년 드림스타트 아동과 그 가족 69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졸업여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드림스타트 사례관리가 종결되는 6학년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거창 소재 캠핑장에서 1박 2일간 글램핑 체험을 하며 자연 속에서 서로 소통하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스마트폰에 익숙한 아동들이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캠프파이어 바비큐 파티, 배드민턴, 포켓볼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가족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모는 “처음 해보는 캠핑이라 걱정도 됐지만, 예상보다 훨씬 즐거웠고 아이들도 정말 좋아해 가족 모두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며 “졸업을 앞둔 아이에게도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졸업선물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졸업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졸업 후에도 아동들이 밝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하며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가족구성원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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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욱희 함안부군수, “ 군정 전면 점검 · 국도비 확보 앞장설 것 ”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석욱희 함안부군수, “ 군정 전면 점검 · 국도비 확보 앞장설 것 ”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KGN25] 제32대 석욱희 함안부군수가 7월 1일 취임 이후,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군정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기본현황, 2025년 상반기 주요성과, 하반기 추진계획 등을 중심으로 군정 발전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첫날인 9일에는 기획예산담당관, 세무회계과 등 10개 부서의 보고가 진행됐으며 주요 현안에 대한 토론과 함께 개선방안 모색에 집중했다.
석 부군수는 “군정 역점과제와 당면 현안에 적극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하며 “국·도비 확보와 관련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부군수로서 앞장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0일에는 경제기업과 등 5개 부서의 업무 보고를 받은 뒤 보건소와 문화시설사업소, 함안지방공사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오는 11일과 15일에는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등 주요 사업소를 직접 찾아 시설 운영 및 추진상황을 살필 예정이다.
석 부군수는 “2025년 하반기 주요사업에 대한 면밀한 계획을 수립해 적극 추진하고 국·도비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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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세계자유민주연맹‘자유장’ 수상
조근제 함안군수, 세계자유민주연맹‘자유장’ 수상
[KGN25] 조근제 함안군수가 세계자유민주연맹이 수여하는 ‘자유장’을 수상했다.
10일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 김용수 회장은 함안군청을 방문해 조근제 함안군수에게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시민 행복 및 복리 증진에 헌신한 공로로 자유장을 전수했다.
자유장은 세계자유민주연맹이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와 인류의 평화·번영에 공헌한 인사에게 수여하는 국제적 권위의 상으로 이번 수상은 조근제 함안군수가 민선 8기 함안군수로서 추진해온 군정 혁신, 지역 균형발전, 군민 복지 증진 등의 노력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조 군수는 취임 이후 지방자치와 자치분권 강화, 국제 교류 및 협력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군정 성과를 이끌며 자유민주주의 가치 실현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수상은 함안군민 모두가 함께 이룬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의 가치 위에서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함안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계자유민주연맹은 1967년에 창설되어 타이완에 총본부를 두고 있으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주된 가치로 내세우고 있는 국제민간기구다.
현재 우리나라와 미국, 독일 등 17개 집행위원국을 포함해 139개국이 가입해 있으며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와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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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수, 함양읍 공영주차장 관리원 하계 단복 착복식 참석
함양군수, 함양읍 공영주차장 관리원 하계 단복 착복식 참석
[KGN25] 진병영 함양군수는 7월 10일 오전, 함양군 재향군인회에서 위탁 운영 중인 함양읍 공영주차장 관리원 하계 단복 착복식에 참석했다.
진 군수는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읍내 시가지 주차 관리를 위해 애써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고 재향군인회에서도 더욱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짜증 나기 쉬운 무더운 날씨지만, 여러분의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안내가 이용자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함양읍 공영주차장은 2022년 말 함양군 재향군인회가 위탁 관리자로 최종 선정되어 현재까지 운영 중이며 재계약을 통해 2027년 말까지 위탁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동절기 09:00~17:30, 하절기 09:00~18:30, 그 외 기간은 09:00~오후 6시이며 주차 요금은 10분 이내 무료, 이후 30분당 500원이 부과된다.
월 정기 주차는 운영하지 않는다.
함양군 관계자는 “함양읍 공영주차장은 불법 주정차를 줄이고 시가지의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위한 것”이라며 “군민과 방문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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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8월 1일부터 대중교통 버스요금 인상
창원특례시, 8월 1일부터 대중교통 버스요금 인상
[KGN25] 창원특례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대중교통 버스요금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요금 인상은 경상남도 소비자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것으로 지난 2020년 1월 이후 5년 7개월 만의 인상이다.
조정된 요금은 △ 일반인 요금은 시내버스, 좌석버스, 마을버스 각 200원씩 인상 △ 청소년 및 어린이 요금은 시내버스·마을버스는 100원, 좌석버스는 150원 인상된다.
이번 요금 인상의 주요 배경은 버스업체의 인건비 상승과 물가 상승 등으로 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운송업체의 재정 안정성을 확보하고 대중교통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인상된 요금은 2025년 8월 1일 첫차부터 적용된다.
아울러 경남형 대중교통환급비 지원 사업은 요금 인상 이후에도 동일하게 유지되어 시민들은 기존과 같은 환급 혜택을 계속해서 받을 수 있다.
이종근 교통건설국장은 “요금 인상으로 인한 부담은 있을 수 있으나,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위해 필수적인 조치임을 이해해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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