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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새마을회‘새마을지도자 현장 교육’ 실시
사천시새마을회 새마을 지도자 현장교육
[KGN25] 사천시새마을회는 4일 단체장,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새마을중앙회가 전국 시·군 새마을지도자 중 핵심 인력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실천으로 배우고 나눔으로 성장하는 새마을운동’을 주제로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의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송주하 강사의 강의로 진행했으며 이번 현장 교육은 형식적인 강의가 아닌 실천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참가자들은 직접 몸으로 배우며 지역 문제 해결의 해법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경덕 회장은 “이번 교육은 지도자들이 새마을운동의 본질을 다시금 되새기고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는 소중한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행복한 사천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사진별첨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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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위의 감성 ‘컬쳐풀마켓 초양’ 행사
섬 위의 감성 컬쳐풀마켓 초양 (사천시 제공)
[KGN25] 컬쳐풀마켓은 프리마켓 형식의 문화·예술·마켓 행사로 다양한 창작자, 수공예 작가, 아티스트, 푸드트럭 등이 모여 판매·체험·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이다.이번 행사는 `24년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사천의 문화적 매력과 창의적 콘텐츠를 통해 지역 경제와 관광의 새로운 활력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마켓 행사는 초양도 내에 위치한 사천아이대관람차 앞 광장에서 토요일은 11시~오후 4시, 일요일은 오후 1시~오후 4시까지 각각 진행된다.사천 및 진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11개 소상공인 팀이 각종 핸드메이드 소품과 정성 가득한 수제 먹거리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그리고 페이스페인팅, 팬시우드 등 무료 체험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특히 초양도 배전망대 일원에서는 토요일 일요일 양일간 오후 1시~오후 3시까지 버스킹 공연을 통한 감미로운 음악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사한다.시는 작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생활 속 쉬어갈 수 있는 문화적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민과 관광객 간의 소통과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의 매력과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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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지방세 심의위원회 개최
산청군 지방세 심의위원회
[KGN25] 산청군은 지난 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5년 제3회 지방세 심의위원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이번 심의회에서는 2026년 산청군 지방세 세입예산 추계분석보고서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특히 지방세 세목별 추계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와 세입 전망에 따른 현실성과 안정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방재정의 근간이 되는 세입예산을 더욱더 정확하고 투명하게 세수추계해 신뢰할 수 있는 세무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의원, 세무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등으로 구성된 산청군 지방세 심의위원회는 지방세에 관한 이의신청 및 심사청구를 심의·의결한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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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산청군 감농가 농촌일손돕기
[KGN25] 산청군은 5일 농기계 작업이 어렵고 인력 의존도가 높은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일손 돕기는 감 수확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앞서 산청군은 고령, 장애, 부녀자 등 소외계층 곶감 원료감 및 단감 농가들의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을 선정한 바 있다.지원에는 산청군 공무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직원 등 390여명을 투입해 54개 농가 30ha 규모의 곶감 원료감 및 단감 수확 작업을 실시했다.특히 이승화 군수도 작업 현장을 찾아 수확 활동에 동참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산청군은 해마다 봄과 가을 농번기에 지역 내 기관, 단체와 합심해 일손 돕기를 추진하고 있다.한 농가는 “감이 한창 익는 시기 인력을 구하기가 어려워 걱정이 많았다”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줘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승화 군수는 “농촌 고령화가 가속되는 상황에서 일손 부족 문제도 심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력,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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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농촌왕진버스 사업 실시
산청군 농촌왕진버스 사업 실시
[KGN25] 산청군은 지난 4일 신안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종합 보건의료 서비스 ‘농촌왕진버스 사업’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한 이번 사업은 병·의원, 약국 등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한방진료, 근골격계 질환, 저주파 온열치료, 검안 및 돋보기 지원 등 종합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삼장면, 시천면, 단성면, 신안면, 생비량면, 신등면 등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사업에서는 △햇살마루 봉사진의 한방진료와 근골격계 질환 관리, 저주파 온열치료 △봄안경원의 검안 후 돋보기 제공 등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져 호응을 얻었다.이승화 산청군수는 “의료서비스 접근이 취약한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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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 개최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GN25] 창원특례시는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시민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 문화 행사를 연이어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제11회 창원음식문화축제 창원특례시는 11월 8일 용지문화공원에서 ‘제11회 창원음식문화축제’를 개최한다.창원음식문화축제는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음식문화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방문객들이 직접 음식문화를 체험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컨텐츠 구성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올해 축제에서는 제2회 사생실기대회, 전국노래자랑, 경품추첨 행사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요리체험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하루 종일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시는 시식 행사, 전시관 운영을 통해 창원 음식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 관내 식품업체가 참여하는 특산물 홍보·판매관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청소년 문화 축제 올해 19회를 맞이하는 ‘창원틴틴페스티벌’은 전국 청소년 동아리의 열정이 한자리에 모이는 창원의 대표 청소년축제로 11월 15일 창원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에서는 청소년들의 음악, 댄스부문 본선 경연 무대와 청소년동아리들의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으로 청소년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지난 8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진행된 예선 접수에는 전국에서 102개 청소년 동아리팀이 신청해 참여 열기가 뜨거웠으며 축제 당일은 27개 본선 진출팀의 경연대회와 체험부스를 통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11월 8일에는 청소년 영상작품 공모전 ‘청소년 영상축제’를 개최하고 11월 20일에는 고3 수험생을 위한 청소년문화제 ‘고3 청춘페스티벌’을 이어 진행해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학업에 지친 일상을 위로할 계획이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깊어가는 가을,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대와 계층 간 갈등을 허물고 모든 시민이 복지의 소중한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문화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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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무공·보국수훈자 보훈명예수당 신설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GN25] 창원특례시는 2026년 1월부터 무공수훈자와 70세 이상 보국수훈자에게도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2024년 12월에 개정된 ‘창원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의 무공수훈자와 70세 이상 보국수훈자에 대한 보훈명예수당 지급 조항을 신설한 데 따른 것이다.이번 신설된 수당은 국가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보상과 예우를 강화해, 생활 안정과 보훈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에 따라 무공수훈자는 매월 10만원, 70세 이상 보국수훈자에게는 매월 2만원이 지급되며 무공수훈자 27명과 70세 이상 보국수훈자 1,281명이 보훈명예수당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보훈명예수당 지급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야 하며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신청 월부터 지급될 예정이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무공·보국수훈자에 대한 보훈명예수당 신설을 통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희생과 헌신을 지역사회가 존중·기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훈 예우와 지원 정책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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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아동권리 증진과 학대예방 위한 다각적 노력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GN25] 창원특례시는 아동의 권리 증진과 학대 예방을 위해 11월 한 달간 아동과 부모,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캠페인과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창원시 아동의회 정책발표회 개최 11월 12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아동의회 ‘정책발표회’를 개최한다.창원시가 주최하고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주관하는 ‘창원시 아동의회’는 아동이 직접 목소리를 내고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기구로 20명의 아동의원으로 구성되어 지난 6월 2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5개월간 생활 속 불편사항과 과제를 발굴했다.지난달 30일 본회의에서 주요 정책을 의결했으며 이번 정책발표회에서는 아동의원과 학부모, 시 관계부서 담당자 등이 참석해 본회의에서 가결된 주요 정책을 발표하고 담당 부서에서 정책 이행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아동권리증진 캠페인 ‘2025년 유니세프 희망나눔 걷기대회’개최 11월 22일 ‘2025년 유니세프 희망나눔 걷기대회’가 3·15해양누리공원에서 개최된다.2020년부터 6년째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창원시가 주최하고 유니세프 경남후원회가 주관하며 아동친화도시 창원을 널리 알리고 아동권리 인식 확산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아동을 포함한 시민 500여명이 참여해 공원 일대를 함께 걸으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아동의 4대 권리를 시민 모두가 함께 생각하고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가족 단위 아동권리교육 ‘캠프형 아동+부모 권리교육’을 실시 11월 8일 창원축구센터, 11월 22일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에서 초등학생 포함 5~6가족을 대상으로 각 1회씩 ‘캠프형 아동+부모 권리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과 부모 간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가정 내 권리 존중과 공감문화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오는 11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18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아동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하며 아동학대예방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아동권리 선언문 낭독, 어린이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 모두가 아동학대 예방에 동참하고 아동권리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동학대예방주간 캠페인, 출근길 캠페인 전개 11월 19일 시청 본관 로비에서 진행되는 ‘힘찬 출근길!’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시작으로 19일부터 25일까지 창원시 전역에서 ‘아동학대 예방주간’캠페인이 펼쳐진다.캠페인은 시민과 아동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활동, 전시, 홍보 프로그램 등으로 운영되며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아동권리 증진은 아동과 가족,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적 가치”며 “앞으로도 아동과 시민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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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제6호 프로젝트 유치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KGN25] 거제시 체류형 숙박시설인 ‘거제 소동 휴양콘도미니엄’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의 여섯 번째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거제 소동 휴양콘도미니엄 조성사업은 거제시 일운면 소동리 일원에 휴양콘도미니엄 393실, 관광호텔 252실 및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2026년 상반기 착공해 2029년 상반기 준공 후 호텔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다.거제시 관계자는 총사업비 7천 2백억원 중에 약 6천 6백억원을 지역활성화 투자펀드와 지방공기업 및 민간자금을 통해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는 지역이 원하는 지속가능한 대규모 융·복합 프로젝트를 민간의 창의적 역량과 풍부한 자본을 활용해 추진하는 새로운 지역투자방식이다.정부재정, 지방소멸대응기금, 산업은행에서 각각 1천억원씩 출자해 3천억원 규모의 모펀드를 조성하고 지자체·민간이 함께 자펀드 결성 및 프로젝트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통해 총 3조원 규모의 다양한 지역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모펀드의 마중물 투자 및 위험분담 뿐만 아니라, △예비타당성 조사 제외, △재정투자심사 단축·면제, △규제완화, △전용 대출 특례보증, △신속한 인·허가 등이 투자 인센티브로 작용한다.거제시는 연간 약 7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남해안 해양복합벨트의 핵심 거점 도시로 향후 남부내륙철도 개통과 가덕도 신공항 개항 등 광역 교통망 확충이 예정됨에 따라, 관광 숙박시설의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다.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숙박시설 확충은 물론, 300여명 이상의 신규 고용, 200여명 이상의 외주업체 인력 수요를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시설 운영과정에서 발생하는 식재료 수요로 인해 연간 약 60억원 이상의 농수특산물 매출이 기대되며 연간 약 14만명 이상의 신규 투숙객 유입으로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지방세수 증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변광용 거제시장은 “거제 소동 휴양콘도미니엄은 단순한 숙박시설을 넘어 지역 관광의 질적 도약을 이끌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관광 경쟁력을 강화해 거제를 글로벌 관광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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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마을기업 함안농부협동조합,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함안군 마을기업 함안농부협동조합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KGN25] 함안군은 마을기업 함안농부협동조합이 지난 3일 안동시 스탠퍼드호텔에서 열린 2025년 마을기업 워크숍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전국 마을기업 중에서 자립 역량과 지역사회 기여도, 사업 성과 등이 우수한 19개 기업을 선정해 수여한 것으로 함안농부협동조합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마을기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수익사업을 추진하는 마을 단위 기업으로 주민이 주도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회적 경제 조직이다.특히 함안농부협동조합은 지역 청년 농업인들이 중심이 되어 함안산 농산물을 활용한 쌀 발효음료 생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이 힘을 모아 이룬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마을기업이 지역경제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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