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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수면, 주민과 함께하는 야간 환경정비 활동 실시
진주시 지수면, 주민과 함께하는 야간 환경정비 활동 실시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 지수면은 지난 3월 31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수사대와 함께 야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단속 중심의 점검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을 살피고 정비하는 참여형 환경관리 방식으로 추진됐다.시민수사대와 주민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쓰레기 투기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순찰을 실시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아울러 현장에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자발적인 환경관리 실천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정선자 시민수사대장은 “이번 활동은 단속보다는 함께 만들어가는 환경정비에 의미가 있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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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통합통봄, 찾아가서 알리는 마을순회 소통 홍보 추진
창녕군 통합통봄, 찾아가서 알리는 마을순회 소통 홍보 추진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시행에 발맞춰 주민 인지도 제고와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을순회 소통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는 읍 면 이장회의를 비롯한 지역 내 각종 회의와 모임을 활용해 통합돌봄사업의 주요 내용과 이용 방법을 직접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를 통해 주민과 가장 가까운 접점에서 제도를 안내하고 실질적인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특히 마을 현장에서 활동하는 이장단을 중심으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통합돌봄 서비스로 신속히 연계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또한, 회의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이를 사업 운영에 반영해 보다 실효성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현장에서 시작되는 만큼,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이장회의 등을 통해 직접 찾아가 알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회의를 활용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주민이 체감하는 통합돌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군은 향후에도 찾아가는 현장 홍보와 순회 교육 등을 병행해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 정착과 주민 참여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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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면 주민자치회, 벚꽃철 인구 증가 시책 등 홍보
영산면 주민자치회, 벚꽃철 인구 증가 시책 등 홍보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영산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연지못 일원에서 벚꽃철을 맞아 상춘객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지와 인구 증가 시책을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위원들이 참여해 창녕의 주요 명소와 영산면을 알리고 창녕군 전입지원 시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광안내 책자와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인구 증가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김경호 회장은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우리 영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싶은 지역으로 인식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하회근 면장은 "영산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주민자치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주민자치회의 자발적인 참여와 홍보활동이 지역 이미지 제고와 인구 유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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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생활문화평생학습관, 시민 평생학습 요람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시는 김해시생활문화평생학습관에서 남녀노소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 생애단계별 평생학습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김해시생활문화평생학습관은 지난 2022년 개관해 3개 사업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2025년까지 4년 동안 188개 프로그램으로 3300여명의 시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을 넘어 시민들의 생활양식과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커리큘럼을 운영해 지역 평생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올해는 특히 민간자격 과정과 연계해 전문성을 강화하는 ‘일상배움터’ 사업을 새롭게 선보인다.일상배움터는 실질적인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전문자격을 취득해 자기계발은 물론 사회적 경제 활동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할 전망이다.이와 함께 시는 ‘소외 없는 평생교육’ 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소학행 청바지학교 월별특화 프로그램 등 학습자의 연령과 환경에 맞춘 차별화된 사업을 지속 추진해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정서적 풍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백쌍미 시 인재육성과장은 “김해시생활문화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이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이웃과 소통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올해도 알찬 구성으로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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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자율방범연합대 제12대 13대 대장 이 취임식 개최
고성군자율방범연합대 제12대 13대 대장 이 취임식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자율방범연합대는 4월 3일 고성대웅뷔페에서 기관 사회단체장, 경남 자율방범연합회장을 비롯한 각 지역 자율방범대 임원진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군자율방범연합대 제12 13대 대장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경남 자율방범연합회장을 비롯한 각 지역 자율방범대 임원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사와 격려사를 주고받으며 의미를 더했다.또한, 지역사회 발전과 연합대 활성화에 기여한 대원 6명에게 대외표창과 감사장이 수여됐다.수상자는 국회의원상 이재원, 박문호 경상남도저율방범연합회장상 이윤이, 최란옥, 자치경찰위원장 감사장 장도영 고성경찰서 감사장 장도영, 유범석이다.군 관계자는 축사에서 “지난 3년간 고성군자율방범연합대를 이끌며 지역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오신 이재원 이임대장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뒤를 이어 김유성 취임대장께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고성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민 곁의 든든한 버팀목 같은 자율방범대가 되어 달라”고 말했다.김유성 취임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재원 대장의 뜻을 이어 자율방범대의 순찰이 군민의 안심이 되고 손전등 불빛이 안전을 밝히는 빛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존중과 화합을 바탕으로 자부심 있는 방범대로 만들어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한편 고성군자율방범대는 11개 읍 면자율방범대와 214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지역 내 청소년 선도, 치안 질서 유지 및 범죄 예방 등 다양한 임무를 맡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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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도 계량기 정기검사 추진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GN25] 남해군은 오는 4월 13일부터 23일까지 상거래의 공정성 확보와 소비자 보호를 위해 ‘2026년 계량기 정기검사’를 추진한다.계량기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 에 따라 2년마다 짝수연도에 시행되는 법정검사로 집합검사와 소재장소검사로 구분해 진행된다.집합검사는 서면을 제외한 8개 면행정복지센터, 서면게이트볼장 주차장, 남해읍 공설운동장에서 날짜별로 4월 22일까지 검사가 이뤄지고 소재장소검사는 계량기가 토지나 건물 등에 부착되어 이동이 어려운 경우에 한해 신청을 받아 4월 23일 진행된다.검사 대상 계량기는 10톤 미만의 전기식 지시저울, 판수동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저울로 정기검사 대상 계량기에 해당한다.귀금속판매업소, 정육점, 대형유통점, 수산시장, 쌀집, 청과상, 식당, 슈퍼마켓, 철물점, 전통시장, 건재약방, 농축수협공판장, 정기화물취급소 등 상거래에 이용되는 계량기가 모두 해당된다.검사 결과 불합격 판정을 받은 계량기는 수리 후 재검사를 받을 때까지 사용이 중지되며 고의적으로 계량기를 조작하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검사를 받지 않은 사업자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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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사랑의 쌀 나누기 성금 기탁
통영시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사랑의 쌀 나누기 성금 기탁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부활절을 맞아 통영시기독교연합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누기 성금 7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부활절의 나눔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통영시기독교연합회 회원 교회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됐다.전달된 성금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곽만섭 통영시기독교연합회장은 “부활절을 맞아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것이 신앙의 실천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의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성금에 참여한 교회와 통영시기독교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기독교연합회는 매년 부활절을 맞아 사랑의 쌀 나누기 성금을 기탁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산하고 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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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농촌지도자회, 깨끗한 들판 만들기 발대식 개최
통영시 농촌지도자회, 깨끗한 들판 만들기 발대식 개최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지난 6일 광도면 새통영농협 농자재판매장에서 (사)한국농촌지도자회 통영시연합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깨끗한 들판 만들기’발대식을 개최했다.농촌지도자 회원들은 그동안 농업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농약 빈병과 봉지 등이 논과 밭, 하천 등에 방치돼 환경오염과 미관 훼손의 원인이 된다는 문제를 인식하고 지난해부터 각 읍 면 동별로 농작업 후 발생한 농약 빈병 등을 체계적으로 수집해 왔다.각 농가에서 모은 빈 병과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기물을 분리 수거했으며 수거된 농약 빈 병 등은 환경공단을 통해 안전하게 처리될 예정이다.이날 발대식 참석자들은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자재 전량 수거, 소각 금지, 쾌적하고 건강한 농촌 공동체 조성 등 공익적 역할을 앞장서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이태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폐기물이 제대로 수거되지 않으면 토양과 수질오염 등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청정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농촌지도자회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담당부서 농축산과 농축산과장 양 명 수 농업행정팀장 성 재 운 담 당 자 오 채 원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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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통영국제음악제, 음악의 ‘깊이를 마주하다’ 성료
2026 통영국제음악제, 음악의 ‘깊이를 마주하다’ 성료 (통영시 제공)
[KGN25] ‘깊이를 마주하다’를 주제로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된 ‘2026 통영국제음악제’ 가 통영국제음악당을 봄의 소리로 물들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얼마 전, 스페인 BBVA 재단에서 지식 프런티어 상 ‘음악과 오페라’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진은숙 작곡가가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통영국제음악제는 올해 세계적인 현대음악 작곡가 조지 벤저민 경,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경계를 넘나드는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카운터테너 야쿠프 유제프 오를린스키가 상주작곡가와 상주연주자로 참여해 음악적 깊이를 더했다.조지 벤저민 경의 작품은 세계적인 현대음악 전문 연주단체 앙상블 모데른과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플루티스트 김유빈,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가 연주해 현대음악의 정수를 들려줬다.아우구스틴 하델리히는 리사이틀과 두 차례의 협연은 물론 우리나라 젊은 연주자 박하양, 최하영과의 실내악 무대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기량을 발휘했다.야쿠프 유제프 오를린스키는 바로크 오페라 아리아부터 폴란드의 가곡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로 관객을 사로잡았다.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함께한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 I’과‘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이 밖에도 메조소프라노 플뢰르 바론, 모딜리아니 콰르텟, 베르비에 페스티벌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첼리스트 니콜라스 알트슈태트, 플루티스트 김유빈의 무대, 왕기석 명창의 ‘수궁가’, 재즈 연주자 미하엘 볼니와 에밀 파리지앵의 콘서트, 일 자르디노 아르모니코와 안나 프로하스카의 바로크 시대로의 여정, 2025시벨리우스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자인 박수예, 루카스 아르투르 유센의 피아노 듀오, 김선욱이 지휘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비롯해 퍼커셔니스트 돔니크의 ‘워터 리플스’, 주빈 캉가의 ‘사이보그 피아니스트’ 와 같은 프로그램까지 폭넓은 공연이 펼쳐지며 전국의 음악팬들을 통영으로 이끌었다.이처럼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에 힘입어 통영국제음악제는 진은숙 예술감독 부임 이후 매년 관객 수가 증가해 올해는 작년 대비 약 5% 증가한 1만 5천 5백여명의 관객이 음악제를 찾았으며 좌석 점유율은 82%를 차지했다.이로 인한 티켓 판매 수익 또한 매년 증가해 국내외 주요 음악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상주 작곡가 조지 벤저민 경은“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의 뛰어난 음향은 물론 축제의 기획과 운영, 그리고 예술적 방향성을 높이 평가한다”며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라는 소감을 전했다.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를 지휘한 데이비드 로버트슨은“훌륭한 환경 속에서 울려 퍼진 음악은 놀라울 만큼 아름다웠다”고 극찬했으며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는“순수한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곳”이라고 했다.또한 카운터테너 야쿠프 유제프 오를린스키는“이번 음악제에서 만난 관객들이 놀라울 만큼 집중도가 높았다”며 “무대를 압도할 만큼 매혹적인 관객들이었다”고 감사를 표했다.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은 온라인으로도 이어져, 클래식 음악팬들의 SNS에서 연일 화제가 됐다“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연장”, “통영의 하루하루가 매일 설렘의 연속이었다”, “연주자들의 탁월한 기량과 천상의 소리가 감동이었다”등의 소감을 남기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또한 3월 20일부터 4월 4일까지 통영 시내 곳곳에서는 또 다른‘음악제’ 가 진행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음악적 감수성과 경험을 제공했다.트라이애슬론광장, 강구안 해상무대, 윤이상기념관, 내죽도공원,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진행된 ‘2026 통영프린지’는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장르별 시장 거점화 지원사업’ 으로 초청된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4곳의 아티스트들을 포함해 총 90팀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축제를 펼쳤다.더불어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퍼커셔니스트 돔니크가 참여한 신진 연주자들을 위한 ‘TIMF아카데미’, 조지 벤저민 경의 ‘포스트 콘서트 토크’같은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은 물론, 차세대 음악가들을 위한 포럼과 쇼케이스‘디스커버링 투모로우’ 가 동시에 진행돼 음악에 대한 새로운 경험과 깊이 있는 가치를 전달했다.한편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음악제 이후로도 데뷔 70주년 기념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윤이상 음악이 즉흥과 만나면-통영국제즉흥페스타, 김재영 바이올린 리사이틀,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 케빈 추 바이올린 리사이틀, 장 프레드릭 느브제 피아노 리사이틀, TIMF앙상블이 연주하는 마우리치오 카겔-바리에테,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체임버 오케스트라 with 윤홍천,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with 양성원과 같은 기획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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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쉼터, 고현면 봄나들이 함께 해봄’18일 개최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GN25] 이번 행사는 국민쉼터, 전국 걷기행사를 시작으로 전통문화체험, 작은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고현면만의 특색을 살린 걷기행사는 대장경광장을 출발해 대사돌탑길과 둑방길을 거쳐 다시 대장경광장으로 돌아오는 약 5km 코스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걷기 코스다.걷기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며 어린이 참가자를 대상으로 보물찾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오후 12시 30분부터는 고현 난타, 노인대학 합창단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전통문화체험, 작은 음악회 등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시간이 마련된다.행사를 주관하는 고현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걷기와 문화 공연을 함께 즐기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참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아울러 “앞으로도 고현면만의 특색을 살린 행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며 더욱 내실 있는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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