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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18회 기후변화주간 기념 ‘저탄소 생활 한마당’ 행사 개최
통영시, 제18회 기후변화주간 기념 ‘저탄소 생활 한마당’ 행사 개최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통영시 광도면 내죽도 수변공원에서 ‘저탄소 생활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는 매년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지구의 날 전후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저탄소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시는 ‘바로 지금, 통영부터 탄소 줄이기’를 주제로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 외 4개 단체와 함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에코손수건 및 병뚜껑 키링 만들기, 업사이클링 공예체험, 대형젠가 등의 체험행사와 나눔행사를 통해 친환경 생활 실천 방법을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한다.또한 용기 내 캠페인을 통한 다회용 용기사용 독려, 폐건전지, 아이스팩 재활용품 수집보상, 체험 참가자들에게 포장재 없는 친환경제품 증정 등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친환경축제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계기로 모두 함께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단체들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탄소중립 도시 통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지구의 날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22일 오후 8시에는 10분간 통영시청을 비롯한 공공기관 및 주요 상징물 등을 대상으로 전국 동시 소등행사를 진행하며 기후변화주간 동안 지역단체통영YWCA, 아이바다협동조합,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와 협력해 요일별 탄소중립 실천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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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홍의장군축제 맞아 ‘토요애’ 특별이벤트
의령군, 홍의장군축제 맞아 ‘토요애’ 특별이벤트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제51회 홍의장군축제를 맞아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공식 온라인 쇼핑몰 ‘토요애’에서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축제 기간 동안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쇼핑몰 이용 활성화와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농특산물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특히 의령 대표 특산물인 ‘토요애 수박’도 함께 선보인다.11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수박으로 5kg·6kg 규격으로 판매된다.수박축제 현장에서는 제품을 직접 확인한 뒤 쇼핑몰로 바로 주문할 수 있도록 해 방문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쇼핑몰 구매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1명에게 수박을 증정하고 신규 가입자에게는 할인쿠폰을 제공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의령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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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그린리더협의회,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산청군그린리더협의회,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그린리더협의회는 지난 11일 동의보감촌에서 열린 농특산물 대제전에서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서는 탄소중립포인트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을 적극 알렸다.또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실천 방법들을 홍보해 구체적인 행동을 통한 탄소중립 기여 방법을 안내했다.김길용 산청군그린리더협의회장은 “이번 캠페인은 지역 사회와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하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의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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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지적재조사 현장상담소 호응 적극행정 일환 직접 찾아가 운영
산청군, 지적재조사 현장상담소 호응 적극행정 일환 직접 찾아가 운영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의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상담소가 호응을 얻고 있다.13일 산청군에 따르면 적극행정 일환으로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운영은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고령자 및 원거리 토지소유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토지소유자가 군청을 반복 방문하지 않고 토지 경계와 지적 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운영에서는 지적재조사 측량성과와 드론 촬영 영상을 바탕으로 3D 뷰어를 활용해 경계 협의와 의견 수렴한다.또 상담 과정에서 이해가 부족하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 현장을 직접 찾아가 경계를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협의를 이끌어 낸다.산청군은 현장상담소 운영이 시간, 교통비 등 부담을 줄이고 사업 참여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산청군은 지난 6~8일 생비량면 도리지구를 시작으로 지적재조사 측량이 완료된 지구부터 순차적으로 현장상담소를 운영할 계획이다.산청군 관계자는 “토지소유자와의 직접 소통을 바탕으로 경계 협의를 원활히 진행해 새로운 지적을 확정·정비하는 등 지적재조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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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위원 위촉
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위원 위촉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 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시천면사무소에서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구축한다.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자원 발굴 및 연계하고 기타 지역 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업무를 수행한다.위촉식에서는 신규 위원을 소개하고 읍면협의체 이해와 역할에 대한 교육과 특화사업 검토 등이 이뤄졌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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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5000명 다녀간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성황
3만 5000명 다녀간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성황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이 3만 5000여명의 관광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산청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다시뛰는 산청 명품 농산물로 미래를 열다’라는 부제로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린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에 3만 50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대제전에서 산청군은 천연벌꿀, 산청흑돼지, 산청딸기, 산약초, 농특산물로 구성된 51개의 판매부스와 에코산청 꿀벌존, 비타민 충전 과일존 등 23개의 다양한 체험존을 운영했다.특히 600여명을 동시에 수용가능한 산청흑돼지 먹거리존을 비롯해 반짝 할인,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는 평가다.또 산청흑돼지, 딸기, 갓 생산한 봄 산나물과 약초, 각종 농특산물 판매 등으로 매출액 3억 800만원을 달성하며 경제 활성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뿐만 아니라 딸기 디저트 만들기, 벌꿀 아이스크림 체험, 약초 향기주머니 만들기, 산약초 햄버거 만들기 등 산청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에는 6000여명이 참가해 호응을 얻었다.대제전 기간 열린 읍면 장기자랑에는 11개 모든 읍면의 주민과 단체가 참여해 화합을 다지기도 했다.이외에도 농기계 전시와 소방안전체험 등 교육프로그램도 마련돼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대제전을 통해 확인된 산청 농특산물의 저력을 바탕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상생의 장 마련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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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년도 목표 초과 달성… 2026년 기금사업 추진
고성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년도 목표 초과 달성… 2026년 기금사업 추진 및 ‘웰로’ 운영 개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전년도 고향사랑기부금이 목표액을 초과 달성함에 따라, 2026년 고향사랑기금사업을 추진하고 기부 활성화를 위한 민간플랫폼 ‘웰로’를 지난 4월 1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고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지역 특색을 살린 답례품 구성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당초 목표를 크게 웃도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2026년도에는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금사업을 추진한다.2026년도 고향사랑기금사업은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하고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주요 사업으로는 지정기부사업인 △‘고성군 스포츠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 일반기부사업으로 △‘아동문학도시 조성을 위한 독서문화 진흥 사업’△‘고성공룡지질공원 투어 프로그램 지원 사업’△‘남파랑길 고성 마을 알림판 설치 사업’등이 포함된다.특히 독서문화 진흥 사업으로 책 둠벙 도서관 벚꽃 책 한마당 및 한국아동문학 세미나가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고성이 대한민국 아동문학을 선도하는 지역임을 알리는 계기가 마련됐으며 또한, 군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제공했다.공룡지질공원 투어 프로그램 지원 사업과 남파랑길 고성 마을 알림판 설치 사업은 고성 지역 관광 및 홍보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며 연중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아울러 고성군은 기부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존 행정안전부 플랫폼 ‘고향사랑e음’과 함께 민간플랫폼 ‘웰로’를 도입해 온라인 기부 창구를 이원화한다.‘웰로’는 지난 4월 10일부터 운영을 개시해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총 13개 업체 14개 품목의 답례품을 제공한다.특히 매출 상위 인기 상품과 경쟁력 있는 상품을 함께 구성해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군은 이번 민간플랫폼 도입을 통해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기부를 유도하고 안정적인 기부금 확보를 통해 지속적인 기금사업 성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고성군은 고향사랑기부금 목표 대비 205% 달성이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민간플랫폼 ‘웰로’ 운영을 통해 기부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지역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범위에서 특산물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주민 복리증진 등 고향사랑기금사업에 사용된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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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복합문학관, 봄 맞이 동시 특별전 개최
함안복합문학관, 봄 맞이 동시 특별전 개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함안복합문학관 1층 전시홀에서 봄의 정취를 닮은 동시 특별전 ‘자갈자갈, 작은 것들의 속삭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일상 속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동시로 풀어내 가족 간 사랑과 따뜻한 정서를 관람객에게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전시에는 함안문인협회 김재순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작품 5점과 엄선한 동시 25점 등 총 3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특히 작품마다 어우러진 삽화는 동시의 감성을 한층 풍부하게 전달하며 일자형 패널 전시 구성으로 관람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준다.이와 함께 빔프로젝터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도 운영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함안복합문학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따뜻한 위로와 여유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함안복합문학관은 지난해 7월 시범 운영 이후 약 1만 4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학·전통 프로그램으로 군민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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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년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최우수’획득
김해시, 2026년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최우수’획득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에서 최우수 등급인‘SA'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기초지방정부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이행자료를 분석해 △ 공약이행완료 △ 2025년 목표달성 △ 주민소통 △ 웹소통 △ 공약일치도 분야를 평가항목에 따라 세부지표별로 평가했다.평가결과에 따라 전국 기초지방정부를 SA A B C D 등 5등급으로 분류한다.시는 평가항목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아 SA 등급을 받았으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SA 등급을 유지한 것은 부산·경남 지역 기초지자체 중 김해시가 유일하다.매니페스토는 정당이나 후보자가 선거공약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문서로 만들어 공표하는 정책서약서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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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관내 전체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순항’
진주시, 관내 전체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순항’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올해부터 관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을 본격 운영하면서 안정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다.진주시에 따르면 지난 3월 한 달간 관내 전 학교에 공급한 식재료 규모는 총 38억 9000만원에 달했다.이는 2024년 11개교 시범운영을 시작해 지난해 42개교로 단계적인 확대 운영을 거쳐 3월부터는 97개 전 학교 대상 학교급식 운영체계가 현장에 안착하며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특히 지역농산물 사용 비율이 눈에 띄게 늘었다.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지역농산물의 사용률은 2025년 47%에서 52%로 확대됐다.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공급 비중이 높아지면서 학생들에게 보다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농업과 학교급식을 연계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의 구축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공급 기반도 한층 강화돼 현재 77개 업체가 센터를 통해 식재료를 납품하면서 다양한 품목의 우수한 식재료가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되고 있다.이로써 공급업체를 확대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급식 현장의 선택 폭을 넓히고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하고 있다.센터 운영의 재정적 기반도 점차 안정화되고 있다.센터는 이용료를 부과해 세외수입을 확보해 공공 급식 지원체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여가고 있다.단순한 식재료 공급을 넘어 지역 공공 급식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진주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교급식의 공공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안전한 먹거리 공급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위생 관리 강화 △안전성 검사 확대 △출하 농가회 조직 등 생산부터 공급까지 전 과정에 걸친 관리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센터 관계자는 “올해부터 관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을 운영하고 있으며 3월 공급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지역농산물 사용을 확대하고 위생·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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