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산청군,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운영 돌입
산청군,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운영 돌입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운영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운영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1호로 선정된 남사예담촌에서 전통과 역사를 재구성한 거리 연극으로 이뤄진다.관광객과 배우들이 마을의 한옥과 돌담길을 따라 걸으며 진행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경화당에서 출발해 부부 회화나무, 영모재, 백의종군길 등을 지나 남사예담촌 입구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올해는 지난 5일 시작으로 상반기 7회, 하반기 7회 등 총 14회를 운영해 색다른 문화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산청군 관계자는 “도보극장은 남사예담촌의 전통과 역사를 더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3
-
고성군, 코리아둘레길 ‘2026 걷기여행길 프로그램’ 운영… 웰니스 관광 본격화
고성군, 코리아둘레길 ‘2026 걷기여행길 프로그램’ 운영… 웰니스 관광 본격화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고성군 코리아둘레길을 따라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을 다독일 ‘2026 걷기여행길 프로그램’ 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올해 고성군은 ‘길동무 프로그램’, ‘진달래 걷기축제’, ‘my자연인로드’등 설렘 가득한 테마를 통해 총 32회에 걸쳐 다양한 여행객과 만날 예정이다.4월부터는 은은한 달빛 아래 낭만을 만끽하는 ‘달빛로드’ 와 싱그러운 봄의 정취를 오감으로 느끼는 ‘향기로드’등 체험을 통한 감성 치유 코스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성군 걷기 프로그램은 전문 연구진과 숙련된 웰니스 코치들이 매 회차 동행해 단순한 도보 여행을 넘어선 체계적인 치유의 시간을 선사한다.‘해양치유차로드’ 와 ‘에너지로드’, ‘다이어트 로드’등 계절의 변화와 참여자의 목적에 맞춘 다채로운 테마가 연중 이어지며 고성군만의 차별화된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미 4월 중순에는 단체 예약이 줄을 잇는 등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고성군은 정기 프로그램 외에도 단체 수시 모집 회차를 별도로 마련해 방문객들이 원하는 시기에 언제든 고성의 길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고성군 관광진흥과장은 “많은 분들이 이 길 위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고 삶의 에너지를 가득 충전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은 ‘고성해양치유길’ 사이트를 통해 예약신청 및 참여가 가능하다.
2026-04-13
-
거창사건추모공원, 봄꽃으로 물들다
거창사건추모공원, 봄꽃으로 물들다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사건사업소는 봄을 맞아 거창사건추모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팬지 약 4만 본과 비올라 약 1만 본, 총 5만여 본의 봄꽃으로 공원을 단장했다.이번 꽃 식재는 공원을 단순한 추모 공간을 넘어 자연 속에서 머무르며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공원 입구와 위패봉안각, 중앙화단 일원에 봄꽃인 팬지와 비올라를 심어 방문객들이 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도록 했다.형형색색 다채로운 색감의 팬지와 비올라는 현재 만개해 추모공원을 찾는 이들에게 따뜻한 봄소식과 함께 마음의 안정을 전하고 있으며 특히 벚꽃, 산수유, 개나리꽃과 어우러져 추모와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의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신승주 거창사건사업소장은 “아픔의 기억 위에 피어나는 추모공원의 꽃들은 단순한 경관을 넘어 위로와 평화의 메시지를 품고 있다”며 “거창사건추모공원을 방문하는 모든 분이 봄꽃과 함께 잠시 쉬어가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사건사업소는 추모공원에 사계절 내내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계절별로 다양한 종류의 꽃을 식재하고 있으며 연중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봄철에는 벚꽃·팬지·비올라·산수유, 여름에는 수국, 가을에는 국화로 물든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2026-04-13
-
경남도 자율방범연합회 정기회의, 거창군에서 개최
경남도 자율방범연합회 정기회의, 거창군에서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10일 거창스포츠파크 회의실에서 경상남도 자율방범연합회가 정기회의 및 월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도내 각 시·군 자율방범연합대장을 비롯한 연합회원 30여명이 참석해 도내 자율방범대의 활동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사회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상남도 자율방범연합회는 4개 지역으로 나눠 분기별로 순회하며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이번 회의는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거창군 자율방범대의 초청으로 거창에서 열리게 됐다.이철용 경상남도 자율방범연합회장은 “자율방범대는 지역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주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원상화 거창군 자율방범연합대장은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거창에서 회의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회의가 자율방범대원들 간의 교류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3
-
의령군, 의령천 구름다리 ‘돌핀보트’ 물길 여행 선보여
의령군, 의령천 구름다리 ‘돌핀보트’ 물길 여행 선보여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오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의령군민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51회 의령 홍의장군축제’를 맞아, 의령천의 절경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수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에서는 새롭게 도입된 돌핀보트를 비롯해 수상자전거, 오리배 체험이 마련되며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시간대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의 수상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올해 처음 선보이는 돌핀보트는 LED 조명이 장착된 전동 레저보트로 조이스틱으로 누구나 손쉽게 조종할 수 있다.야간에는 구름다리와 의령천의 분수, 조명이 어우러진 경관 속에서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 가족과 연인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탑승을 원하는 관광객은 당일 기준 의령군 내 5만원 이상 결제 영수증을 제시하거나, 주제거리·플레이존·홍의서당·체험부스·보물찾기 페스타 등 축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획득한 홍의통보 7개 또는 탑승권을 제시하면 이용할 수 있다.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상안전요원과 의료 인력을 배치하고 야간에도 유도등과 안전선을 설치하는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의령천 야경과 어우러진 돌핀보트 체험이 축제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며 “방문객 모두에게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3
-
의령군청년회, 의령군 장학회 장학금 300만원 기탁
의령군청년회, 의령군 장학회 장학금 300만원 기탁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지난 10일 의령군청년회가 (사)의령군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이루어졌다.의령군청년회는 2018년 2월 설립 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와 홍의장군 축제 혼불 안치 등 주요 지역 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특히 2024년 200만원, 2025년 300만원에 이어 올해도 300만원을 기탁하며 지금까지 총 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허영열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3
-
봄바람 속 5000여명 질주…섬진강 마라톤 열기 ‘후끈’
봄바람 속 5000여명 질주…섬진강 마라톤 열기 ‘후끈’ (하동군 제공)
[KGN25] 지난 12일 섬진강 둔치에서 열린 ‘제15회 MBC 섬진강 꽃길 마라톤 대회’는 광양시와 하동군, 여수MBC, MBC경남, 양 시군 체육회가 함께 만든 대표 봄 스포츠 행사로 올해로 15회를 맞았다.2009년 첫발을 뗀 이후 영호남 화합과 상생, 건강 증진이라는 가치를 담아 꾸준히 이어져 온 이 대회는 해마다 광양과 하동을 오가며 그 의미를 더해왔다.이날 대회에는 5000여명의 참가자가 출전해 하프, 10, 5 코스를 완주했다.하프코스는 섬진강 끝들마을 자전거도로까지, 10 코스는 중도마을 유채꽃단지까지, 5 코스는 매화마을 방향으로 이어지며 참가자들은 각기 다른 거리 속에서 섬진강 봄 풍경의 정수를 온전히 마주했다.기록 경쟁 역시 치열하게 펼쳐졌다.하프코스에는 1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해군에서 온 구릉 씨와 김해시에서 온 이미자 씨가 각각 남녀 1위를 차지했다.이어 10 부문에서는 오건호 씨와 최은숙 씨가 남녀 우승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완주 메달에도 특별한 의미가 담겼다.올해 광양시에서 주최한 만큼 완주 메달에는 광양시 지도가 새겨졌으며 내년 하동군 주최 대회의 완주 메달에는 하동군 지도가 담길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광양시 메달과 하동군 메달을 하나로 합치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두 지역의 지도가 맞닿아 하나가 되는 이 장면은 대회가 추구해 온 영호남 화합과 상생의 정신을 상징적으로 구현한 것으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행사장에는 하동군이 마련한 관광 홍보 부스와 농특산물 판매 부스,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가 함께 운영되며 또 다른 의미를 더했다.방문객들은 달리는 즐거움에 더해 하동의 풍경과 맛, 그리고 지역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하동이라는 이름을 한층 깊이 체감했다.군 관계자는 “섬진강의 봄을 배경으로 많은 이들이 함께 달리는 모습은 그 자체로 상징적인 장면”이라며 “앞으로도 영호남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표 마라톤 대회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봄은 매년 찾아오지만, 그 길 위를 함께 달린 순간은 쉽게 반복되지 않는다.섬진강 꽃길 마라톤은 그렇게, 계절과 사람, 그리고 지역을 하나로 잇는 기억으로 다시 한번 완성됐다.
2026-04-13
-
하동군, 카카오 알림톡 효과 ‘톡톡’…체납세 징수 66% 증가
하동군, 카카오 알림톡 효과 ‘톡톡’…체납세 징수 66% 증가 (하동군 제공)
[KGN25] 하동군은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체납세 안내 서비스를 시행한 결과, 징수 실적이 크게 향상됐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체납세 카카오 알림톡을 시행한 3월 한 달간 체납세 1566건, 1억 3800만원의 체납세가 납부됐다.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1021건, 8300만원 대비 납부 건수는 53.4%, 납부 금액은 66.3% 증가한 수치다.특히 이번 알림톡 서비스는 해외 거주자 등 우편물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일치하지 않아 기존 고지서 전달이 어려웠던 체납자에게 큰 효과를 보였다.실제로 취득세를 체납한 사업자 A씨는 해외에 장기간 거주하면서 체납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으나,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안내를 받은 후 체납 사실을 확인하고 1400만원을 즉시 납부하는 등 실질적인 징수 성과로 이어졌다.하동군은 기존 우편 중심의 체납 고지 방식에서 벗어나 카카오 알림톡을 도입함으로써 체납 사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됐으며 이에 따라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효과적으로 유도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또한 모바일 기반 안내를 통해 납세자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체납 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어 주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아울러 하동군은 2026년 하반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출범해 현재의 성과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맞춤형 징수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그동안 하동군의 주요 과제로 꼽혀온 ‘체납세 징수 문제’해결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하동군 관계자는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체납 안내는 징수율 향상 뿐만 아니라 종이 고지서 감소에 따른 예산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납세 행정과 체납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3
-
하동군, 수산물 위판장 준공…“청정 수산물 유통 거점 마련”
하동군, 수산물 위판장 준공…“청정 수산물 유통 거점 마련” (하동군 제공)
[KGN25] 하동군은 10일 금남면 노량항 일원에서 하동군수, 군의회 의장 및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군수협 수산물 위판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준공식은 지역 수산물의 위생적 유통 기반을 구축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위판장 건립사업의 완료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수여, 주요 내빈 축사, 컷팅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어업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준공된 위판장은 총사업비 25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691㎡ 규모로 조성됐으며 위판장과 어업인 휴게실, 중매인 사무실 등 수산물 유통에 필요한 시설을 갖췄다.특히 이번 위판장 건립을 통해 수산물의 위생적인 처리와 효율적인 유통체계 구축이 가능해짐에 따라 지역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업인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위판장 준공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지역 수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받는 수산물 유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동군은 수산업 기반시설 확충과 어촌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어업인이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이번 위판장은 하동군수협이 사업주체로 참여해 건립됐으며 향후 운영 또한 하동군수협에서 맡아 지역 수산물의 집하·경매·유통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6-04-13
-
통영시,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통영시,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지난 10일 ‘통영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용역은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 제7조에 의거, 5년마다 수립해야 하는 법정 계획으로 대내외 여건 변화에 대응한 통영시 수산업의 중장기 비전과 실행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날 보고회에는 관계 공무원,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15명 내외가 참석해 통영 수산업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 수립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주요 내용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수산 신품종 육성 및 양식·어선업 자동화 로드맵 수립 △수산식품 가공·유통 산업의 역량 강화 및 글로벌 수출 다변화 전략 △어촌뉴딜 300 등 기존 사업의 성과 분석을 통한 어촌 활성화 고도화 방안 △지정해역 위생관리 및 해양 폐기물 자원화 체계 구축 등이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기후 변화와 어촌 소멸 위기 등 수산업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통영시 관계자는 “수산업은 지역 경제의 핵심 기반인 만큼, 이번 기본계획이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고 실질적인 어업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3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