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원특례시, 소상공인·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본격화
창원특례시, 소상공인·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본격화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전통시장 경쟁력 제고를 위해 디지털 판로 확대와 상권 환경 개선, 시장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소상공인 디지털 판로 확대 및 자생력 강화 시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디지털 전환을 위해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과 시민 크리에이터 양성사업을 추진한다.라이브커머스 제작과 쇼호스트 교육을 통해 실시간 판매를 지원하고 청년·대학생 중심의 콘텐츠 제작 인력을 양성해 소상공인 홍보 콘텐츠 제작과 확산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하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노후 소규모 상가 환경 개선 아울러 노후 소규모 상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준공 10년 이상 상가 13개소를 대상으로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상가당 최대 2천만원 범위에서 소방·전기·방범설비, 화장실, 주차장, 옥상공간, 공용복도 및 엘리베이터 등 공동시설을 개선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상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1시장 1특화 사업을 통한 전통시장 명소화 이와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시장 1특화 육성사업’도 본격 추진한다.올해는 산호동상점가와 부림시장 2개소가 선정됐으며 산호동상점가는 ‘승리의 길’을, 부림시장은 ‘빛의 거리’를 조성해 시장별 특색을 살린 체류형 공간으로 특화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산호동상점가는 프로야구 테마를 활용한 특화 명소로 부림시장은 야간 콘텐츠가 어우러진 체류형 시장으로 자리매김해 방문객 유입 확대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인 만큼, 디지털 전환과 상권 환경 개선, 시장 특화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상인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6-04-15
-
양산시, 지방세 미환급금 주인 찾기 나선다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GN25] 양산시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이달 말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중점 추진기간’을 운영한다.지방세 환급금은 발생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면 청구권이 소멸된다.이에 시는 과거 환급 이력이 있는 납세자에게는 직권 환급을 추진하고 아직 미환급금을 신청하지 않은 납세자에게는 환급 안내문을 재발송해 신청을 독려하는 등 환급금 지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3월 말 기준, 양산시의 미환급 건수는 약 8천 건, 금액은 약 1억 6천만원에 달한다.2026년에 발생한 미환급금의 주요 사유는 △자동차 명의 이전·말소에 따른 환급 △세율·과세표준 착오 신고 △국세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 정정 △지방소득세 확정신고 환급 등으로 나타났다.미환급금 조회 및 신청은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모바일 앱 △지방세입 ARS △카카오 채널 ‘양산시 지방세 환급’△전화 등을 통해 가능하며 환급 신청 접수는 중점 추진기간과 관계없이 연중 상시 접수되므로 기간이 지난 후에도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아직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은 시민의 소중한 재산인 만큼, 소액이라도 반드시 돌려받으실 수 있도록 끝까지 안내하겠다”며 “환급 사실을 몰라 혜택을 놓치는 시민이 단 한 분도 없도록,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신뢰받는 세무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는 지난 14일 오후 2시 양산시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및 여성리더대 학생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경남여성가족재단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의 신규 지정 및 재지정을 준비하는 지자체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역량강화’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특히 시민들이 직접 지역 사회의 안전을 모니터링하고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교육에는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분야의 권위자인 경상국립대학교 건축학과 강석진 교수가 강사로 초빙되어 ‘안전한 도시환경을 위한 범죄예방디자인의 이해’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강 교수는 공공건축과 환경 설계를 통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소개하며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이어지는 2부 워크숍에서는 시민참여단과 여성리더대학이 직접 우리 지역의 범죄 취약 지역과 환경 문제를 진단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 열렸다.참여자들은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시환경 개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주체로서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여성친화도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참여단의 예리한 시선과 적극적인 참여가 있을 때 완성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참여단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어 양산시가 남녀노소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양산시는 이번 교육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내 안전 취약 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2026-04-15
-
웅상출장소, 웅상청년회의소와 청렴 거버넌스 구축 협약
웅상출장소, 웅상청년회의소와 청렴 거버넌스 구축 협약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지난 14일 지역사회의 청렴 의식을 확산시키고 투명한 행정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웅상지역 청년 민간단체인 웅상청년회의소와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청렴 관련 각종 시책 홍보 △공무원 및 관련자의 비위행위 모니터링 △청렴 우수사례 발굴 및 전파 △청렴 정책 방향 및 아이디어 제시 등 4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정재석 웅상청년회의소 회장은 “지역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청렴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서로 소통하고 실천하는 청렴 거버넌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의 신뢰를 높이고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청렴 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
창원특례시, 세대별·산업별 맞춤 일자리 지원 확대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GN25] 창원특례시는 조선업 인력난 완화와 청년·중장년층의 안정적 일자리 지원을 위해 근로자 정착지원, 기업연계형 취업 프로그램, 중장년 재취업 지원 등을 본격 추진한다.조선업 신규 취업자 이주정착 지원 시는 조선업 인력난 해소와 신규 인력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조선업 신규 취업자 이주정착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경남도 내 중견·중소 조선업체에 신규 취업한 뒤 타 시·도에서 창원시로 전입하고 3개월 이상 근속 중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30만원씩 최대 1년간 이주정착비를 지원한다.올해 사업량은 20명이며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1회차 신청을 받아 5월부터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권역별 취업 거점 구축 및 기업 연계형 실전 프로그램 강화 아울러 지역 구직자들의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권역별 취업 거점을 구축하고 실전형 취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창원시 거주 18세 이상 64세 이하 미취업 구직자 160명을 대상으로 1대1 취업 지원을 실시하고 최종 80명의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한다.이를 위해 창원·마산·진해 3개 권역에 취업지원 플랫폼을 마련하고 기업 인사 전문가 컨설팅, 국가직무표준 시험 지원, 모의면접, 취업교재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방위·항공산업 등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의 현장 직무 이해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재취업부터 사회공헌까지 중장년층 제2의 인생 지원 이와 함께 중장년층의 고용 안정과 경력 활용을 위해 △신중년 내일이음 50 사업, △재취업 지원 교육특강 및 직무교육, △신중년 사회공헌사업을 함께 추진한다.50~64세 신중년을 신규 채용한 기업에는 1인당 250만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하고 40~64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는 AI교육, 국가자격 취득, 직무교육, 면접 컨설팅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아울러 50~69세 미취업 퇴직전문인력에게는 사회적기업, 공공기관, 비영리단체 등에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조선업 인력 유입 확대와 청년·중장년 맞춤형 일자리 지원은 지역 산업 경쟁력과 고용 안정을 함께 뒷받침하는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세대별·산업별 수요에 맞는 지원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
창원특례시, 제23회 기업사랑 시민축제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GN25] 창원특례시는 지역 기업과 노동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업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23회 기업사랑 시민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기업인과 노동자,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대표 경제·문화행사로 창원 경제 재도약을 위한 공감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4월 20일부터 7일간 창원시 일원서 개최 올해 축제는 ‘다시 부는 희망의 바람, 창원 경제 재도약’을 주제로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창원시 일원에서 열린다.기념식은 4월 22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 600호에서 개최되며 기업사랑 선언문 낭독과 창립 50주년 기업 공로패 수여, 기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식후 행사로는 정진영 스마일브라더 대표의 ‘AI를 활용한 자기 브랜딩’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도 마련된다.공모전·체육행사·연계행사 등 참여 프로그램 운영 축제 기간에는 ESG 문화 확산을 위한 ‘우리가 GREEN 창원’행사와 기업사랑 사진 공모전, 학생 글짓기 대회, 기업인·노동자가족 미술작품 공모전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또 문예 축전·사진전 수상작 전시와 기업사랑배 족구대회, 배드민턴 대회도 함께 열려 기업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기업사랑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 기대 이와 함께 로봇랜드 입장권과 NC다이노스 관람권 할인 등 연계행사도 추진해 시민 참여를 넓히고 축제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기업과 노동자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고 기업사랑 분위기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방침이다.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기업사랑 시민축제는 지역경제의 버팀목인 기업과 노동자의 노고를 함께 나누고 시민과 함께 창원의 미래를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며 “이번 축제를 통해 기업사랑 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창원 경제 재도약의 희망과 활력이 지역사회 전반에 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5
-
밀양시, 전기차 보조금 공백 막는다… 2차 신청 앞당겨 시행
밀양시, 전기차 보조금 공백 막는다… 2차 신청 앞당겨 시행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2차’ 신청 일정을 앞당겨 시행한다.시는 상반기 보급 물량의 조기 소진에 따라, 하반기 물량을 앞당겨 투입함으로써 보급 공백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올해 밀양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예산은 총 38억 9100만원이며 연간 보급 규모는 전기승용차 500대, 전기화물차 56대, 전기이륜차 50대이다.구매자에게는 기본 구매보조금과 함께 청년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소상공인, 농업인, 다자녀 가구 등 대상별로 추가 보조금이 지원된다.또한 올해부터는 기존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매매한 후 전기차를 구매하는 개인에게 ‘전환지원금’ 이 최대 130만원까지 추가 지원된다.2차 신청기간은 2026년 4월 1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접수일 기준 3개월 전부터 밀양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밀양시 소재 법인 및 기관이다.차종별 세부 지원금액은 밀양시청 대표누리집 공고문 또는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기자동차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은 자동차 판매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보급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반기 물량을 신속히 집행해 시민들이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
밀양시, 하우스 자동개폐기 긴급 복구 장비 지원
밀양시, 하우스 자동개폐기 긴급 복구 장비 지원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농업 현장의 작업 효율을 높이고 농업인의 편리하고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비닐하우스 자동개폐기 긴급 복구 시스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자동개폐기 원격제어 시스템은 정전, 단선, 메인 제어 패널 이상 등 긴급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어 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노동력을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된다.특히 해당 시스템은 특허 기술이 적용돼 안정성과 효율성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지원사업은 농업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사례를 반영해 추진된 사업으로 농업인의 의견을 바탕으로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졌다.이를 통해 작업 효율 향상과 농업인의 편의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해주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농업인의 작업 편의성과 안전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밀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사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추가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15
-
함양 서상면 아람농원 김종춘·윤순자 부부 성금 100만원 기탁
함양 서상면 아람농원 김종춘·윤순자 부부 성금 100만원 기탁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 서상면 아람농원 김종춘·윤순자 부부가 역 아동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제3회 남덕유산 대축제 기간 운영한 부스 수익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서상면 소재 한우리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종춘·윤순자 부부는 “지역의 아이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고 이웃들이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병순 서상면장은 “정성을 모아주신 따뜻한 마음을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
거창군 드림스타트, 유아 퍼포먼스 프로그램 협약 체결
거창군 드림스타트, 유아 퍼포먼스 프로그램 협약 체결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4일 미취학 아동의 건강한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동물원화실미술학원과 ‘유아 퍼포먼스 프로그램’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발달 지연이 관찰되는 취약계층 유아를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기로 운영되며 협약기관의 강사료 후원과 군의 수업 이용권 지원을 통해 오감 자극 미술 활동을 제공하고 자기표현 능력 향상과 또래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 형성을 돕는다.유혜란 원장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오감 중심 미술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표현하고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하겠다”고 말했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유아기는 사회성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며 “아이들이 마음껏 자신을 표현하며 타인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프로그램 기간 중 아동 변화를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종료 후에는 가정 내 연계 활동을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15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