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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직원 대상 자살예방 대응 역량 강화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발견 및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직원 대상 자살예방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일상에서 주변의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감지 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사람에게 적절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보건복지부 인증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자살 위험군에 대한 이해와 함께 실질적인 대응 방법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적·행동적·상황적 신호 인식 △주변인의 변화를 민감하게 살피는 방법 △위기 대상자와의 공감적 의사소통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전문기관 연계 및 지원 절차 등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이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업무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주변을 살피는 생명지킴이의 역할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다양한 자살 예방 사업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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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 추진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어린이 건강 보호를 위해 2026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은 총사업비 600만원으로 2대를 지원한다.특히 해당 사업은 2026년까지만 시행될 예정이며 2027년부터는 전기차 등 무공해차로 지원이 전환될 예정이다.지원대상은 사천시에 주소지를 둔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신차를 구입해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소유자이다.어린이 통학차량 신청은 2026년 4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접수하며 사천시청 환경보호과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사업 물량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사업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대상자 선정결과는 누리집 게재 및 개별 통보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어린이 건강 보호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니 어린이집, 체육시설 등 대상자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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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농업인 안전리더 양성 교육 실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14일 15일 이틀간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천시 생활개선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리더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및 대응법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응급처치 이론 및 실습 등 농업 현장에서 필수적인 안전 관리 중심으로 구성됐다.또한, 교육 마지막 날에는 농작업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실천 문화 확산를 위한 캠페인도 진행됐다.교육생들은 향후 ‘농업인 안전리더’로서 안전 실천을 독려하고 안전한 농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교육생 중 20명은 온열질환 예방 요원으로 선발되어 폭염 기간 중 온열질환예방 예찰 활동과 농업 현장 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집중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를 통해 농업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생활개선회 김영랑 회장은 “농업인 안전리더로서 농작업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농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농업인들에게 안전 실천을 독려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며 “생활개선회를 중심으로 자율적인 안전실천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어 안전한 농촌 일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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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 굴항 도시재생사업지구,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 ‘마을 동행 나눔사업’ 본격 시행
대방 굴항 도시재생사업지구,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 ‘마을 동행 나눔사업’ 본격 시행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 대방 굴항 도시재생사업지구에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사천시는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이 ‘마을 동행 나눔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지역 자산의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고 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은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4년 사업을 완료한 ‘대방 굴항 도시재생사업’을 기반으로 설립됐다.협동조합은 카페 대방진굴항, 대방마을 빨래방, 게스트하우스 ‘대방 모두자리 하우스’등을 운영하며 발생한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구조를 구축해왔다.이번 ‘마을 동행 나눔사업’은 2026년 3월부터 대방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이 지역으로 전입 후 실제 거주하는 가구에는 전입 축하금 50만원이 지급되며 기존 주민에게는 출산 시 100만원, 대학 입학 시 100만원의 축하금이 지원된다.전입 축하금은 전입신고 확인서 제출 후 3개월 이상 실거주 여부를 확인한 뒤 지급되며 출산 및 입학 축하금 역시 각각 출생신고 확인서와 재학증명서 제출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이번 사업은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이 주관하며 신청 및 문의는 해당 지역 통장을 통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수익을 지역에 환원하고 있다”며 “마을 축제 정례화, 어르신 빨래봉사, 환경정비, 성금 기탁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나눔사업은 사회 환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 공동체 활성화라는 도시재생의 취지를 잘 보여주는 모범 사례”고 강조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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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행정과–하동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상생 발전 응원
함양군 행정과–하동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상생 발전 응원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과 하동군 행정과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두 지자체 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뜻을 모았다.함양군은 14일 함양군청 행정과와 하동군청 행정과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에 참여하며 서로의 지역 발전을 응원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에는 함양군 행정과 직원 22명, 하동군 행정과 직원 22명 등 총 44명이 동참했으며 각 지자체에 220만원씩 총 440만원을 교차 기탁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 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는 제도로 이번 상호 기부는 제도의 취지를 살리고 인근 지자체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이날 기부에 참여한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상호 기부를 통해 양 군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함양군과 하동군은 이번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시작으로 단순한 인근 지자체를 넘어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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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약안전보관함 올바른 사용법 및 자살 예방 교육 실시
함양군, 농약안전보관함 올바른 사용법 및 자살 예방 교육 실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지역 주민의 안전한 농약 관리와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농약안전보관함 올바른 사용법 및 자살 예방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3월 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으며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농약안전보관함 잠금장치 사용법, 농약의 분리보관 및 자살 예방 상담 지원 제도 등을 안내했다.또한 우울 및 스트레스 관리 방법,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역상담체계, 자살 위험 신호 인식 등에 대해 설명하며 주민 스스로 위험 요인을 줄일 수 있도록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이를 통해 농촌 지역에서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농약 관련 사고 및 자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했다.함양군 관계자는 “농약안전보관함은 단순한 물품 지원이 아니라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안전장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한 농촌 지역사회 조성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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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장학기금 마련 바자회 개최
거창군,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장학기금 마련 바자회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14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가 이동준 수제베이커리에서 ‘명인과 함께하는 사랑의 베이킹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아시아베이커리마스터셰프협회 회원 15명이 직접 제과점 제품을 만들고 청소년범죄예방위원 30여명이 자원봉사로 포장과 판매에 참여했다.이를 통해 나눔의 가치와 공공성 실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30년 이상 경력의 제과제빵 장인들이 제작한 다양한 제과·제빵 제품으로 인해 바자회는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판매수익금은 기부와 함께 장학금 전달 등 공익사업 운영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강상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장은 “이번 행사에 함께 해주신 아시아베이커리마스터셰프협회 회원들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판매 수익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해 더욱 단단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는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운영, 청소년 선도 활동, 장학금 전달 등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교육적 지원을 해오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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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립도서관, 2026년 5월 독서문화진흥행사 운영
사천시립도서관 5월 독서문화진흥행사 안내문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립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5월 독서문화진흥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가족 간의 따뜻한 정서를 나누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 활동으로 구성됐다.종합자료실에서는 ‘오월의 감사: 책한 권, 마음한 장’을 통해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책과 함께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가족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을 대출한 뒤 직접 메시지를 작성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으며 청구기호 속 숫자 ‘5'를 찾는’5 해피데이‘대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5월 21일 부부의 날을 기념한’오늘의 운세: 부부편‘운세뽑기 행사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모 세대의 감성을 소환하는’라떼_북‘전시와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전시’어른, 동심을 만나다 ‘를 운영하며’ 2026년 경남독서한마당‘선정 도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자료실에서는 감사와 사랑, 환경 보호를 주제로 어린이 독서 감성을 키우는 다양한 활동이 마련된다’ 사랑의 메시지 적기 ‘에서는 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글로 직접 전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다’바다를 위한 약속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을 스스로 다짐해 볼 수 있다. 또한,’등으로 밝히는 우리 마음‘활동을 통해 친구에게 전하고 싶은 따뜻한 말과 배려의 마음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가족의 의미와 사랑을 주제로한 추천 도서 20권을 전시한다. 디지털자료실은 독서와 휴식을 결합한’북캠핑 세트 ‘대여 서비스를 제공해 도서관 안팎에서 색다른 독서 경험을 지원한다. 아울러 도서관 이용자 추천으로 구성된’OTT 추천‘전시를 통해 드라마·영화·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와 독서 간의 새로운 연계를 시도한다. 다함께 자료실에서는 가족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점자 도서 전시를 마련해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한다. 한편’생활 속 숨은 과학‘프로그램에서는’ 실크가 된 뽕잎‘을 주제로 누에가 뽕잎을 먹고 고치를 형성하는 과정과 비단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배우며 천연 비단을 활용한 부채 만들기 체험을 통해 과학과 전통 공예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가족 간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즐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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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 생명존중 캠페인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KGN25] 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는 15일 삼천포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켜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를 비롯해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사천경찰서 사천교육지원청, 사천시가족센터, 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지역 내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해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을 모았다.‘생명존중 캠페인’은 경상남도 아동위원협의회와 인애복지재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경남 18개 시·군 26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이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 자살 예방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날 행사는 생명존중 서약서 낭독을 시작으로 시민 참여형 서명운동, 홍보물품 배부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참가자들은 시내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가두행진을 펼치며 생명의 소중함과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단순한 홍보를 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서로를 지지하는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송외숙 회장은 “우리 주변에는 마음의 위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이 있을 수 있다”며 “이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손을 내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하고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시는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위기 예방을 위해 상담 지원, 교육 프로그램,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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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봉산면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봉산면은 14일 봉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1분기 운영 실적을 보고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위원들의 역할 강화를 위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발굴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실무적인 의견을 나눴다.마홍렬 민간위원장은 “우리 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공적 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한다”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지원 방안이 단순한 계획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즉각 실천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봉자 봉산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하는 이웃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봉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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