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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조정선수권대회’ 2년 연속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시는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대동생태체육공원 내 낙동강 수상레저시설에서 ‘제68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대한조정협회가 주최하고 경남도조정협회와 김해시조정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김해에서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권위 있는 조정 대회다.올해 조정 시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무대로서 지난 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참가선수를 모집 중이다.경기는 중등부와 고등·대학·일반부 등 10개 부문으로 나뉘며 싱글스컬, 더블스컬, 무타페어, 무타포어, 에이트 등 총 39개 종목에서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펼친다.시는 대회 주관,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요원 배치와 구조정 운영 등 현장 안전 관리 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고 자원봉사자 운영을 지원해 선수단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선수단과 가족들이 지역 숙박, 음식점을 이용함에 따라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 지원한다.김재한 시 교육체육국장은 “낙동강의 우수한 수상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2년 연속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낙동강의 수려한 풍광 속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조정 경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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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기 웰빙운동교실 참가자 모집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시보건소는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제1기 웰빙운동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5월 6일부터 7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운동교실은 만 20세 이상 김해시민을 대상으로 반별 20명씩 5개 반을 운영한다.보건소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하면 되고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첨으로 선정한다.1기 운동교실 5개 반은 밸런스와 유연성을 강화하는 △실버요가반 △근력스트레칭반 △건강튼튼반과 신체 전반 운동을 위한 △라인댄스반, 김해시 건강체조 숙지를 위한 △건강체조반으로 나뉜다.허목 보건소장은 “신체활동이 부족한 시민들이 운동교실에서 만성질환 예방과 체중, 근력 관리를 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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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감천마을, 정리수납 교육 운영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시는 지난 10일 대동면 감천마을에서 감천사랑 문화교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정리수납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감천사랑 문화교실 프로그램은 주민 참여형 문화 공동체 조성 및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다가오는 12월까지 △난타교실, △실버댄스교실, △정리수납교육 등을 추진함으로써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특히 이번 정리수납 교육은 주민들의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정리의 개념, 주방 냉장고 정리수납, 침구 옷장 정리수납 등 총 4회차로 구성되어 기본 정리수납 교육부터 공간별 실습 교육까지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감천마을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장기간 축적된 생활물품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정리수납 교육을 통해 생활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이번 교육을 계기로 주민이 스스로 생활공간을 관리하고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교육 참여자인 감천마을 강숙원 부녀회장은 “오랜 시간 축적된 생활용품으로 인해 주거공간이 정리되지 않아 생활에 불편함이 있었고 위생적인 환경 조성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왔다”며 “이번 정리수납 교육을 통해 스스로 생활공간을 관리할 수 있도록 습관을 형성해 추후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생활 공간에도 봉사할 수 있도록 열심히 교육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동면 감천마을은 2025년 김해시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 자율개발 부문에 선정돼 △귀촌 센터 조성, △감천 운동마당 정비, △재활용 분리수거장 설치, △웃샘이 경관정비 등 경관 개선 사업과 △감천 활력 한울타리 교실, △감천 예쁜 마을만들기 교실, △마을리더 육성 컨설팅, △바리스타 육성 컨설팅 등을 추진해 주민들이 참여하는 마을 경관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 마을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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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과 함께하는, ‘오늘은 진영 장날’ 실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진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진영전통시장에서 어르신 장보기 동행 사업인‘오늘은 진영 장날’ 사업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진영읍 우리동네 행복복지사업의 일환으로 3년째 실시하고 있으며 이동상 불편으로 혼자 장보기 어려운 어르신과 협의체 위원이 단짝이 되어 필요한 물품을 함께 구입하고 댁으로 모셔다드리는 사업이다.멀리 좌곤마을에 거주하시는 참여 어르신은 “시장 나오기가 참 어려웠는데 집으로 와서 동무도 되어주고 다시 데려다주니, 오늘 너무 즐거웠다”며 고마움에 위원님의 손을 놓지 않으셨다.이번 행사에는 10분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2회 더 실시할 예정이다.박태병 진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필요한 물품을 직접 고르시며 큰 만족을 느끼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며 오히려 우리가 더 힘을 얻는 것 같다”고 말했다.이정호 읍장은 “세심하게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살피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박태병위원장님과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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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사천시 기업체 포럼’...지역 혁신 생태계 본격 논의
포스터 / 우주항공복합도시 미래 조감도 / 사천GNU사이언스파크 전경 우주항공청 시대 연 사천, 산업 지형 바뀐다 (사천시 제공)
[KGN25]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떠오른 경남 사천시가 우주항공 산업 중심 도시로서의 미래 전략을 본격적으로 모색한다.사천시는 경상국립대학교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와 공동으로 오는 5월 6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사천GNU사이언스파크 3층 중형강의실에서 ‘제3회 사천시 기업체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사천시 소재 기업 대표 및 임원, 대학 재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지역 산업 발전에 관심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협력과 소통의 장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포럼은 우주항공청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산업 논의가 이제는 국가 정책과 직접 연결되는 단계로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이번 포럼의 주제는 ‘우주항공청의 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 으로 최근 사천시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핵심 거점도시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의적절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우주항공청은 연구개발, 산업 육성, 정책 조정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컨트롤타워로 관련 기업과 인력, 인프라를 특정 지역에 집적시키는 효과를 낳는다.이러한 집적화는 자연스럽게 협력 네트워크 형성과 기술 혁신으로 이어진다.시 관계자는 “이 포럼은 지역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정책과 산업을 연결하는 실행형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회차가 거듭될수록 참여 기업의 관심과 기대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사천시는 이미 항공산업 기반을 갖춘 도시다.여기에 우주 분야까지 결합되면서 산업 스펙트럼이 확장되고 단순 제조 중심에서 연구개발·서비스·데이터 산업까지 포함하는 고부가가치 구조로 전환이 진행 중이다.전문가들은 “우주항공청의 입지는 단순한 기관 이전이 아니라 지역 산업의 체질을 바꾸는 계기”며 “사천은 향후 10년간 가장 빠르게 성장할 첨단 산업 도시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한다.이번 포럼에서 강조되는 또 하나의 키워드는 ‘생태계’다.단일 기업이나 기관의 성장만으로는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만큼, 유기적인 협력 구조가 필수적이라는 인식이 반영됐다.강연을 맡은 우주항공청 노경원 차장은 정책 방향과 함께 지역과 연계한 산업 생태계 구축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특히 △기업 참여 확대 △산·학·연 협력 모델 △전문 인력 양성 △기술사업화 지원 등이 주요 논의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지역 대학의 역할도 중요하다.경상국립대학교는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를 중심으로 산업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으며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를 연결하는 중간 거점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기업 역시 변화의 중심에 있다.기존 항공 부품 중심 기업들은 우주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스타트업과 벤처기업도 새롭게 유입되면서 산업 생태계가 다층적으로 형성되고 있다.포럼의 또 다른 의미는 ‘현장 중심 정책 설계’다.기업들은 기술 개발, 인력 확보, 규제 문제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겪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 해결 없이는 산업 성장도 제한될 수밖에 없다.이번 포럼에서는 기업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정책 담당자와의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포럼을 통해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사천시는 이미 항공산업 기반 도시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우주항공 산업 중심 도시’로의 전환을 선언한 상태다.이를 위해 기업 유치, 연구개발 인프라 확충, 전문 인력 양성, 정주 여건 개선 등 다각적인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사천GNU사이언스파크는 이러한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이 함께 입주해 협력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이번 포럼 역시 이러한 집적 공간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전문가들은 사천이 단순한 산업 단지를 넘어 ‘혁신 클러스터’로 발전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산업, 교육, 연구, 정책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될 경우, 지역 경제는 물론 국가 산업 경쟁력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미래는 이미 시작됐다.우주항공 산업은 긴 시간과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분야지만, 일단 기반이 구축되면 높은 성장성과 파급 효과를 동시에 갖는다.사천시는 지금 그 출발선에 서 있다.‘제3회 사천시 기업체 포럼’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방향을 점검하고 협력의 속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지역과 산업, 정책이 맞물리는 이 작은 포럼이 향후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 지도를 바꾸는 출발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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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새마을협의회, 폐비닐 집하장 환경정비 실시
야로면 새마을협의회, 폐비닐 집하장 환경정비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야로면 새마을협의회는 14일 오후 1시부터 지역 내 폐비닐 집하장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금평·월광 폐비닐 집하장에서 진행됐으며 방치되거나 혼합된 폐비닐을 분리하고 정리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정비 작업이 이뤄졌다.이날 회원들은 폐비닐을 종류별로 선별하고 집하장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 활동을 펼치며 자원순환 실천에 앞장섰다.특히 이번 작업에는 서원호 야로면장이 함께 참여해 현장을 점검하고 회원들을 격려하며 의미를 더했다.야로면은 앞으로도 폐자원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서원호 야로면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환경보호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종규 야로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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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정산교육 장면 사천시 용현면행정복지센터,
2026년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정산교육 장면 사천시 용현면행정복지센터,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 용현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관내 25개소 경로당 회계실무자를 대상으로 2026년 보조금 집행 및 정산교육과 경로당 운영 전반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보조금 집행 및 정산 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회계처리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경로당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시설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중심으로 진행되어 회계처리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줄이고 실무자들이 보다 쉽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김미옥 용현면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경로당 운영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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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주) 고성사업처 생필품 기탁
한전산업개발(주) 고성사업처 생필품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한전산업개발(주) 고성사업처에서 하이면 신덕경로당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생필품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하이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풍족한 환경에서 생활하실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물품은 어르신들의 선호도가 높은 라면, 커피, 휴지로 구성됐다.한전산업개발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시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에 정종국 하이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한전산업개발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면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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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면, 통합돌봄사업 홍보 활동 실시
함안군 함안면, 통합돌봄사업 홍보 활동 실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면사무소는 지난 14일 함안면 이장협의회를 대상으로 통합돌봄사업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는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가 적기에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자신이 살던 집에서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생활, 주거 지원 등 돌봄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됐다.지원 대상은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면민으로 도움이 필요한 면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함안면은 앞으로도 마을 이장과 협력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찾아가는 상담과 안내를 강화해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줄여 나갈 계획이다.함안면 맞춤형복지 관계자는 “통합돌봄사업이 필요한 주민에게 제때 지원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에 힘쓰겠다”며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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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면,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
함안군 함안면,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 함안면은 지난 14일 함안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함안면 이장협의회와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은 지역사회가 중심이 돼 다양한 어려움을 가진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연계해 지원하는 자립형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정인만 함안면장과 홍순석 이장협의회장이 참석해 지역사회가 중심이 되는 자립형 안전망 구축 방안과 지역사회 여건에 맞는 복지 특화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업무 협약으로 함안면과 이장협의회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연계해 복지 욕구가 해소될 수 있도록 협력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정인만 함안면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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