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동문동 새마을부녀회, 반찬봉사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GN25] 상주시 동문동새마을부녀회은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를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농번기로 분주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신선한 채소로 만든 겉절이와 든든한 제육볶음 등 다양한 밑반찬으로 정성껏 마련했다.이날 준비한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전달했으며 대상자들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화숙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마음을 담아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온기를 나누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6
-
6월은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이다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GN25] 상주시는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3만730건, 24억5251만원을 부과했으며 납세자들의 성실한 납부를 위해 홍보에 적극 나섰다.정기분 자동차세는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과 12월 1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연간 2회 부과된다.다만, 연간 납부할 세액이 10만원 이하의 경우는 6월에 전액 과세되며 1월에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소유자는 제외된다.납부기한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자동차세는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에 직접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송금, 인터넷, ATM, ARS 를 통해 현금카드,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위창성 세정과장은 “자동차세는 상주 시민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므로 기한 내 반드시 납부해 주시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6-16
-
안동여중, 도산서원과 숲에서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키우다
안동여중, 도산서원과 숲에서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키우다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 안동여자중학교 재학생 33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선도프로그램 - 꿈 가득 숲 캠프’를 실시했다.안동시가 주최하고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이 주관하는이 사업은 안동경찰서와 남부지방산림청과 연계해 △선비정신 수련 활동 △도산서원 퇴계종택 탐방 △경찰관과의 대화 및 △숲 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학교폭력 예방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안동여자중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캠프에 참가하며 지역 청소년 인성 함양을 위한 선비문화 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교생활 속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의 중요성을 되새겼다.한 참가 학생은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웠던 전통문화와 자연 속 체험을 통해 우리 지역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알게 됐다”며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협동하는 즐거움을 느꼈고 앞으로 학교생활에서도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의 전통문화 자원과 자연환경을 활용한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스스로 성장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
안동시,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본격 추진
안동시,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본격 추진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2026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지원 대상에 최종 선정 됨에 따라,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과 관광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함께 추진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관광객 이용이 많은 음식업소와 숙박업소의 시설환경을 개선해 관광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접수는 지난 2월 1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으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접수된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점검 후 시설 개선의 필요성, 관광객 이용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6월 중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선정된 업소는 음식업 분야의 경우 좌식시설 입식화, 노후 화장실 개선, 간판 및 메뉴판 정비 등을 추진하게 되며 숙박업 분야는 객실 환경 개선과 침구류 교체, 실내조명 개선 등을 지원받게 된다.또한 스마트 무장애 어린이시설 분야 지원을 통해 관광객 편의 증진에도 힘쓸 예정이다.최근 안동은 전통문화와 세계유산을 바탕으로 국내외 관광객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한일정상회담을 계기로 국제 관광도시로서의 위상도 더욱 주목받고 있다.이에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관광 현장의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국내외 관광객이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 안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6
-
안동시, 중국 순회 투자설명회서 바이오산업 투자유치 나서
안동시, 중국 순회 투자설명회서 바이오산업 투자유치 나서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6월 10일부터 17일까지 중국 거점도시인 칭다오, 베이징, 청두, 충칭을 순회하며 포스트 APEC 경상북도 중국투자설명회에 참가하고 바이오산업 분야 투자유치 활동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안동시를 비롯한 경북 도내 우수한 투자 환경을 중국 기업에 소개하고 한중 산업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기업별 맞춤형 투자설명과 1:1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동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와 함께, 지난 4월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한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를 중점적으로 홍보했다.특히 바이오 백신 산업 기반, 풍부한 연구 인프라, 우수한 정주 여건 등 안동의 강점을 소개하며 바이오산업 중심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적극 알렸다.또한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환경, 입지 여건, 행정지원 제도 등을 설명하고 기업 수요에 맞춘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높은 관심을 끌어냈다.특히 6월 11일 열린 칭다오 투자설명회에서는 의료기기, 화장품, 바이오의약 분야 연구개발 및 제조기업인 보이생물기술 지난 유한공사와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바이오산업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투자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안동시는 칭다오와 베이징 투자설명회에서 10여 개 기업과 상담을 진행했으며 청두와 충칭에서도 10여 개의 기업과 추가적인 상담을 이어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는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성장 거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중국 투자설명회를 계기로 글로벌 바이오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우수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바이오 백신 산업을 미래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6
-
전국 국가유산지킴이날 기념행사 울진서 개최
전국 국가유산지킴이날 기념행사 울진서 개최 (안동시 제공)
[KGN25] 국가유산청과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울진군이 후원하는 ‘2026 국가유산지킴이날 기념행사’ 가 오는 6월 27일 울진 봉평리 신라비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임과 동시에, 단체 간 교류를 활성화해 국민 참여를 확대하고 국가유산 보전과 전승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국가유산지킴이 경상권 거점센터인 사단법인 안동문화지킴이와 울진거벌모라문화유산지킴이회가 공동 주관한다.경상권역인 경북 대구 경남 부산 울산 15개 단체를 비롯해 경인권역, 충남권역 국가유산지킴이 회원과 시민 등 4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국가유산지킴이날’은 임진왜란 당시 민관이 협력해 세계기록유산인 조선왕조실록과 조선왕실 어보와 어책 등을 지켜낸 선조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1999년 안동에서 시작된 시민 참여형 문화유산 보존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국가유산청과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는 2018년부터 매년 6월 22일을 국가유산지킴이날로 지정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행사를 주관하는 경상권 거점센터는 전국 7개 권역 가운데 경상권역 37개 국가유산지킴이 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간담회와 워크숍, 교류행사를 통해 단체 간 정보 공유와 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또한 신규 단체의 국가유산지킴이 활동 기반 조성과 지원사업 추진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특히 이번 기념일 행사에서는 전국 국가유산지킴이 400여명이 울진 봉평리 신라비 전시관 일원을 함께 걸으며 ‘신라 동해안 3비’를 홍보한다.이를 통해 세계유산 등재 추진 중인 ‘신라 동해안 3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을 확산하는 한편 문화유산의 가치 인식과 보전 활동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 경상권거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사)안동문화지킴이 김호태 이사장은 “경상권역 국가유산지킴이 단체와 전국 지킴이들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고 울진 봉평리 신라비를 포함한 ‘신라 동해안 3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돼 세계유산 등재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행사의 취지와 의미를 밝혔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의 보전과 계승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6
-
‘행복당당 당뇨케어’ 건강 돌봄 실천 당뇨식 뉴케어 지원과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 실시
‘행복당당 당뇨케어’ 건강 돌봄 실천 당뇨식 뉴케어 지원과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 실시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5일 2026년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 행복당당 당뇨케어의 일환으로 평화동에 거주하는 당뇨질환자 20명에 당뇨식 뉴케어 20박스를 지원했다.2025년부터 추진 중인 행복당당 당뇨케어사업은, 지난 1년간 맞춤형복지팀의 방문간호와 협의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통해 파악된 관내 당뇨환자들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사업 대상자들에게는 여름철 당뇨관리 교육과 함께 당뇨식 뉴케어를 상 하반기 각 1회 제공하며 혈당 체크와 안부 확인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이를 통해 대상자들의 건강한 일상 유지와 체계적인 질환 관리를 돕고 있다.오종범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당뇨로 인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화동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심미조 평화동장은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한 평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에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민관협력을 통해 건강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6
-
안동시, 민선 9기 10대 분야 100대 공약 관리 시동
안동시, 민선 9기 10대 분야 100대 공약 관리 시동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10대 분야 100대 공약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약관리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공약 이행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공약별 실행 전략과 관리 체계를 마련해 공약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정 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를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실현하고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민선 9기 시정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민선 9기 공약은 △국립의과대학 유치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기 완공 등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을 비롯해 △초 중 고등학생 반값 교통비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과제를 담고 있다.안동시는 이러한 공약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 과정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에도 힘쓸 계획이다.이를 위해 시민 전문가들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이행검증위원회’를 운영해 공약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시민이 직접 공약 이행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한다.무작위로 선정된 시민으로 구성된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해 공약에 대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추진 과정 전반에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할 계획이다.공약 이행 준비도 단계적으로 추진된다.안동시는 6월부터 7월까지 공약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8월부터 9월까지 시민 전문가 자문과 주민배심원단 운영 등 검증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이후 검증 결과와 권고사항을 반영해 10월 중 ‘민선 9기 안동시장 공약실천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시청 누리집에 공개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이자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방향을 담고 있는 중요한 과제”며 “시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약실천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6
-
예천군, 2026학년도 여름방학 학기 원어민 영어교실 수강생 모집
예천군, 2026학년도 여름방학 학기 원어민 영어교실 수강생 모집 (예천군 제공)
[KGN25] 예천군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여름방학 학기 원어민 영어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원어민 영어교실은 원어민 강사와 한국인 보조강사가 함께 수업하는 체험·활동 중심의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실생활 중심의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이번 여름방학 학기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운영되며 예천 캠퍼스와 호명 캠퍼스에서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총 312명으로 미취학 아동을 위한 킨더 파닉스 과정과 초등학생 대상 파닉스·기초회화·기본회화·중급회화 과정 등 수준별 맞춤 수업으로 운영된다.수강 신청은 오는 18일 09시부터 23일 24시까지 QR 코드를 이용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결과는 26일 오후에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며 자세한 모집 내용은 예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학동 예천군수는 “원어민 영어교실은 학생들이 영어를 즐겁게 배우며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한 집중 영어 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국제적 감각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
토요일 오일장은 가족과 함께, ‘문화장날 시장와락’ 6월 개장
토요일 오일장은 가족과 함께, ‘문화장날 시장와락’ 6월 개장 (예천군 제공)
[KGN25] 예천문화관광재단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생각 솟는 실험실 기관협력형 ‘문화장날 시장와락’ 이 오는 27일 예천상설시장 문화상회 일대에서 세 번째 장을 연다고 밝혔다.문화장날에는 재단과 예천군농업기술센터가 협력해 예천군 농산물 가공제품 공동브랜드 ‘맛뜰리:예’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지역 농산물로 만든 다양한 가공제품을 선보인다.6월의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ON 누룽 △큰쌀과자 애플썬동결건조 △꼬시다밸런스, 쥐눈이콩선식, 40초 큐브 된장국 △레드비트분말, 콩콩시리즈 허니버터맛·치즈맛·버터갈릭맛 △쌀아이스크림 △고소한 서리태 가루, 계피랑 서리태 가루, 바나나랑 서리태 가루, 쑥이랑 서리태 가루 등이며 예천의 농산물로 만들어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문화장날 한정으로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문화상회에서는 5월에 이어 6월에도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은 ‘비즈 키링 만들기’, ‘지끈공예체험’, ‘밀랍 김밥초 만들기’, ‘물 그림 그리기’로 이번 오일장이 토요일인 만큼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상설시장 오일장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시장 상인들이 참여해 활동하는 시장문화기획단도 영수증 이벤트로 함께한다.방문객들은 돌출간판 아래 제비 그림 깃발이 붙어 있는 상가에서 물건을 구매한 뒤 문화상회 운영팀에게 영수증을 인증하면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재단 관계자는 “문화장날을 통해 매월 27일 오일장이 평범한 시장이 아닌 문화를 통해 이용객의 발걸음을 이끄는 장이 되고 지역 경제에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재단과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문화상회, 시장문화기획단이 한마음 한뜻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장날에도 시장 이용객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믿고 먹을 수 있는 예천 먹거리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분들이 가격 부담 없이 방문해 즐거운 경험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문화장날 시장와락은 매월 27일 예천상설시장 문화상회 일대에서 진행된다.자세한 내용과 소식은 예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예천문화관광재단 문화특화지역조성 TF 로 하면 된다.
2026-06-16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