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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운수면 대평1리, 주민이 주도한 ‘평생학습마을’ 3년간의 아름다운 여정 결실…
고령군 운수면 대평1리, 주민이 주도한 ‘평생학습마을’ 3년간의 아름다운 여정 결실…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운수면 지부와 대평1리 마을이 함께 꾸려온 평생학습마을이 3년간의 아름다운 여정을 마무리하며 지난 27일 마을회관에서 ‘기억을 담고 마음을 나누는 대평1리’ 성과공유회를 훈훈하고 뜻깊게 마련했다.고령화로 활력을 잃어가는 마을에 생기를 불어넣고 주민이 주체로 성장하기 위해 시작된 대평1리 평생학습마을은 지난 3년간 뚜렷한 성장을 이뤄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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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년 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첫 결실
고령군, ‘2026년 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첫 결실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군은 고도의 역사적 정체성 및 활력있는 역사문화도시의 품격에 맞는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지원사업과 지역의 주요 거점공간을 정비하는 역사문화환경개선사업으로 나누어져 있다.세부 역사문화환경 개선사업으로는 △ 왕정길 가로경관 정비사업 △ 왕릉로 가로경관 정비사업 △ 주산순환길 옹벽경관 개선사업 △ 공동주택 외벽경관 개선사업 등이다.이 가운데 사업의 첫 번째 성과인 ‘왕정길 가로경관 정비사업’을 고령교육지원청과 고령초등학교와 협의를 통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고령초등학교의 옹벽과 펜스를 철거하고 전통식 석축 담장 및 경관조명을 설치했다.아울러 담장 앞 협소한 보행로도 넓게 정비해 낮에는 고도의 역사적 풍경을 자아내고 밤에는 안전하고 밝은 보행환경을 조성해 왕정길 일원의 가로경관을 새롭게 단장했다.고령군은 “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의 일환인 왕정길 가로경관 정비사업을 첫걸음으로 발판 삼아 지속적으로 고도 경관개선 사업들도 차질 없이 완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품격 있는 역사문화도시 고령만의 고유한 가치를 한층 더 높여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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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세계유산과 가야문화’체류형 관광상품 9월 운영
고령군, ‘세계유산과 가야문화’체류형 관광상품 9월 운영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군은 오는 9월부터 1박2일 체류형 관광상품‘고도에서 만나는 세계유산과 가야문화’를 총 15회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2026년 경북 대표 관광상품 개발 지원사업’ 으로 고령군이 추진하고 고령문화관광재단이 운영을 맡는다.세계유산 지산동고분군과 대가야 고도를 중심으로 역사·문화와 체험, 먹거리, 숙박을 연계한 1박 2일 관광상품이다.프로그램은 가야금 연주 체험을 비롯해 대가야박물관과 왕릉전시관, 지산동고분군 왕릉길, 개실마을 농촌체험 등 고령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자원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했다.대가야생활촌과 대가야 역사테마관광지, 대가야 전통시장 등도 함께 방문해 고령의 문화와 지역 모습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올해는 대가야수목원과 음악분수 야간관람을 새롭게 일정에 넣었다.낮에는 세계유산과 대가야 문화를 둘러보고 저녁에는 야간 관광을 즐기는 일정으로 운영된다.대가야 전통시장도 일정에 포함해 장날에는 관광객들이 시장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지역 먹거리를 맛보고 장보기도 할 수 있다.개실마을 등 지역 체험마을과 숙박시설도 연계해 고령에 머무르며 지역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령군은“세계유산 지산동고분군과 대가야 고도를 비롯한 고령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한 번의 여행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올해는 야간관광까지 연계해 고령에서 보다 오래 머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 일상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도 고령만의 매력을 담은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고령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고령의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많은 관광객들이 고령을 찾을 수 있도록 잘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9월부터는 지산동고분군을 비롯한 대가야의 역사·문화와 전통시장, 지역 체험을 연계한 ‘대가야에 가야해’관광상품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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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읍 새마을회, 행복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활동 실시
대가야읍 새마을회, 행복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활동 실시 (고령군 제공)
[KGN25] 대가야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8월 27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 보금자리 만들기’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새마을회원 15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회원들은 대상 가구의 방 2개를 수리하고 노후된 주방 싱크대를 교체하는 등 집 안 곳곳을 정비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대가야읍 새마을회의 ‘행복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을 찾아가 집수리와 환경정비 등을 지원하는 지역 나눔사업이다.새마을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를 통해 매년 꾸준히 추진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다.전환승 대가야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명숙 대가야읍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백섭 대가야읍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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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경북 어르신 슐런대회’ 단체전 우수·개인전 준우승
고령군, ‘경북 어르신 슐런대회’ 단체전 우수·개인전 준우승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군은 8월 26일 의성군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회 경상북도 어르신 슐런대회’에 출전해 단체전 우수상과 개인전 준우승을 차지하는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에는 고령군을 대표해 6명의 선수가 출전해 갈고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했다.특히 노련한 팀워크와 집중력으로 단체전 우수상을 거머쥐는 동시에, 개인전에서도 대가야읍에 거주하시는 우해석 어르신이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2위를 차지하는 빛나는 투혼을 발휘했다.80대 중반의 고령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탁월한 집중력과 정교함을 보여준 우해석 어르신의 선전은 현장에 있던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됐다.이번 성과는 도내 평생교육 저변 확대와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을 통한 건강증진을 위해 기울여 온 노력의 결실이다.고령군은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에서 슐런 지도자 자격을 취득한 후 마을 단위로 슐런 교실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에게 큰 재미와 활력을 안겨줬고 그 탄탄한 바탕이 이번 대회 입상이라는 값진 결과로 이어졌다.이성철 회장은 “지도자들이 열심히 배우고 익혀 마을 어르신들께 슐런의 재미를 전해드리고자 노력해 온 보람을 느낀다”며 “도 대회에서 단체전 우수상과 개인전 준우승이라는 큰 상으로 보답받아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슐런을 통해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여가를 즐기실 수 있도록 곁에서 발로 뛰며 함께하겠다”고 전했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경상북도 대회 입상은 평소 어르신들께서 여가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고령군은 어르신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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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결실의 시작 고령군 쌀전업농 첫 벼베기
풍성한 결실의 시작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군 쌀전업농은 8월 27일 쌍림면 일대에서 올해 첫 벼 베기를 실시했다.이번에 수확하는 벼는 조생종 품종인 ‘조명1호’로 벼 생육이 빠른 품종을 활용해 수확 시기를 앞당긴 것이 특징이다.특히 올해는 유독 심한 가뭄이 이어지면서 벼 재배 농가의 영농 여건이 어느 때보다 어려웠다.지속된 강수 부족으로 농업용수 확보와 벼 생육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물 관리와 세심한 재배 노력으로 벼를 무사히 수확하는 결실을 맺게 됐다.김성기 회장은 “어려운 기상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덕분에 올해 첫 벼를 무사히 수확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과 안정적인 영농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령군은 올해 벼 생육 상황과 농업용수 확보 현황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을 지원하고 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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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꿈을 키워요.”, 문경 고교생, 세계를 배우다
교육지원과 고등학교 해외명문대학견학 귀국보고회 (문경시 제공)
[KGN25] 문경시는 지난 27일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2026년 문경시 고등학생 해외명문 대학견학’귀국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관내 6개 고등학교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10박 12일간 진행됐다.학생들은 미국 동부지역의 아이비리그 대학 7곳을 비롯한 주요 명문대학을 방문해 세계적인 교육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대학별 교육과정과 캠퍼스 문화를 살펴보며 자신의 진로와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단순한 대학 탐방에 그치지 않고 ESL History-Based Discussion를 통해 현지 학생들과 역사적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협업하며 서로 다른 문화와 관점을 이해하고 글로벌 소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이날 귀국보고회에는 해외명문대학견학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석해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 과정과 글로벌 문화체험, 팀 프로젝트의 성과 등을 공유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문경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하고 자신의 가능성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학생들에게 세계적인 대학과 교육환경을 직접 경험하게 하는 것은 지역의 미래 인재를 키우기 위한 ‘미래에 대한 투자’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이동욱 문경부시장은 “학생들에게 투자하는 것은 곧 문경의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라며 “아이비리그 7개 대학을 비롯한 세계적인 교육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현지 학생들과 토론하고 협업한 이번 경험이 학생들의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문경의 학생들이 지역의 한계를 넘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개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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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중앙로타리클럽, 생명 나눔 실천 위한 헌혈봉사활동 펼쳐
점촌중앙로타리클럽, 생명 나눔 실천 위한 헌혈봉사활동 펼쳐 (문경시 제공)
[KGN25] 점촌중앙로타리클럽은 생명 나눔과 지역사회 봉사 실천을 위해 8월 26일 회원 및 가족들과 함께 헌혈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헌혈봉사에는 클럽회원과 가족 등 30여명이 참여해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나눔을 실천했다.현장을 찾은 김학홍 문경시장은 헌혈봉사에 참여한 회원과 가족들을 격려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봉사활동에 함께해 주신 점촌중앙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해주시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점촌중앙로타리클럽 이상구 회장은 “헌혈은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이자 뜻깊은 활동”이라며 “회원과 가족들이 한마음으로 헌혈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로타리의 가치인 초아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점촌중앙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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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문경 하계 전국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 개최
2026 문경 하계 전국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 개최 (문경시 제공)
[KGN25] 2026 문경 하계 전국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가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문경실내체육관과 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다.문경시체육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23개팀, 300여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경기는 예선 조별리그를 거쳐 토너먼트로 진행된다.이번 대회 참가 선수와 가족, 지도자 등은 대회 기간 문경에 머물며 지역의 음식점과 숙박업소, 관광지 등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돼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전국의 농구 꿈나무들이 문경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문경을 찾는 선수와 가족들이 다시 방문하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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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축제 미각체험관 부스 운영자 선정
문경오미자축제 미각체험관 부스 운영자 선정 (문경시 제공)
[KGN25] 문경오미자생산자협회와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문경오미자축제 미각체험관 운영자 선정을 위한 평가회를 열고 오미자의 다양한 맛과 건강한 매력을 선보일 최종 운영자를 선정했다.이번 평가회에서는 오미자 활용도와 맛의 우수성, 메뉴 구성의 완성도와 현장 운영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11개 팀을 운영자로 선정했다.올해 미각체험관은 ‘문경오미자 맛과 건강을 담다’라는 주제에 맞춰 한 끼 식사부터 간식과 디저트까지 오미자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된다.동로면 적성1리의 오미자 김밥,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모심정의 오미자 묵사발, 면사랑의 오미갈수 우무,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의 오미자 소떡소떡, 동로면 노은 3리의 오미자 냉채, 둥이네 푸드의 오미자 닭발 편육, 동로면 석항1리의 오미자 닭꼬치, 문경시우리음식연구회의 오미자 떡빙수, 문경오미자보리빵 황보의 오미자 보리빵, 농업회사법인 지오티의 오미자 발사믹 브런치, 메이트팜의 오미자 요거트볼 등 오미자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문경오미자 미각체험관은 문경오미자의 부가가치 향상과 소비 촉진을 위해 문경오미자축제 기간 동안 운영되며 오미자 지정 판매부스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오미자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해 방문객들이 오미자의 다양한 맛과 활용 가능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경호 문경오미자생산자협회장은“문경오미자는 새콤달콤한 맛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우러지는 활용성이 높은 지역 특산물”이라며 “문경오미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8